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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현대엔지니어링(주)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실무, 임원 둘다 3:3이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전공 약간 인성에 대하여 실무진 다대다 한번, 임원진 한 번 이뤄졌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실무진 면접은 주로 전공에 대한 질문이 이루어졌고, 임원 면접은 인성 관련한 압박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전공도 약간 들어오긴했는데 꼬리물고 들어와서 대처가 쉽지 않았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건설 사업이 어려운데 본인이 생각하는 해결책이 있는가? 현재 부동산 대책 등으로 인하여 주택 시장이 급격히 냉각되고 있지만, 뉴스테이 등 임대 사업 등에서 활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해외 현장에서 근무할때 무엇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는가? 해외에서는 문화와 음식 등 많은 국내와의 차이가 있기때문에 차이를 극복하고 버텨내는 인내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콘크리트-물 W/C에 대해서 아는바에 대해 다 말해보라 콘크리트의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콘크리트와 물 비율을 말하며 한중, 한서 동절기 하절기 비율이 다른걸로 알고있습니다. 혼화제 등을 첨가하여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답변에 대해 한가지를 끝까지 확인하는 느낌이었으며 생각보다 많이 삭막하였습니다. 특히 임원면접의 경우 인성에 대하여 공격적인 질문이 많았습니다. 옆에 여자 지원자의 경우 현장에 근무하기 어려울것 같은데... 부터 결혼 이후에대한 질문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대비가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을 준비하며 늘 저는 1분 자기소개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특히 회사별로 바꾸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고 그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1분 자기소개를 준비하는 것에 대하여 고민한 바를 한 번 말해보고자 합니다.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면 생각만 해도 오글거릴 뿐더러 외워서 암기한다는 느낌 너무 나고, 천편일률적이라 면접관들 듣지도 않습니다. 그보다 "저는 ~~ 지원자 누구입니다. 저의 직무에 관한 강점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담백하게 시작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 처음을 담백하게 소개하라. 여기서 부터가 제 중요한 팁입니다. 처음을 담백하게 시작했으니 가식이나 오글거림은 피하고 약간의 진솔함을 확보했지만, 담백하게 시작한만큼 뒤에 임팩트를 줘야 합니다. 저는 강점에 대한 예를 효과적으로 들어야 임팩트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자기소개에서 예를 제시할 때, 거의 대부분 학창시절에 활동한 이야기들을 쭈욱 하시더라고요. 그러나 학창시절에 한 일들을 자기소개에 나열하는 것은 임팩트가 매우 작은 것 같습니다. 모쪼록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실무진 면접은 면접관 3명 저혼자 임원면접은 임원2명 인사팀장?? 1명 지원자 5명 영어면접은 1:1 외국인과 spa면접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영어, 실무진, 임원면접 영어는 현대차계열 spa 실무진면접은 직무&인성위주 임원면접은 인성면접이였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 영어면접10분-원어민과 대화(준비필요x) 2. 실무면접 1:3 -직무설명+어떤식으로 기여할것인지 PR(3분 but 시간안잼) -PR에대한 질문 -Bei 경험질문+꼬리질문 3.임원면접 5:3 -역사pt발표(시간안잼) +pt에대한질문(5명중 저한테만함) -그외 경험질문(자소서x): 책뭐읽었나, 감명깊은영화, 왜자신을 뽑아야하나 여자라서 힘들텐데 등 돌발질문에대한 대비 많이하시면 될거같아요 면접비 5만원입니당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왜 견적팀을 지원했나(직무 3분pr) 직무 3분pr후 자세하게 꼬리물기로 견적팀에서 뭘할수 있는지 왜 지원했는지 물어봤습니다. 저는 화공 전공뿐아니라 특허, 재무, 3d프로그램등 다양한방면으로 도전하고 경험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현대엔지니어링 견적팀에서 직무를 수행할때 발주처의 정확한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vender를 선택해 최적의 cost를 짜는데 밑걸음이 될것입니다. 학창시절 부터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신념같은것이 있나?(임원면접) 저는 솔찍하게 말씀드리면 중고등 학교때는 막살지는 않았지만 신념같은것은 따로 없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군대에서 논어를 읽었고 그이후 지금까지 매년 1번이상 논어를 읽으면서 마음에 새긴 구절이 있습니다. '남이 자신을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말고 내가 남을 알지 못하는 것을 걱정하라' 저는 항상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모든일에 성실히 임하며 또한 모두가 다 장점이 잇으므로 선입견을 갖지 않고 장점만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실무진면접에서는 너무 떨어서 동문서답하고 경험에대해서 계속 꼬리질문과 특별한경험위주로 물어봐서 당황했기에 제대로 답변을 못했고 면접관들도 만족해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임원 면접에서는 흠 위에 신념에대한 답변이후 임원분께서 저한테 배워야되겠다고 농담하실정도로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흠 면접후 정말 아쉬웠던건 작년면접과 상반기 면접 3가지정보를 가지고 2주내내 전공공부만했는데 전공에대한 질문은 1도 안물어 봤습니다. 