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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현대엔지니어링(주)

면접후기 리스트

하루에 실무진과 임원면접(PT면접+인성면접)이 다 진행됨.
면접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하여 질문함.
서류면접 이후에 글쓰기, 영어 말하기 시험을 본 후 면접이 진행되었음.
면접은 5~6명이 한 조가 되어 진행되었음.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음.
면접에서는 특정 몇몇 지원자에게 전공과 관련된 질문들을 하였음.
PT면접에서는 전공내용과 얼마나 논리적으로 말하는가를 판단하는 듯한 질문을 많이 받았음.
전공은 토질 쪽을 주로 많이 물어봄.
같은 날에 실무진과 임원진 면접을 보았음.
각각 면접시간은 40분 정도씩 소요되었음. 면접 진행방식은 다대다였음.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pt면접+인성) 하루에 다봅니다.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하시고 플랜트 시공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공사가 무엇인지,
현대건설 지원하지, 왜 굳이 여기 지원했는지, 아파트 브랜드 네임이 무엇인지 등을 물었습니다.
면접에서 실무면접은 전공질문이 없었음.

실무면접에서는 인성과 경험에 대해 질문하였으며, 오히려 임원 면접이 까다로웠음.
임원면접 또한 전공과 관련된 질문은 없었으나 자기소개를 외운 분에게 다시 자기소개를 시키는 등

지원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잇는지를 깊게 보려 하는 것 같았음.
면접은 임원 면접과 실무면접으로 이루어졌으며, 임원 30분, 실무 30분으로 총 1시간 정도 진행되었다.

실무적인 면에서는 전공적인 질문과 기본 지식에 관한 사항들을 많이 물었으며, 임원면접에서는 인성과 관련되 질문을 많이 하였다.
면접을 할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내용보다도 어떤 말을 어떻게 야무지게 설명할 수 있는가인 것 같다.
그것은 많은 준비와 연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별 PT 주제는 현재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재해 중 가장 빈도가 놓은 것을 적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전관리자로서 해야 될 사항들을 발표하는 것이었습니다.
전공적인 질문을 떠나서 공통적인 질문이 있었다면, 아침에 출근 시간이 8시인데, 본인은 몇 시에 출근할 것인지 등
회사생활에 임하는 본인의 자세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서류 합격 다음 HMAT 시험 합격 후, 1달 정도 있다가 면접 진행됩니다.
3명이 1조로 들어가게 되며, 면접은 2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짧은 시간 내에 끝납니다.

PT 발표: 면접 시작 전 무작위로 주제를 나눠주고, 15분 동안 준비하고 들어가 발표합니다.

개별질문: 자소서 내용 검증과 공학 지식 질문받습니다.

