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LG화학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LG인적성... 굉장히 어렵습니다. 제가 풀어본 인적성 중에 가장 어려웠고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3권 이상 풀었으나 도식적 추리나 도형추리 문제 유형은 한번도 보지 못한 유형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어려웠던 것은 수리문제 였습니다. 톱니바퀴를 통한 수열문제는 정말 한 문제 푸는데 5분이 넘게 걸려 바로 뒤로 넘어가서 다른 유형문제 먼저 풀었습니다. 어려운 문제의 경우, 시간을 굉장히 잡아먹기 때문에 빠르게 풀지 못하면 넘어가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인문역량은 한자 문제와 역사 문제가 나오는데 한자 문제는 그렇게 어렵진 않아서 따로 공부하는 것은 비추드립니다. 역사 문제의 경우 한국사 자격증을 취득하셨다면 굉장히 쉬운 수준입니다. 도형, 도식적 추리 문제의 경우, 모든 문제들이 같은 유형으로 출제되니 빠르게 문제 푸는 이해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인성의 경우 멀다, 가깝다 로 나누어져 있으니, 주의해서 빼놓지 않고 마킹하시면 무난한 인성시험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
저는 하반기 lg인적성 치기 전에 여름방학 때 lg생활건강 인적성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 때는 인적성이 뭐하는 건지 잘 모르고 머리만 믿고 유형만 보고 시험치러 갔습니다. 물론 결과는 탈락이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인적성 시험이 준비없이는 통과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하반기 때는 학교에서 스터디를 모집하여 약 3주 전부터 조금씩이나마 유형을 익히고 시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연습을 했습니다. 특히 언어 같은 경우에는 꾸준히 연습하여 감을 익히고 속독하는 연습을 해온 것이 도움이 많이 된 듯합니다. Lg인적성같은 경우에는 시험장 분위기는 부드러운 편이었습니다. 개인 필기구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지만 수정테이프와 컴퓨터용 싸인펜 그리고 볼펜도 하나씩 나눠줘서 이걸로 문제를 풀면 됩니다. 시험이 끝난 뒤에는 걷어갑니다. 또한 수능 칠 때처럼 시험 시작 전에 모든 물품은 가방에 넣어서 교탁앞으로 제출하게 합니다. 이번에 시험 시간이 11시 45분부터 거의 5시까지 점심시간과 애매하게 겹치게 시행되어서 아침을 평소처럼 일찍 먹고갔더니 마지막에 인성 검사할 때 배가 매우 고팠습니다. 내년에도 이렇게 시험 시간이 잡시면 초콜릿이라도 들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준비과정 - lg는 유형이 매번 바뀌기 때문에, 책을 사기는 아까워서 작년에 lg인적성을 준비했을 때 샀던 책을 그대로 다시 풀었습니다. 수리는 어떤 유형이 나올지 몰라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 공식이나 다양한 유형을 익히려고 했고, 한국사는 1급 자격증을 딸때 공부한게 기억에 많이 남아 있어서 공부하는데 어렵지 않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장 환경 - lg는 이른 아침부터 사람을 모으지 않지만 시간이 길기 때문에 미리 밥을 꼭 먹고가거나, 중간 휴식시간에 먹을 수 있도록 간식을 가지고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컴퓨터용싸인펜과 볼펜, 수정테이프 나눠줌. 기타 - 인적성은 갑자기 준비한다고해서 실력이 느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방학이나 학기중에 평소에 미리미리 잘 준비해 둔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한자와 한국사는 절대 단기에 할 수 없습니다. 취업 준비전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해둔다고 취업할때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엘지는 인성을 많이 본다는 이야기가 많기 때문에 인성은 최대한 다풀도록 하세요.
LG에 대해서는 인적성검사가 말이 많습니다. 찍어도 되냐 찍으면 안되는가?에 대한 말이 많습니다. 제가 겪은 결과는 찍어도 상관없다라는 것입니다. 저는 시험을 상당히 못쳤습니다. 도식적추리, 도형추리부분을 이해하지 못해서 보기를 없애가는 방식으로 소위 말해 계속 두세개중 찍었습니다. 그렇지만 붙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인성검사였습니다. LG화학이 적성후 인성을 치는 이유는 바로 인성을 제대로 검사하기 위해서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기업의 인성검사보다 까다로운 유형이기 때문에 시간도 많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인성문제를 기업의 생각과 맞추기 보다는 솔직하게 빠르게 성실하게 체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당연히 팀워크나 책임감이 없다고 체크하면 안되겠죠? 그것은 사회생활의 기본이기 떄문에 모두 잘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LG화학의 경우 적성을 따로 준비하기 보다는 주로 컨디션을 관리하며 당황하지 않는 연습이 중요하고 인성검사를 다푸는 것이 LG화학 인적성의 핵심입니다.
