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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전원자력연료(주)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인성면접: 면접관 4명 지원자5명
토의면접: 면접관3명 지원자5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먼저 인성면접을 1시간 봤습니다. 그리고나서 방을 옮겨서 면접관은 떨어져앉아있고, 3:2로 앉았지만 토의면접이었기 때문에 찬반이 있는것은 아니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은 자소서에서 궁금한점 한개만 물어보고 나머지는 면접관이 생각나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싫은 사람과 뭔가를 같이 해본경험?- 이걸 지원자들이 마찰 소통관련해서 답하니까 본인이질문한 방향과 다르다고 하더군요)
토의면접은 주제가 의견이 나오기 어려운 주제엿습니다. 무슨 발전소 국제규격 그런것 이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공통질문) 회사와 관련한 경험
저는 학부졸업이후 취직해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학교 때 공장에서 실습했던 경험을 말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지원자들은 전부다 경력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공통질문으로 물어본것같습니다. 공기업이 블라인드 면접이고 직무중심으로 채용한다 해서 오히려 이직자들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5명중 4명이 직장 경험이 있었습니다.

상사가 내가 생각하기에 하면 안 될 것 같은 일을 시킨다면?
신입사원이기때문에 상사가 하라는 대로 일단 따르겠다. 하지만 메뉴얼을 확인해보거나 다른 상사와의 대화를 통해 그것이 잘 못 된 것이라면 그 상사에게 잘못된 일이라고 말씀드려보겠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4명중 3명은 미소를 띄며 대답을 듣고 최대한 분위기를 풀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다 공통질문만 했기 때문에 5명의 답변이 다 비슷한 것에는 부정적인 티를 내셨습니다. (다들 그렇게 얘기는 해야겠죠~? 이런식으로)
토론면접에는 변별력이 있을 것 같지 않았습니다. 3명은 듣기는 듣는데 한마디도 안하고 필기도 별로 안하고 그냥 보고만 있다가 시간 다되가는 것 알려주시고 수고 했다고 하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블라인드채용이었던, 직무중심채용이었던 공기업이 었기에 직무경험이 없다는게 다른 경쟁자들과 비교했을 때 아쉬웠습니다. 특히 면접 배수가 컸기때문에 면접 하는 도중에 저에게 질문이 오지않고 듣는 시간이 길었던게 아쉽습니다.

면접관님들 표정이 인자했기에 저 또한 표정은 미소지으려고 노력했으나 긴장된 분위기에 1시간가까이 되니 입에 경련이 올뻔했습니다. 자세도 평소에는 잘 안하던 자세였기때문에 힘들었습니다. 4:5였기 때문에 본인에게 온 질문에 확실히 어필하할 수 있는경험을 말하거나 말할때 자신감,태도를 확실히 할걸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공기업이기 때문에 윤리,보안,살짝 보수 특히 한원연은 원자력쪽 회사니까 인성검사 가기전에 마인드 컨트롤하듯이 그런 분위기를 한번 생각해보고 가는게 도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토의면접은 100분토론이나 토론 면접 팁 같은걸 보고 한번쯤 역할을 가지고 본인의 의견을 조리있게 말해보는 연습 하고 가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누군가 보고있다는 것과 처음 보는 지원자들과 얼굴을 마주보며, 처음 보는 주제(다른 조도 다 쉬운 주제가 아니더라구요)를 말한다는것. 미리 알고 가세요ㅎㅎ 상황을 미리 아는것만으로도 조금 덜 긴장되지않을까.. 아주쪼금이라두 ㅎㅎ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대전 산업단지 구역에 위치한 빌딩에서 보았습니다. 오후1시30분에 속한 조에 있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4명이고, 지원자는 한 조에 5명씩 이었습니다. 조가 많아서 총 몇명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4명이 돌아가면서 차례대로 모두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자기소개를 모두 다하고나서 순번대로 질문을 받는 형태였습니다. 질문은 준비된 형태의 질문부터, 자기소개에 대한 궁금한점을 묻는 것과 이력서 상 내용을 문의하는 등 다양한 형태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지원하게 된 이유
    A.평소에 원자력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대학교 시절 부터 원자력 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을 해왔고 이를 통해 원자력연료 분야에 대한 나의 흥미를 느꼈고 이에 지원하게 되었다
    Q.지원하기 위해 노력한 점
    A.학부시절 배운 내용을 토대로 공모전과 프로젝트등에서 원자력과 직무와 관련된 역할을 해보았다. 이를 토대로 직무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다.
    Q.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점
    A.연료봉 제작에 있어 추가적인 안정장치를 고려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 이를 통해 국내 뿐만아니라 세계에서도 가장 안전성과 기술력이 우수한 연료봉 제작 공정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대체로 잘 들어주는 편이었습니다 만 일부 면접관의 경우에는 말이 길어지면 말을 끊고 다음질문을 해서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무난한 편입니다. 대체로 말수가 적었지만 다양한 포인트를 평가지나 노트에 적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처음에는 모두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고, 면접자들이 긴장하지 않고 하고싶었던 말들을 모두 하도록 독려해주었습니다. 예를 들면 외웠던 답변내용에 대해서도 끝까지 기달려주고, 자리마다 간식을 놓아서 먼저 먹고 시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타 지원자들에 비해 질문을 적게 받았는데 자기소개 등에서 어필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준비했던 예상질문들에서도 질문이 많이 나오지 않아 조리있게 말을 못했습니다. 이때문에 질문을 정확히 이해하지 않고 동문서답으로 했던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흔히 생각하는 공격적이거나 압박을 가하는 면접의 형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면접자들의 상황을 최대한 이해해주면서 면접자들의 능력을 파악하기 위해 질문을 선별하는 노력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감정이나 분위기에 기대기 보다는 자신이 진정으로 준비했던 부분을 차분히 말하면 좋은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흔히 생각하는 사기업에서의 면접요령을 그대로 가져가는 것은 좋지 않는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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