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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LG화학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의 시험 환경은 학교였고, 학교에서 보았기 때문에 어렸을 때 갔던 학교의 느낌이 나서 향수에 젖을 뻔 했습니다. ㅎㅎ 일반적인 중학교 고등학교의 책상 배열이고, 환경도 딱히 다른 것은 없었습니다. 제 고사장은 방송도 잘 나왔고 딱히 문제되는 점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고사장은 방송이 늦게 나오거나 시간을 안 알려주는 곳도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어떤 반에서는 방송이 잘 안 나와서 컴플레인이 들어왔 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엘지화학 기출 문제집을 풀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보는 유형이 많이 나왔습니다. 엘지화학은 새로운 유형을 많이 출제시키기로 유명하기도 했고, 워낙 어려운 문제를 많이 출제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찍어도 되었기 때문에 엄청난 부담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소위 말하는 신호등 문제가 나왔고, 너무너무 어려웠습니다. 저는 연습 문제를 푸는 데 본 문제 시간을 들였을 만큼 이해가 잘 안 됐습니다. 3개를 푼 문항도 있었습니다. 나머지는 물론 다 찍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인적성 평가는 적성, 즉 누가 문제를 많이 맞히냐보다 누가 회사의 인재상과 잘 맞고 누가 회사에 잘 기여할 수 있는 성향을 가진 사람인가를 평가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적성보다는 기업의 인재상을 잘 파악하고 그에 따라 인성 평가를 잘 치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본 평가에서 한 항목에 3개밖에 못 푼 적도 있지만 합격하였습니다. (물론 3개 빼고 다 찍어서 맞춘 갯수는 더 되었을 것 같습니다) 모 전자 빼고는 다 인성 평가가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어느 정도는 맞춰야 하겠지만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광남고등학교에서 이루어졌고 들어갈 때 물을 주셨습니다. 호텔에서 나오는 물이라고 해주시며 긴장을 풀어주려고 하신게 느껴졌습니다. 참고로 개인이 따로 수정액이나 수정테이프로 수정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잘못 작성하면 답안지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매우 무거웠으며, 찍으면 감점 같은 말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결시율은 10~20% 저도 됐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크게 보면 언어, 도형, 수리 쪽 문제들이 유형이 좀 나뉘어져서 나왔습니다. 인성문제로 가볍게 시작을 하고 본 문제로 들어갔습니다.
    LG의 인적성을 처음 보게 되었는데 인적성 문제가 너무 많아서 주어진 시간안에 다급하게 막 찍었습니다.
    수정 테이프 불가하다고 해서 1~2개 잘못 체크 했는데 그냥 넘어갔습니다.
    LG의 인적성은 엄청나게 어렵고,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언어의 경우 헷갈리는 문제들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뒤에 4~5문제 정도 풀지 못했는데 찍으면 감점이라는 말이 없어서 열심히 찍었습니다. 표 비교하는게 엄청 시간 많이 잡아먹습니다.
    수학 파트의 경우 뒷 부분의 문제가 꽤 쉽습니다. 하지만 요령이 없었던 저는 앞에서 부터 풀다가 시간이 2~3분 남았을때야 쉬운 파트를 풀게 되었습니다. 풀 수 있는 문제들을 풀지 못했던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도형은 진짜 헬입니다... 도형의 경우 인적성 책을 풀고가도 새 유형이 나오기 때문에 준비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아 참고로 도형을 풀때 어떻게 푸는지 파악하라고 예시문제와 약간의 시간을 주는데 그때 열심히 파악하시는게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 자소서 3개를 합격한 사람은 인적성 하나에 회사 3곳이 걸려있기 때문에 많이 긴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자소서 3개를 합격했기에 긴장을 많이 했는데, 정말 문제도 너무 어려워서 멘탈도 탈탈 털렸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lg 인적성을 준비하신다면, 도형은 그냥 과감하게 포기하고 언어 쪽에서 시간을 줄이시는 연습을 하시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수리는 쭉 문제를 본 다음 쉬운거부터 푸세요. 그게 진짜 답입니다.
    아! 참고로 과목들 끝나고 쉬는시간 있으니 그 때 먹을 수 있게 간식 가져가세요. 시험 엄청 오래 칩니다.