매우 기본입니다만, 신분증은 당일 여러번 챙기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실제로 제가 응시한 교실에서 한사람 신분증이 없어서 고사본부로 보내졌는데 시험 마칠 때까지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엉덩이나 허리가 아프신 분들은 방석 챙겨가는 것 추천드립니다. 학교의자가 딱딱하고 생각보다 의자 높이가 낮아 불편한 자리도 더러 있습니다. 시험이 이른 점심때부터 4시가 넘어서 마치기 때문에 초콜릿, 마실음료등은 필수입니다. 마지막 인성검사가 다른 기업에 비해 까다로운 부분이 있는데, 너무 많이 오래 생각하시면 제한시간내에 다 못푸십니다. 인성검사는 제한시간내에 꼭 다푸셔야 합니다. 인성검사가 밀리는 분이 계셨었는데 시험감독관이 몹시 걱정스러운 표정을 보였습니다. 친구 한명은 그것 때문인지 7문제정도 못풀었는데 인성검사에서 탈락했습니다. (LG화학 아닌 다른계열사) LG화학은 연구개발직무라 그런지 인적성에서 그리 빡빡하게 떨어뜨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한자공부따로 안해서 확실하게 알고 푼 문제가 없었고 국사는 몇몇 분제만 확실한 답을 골랐습니다. 큰부담안가지셔도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난이도는 다른 기업에 비해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엘지는 특히 도형이나 도식에서 문제를 예상할 수 없기 때문에 시중의 문제집을 풀어도 별로 효과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도형이랑 도식에서 시간을 많이 뺏겨 많이 풀지는 못했습니다. 음표 문제의 경우 다푼 사람이 많이 있었는데 저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언어는 지문이 길고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일치.불일치에서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 2교시 수리영역도 많이 어려웠습니다. 톱니바퀴 형태로 나온 수열 찾기는 건너뛰고 자료해석을 먼제 풀었는데 자료해석 또한 매우 어려웠습니다. 비율 구하는 보기가 먾이 나와서 시간이 부족했고, 응용수리 부분도 최대값 최소값을 찾는 문제가 있었고 시간 관리를 하기 위해서 쉬워보이는 문제만 골라서 풀었습니다.언어추리는 다른 영역에 비해서 쉬운 편이었지만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인문역량은 한자와 한국사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자는 거의 찍엇고 한국사는 10문제 거의 다 맞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다른 사람에 비해 많이 풀지는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LG 화학 인적성 검사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인성검사에 있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솔직하게 풀려고 했고, LG의 인재상 정도는 참고했습니다.
이번 하반기까지 해서 LG 인적성을 세 번 연속 봤습니다. 작년에 처음 봤을 때는 문제집의 난이도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점점갈수록 문제들의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유형별로 분석해보자면 먼저 언어 같은 경우는 지문이 길어지고 추론하는 문제들이 점점 늘어났습니다. 지문이 길어짐에 따라 시간안에 모든 문제를 푸는 것이 힘들어 졌습니다. 추리 문제는 여러 경우를 다 따져봐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수리영역의 경우에는 앞 쪽에 있는 수열의 난이도가 점점 상승하는 것 같습니다. 문제집에 나와 있는 간단간단한 수열보다는 정말 규칙을 찾기 어렵고 난이도 있는 문제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뒤쪽에있는 계산 문제에서도 기준에 맞는 답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부등호를 사용해서 최대 최소 값을 묻는 문제들의 출제 빈도가 늘어난 것 같습니다. 당황하지 않고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인문역량의 경우는 기존 lg 사이트에 있는 예제문제에서 출제빈도가 줄었습니다. 따로 공부하시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뒤의 영역에서는 얼마나 본인이 규칙을 잘적용하느냐에 따라 달린것 같습니다.
