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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전라 권역은 남부대에서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방송으로 깔끔하게 진행이 되었으며 전반적으로 쾌적하고 무난한 환경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국가기술,전문자격시험을 주관하는 회사인 만큼 시험에 있어서는 빈틈없고 불편함 없이 잘 진행해 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직업기초 + 한국사 + 영어를 시험봅니다. NCS를 기반으로 한 스펙타파를 추구하는 만큼 이력서에 어떠한 스펙도 기재하지 않은 만큼 시험에서 영어와 한국사까지 테스트하는듯 합니다. 한국사는 한국사능력시험 1급 정도의 수준. 영어는 공무원영어보다는 쉽고 토익정도 수준입니다. 유형은 빈칸채우기, 주제찾기 등 수능과 유사합니다. NCS직업기초는 쉬운편은 아니었으나 시간내에 다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17년 한전 하반기 40개밖에 못풀었는데 여기는 다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영어는 단기간에 올리기 힘드니 평소 실력으로 커버한다 하더라도 한국사는 자격증 따고 시간이 많이 지나 까먹은게 많기 때문에 꼭 공부를 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NCS도 아주 어려운 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NCS는 NCS를 만든 회사인 만큼 정석적이고 깔끔합니다. 한전 NCS직업기초와 크게 유형이 다르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국사는 지엽적인 문제보다는 임시정부나 임진왜란 등 굵직한 사건을 자세히 물어보는 느낌이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송파구 소재의 오금중학교에서 시험을 봤다. 중학교이다보니 책상, 의자가 좀 낮아서 조금 불편한 느낌이 들었다.
    시험시작시 필기구외에 다른 물건은 올려놓지 말라고 하지만 물병을 올려놓고 봐도 딱히 제지하지 않아 극도로 엄한 분위기는 아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업기초능력 평가와 한국사 문제, 영어 문제가 고루 출제되었다.
    그중 ncs가 60문항 한국사와 영어가 각각 20문제 총 100문제인데 100분안에 풀어야하므로 시간이 촉박했다.
    ncs는 언어 수리 문제해결능력등 전형적인 ncs문제가 나왔는데 일반 기업의 추리영역에 해당하는 문제해결능력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 시간 조절이 필요해보였다.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부를 해보았다면 무난히 풀 수있고 영어문제도 무난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문제가 비중이 가장크지만 한국사와 영어도 둘이 합쳐 40문제이므로 절대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한국사 자격증이 있더라도 자격증을 취득한지 좀 오래됐다면 한국사 책 한번정도는 훑고 시험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산업인력공단 전용 ncs책이 시중에 많이 나왔으니 한권정도는 사서 꼭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시간 관리를 위해 초시계로 시간을 재면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서울로 지원을 하였기 때문에 서울시험장중 한양공고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한반에 7명정도 결시를 하였습니다. 시험을 치루기 전 감독관님께서 주의사항 말씀해주시는거 제대로 잘 들으세요.
    시간넘으면 시험지 뺐어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능력과 한국사, 영어 문제가 나왔습니다.
    직무능력은 NCS를 많이 풀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문제들이었습니다.
    한국사 또한 난이도가 그리 높진 않았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이나 2급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충분히 쉽게 풀 수 있을만한 난이도였습니다.
    영어는 어려웠습니다. 문법과 독해 부분이 나왔습니다.
    어휘를 많이 아시면 잘 풀수 있을 것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영어를 중점적으로 공부하세요.
    영어에서 합불의 결과가 갈릴 것 같습니다.
    NCS같은 경우는 다른회사 책도 좋으니 많이 풀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많이 풀어보시되 빠르게 푸는 방법을 익히세요.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책을 사서 보시던지 인터넷에서 필기문제들을 보시고 시대사 흐름을 파악하고 가세요.
    영어는.. 많이 해보시는 수 밖에 없을 것같네요.
    저도 영어가 약해서 이번에 미끄러 질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다른 공단 시험보다는 편안한 분위기가 제공되었으며, 결시자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그리고 시험 30분 전부터 보던 책들을 정리하라고 안내하고 한참을 고요한 상태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1/2 시간이 경과하면 퇴실하여도 좋다라는 안내가 있었는데, 제가 있던 교실에는 중간 퇴실자는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한국사, 영어 지문들이 나왔고 NCS 난이도는 평이했으며 한국사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을 취득한 사람이라면 간단한 복습을 통해서 공부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또한, 영어 지문들은 다른 후기들을 보니 공무원 시험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100문제 100분이 주어졌고 시간에 쫓기는 사람이 많지는 않은 시험이었습니다. NCS 문제는 굉장히 짧은 지문도, 굉장히 긴 지문도 없었고 깔끔한 수준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시험이 과도기인 만큼, 어느 공단에서는 이런 문제를, 어느 공단에서는 저런 문제를 출제하였다고 해서 비슷한 문항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두루두루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기본 인적성 문항이 나오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기 때문에 간단한 도형을 추리하는 문제라던지 공간 지각능력을 판단하는 문제 등 다방면으로 연습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NCS 제도가 도입되었다고 해서 공부하기 더 수월해진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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