이는 아마 내년 면접도 시스템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므로 모든걸 대비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성면접을 임원 실무진에서 동시에 물어보셨는데 실무진에서의 직무 pr부분은 제가 지원한부분이 공사/공무/견적./시운전 화공플랜트 이부분이였는데 이중에서도 견적을 골랐습니다. 특히 그 견적에서 무얼하는지 예를들어서 기자재 견적팀에서 하는일이 설계팀에서 짜온 TBE를 받아서 CBE를 수행하고 업체 vender를 선정하고 이러한 전문적인 직무적인 지식까지물어봤고 또한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다른 직무도 마찬가지인 만큼 준비를 많이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임원면접 5명이들어갔는데 솔찍히 5명다 못했습니다., 한국사 ppt 발표이후 질문은 저한테만 하셨고 다들 긴장하고 떨어서 그런지 제실력을 발휘 못한거 같습니다. 특히 임원이 공통질문으로 왜지원했냐랑 지금 직무를 예를들어 공사에 지원했는데 혹시 설계로 바뀌면 어떻할꺼냐라는 질문에 대답을 전부 기계적으로 너무 티나게 하는것 같아서 안타까웟씁니다. 준비를 하실때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는걸로 준비하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날짜마자 임원분들이 다르게 들어오시는거 같으므로 누가 뽑힐지 모르지만 다른 날에 봤던 사람들도 물어보니까 최대한 솔직하게 거짓없이 답변해야지 저때도 그랬지만 알바를 했다고하면 그알바를 뭐했냐 시급얼마냐 부터해서 계속 꼬리를 물고 물어보았기때문에 기억이 나지 않으면 기억이 나지않는다고 솔직히 답변하는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1차 2차면접이 아닌 최종면접으로 결정나는만큼 모든걸 다준비해서 후회없이 다쏟아내고 오셨으면 좋켔습니다. 기본적으로 저같은경우 현재 입사한 신입사원 친구2+ 화공플랜트 설계팀 부장님 대리님 한분까지 어떻게든 컨택해서 회사내돌아가는 것과 직무내용을 물어봤는데 이정도의 수고는 하셔야 아마 직무쪽에서 할말이 생길것 같고 추가로 전공+인성대답도 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오후타임이라 3시 10분에 현대건설 옆 현대엔지니어링 계동 사옥에서 진행했습니다. 가는 길이 막히고 하진 않지만, 미리 미리 가는게 좋을 듯 합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직무 면접에는 2대1, 임원면접은 3대3, 영어는 1대1입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크게 세 가지입니다. 영어 면접, 직무 면접, 임원 인성 면접입니다. 영어는 외부에서 와서 진행하는 SPA 방식이었습니다. 많이 어렵지 않았고, 토익스피킹, 오픽과 비슷한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직무면접은 2대1로 진행합니다. 처음에 직무 스피치를 하고 경험 위주로 구조화된 질문을 하십니다. 면접관님들께서 꼬리 질문을 많이 하셔서 압박을 하신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임원면접은 3대3으로 진행하는데, 처음 자기 비전을 바탕으로 피티를 진행하고 그 다음 개별적으로 질문을 받습니다. 1시간 넘게 진행되고 가장 긴장되는 면접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직무 관련 본인의 역량을 증명할 것을 말해봐라
    A.인사 직무 관련해서 인사나 조직 관련 전공수업을 들었고, 관련 회사와 부서에서 인턴쉽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이렇게 경험과 지식적인 측면을 모두 갖추었다.
    Q.단체내에서 갈등을 겪고 해결한 경험이 있는지
    A.교내 학회에서 취준생들과 재학생들이 서로 일을 떠넘기려 싸운 적이 있는데, 이 둘 간의 화해를 시도했던 경험이 있다. 둘 다 만나서 경청해서 문제를 찾고 취준생들이 취직이 다 끝나면 방학 때 자료집을 맡기고 재학생들은 학기 중에 고생하자고 말했다.
    Q.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나
    A.왜 국내 기업들 중에 건설업에 지원하였는지 말씀드리고, 그 중에서도 현대 엔지니어링은 건설과 시공 능력 모두를 지니고 있어 지원하였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진행하시는 사원분들한테는 지원자들을 많이 배려해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면접관님들은 상당히 딱딱하고 굳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압박면접이라고 사람에 따라 느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느낌들이 개인적인 면접 결과의 당락에는 상관이 없을 겁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영어면접도 딱딱하고 빨리빨리 끝내자는 분위기였고, 역량면접도 딱딱했습니다. 오히려 임원 인성 면접이 전반적으로 압박 분위기가 없고 그나마 편한 분위기였습니다. 면접 들어가기 전에 충분히 심호흡하고 들어가야 할 듯 합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예기치 못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좀 더 인성적인 면, 내 성격이나 특징, 주위 인간관계, 사회활동에 대해 어필하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 경험정리 중심으로 착실히 준비해 가시는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엔지니어링과 같은 경우에는 1차 면접과 2차 면접이 따로 나뉘어져 있지 않고, 1차 면접에서 모두 원데이로 직무 면접, 인성
    면접, 영어 면접을 진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형 간에 시간, 텀은 길지만 준비에 있어서는 취준생 입장에서는 조금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직무에 대한 경험, 능력도 중요하지만 회사에 대한 로열티, 인성적인 면에 더 집중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이 항상 역사관 PT인데 여기서는, 자신의 비전과 가치관, 그리고 어떻게 이러한 것들을 현대엔지니어링에서 달성할지 유념하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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