PT 주제: 입사 후에 어떠한 일을 할 것인지 계획해 봐라
개별질문: 자소서 검증 질문, 입사 후 어는 분야에서 일할 것인가?, 배관에 대해서 아는 게 있으면 말해보라,
해외 프로젝트에 대해 아는 게 있으면 말해보라 등을 받았습니다.
서류 > 인적성(hmat) > 1차, 2차 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일단 기본 인성 질문은 무난한 수준이었고, 열역학 관련하여 랭킨, 브레이튼 사이클에 대해 물었습니다.
한번에 임원 면접과 실무 면접을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다른 현대 계열사보다 보수적인 느낌을 받았지만, 면접을 볼 때에는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실무 면접 땐 지원자 3명에 면접관 3명으로 이루어지는 면접을 받았으며, 임원 면접 또한 같았습니다.
자소서를 바탕으로하는 질문들이 이어졌으며 그 경험에서 느꼈던 바를 자세히 말하는 식의 면접이었습니다.
임원 면접 때는 면접 전 준비한 피티를 내용으로 발표하는 것이었으며, 피티가 끝난 후 추가적인 질문을 받거나 하는 식의 면접이었습니다.
지원자의 소주 주량은 어느 정도 되나? 몇병까지 마실 수 있나란 질문을 받았습니다.
35분 실무진 면접 : 자소서 기반의 질문들, 인성, 압박, 간단한 전공
15분 pt준비 : 상황이나 전공지식 기반 A4용지 1장에 준비 가능
35분 임원진 면접 : 시사 이슈, 지원 동기, 회사 구조
구체적으로 국제 유가 동향, 과잉방어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음.
면접은 1차, 2차로 진행됩니다.
1차 때 전공 관련(열역학, 베르누이 등) 간단하게 물어봤습니다. 어려운 내용은 없었습니다.
2차 때는 자소서 위주로 면접을 진행했고, 솔직하게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대체로 면접관님들이 압박을 하거나 사람을 골라내려고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제2 외국어로 자기소개, 해외에서 평생 일할 수 있나 등을 물어봤습니다.
다대다 면접을 진행함. 보통 실무와 임원진 면접을 따로 보는데 반해 한꺼번에 같이 보게 됨.
지원자 5: 면접관 4였음. 편안한 분위기였지만, 날카로운 질문도 있었음.
하루 종일 면접을 봐서 멘탈 관리가 필수적임.
자기소개 후 PT 발표가 있고, 전공 관련 돌발 질문이 많았음.
본인의 삶에서 가장 도전적인 경험이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을 받음.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 면접, pt는 임원 면접에 포함되더라고요, 그리고 3~4시간 정도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어학 성적이 좋은 사람만 어학 질문 들어오는 것 같구요, 실무 경험, 전공의 노력 같은 걸 상당히 중요히 여기는 것 같습니다.
복수 전공자인데, 기계직군 잘할 수 있겠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인적성 발표 후 약 2주 뒤에 면접이었고, 실무진 면접, pt 발표, 임원진 면접으로 나누어짐,
아침 8시쯤부터 오후 5시 정도까지 팀이 있었음. 한 회당 A, B팀 나누어서 실무진과 임원진 각각 면접봄.
3:3 실무진, 임원진 면접이고 임원진 면접 전에 20분 정도 pt주제를 주고 준비하고
임원진 면접에서 1분 자기소개 후 pt 면접을 한 명씩 앉아서 발표함.
액상화를 영어로 설명, 어학연수의 득과 실, 영어 성적에 만족하는지, 참가했던 공모전의 목적 등을 물어봄.
서류 -> 인적성 및 영어 시험 ->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면접은 하루에 모두 이루어집니다. 실무진 면접과 PT 면접, 임원면접으로 이루어지고 PT와 임원면접을 함께 진행합니다.
실무에 대한 지식과 전공 지식, 산업에 대한 이해를 주로 물어보며 영어질문도 꽤 있습니다.
처음 우리 회사에 왔을 텐데, 와보니 느낌이 어떤가?, 퓨가시티 계수는 무엇인가?,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에서 쓰이는 식은 무엇인가?
엔저현상에 대해 기업에 입장에서 이익인가 손해인가?, 유가 하락에 대해 엔지니어링 업계의 전망은?, 고객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코로나 현상은 무엇인가?, 변압기가 무엇인가? 등을 물어봤습니다.
서류 전형- 필기 전형- 면접 전형(실무, 임원)으로 진행됨.
현대엔지니어링 시공관리에 지원하였는데, 시공직무에 대해 설명하라는 질문을 받음.
자소서, 인적성, 그룹 면접, 임원 면접을 동일 날짜에 봄. 4명이 같이 들어갔는데, 대학원생들과 같이 면접을 봄.
북한에게 플랜트 건설 요청이 왔다면, 수주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현수교 구조 해석 시 반력과 줄에 걸리는 힘을
구하는 방법 등을 물어봄.
현대자동차그룹 공채 서류 -> HMAT -> 면접(역량 + 임원) 이었고, 임원 면접에서 전공 PT도 조금 함.
`이전 직장에서 사람들과 트러블 없었는가?`라는 질문을 받음.
부드러운 분위기 3~4명이 한 조였으며, 1차 실무진, 2차 PT/임원진 그대로 들어감.
PT를 제외하고는 모두 자소서 기반 인성과 회사에 관한 내용들임.
구매파트 PT면접은 아제르바이젠에 상하수도 공사 프로젝트를 맡았는데,
자재를 어떤 방식으로 조달해야 하는가?란 질문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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