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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LG화학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2017년 4월 8일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일단 준비물은 신분증만 있으면됩니다. 가져가신 필기구는 사용 불가합니다. 필요한 필기구는 모두 나누어 줍니다. 중간중간 쉬는시간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져가신 가방을 쉬는시간에 열어보는 건 부정행위이니 필요한 물이나 간단한 간식 같은건 미리 꺼내놓으시면 됩니다. 엘지 인적성이 매우 어렵다는 말을 듣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시험 총평은 그래도 70%정도는 시간내에 풀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100점을 맞기 위한 시험이 아닌만큼 많이 풀지 못했다고 조급해하시지말고 70%정도 맞는다 생각하시고 가시는 편이 훨씬 멘탈부분에서 이득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문제집을 푼 것이 난이도를 체감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저희는 이과생인만큼 한자나 역사에서 약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lg채용 홈페이지와 책에서 나온 부분 만큼은 다 외워가려 했습니다. 따라서 생각보다 많이 풀었습니다 한 80%정도? 그러니 미리 낙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ㅋㅋ
상반기 취업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운 인적성 시험이였습니다. LG를 가장 먼저봤교재보다 어렵게 나왔는데, 본인이 한국사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한국사 실전 200제를 하루정도 공부하고 성 역사시험도 충분히 다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인적성이 많이 약하다면 도식적추리는 인터넷에 있는 특강이나 다른 컨텐츠를 이용하면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유형이 조금 다르다해도 문제풀이 과정에서의 insight 파악에 도움이 많이됩니다. 저는 교내 경력개발센터의 특강을 이용했는데 1시간정도 강의를 듣고 감을 잡으니 20문제중 10개 내외로 풀던 것을 14개 정도까지 수월하게 풀 정도까지 빨라졌습니다. 인성검사는 350문항 정도를 읽고 1 to 7 척도로 선택해야 됩니다. 첫 인성검사였는데, 신중히 하다가 200개를 마킹못해서 탈락하고 꽤 오랜기간동안 절망했습니다.. 처음 인적성을 쳐보는 분들 이시라면 약식으로라도 인성평가를 해보고 이 정도 속도로는 체크를 해야되는구나 꼭 감잡고 가시길바래요!
LG와 CJ 인적성 날짜가 하루 차이로 잡혀서 한 일주일 정도 두 기업을 동시에 준비했습니다. 즉 LG 인적성을 위해 투자한 시간은 약 3일이 안됐던 것 같습니다. 시험장소는 부산진여중으로 기억합니다. 지하철을 이용했는데 지하철 출입구로 나오니 안내 푯말을 세워두셔서 비교적 장소 찾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시험 당시, 감독관에게 주의사항을 전달 받고 시험을 응시했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보다 약 3배는 더 어려웠습니다 특히 시각적 추리는 정말 헬(HELL)이라고 밖에 표현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인적성을 통과하지 못했지만, 들리는 소문으로는 인적성의 합격률이 약 80% 이상이라고 합니다. 저는 정말 티나게 못풀었거나, 인성이 LG화학과는 맞지 않아서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LG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여러 유형과 여러 난도의 문제를 접해보며 풀이를 익히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시험장의 결시율은 높은 편이 아닙니다. 제 생각이지만 lg전자에 복수합격 되신 분들은 lg전자 시험장으로 가서 전공시험도 봐야하기 때문에 결시가 생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인적성 안내문에는 문제풀이용 필기구를 들고오라고 하였지만 시험장에 가면 볼펜을 별도로 지급해 줍니다. 본인이 따로 챙겨간 펜이나 수정테이프, 손목시계, 컴퓨터사인펜은 전혀 쓸 수 없습니다. 한자영역은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한자를 웬만큼 숙지하고 있지 않은 이상 풀기 어렵습니다. 그냥 운에 맡기세요. 저는 풀지 못한 문제들은 답안지를 내기 전 전부 다 찍어서 냈는데 그냥 공란으로 비워놓고 내신 분들이 꽤 많더군요. 찍는 것에 대해서 별도로 안내된 사항은 없었습니다. 한국사의 난이도는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문제들 안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들에서 나옵니다. 수열문제가 나오면 그냥 풀지말고 뒤로 넘어가서 문제를 푸세요. 어차피 다 못 풉니다. 못 풀문제에 매달리는 것 보다는 차라리 뒤에 나오는 단순 수학 문제들을 풀어 정답률을 높이는게 더 낫습니다.