시험장이 멀어서 일찍 출발했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입실시간이 딱 되었을때 고사장앞에 도작했는데 마지막으로 저를 들여보내주시고 교문을 닫았습니다. 늦을까봐 놀래서 1교시 언어영역 시간에 집중이 쫌 덜 되었어요. 일찍 일찍 고사장에 도착하세요. 입실시간 이후 20분정도 시간이 있어서 화장실 갔다오고 마지막으로 언어영역 지문 몇개 읽었습니다. 시험시간이 되면 감독관님께서 소지품을 다 가방에 넣어서 교실 앞으로 제출하라고 말씁하십니다. 손목시계나 모자 다 안되니까 가방에 넣어야 합니다. 시험시간이 11시45분부터 4시반까지라서 간식 사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물과 초콜릿, 초코바 하나 사갔습니다. 초콜릿과 초코바는 책상서랍에 넣어놓고 시험쳤습니다. 준비물은 신분증만 있으면 되고 시험용 7mm볼펜,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는 다 나눠주셨습니다. 적성문제도 어렵지만 LG는 적성보다 인성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어서 인성시험을 볼 때 더 긴장이 되었습니다. 이번엔 시험지에 오탈자가 몇개 있었는데 그런 것들은 시험중간에 감독관님께서 정정해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적성이란것이 아이큐테스트가 아니라 준비를 직접해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합격은 했지만 유형이 익숙지 않아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추천으로는 인터넷 강의를 듣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 취업 준비를 해봐서 서류발표 이후로 인적성 준비를 해보았는데 쉽지 않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면 시간 단축도 되고 짧은 시간 내에 그나마 유형파악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준비하시는데 막막하겠지만 노력하면 결과는 나온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편안했습니다. 대전가서 시험을 봤는데 매우 편했고, 흡연이나 음식물 섭취는 당연히 안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LG는 모르면 찍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은 찍지 않았고 저는 찍었는데 저만 합격된 것만 보면 찍기에 대한 감점은 없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라 강요하지는 않지만 경험에서 나온 것이니 잘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취준생활이 많이 힘든것 같습니다. 다 같이 힘내시고 취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LG인적성은 도식적추리와 같은 것이 매년 새롭게 출제되고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맞을 수 있는 부분의 점수는 최대한 올리고 포기해야 되는 부분은 과감히 포기할줄 알아야 합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에서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점수를 획득한 후에 인문역량에서는 한국사 만큼은 다 맞추시고 한자는 좀 찍어도 됩니다. 이후 수리에서는 무조건 자료해석부터 푸시는 전략을 취하시고 이후에 응용계산을 풀고 그러고도 시간이 남는다면 수열을 찾는것이 좋습니다 LG의 경우 수열이 지랄 맞기 때문에 시간 다날릴수도 있습니다. 도형추리의 경우는 결국 비슷한 유형이 출제되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품으로써 연습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식적추리의 경우에도 단순히 문제를 푸는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문제를 더 잘풀 수 있을지 고민하고 연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문제도 음표문제는 정말 처음봐서 당황스러웠지만 숫자로 대입하고 풀면 어느정도 속도가 확실히 좋아집니다. 그리고 어차피 다 풀라고 내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집중해서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인성검사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성검사를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인재상이 조건반사적으로 나오도록 외우고 가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인재상과 적합한 인재라면 상관없겠지만 부적합할 경우는 인재상을 외우다시피 해서 조건반사적으로 마킹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도형 추리, 도식적 추리는 모든 책이랑도 다르고 매 시험마다 다른 규칙이지만 몇 번 풀고 쉽게 풀었습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는 책이랑 난이도가 비슷했어요. 한국사는 1도 몰랐지만 한국사검정시험책말고 인적성 대비 한국사 요약본으로 공부하는 것이 시간 절약과 암기에서 훨씬 도움됩니다. 시험장은 여중이었는데 남자 화장실이 1개 밖에 없어서 쉬는 시간에 너무 오래걸렸어요. 각 영역 끝날 때마다 OMR카드 회수하고 다시 새로운 OMR 카드 주셔서 머리 식힐 시간이 있었던게 좋았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그만큼 오래 걸린다는 것. 인성 검사는 SK인적성에 비해 엄청 오래걸렸어요. 1세트에 3개 문항을 점수 척도로 매긴 후, 가깝다-멀다를 각 1개씩 선택해야하기 때문에 인성 빙의를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못 푼 문제는 다 찍었는데도 감점이 없는지 무난히 합격했어요. 시험 준비는 서류 발표 직후부터 시작해서 하루 3~5시간씩 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 충남 여자 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나눠준 볼펜, 수정테이프, 컴퓨터용 사이펜 이외에는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수시 lg화학 인정석으로 7개의 교실. 한 교실에 약 30명의 지원자가 있었습니다. 화장실에 휴지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언어이해
    옳지 않은 것 고르는 문제 다수 -> 전체 지문을 다 읽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2. 언어추리
    3. 인문 역량(한자,한국사) : LG채용 홈페이지 한자 예문과 한자 툴 받아서 공부하시는 것 추천 합니다.
