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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KTH㈜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인적성은 전문건설회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큰 세미나 실 한곳에서 전원이 함께 인적성을 진행하였고, 전문건설회관의 위치가 애매해서 찾아갈 때 조금 헤멜 수 있다는 점 말고는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 테이블에 3명이 한칸씩 간격을 두고 앉아서 시험을 봤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의 kt 그룹 인적성으로 출제되는 지각정확력, 언어 추리력, 판단력, 응용수리력, 단어 연상력과 업무 역량 파트가 모두 출제되었습니다. 확실히 다른 인적성과는 확연히 다른 문제 유형으로 인해 많이 당황했습니다. 특히, 글자나 모양, 한글 등으로 같은 것을 찾거나 틀린 것을 찾아내는 지각정확력과 단어 연상력, 업무 상황을 제시하고 답을 고르는 업무 역량 파트는 예상보다 훨씬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상대적으로 언어 추리력, 판단력, 응용 수리력은 부족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문제의 70%는 풀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인적성과 달리, KT는 확실히 기존에 준비를 많이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업무 역량 같은 경우는 NCS 적성 문제처럼 생각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주어진 시간이 짧습니다. 따라서 업무 역량 파트는 NCS 문제집을 같이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단어 연상력, 지각 추리력과 같은 문제 유형은 처음에는 쉽다고 생각할 수 있어도 막상 풀어보면 쉽지 않습니다. 안일하게 생각했다가는 막상 시험장에서 당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합적으로 KT 그룹을 지원하고자한다면 인적성은 미리 준비를 해서 문제 유형과 짧은 시간에 익숙해 지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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