    그리고 인원에 비해 화장실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쉬는시간때 뛰어가시기를!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전국 고등학교 여러곳에서 동시에 실시되었습니다. 13일 토요일에 약 5시간 가량 시험을 봤습니다. KT랑 인적성 날짜가 겹쳤는데도 불구하고, 결시자가 2~3명으로 손에 꼽았습니다. 다른 인적성 시험과 비슷한 분위기였고 특별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 언어추리 / 인문역량 / 수리력 / 도형추리 / 도식적추리 / 인성 시험이 있었습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의 경우 평이한 수준이었습니다.
    인문역량은 한국사와 한자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는 평이했습니다.
    도형추리, 도식적추리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미리 문제집을 풀고 들어가도 큰 도움이 된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위 두 과목의 경우, 문제집을 통해 대략적인 내용만 이해해도 될 듯 합니다.
    인성의 경우, 많은 문제를 짧은 시간에 풀어야 하는데 다 풀지 못하고 제출하는 경우도 종종 봤습니다. 깊게 생각하지 않고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도형추리, 도식적추리가 가장 큰 변별력이 갖는 과목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의 경우 두 과목은 20문제 중 6~7개 정도밖에 풀지 못했습니다. 문제 풀기 전에 유형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 때 꼼꼼히 읽고, 확실히 익혀두어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인적성을 잘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통과한 것으로 보아 인성 부분을 크게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깊게 생가갛지 않고 본인과 가장 가까운 문항을, 빠르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여고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약 4시간 가량 응시했습니다. 적성 끝나고 쉬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필히 화장실을 다녀오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개인시계 및 개인 팬 및 화이트는 사용할 수 없으며 모두 나눠주는것을 사용해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도형 도식적 추리, 역사 한자 그리고 인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삼성과 다르게 시각적 사고 부분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국사의 경우 LG홈페이지의 예제문제를 참고하였고, 한자 또한 사이트에서 참고하여 준비하였습니다. 얼추 비슷한 문제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도식적 추리 및 도형 추리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문제를 풀기전 예제 문제를 파악하는 시간을 주는데 그 시간동안 빠르게 문제유형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사전에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의 경우 사전 준비가 반듯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2년 동안 취업준비를 하면서 처음 1년 동안은 매번 서류 합격 후에 인적성을 준비하여 여러번 고배를 마셨습니다. 그 후 부터는 공채 시작전 3개월 가량 인적성을 준비하여 인적성 전형은 무리없게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대기업을 준비한다면 인적성은 반듯이 넘어야하는 문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주시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충남여자중학교에서 시험을 실시했으며 주차는 불가능했기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합니다. 여중이라 화장실이 좀 불편했다는 점 빼고는 전체적으로 무난했고 시험 시작시에 가방을 앞에 두고 쉬는시간에도 물건을 꺼낼 수 없으니, 쉬는시간에 먹을 간식(초콜릿, 물) 등은 책상 아래에 놓으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엘지 인적성은 어렵기로 유명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언어는 평이했던 것 같고 수리 부분에서 수추열 문제가 어려워서 거의 반정도 풀고 다른 유형으로 넘어가서 풀이를 했습니다. 한자와 한국사는 원래 잘 모르는 내용이었지만 한자 POOL을 공부했음에도 반이상은 맞춘것 같습니다. 