    한자: 숫자를 한자로 바꾸는 것 안나옴, 총 획수 1문제, 음 같은 것 1문제 등... -> 10문제
    한국사 : 큰지막한 사건 위주로 나옵니다. 시대 순서, 고구려 전성기에 어떤 일 있었나 등
    15분 휴식(화장실에 사람이 많기 때문에. 끝났다고 하자마자 가시길 추천합니다. 휴식 동안 문제집 등 볼 수 있습니다.)
    3. 수리력 : 톱니바퀴, 확률, 거리 속도 시간, 자료 해석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문제집하고 비슷했습니다.
    5. 도형추리: 문제집과 비슷
    6. 도식적 추리: 음표, 계이름 등이 나와 추리하는 것이 나왔습니다. -> 문제집과 비슷.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을 풀며 인적성 유형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도형이나 도식적 추리의 경우 문제집과 비슷합니다! 실제 시험장에서도 시간이 없어서 다 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추천드립니다! 수시의 경우, 바로 이전 공채 문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거의 똑같은 문제들이 많을 것입니다.(개인 생각)
    인적성검사(50분) : 밀려쓰는 것 조심하세요. 문제가 많다보니 밀려씁니다. 저도 2번 밀려써서 수정테이프 덕지덕지 붙였네요. 일반 인적성과 같습니다. 시간 남으니 천천히 완벽하게 마킹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자신의 소지품은 아날로그시계를 포함해 전부 갖고 있을 수 없고 가방에 넣어야합니다. 볼펜 컴싸 화이트 나눠주시는데 시험후 다시 거둬가시네요. 시험중 물 등 음료는 바닥에 내려놓아야합니다. 시험에 응시한 사람은 한 반에 20명 ~ 30명 정도 되는 것 같고 결시인원은 저의 고사실의 경우 5명 정도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어려웠습니다. 특히 경제와 IT 분야가 취약한데 주로 경제 및 IT 분야의 글이 나왔습니다. 수능 언어의 비문학 지문과 유사했습니다. 순간 수능 보는 줄... 수학은 최대 최소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거의 못 풀었던 것 같습니다. 톱니바퀴 문제가 어려웠다고들 하는데 전 톱니바퀴 문제의 예제를 풀고 나니 적응하여 쉬웠습니다. 오히려 흥미를 느껴 톱니바퀴 문제만 풀다 보니 최대 최소 문제를 못 풀었다는... 자료 해석은 평이했습니다. 문제집 수준. 추리 역시 문제집 수준보다 약간 쉬웠습니다. 오히려 문제집이 더 어려웠었습니다. 도형 및 도식 추리를 푸는데 준비를 잘 해가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1초간 내가 천재인줄로 느낀 것처럼 쉽게 풀었습니다. 음표 활용한 문제가 나왔는데 신선했으나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풀면서 재밌었다고 느꼈습니다. 어릴 때 피아노를 배워서 그런지 도레미파 찾기가 쉬웠습니다. 한국사 역시 공부하지 않았고 가뜩이나 이공계라서 한국사는 5년 전부터 공부 안했고 다큐나 드라마 즐겨 보고 문제집의 내용만 외워 갔고 한자는 10년 전에 2급을 취득한 상태에서 공부하지 않고 갔는데 공부했으면 억울했을 것입니다. 그 정도로 전혀 알지 못한 상태임에도 다 맞췄습니다. 한자는 헷갈리던 부수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어라 찍지말라 얘기가 많던데 이건 직무에 따라 다른 듯 합니다. 전 안찍었고 문제의 30%를 못 푼 영역도 있었는데도 붙었네요.. 제 지인은 매번 찍었다는데 매번 붙었답니다. 근데 얼마나 찍었는진 알수 없죠.. 쉬는 시간에는 자료를 볼 수 없고 가방에도 손 못대게 하니 주의하세요. 또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시길.. 줄이 깁니다. 언어 영역 약한 이공계는 많이 공부해가시길..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엘지 인적성 검사 응시자가 매우 많아서 복잡했습니다. 미리 시험장에 가서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많은 기업의 인적성 검사 중에 현재를 제외하고 일찍 시작하는 편이기 때문에 많은 긴장을 했습니다. 시험장 교실은 생각보다 좁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판매되는 인적성 검사 책과 유사했습니다. 시험은 언어, 수리, 한자/한국사, 추리, 도형, 도식이 출제 되었습니다. 언어의 경우 일치/불일치 찾는 문제는 역시나 어려웠습니다. 평소 어려운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 연습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교시 수리영역도 많이 어려웠습니다. 톱니바퀴 형태로 나온 수열 찾기는 건너뛰고 자료해석을 먼제 풀었는데 자료해석 또한 매우 어려웠습니다. 