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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킨텍스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킨텍스 전시장에서 오전부터 오후까지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는 총 55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실무면접, 영어면접, 임원면접 등 세 가지 면접을 하루에 다 보았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킨텍스는 원데이 면접이라 하루에 모든 면접을 다 보았습니다. 먼저 대기실에 지원자들이 다 모인 후에 조별로 실무면접에 들어가고 이어서 영어면접에 들어갑니다. 점심을 먹은 후 오후에는 임원면접을 보고 귀가하는 방식입니다. 앞조는 일찍 시작하고 일찍 끝났지만 뒷조는 대기시간이 아주 길었다고 들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실무)저축이 중요한지, 여행이 중요한지
    A.지원자들마다 의견이 다 달랐는데 저는 여행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기회가 많이 없기 때문입니다.
    Q.(실무)친구가 많은지, 여행갈때 어떤 역할인지
    A.친구가 많은 편입니다.(교환학생때 일화 소개), 친구와 여행을 갈때 먼저 스케줄을 짜서 친구들과 공유하는 편입니다.
    Q.(영어)킨텍스의 좋은점과 나쁜점(치
    A.국내에서 가장 큰 전시장이고 공항과 접근성이 좋아서 외국인들이 오기 편리합니다. 나쁜점은 서울시내에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세 가지 면접중에 영어면접이 가장 정상적이었습니다. 영어면접 면접관은 원어민이었고 나머지 실무와 임원은 팀장급, 임원급(대표이사 포함) 직원이었는데 반응이 호의적이지는 않았습니다. 킨텍스 면접이 있던 날에는 한창 미투운동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지원자들에게 이에 대한 생각과 조직에 얼마나 충성할지 묻는 질문을 했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임원 면접때 분위기는 이미 뽑힐 사람이 정해져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소위 말하는 병풍 역할이었는데, 지원자 다섯명 중 두 명에게만 집중적으로 질문하고 나머지는 거의 질문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 두명에게는 외국어를 어떻게 잘하게 되었는지 집안 배경을 묻고 아버지 직업을 묻는 등 구시대적인 질문을 하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제2외국어를 잘하는 사람을 눈여겨보는 것 같았습니다. 저또한 잘하는 제2외국어가 있었는데 면접때 그것을 어필하지 못했던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저는 면접관들이 서류를 보고 있으니까 알아서 질문해줄 줄 알았는데 먼저 이야기를 꺼내야 했었나 봅니다. 늦은 시간까지 임원면접을 보느라 대기했는데 괜히 기다린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당일에 증빙서류도 같이 제출해야 했습니다. 근데 인사담당자가 토익성적표를 원본이라고 따로 이야기하지 않아 많은 지원자들이 사본만 가지고 왔었고, 결국 쉬는시간에 단체로 킨텍스 내 문구점에 가서 원본 성적표를 프린트하였습니다. 증빙서류는 꼭 꼼꼼하게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킨텍스 면접은 지원자들 사이에서도 끝나고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면접 질문이 부적절하고, 지원자들을 너무 오래 대기시키는 것 등 불만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면접자들은 이런 불편을 겪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킨텍스 2층 회의실 8시반에 집합하여 9시부터 저녁6시까지 보았습니다.
    영어, 실무, 임원면접을 한번에 봅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는 총 55명입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영어: 4인1조 면접관2명
    실무: 5인1조 면접관4명
    임원 5인1조 면접관 4-5명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실무/임원면접은 초반에는 공통질문 몇개 묻다가 개별질문 하였습니다.
    특히 임원면접은 맨 처음에만 지원동기 30초씩 묻고 그 이후에는 특정 몇명에게만 질문이 쏠렸습니다.
    영어면접은 한명씩 다른 질문을 돌아가면서 물어보았습니다. 인당 질문 두개씩 받았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저축이 중요한가 여행이 중요한가
    A.그 나이대에만 할 수 있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로서는 여행이 중요합니다. 라고 어떤 분이 이야기했고, 다른 지원자가 본인은 저축해서 미래를 준비하겠다라고 답했습니다.
    Q.미투운동 어떻게 생각하나
    A.사회의 어두운 부분이 드러나는 상황이라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이걸 악용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라고 다른 지원자들은 대답하였습니다
    Q.아버지 뭐하시나
    A.제일 어이없었던 부분입니다. 해외체류경험이 많았던 지원자한테 이 질문을 물어봤고 외국에서 사업하신다고 그 지원자가 대답하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실무면접 처음 들어갔을때 너무 외워서 하지 말고 창의적인 답변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아마 앞조에서 너무 판에박힌 대답을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대체로 표정변화 없으시고 경청하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도와주시는 중간급 직원들이 분위기를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하셨습니다. 대기시간이 길었는데 그 사이에 동영상도 틀어주시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습니다. 대기장소에는 과자가 있었고 점심 식대를 제공해주어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정말 준비를 열심히 했는데 제대로 된 질문 한번 받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냥 손들고 발언할껄 그랬나 하는 후회도 남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묻는 질문이 많았는데 더 소신있게 대답하지 못한 것이 아쉬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사실 저는 이 회사 면접을 본 후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특정 몇명에게만 질문하거나, 개인 신상을 묻거나(분명 블라인드인데도 말입니다), 사상검증을 하는 듯한 질문때문이었습니다. 만약 여기 면접보시는 분이 있다면, 평소 시사이슈나 마이스산업에 대해서 많이 알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멘탈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