lg의 경우 한자와 한국사 예제가 lgcareers에 올라와있습니다. 어차피 다 못외울거라 생각해 한자는 포기하고 언어나 수리, 도형문제에 대한 감을 익히는데에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도움이 안 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lg인적성과 같이 시험 난이도가 매우 높아지니 한자나 한국사 처럼 암기하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을 못 푼 것이 후회가 많이 됐습니다. 하루에 한 회 씩 실전 모의고사를 풀며 감을 익혔습니다. 확실히 도형과 수리 파트는 자주 풀수록 빨리, 정확하게 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한국사는 버스타고 다닐때 설민석 인강들으면서 공부를 했고, 한국사 인강도 매우 도움이 됐습니다. 마지막에 핵심을 정리할 때 중요한 부분을 되짚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lg인적성의 경우 시험시간이 매우 길어서 힘들었습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도 길기때문에 간식 꼭 챙겨가서 중간에 당 보충하세요. 저는 안들고가서 매우 힘들었습니다. 다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엘지 인적성만 3번을 본 경험자입니다. 123교시는 아직 집중력이 살아있을때고 2교시 언어추리를 제외하고는 경험상 문제들이 높은 집중력을 요구하는 형식은 아니었습니다. 456교시가 난이도있는 문제도 많고 집중력을 잃게되면 금방 무너지게 되는 형식이라 이때 모든 힘을쏟아야합니다. 마실것은 따로 주지않으니 개인음료 하나 준비해가시고 당분을 보충하기위한 사탕, 초콜릿도 준비해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이번 2017년 상반기 4,5,6교시에서 느낀점을 간단히 적어드리자면, 수리 : 자료해석부분부터 풀었습니다. 느낌상 정답이 3,4,5번에 확실히 많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3,4,5번 보기 위주로 먼저 일치여부를 확인하여 비교적 빠르게 풀수있었습니다. 도형추리 : 예제를 통해 규칙 자체는 이해할만했는데 막상 이걸 문제에 적용하다보니 막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실제 시험중에 체감난이도는 거의 최상이었습니다. 다시생각해보면 보기를 통한 역추적 방법이 먹히는 문제가 좀 있었던것 같네요. 그때 당시에는 당황스럽고 진땀이 흐르는 상황이라 이런저런 생각할 여유가 잘 나지 않았습니다. 도식추리 : 그나마 규칙이 무난했었는데 시키는 과정이 많아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도형들을 123/456/789 로 숫자로 변환해서 풀고 색깔이 있는건 `를 넣는식으로 간소화해서 풀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반정도 푸니까 시간이 끝났습니다. 너무 정직하게만 풀고 스킬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공부를 열심히 안해서 많이 못풀었지만, 작년 하반기 Gsat이나 Hmat보다 LG가 수리나 언어추리는 더 어려웠습니다. 뒷부분은 참 거짓 문제로 꽉꽉 채워져있으니 참 거짓 문제 자신 있으시면 뒤에부터 푸세요.. 저는 그거 연습해갔는데 시간없어서 많이 못풀었습니다 ㅠㅠ 수리력은 수열이 진짜진짜진짜 어렵습니다. 다 찍었습니다.. 무슨 규칙인지 전혀 감이 안잡혀요. 그러니까 수열 규칙 파악 아예 안된다 싶으면 그냥 포기하고 자료해석으로 넘어가세요..ㅠㅠ 수열에서 시간 너무 많이 잡아먹고 나중에 기초수리 부분 하나도 못풀었습니다. 차라리 자료해석으로 넘어가는게 나아요. 기초수리에 자신이 있으면 뒤에서부터 푸세요 꼭!! 도형추리나 도식적추리는 생각보다 규칙 파악이 쉬웠습니다. 예제문제 푸는 시간에 규칙 빠르게 이해하는 연습이 필요해 보이고, 규칙 파악 다 하시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못해서 그런지 시간은 다 풀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ㅠㅠ 규칙을 알아도 풀지를 못해요.. 빨리 푸는 연습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도식적 추리는 16년 하반기 Gsat었는지 Hmat이었는지 기억이 희미하지만 규칙 똑같았습니다. 그 9칸에 각종 모형 들어있고 그거 90도 돌리거나 색반전하거나 그런 규칙으로 이루어진 문제였습니다. 인문역량은 한국사는 되게 쉬웠어요. 공부 좀만 해가면 금방 풀 것 같았습니다. 물론 저는 공부 많이 안해서 확실히 풀지는 못했는데 공부했으면 충분히 풀 수 있었을 것 같아요. 한자는 제가 다 찍었기 때문에 패스.. 예전부터 공부하시고 많이 아시는 분들만 풀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저는 한자 1도 몰라서 다 찍었어요. 그리고 LG는 인성이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ㅠㅠ 세뇌하고 가세요..ㅠㅠ 저는 나중에 다중인격자 됐습니다.. 그리고 여유있게 하지 마세요!! 지금까지 인성 풀면서 한번도 시간 모자른 적 없었는데 처음으로 인성에서 시간 모자랐습니다.. 못찍고 낼뻔했어요. 대충 찍어서 1분 전에 겨우 끝냈습니다..ㅠㅠ 인성 할 때 시간체크 꼭꼭 하세요.
