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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KTH㈜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8일 무학중학교에서 시험 봤고, 시험 끝난 시각은 오후 4시 30분입니다.
    무학중학교 위치가 지하철에서 너무 멀지 않아서 좋았고, 고사실 내부 환경도 신경을 쓴듯 보여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은 380문제나 되지만, 무언가 계산하고 추리하고 복잡한 수식을 거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를 읽고 바로 자신의 기준에 따라 솔직하게 푸면 되는 인성 검사는 시간이 모자라지는 않았습니다. 수리가 가장 어려웠고, 언어, 직무해결능력 등 나머지 영역은 풀 만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부족해서 어려웠던 수리는 반절 정도밖에 풀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불이익이 있다는 경고과 함께 찍지 말라고 안내를 받아서 모르는 문제들은 그냥 넘어가고 시간이 없어서 못 푼 문제들은 남은 문제수가 많든지, 적든지, 찍지 않고 그냥 냅두고 제출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8일 무학중학교에서 오후 1시 30분에 시험 시작해서 오후 4시 30분에 끝나서 총 3시간 동안 시험을 치렀습니다.
    오후 1시 안 되서 도착했더니, 입실을 통제해서 고사실로 입실이 불가능했습니다. 정문 앞에서 기다리다가 오후 1시가 되자 교문을 열어줘서 입실이 가능했구요. 입실해서 다들 시험 감독관이 입실하기 전까지 공부하던 문제집을 들고 엄숙하게 기다리는 분위기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는 KTH 홈페이지에 나오는 인재상을 미리 알아가서 그것에 적합할 것 같은 답을 체크하였습니다. 인성검사 시작 후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지금쯤 몇 번 문제를 풀면 정상 속도라고 안내 방송이 나오므로, 그것에 맞게 자신의 문제 푸는 속도를 체크하시면 됩니다.

    적성 시험에서는 여러 가지 영역들 중에서 수추리 영역이 제일 어려웠는데, 공부했던 문제집과 비교해도 조금 더 난이도가 높아진 것 같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 신분증만 있으면 되는데, 컴퓨터 사인펜으로 문제 푸는 게 보통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손에 익숙치가 않아서 문제 풀 때 신경쓰입니다. 그러므로, 평소 연습 때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답을 도출하거나 답을 발견하자마자, 바로 OMR 카드에 마킹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워낙 부족하지만, 한 문제를 풀고 바로 답을 적지 않고 문제를 풀어따가 나중에 OMR 카드에 한꺼번에 답을 마킹하려고 하면 밀릴 가능성 있고, 시간이 촉박하게 느껴지는 상태이기 때문에 실수를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OMR 카드가 교체가 안되기 때문에 잘못 마킹했을 경우, 수정 테이프를 사용해야 하는데, 수정 테이프가 고사실마다 몇 개 배정되기는 하지만, 시험 도중 수정 테이프를 쓸 상황이 발생하면, 시험 감독관을 통해서 수정 테이프를 빌려주기 때문에 귀찮기도 하고 무엇보다 시간이 낭비됩니다. 그러므로, 수정 테이프도 빼놓지 않고 준비물로 챙겨가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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