도형 추리 부분이 정말 극악의 난이도였는데, 신호등 문제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규칙이 2개가 적용되는 것도 있고 2번 연속으로 적용하는 등 짧은 예제문제 파악 시간에 파악하기에는 어려웠고 반이상 찍었던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엘지 인적성 검사는 책을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도형 추리와 도식적 추리 부분 유형이 매 시험마다 바뀌니 유형을 외운다고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 유형을 풀어보면서 빨리 파악하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한자와 한국사를 의 경우에는 채용 홈페이지에 제공되는 한자 POOL과 예제문제를 공부하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한자, 한국사는 짧은 기간 공부하기는 어렵네요. 전체적으로 많이 못풀었지만 인적성을 통과했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인성부분 솔직하게 푸시면 될겁니다. 화이팅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장까지 찾아가는데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습니다. 고사장으로 들어서니 물을 한병씩 가져갈 수 있게 해놓았는데 음료수를 안가져와서 매우좋았습니다. 학교가 비교적 깨끗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 문제에 관한 시험을 우선 보고 휴식을 갖고 수리력, 도형추리, 도식적추리에 관한 시험을 보고 또 휴식을 가졌습니다. 그리고나서 LG Way FIt Test라고해서 성격 유형에 대해 알아보는 인성검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언어이해의 경우는 지문이 비교적 많이 길었습니다. 풀면서 시간이 촉박했고 특히 옳지 않은 것 찾는 문제에서 많이 고생했습니다. 언어추리 문제는 진실을 말하고 있는 사람은 한명 일때 정답은 무엇인지와 같은 많은 추리를 요구하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매우 어려웠습니다. 참 거짓을 고르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인문역량은 한문, 한국사로 비교적 할만했습니다. 수리력 문제에서는 도표 그래프 해석문제가 나왔고 계산문제가 나왔습니다. 도형 추리에서는 정육면체에 적혀있는 숫자를 푸는 것이었습니다. 도식적추리의 난이도는 가장 높았던 것으로 기억되며 정해진 규칙으로 추리를 하는 문제인데 제대로 푼게 몇개 없었습니다. 인성검사에서는 1 ~ 7 사이의 번호로 자신의 성격을 체크하고 가깝다, 멀다로 또다시 체큰하는 문제였습니다. 문제수가 200개가 넘어갈 정도로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엘지 인적성 시험을 2년전에도 한번 본적이있는데 그 때에 비해 더 어렵다고 생각이들었습니다. 해가 지날 수록 어려운 것인지 정말 어려워서 도형 추리와 도식적 추리는 제대로 풀지도 못했습니다. 아마 다수의 학생들이 이 부분을 어려워 하는 만큼 이 파트에 대한 철저한 공부를 하고서 시험을 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성검사 부분도 문제수가 200개가 넘어가다보니 너무많아서 보는데로 자신의 성격대로 빠르게 체크하는게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생각하고 고른다고 초반에 생각을 좀했는데 그러다가 오히려 시간소모가 너무많아서 후반부로 갈수록 급하게 고른 경향이있었습니다. 또한 간식같은 것 꼭 가져가길 바랍니다. 오랜시간 시험을 보다보니 배가 고파지는 만큼 초콜렛등 간식을 가져가면 매우 유용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 무슨 여고에서 쳤었음
    화장실에 휴지를 놔둿었는데 쉬는시간에 가니 없아서 당황스러웠음..
    그냥 평범한 시험환경이고, 초코바랑 물을 줌
    시험감독이 LG맨 이셨는데, 분위기가 되게 부드럽고 착하다는 인상을 주심
    쉬는 시간에 당 딸리기 때문에 꼭 초코바.. 책상 근처에 두길 바람.. 가방안에 넣지말고..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평소에 GSAT 위주로 준비하신 분들은 그냥 무난하게 푸실 듯 합니다.
    다는 못 풀었지만 LG인적성을 위해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풀 수 있을 정도.
    GSAT과 비교해서 지문이 길고 어려운게 많았습니다
    한국사+한자 - 문제집이랑 비슷한 난이도(위포트 문제집) 였고요, 한자는 거의 찍다시피 하고 한국사는 기본 실력이 있어서 쉽게 풀었습니다.
    근데 기본 상식? 차이에 따라 다를듯.. 저의 경우엔 공무원 한국사를 1년이상 인강보면서 공부한 적 있고, 일본에서 교환학생을 다녀와서 한자 대략적인 뜻은 알고 있어서.. 정말 노베이스면 강의 듣거나 하셔야할 듯 합니다
    도형추리 - 생각외로 풀만함
    도식적추리 - 욕하면서 품.. 문제집보다 훨씬 어려웠고 몇 문제였는지 기억 안나는데 30문제중에(?) 8문제 풀고 제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검사는 딱 2주 공부했는데 솔직히 상식 쪽(국사,한자)은 기본 베이스 없으면 2주동안 공부하시기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취준하면서 꾸준히 국사정도는 공부라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유형들은 다른 인적성을 공부해보신 분들이라면, LG인적성 문제집 한 권만 풀어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적성보다는 인성에서 많이 갈리기 때문에, 적성에서는 유형을 익히고 어떻게 하면 짤리 풀 수 있을지 정도만 공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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