비율 구하는 보기가 먾이 나와서 시간이 부족했고, 응용수리 부분도 최대값 최소값을 찾는 문제가 있었고 시간 관리를 하기 위해서 쉬워보이는 문제만 골라서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꼭 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상당히 차이가 나고 도형, 도식부분은 제대로 공부해도 효과가 별로 없어서 유형만 파악하고 어떠한 흐름으로 풀지정도만 간단하게 공부하고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전혀 예측하지 못한 문제들이 출제되기 때문에... 정답률에 초점을 맞추고 문제를 풀면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성 검사도 중요한 평가 항목인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길었던 추석 연휴가 지나고 10월 14일날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중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단점으로는 화장실이 쉬는시간마다 붐볐다는 점인데 이건 어쩔 수 없는 경우이기도 하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진 만큼 다른 인적성보다 어려웠습니다
    자신있었던 언어의 경우에도 7문제인가를 못 풀었던 걸로 기억하고
    언어추리,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등 추리 문제들이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또한, 한자의 경우 평소에 틈틈히 공부를 하시거나 아니면 저처럼 찍어서 맞추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될 정도로
    단기간에 공부하기에는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저는 한자를 굉장히 싫어해서 거의 손을 놓았다가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서 약 일주일동안 벼락치기를 했는데
    LG 채용 사이트 올라와있는 예제 문제를 다 풀 수 있고 단어를 다 외웠음에도 거의 손도 못 댔습니다.
    LG 인적성 시험 자체가 난이도가 높은 만큼 시간 분배, 그리고 실수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난이도가 높으면 다른 사람도 높다는 뜻이니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버리고
    다음 문제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인적성은 다른 인적성 시험과 크게 유형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자, 한국사가 나오는 만큼 해당 과목들에 대해서 준비를 해야되겠지만
    한국사는 유튜브 같은 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무료 강의로 충분히 대비가 가능할 정도였고
    한자는 많이 풀지 못 했는데 합격한 걸 보면 비중이 크지 않은 듯 합니다.
    다른 인적성 공부하듯이 문제집을 사서 시간을 재면서 푸는 연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LG 인적성은 찍어도 된다는 말이 있어서 빈칸을 남겨두지 않고 전부다 찍었습니다.
    언어도 많이 풀지 못 했고 한자도 10문제 중 2문제만 풀었는데도 합격한 걸 보면
    찍는 것에 대한 감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신천중학교에서 11시45분부터 약 4시간가량 진행되었습니다. 신분증과 볼펜 등의 필기구 반입이 허용되었습니다. 또한 계산기 등은 소지할 수 없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언어추리, 수리능력,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한자, 한국사 등의 과목이 나왔습니다. 언어이해는 평이하였고, 언어추리는 쉬웠습니다. 수리의 경우 그래프가 식별하기 어려웠고 거리속력시간 문제가 대거출제되어 계산량이 많았던 것이 특징입니다. 도식적추리같은 경우 신유형으로 음표 박자 문제가 나와서 음악 전공이 아닌 사람들은 처음에 이해하기가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엘지의 경우 한자나 한국사 등 다른 인적성에서 나오지 않을 수 있는 유형이 나오기 때문에 반드시 그 부분은 공부를 하여야 합니다. 특히 한자같은 경우 인적성 보는 곳이 드물기 때문에 자주 나오는 유형이나 강의같은 것을 듣고 확실히 캐치를 해가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시간을 재고 모의고사 2권정도는 풀어야 합격할 수 있을만한 안정적인 점수가 나올 것 같습니다.

‘(주)LG화학’ 채용시기별 후기

2020년 상반기

2019년 하반기

2019년 상반기

2018년 하반기

2018년 상반기

‘(주)LG화학’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