일단 시험장소가 여의도라서 서글펐습니다. 시험장까지 가는길에 벚꽃이 많이 피어있고 연인들이 사진찍고 있고, 그런데 난 여유도 즐기지 못하고 긴장하며 시험치러 가야되고, 시험치고 나오니 날씨가 흐려져있고. 서론이 길었네요. LG는 합격률이 매우 높다고 하여서 모의고사 3번 정도 풀고 전날 LG채용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예제문제를 중심으로 한자랑 한국사 공부를 하였습니다. 한자는 외워도 안나올 것 같아서 주로 한국사 공부를 하였습니다. 입실완료 시간이 되면 필요한 물품들을 빼놓고 나머지는 가방에 넣어 칠판앞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손목 시계도 다 풀어서 가방에 넣어야 됩니다. OMR카드를 나눠주기전 컴퓨터용 사인펜, 볼펜, 수정테이프를 나눠줍니다. 쉬는 시간은 1,2,3 교시를 치고 한번, 4,5,6 교시를 치고 한번입니다. 다른 영역들은 어려웠지만 수리영역은 생각보다 매우 어려웠습니다. 앞에 추리문제가 어려워서 생각하다가 뒷부분에 나오는 계산문제들 풀었는데 계산문제를 풀다보니 시간이 다 가서 중간에 있는 자료해석 부분을 많이 못 풀었습니다. 긴장풀지 말고 항상 시간관리를 해야겠습니다. 인문역량 파트는 작년 하반기때도 그랬다고 하던데 예제에서 똑같이 나오는 문제가 없더라구요. 공부를 할 꺼면 제대로 해야겠습니다. 한국사는 예제랑 똑같지는 않지만 보기중 하나였던 단어들이 나와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먼저 유형 위주로 2일간 보고 그 뒤로는 모의고사를 하나씩 풀었어요. 삼성 인적성을 준비했었어서 언어나 수리는 어느정도 연습이 되어있었기 때문에 한자, 한국사 예제를 뽑아서 한번씩 풀어봤구요. 도형이나 도식은 기출 위주로 유형 파악해서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하는지 공부했습니다. 1, 2, 3교시-쉬는시간(15분)-4, 5, 6교시-쉬는시간(15분)-인성검사 이런 식으로 시간 나눠져 있어요. 가방은 앞에 두고 손 못대구요. 컴퓨터용 사인펜이랑 수정테이프는 나눠줍니당. 원래 언어를 잘 못해서 시험 당일에 연습보다 많이 못풀었구요. 한자, 한국사는 예제에서 거의 하나도 안나와서 당황했네용............... 대체로 좀 어려운 편이었어요. 다행히 도형과 도식은 유형 파악이 빨리 되서 거의 다 풀었던 것 같습니다. 인성은 생각보다 문제가 많아서 생각 많이 하면 모자랄 것 같더라구요. 정말 제 살아온대로 솔직하게 풀어서 제출했습니다.
2016년 하반기 lg화학 인적성검사 후기입니다. lg 인적성 검사는 10월 8일에 실시됐습니다. 대기업 인적성 검사중 가장 빨리 실시됐으므로 lg 인적성 검사는 다른 기업 인적성검사보다 미리 준비해야 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언어, 언어추리 유형은 시중의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과목은 수리력 파트였습니다. 전혀 새로운 유형의 수열 추리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시중의 문제집과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의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신유형이지만 예제문제 풀이시간에 주어진 규칙들을 정확히 이해하면 제한시간 내에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난이도였습니다. 다만 긴장하여 예제풀이시간에 규칙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문제풀이 시간에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생길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인문역량 파트의 난이도 또한 평이했습니다. 전체적인 흐름 위주의 문제가 주로 출제되며 lg 채용사이트의 한국사, 한자 예시문제를 풀어본 것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7년 4월 8일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일단 준비물은 신분증만 있으면됩니다. 가져가신 필기구는 사용 불가합니다. 필요한 필기구는 모두 나누어 줍니다. 중간중간 쉬는시간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져가신 가방을 쉬는시간에 열어보는 건 부정행위이니 필요한 물이나 간단한 간식 같은건 미리 꺼내놓으시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단 엘지 인적성 시험은 타 기업 인적성 시험보다 어려웠습니다. 나름 한국인지라 언어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언어조차도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한80%정도 푼 것 같습니다. 언어영역 유형은 GSAT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다음 수리영역은 풀리긴 하지만 시간을 조금 요구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수추리는 시중 문제들과 난이도가 비슷해서 쉽게 풀었습니다. 하지만 계산영역이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도형의 변화 과정을 맞추는 문제는 시중문제집의 도움이 전혀 도움이 안될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풀면서 약간의 요령이라면 한문제를 풀더라도 제대로 풀어서 규칙성을 빨리 캐치하시는 것이 전체적인 시간 안배면에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엘지 인적성이 매우 어렵다는 말을 듣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시험 총평은 그래도 70%정도는 시간내에 풀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100점을 맞기 위한 시험이 아닌만큼 많이 풀지 못했다고 조급해하시지말고 70%정도 맞는다 생각하시고 가시는 편이 훨씬 멘탈부분에서 이득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에듀스 책을 풀었는데 난이도 면에서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문제집을 푼 것이 난이도를 체감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저희는 이과생인만큼 한자나 역사에서 약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lg채용 홈페이지와 에듀스 책 부분에서 나온 부분 만큼은 다 외워가려 했습니다. 따라서 생각보다 많이 풀었습니다 한 80%정도? 그러니 미리 낙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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