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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해양환경공단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 위치한 한 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오전 10시까지 입실이었고, 시험장이 대학교고 역에서도 가까워서 매우 용이하게 찾아가서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NCS 직업기초능력검사 시험을 본 뒤 2교시 NCS 직무수행능력검사를 보았습니다. 시험은 전체적으로 두시간 반정도 보았습니다. 1교시는 풀면서 시간이 많이부족했습니다. 어렵기도 했고 난해한 문제도 있었습니다. 자료를 보고 푸는 먼제, 계산문제, 문제해결능력 등 흔히 볼수 있으면서도 어려운 NCS공기업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2교시에는 경영학 공부를 많이 하신 분들이라면 잘 풀 수 있을 것 같은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회계, 경영, 마케팅, 인사 등 경영학 관련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이 전체적으로 저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저의 NCS 공부가 부족했던 것도 같지만 경영학에 관한 기본 공부가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공기업도 공기업별로 시험과목도 많이 다르고 시험문제 유형도 다른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런 것에 대해서 사전에 미리 조사도 잘해놓고 공부도 많이 해놔야 수월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을 느낀 경험이었습니다. 공기업 취직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경영학이던, 법학이던 본인이 보실 과목 별로 잘 준비를 해두시고 시험과목에 포함시키는 공기업의 시험이있을때는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양진중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시험시간이 오후여서 그런지 학교도 조용하고 학교주변도 조용하였습니다. 시험장 근처에 시험감독관들이 있어서 친절하게 안내를 도와주셨습니다. 시험보는 학생의 수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시험장 책상이나 의자가 좀 불편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에는 직업기초능력평가로 일반적인 NCS와 비슷하게 출제되었습니다. 2교시에는 일반상식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직업기초능력평가는 의사소통능력과 수리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문제해결능력과 조직이해능력 등은 수월하게 출제되었습니다. NCS에서 볼 수있는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대인관계,조직이해 능력이 출제되었습니다. 2교시에 일반상식문제에는 해양관리 관련문제가 일부출제 되었고 일반적인 과학상식, 역사상식이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직업기초능력평가는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 부담을 갖지 않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해양공단 특성상 일반상식문제가 배점이 컸던 것 같습니다. 과학상식과 역사상식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매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해양공단을 주로 준비하시는 분들은 NCS 문제보다 상식문제에 좀더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 상에서 볼 수 있는 상식문제보다 좀 더 어려운 문제가 나오니 해양공단 사이트 들어가서 준비를 하고 인터넷 뉴스를 상시 체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나루역 근처 양진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저는 일반 전삭직 지원이었기에 1교시 ncs 50분과 2교시 영어,일반상식합쳐서 50분동안 봤습니다. 중간에 5분정도 쉬는시간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ncs 과목은 그다지 어렵지 않은 내용이 나왔고 대체로 평이한 문제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기본 이론을 물어보는 문제가 다수였기 때문에 미리 이론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맞추기 어렵지만 기본 이론을 숙지하고 있다면 쉽게 맞출 수 있는 문제들이 다수였습니다.
    2교시 영어와 일반상식 중 영어 부분은 제가 준비를 거의 하지 못했음에도 풀 수 있을 정도로 그리 어렵지 않은 난이도 였으며 문법, 빈칸추론, 장,단문 독해문제 였습니다.(정확한 항목수는 아닙니다) 토익 보다 약간 쉬운 수준입니다.
    일반 상식 문제는 다양한 분야에서 나왔으며 일반 시중에 나와있는 책을 가지고 공부하시면 어렵지 않게 해결 가능합니다. 간단한 4지선다 유형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영어와 일반 상식 ncs 총 세가지 분야를 공부해야 하지만 난이도가 높지 않은 편으로 마음 편히 준비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서류 합격발표 후 이틀 후가 필기 시험 날짜여서 촉박 했으므로 미리 필기 시험 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따라서 만약에 시간이 촉박하다면 세가지 중 일반 상식에 시간 투자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시중에 해양환경관리공단의 대비 문제집이 따로 없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송파에 있는 가원중학교에서 치뤘습니다.
    12시 30분까지 입실이라 일찍갔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이라 주차할 공간이 부족하여 멀리 주차를 하고 왔습니다.
    참고하셔서 미리미리 준비하시기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와 상식, 영어문제가 나왔습니다.
    NCS는 흔히 접할 수 있는 기본적인 문제들이 나왔으며 상식은 해양환경관리공단관련 해양 상식이 나왔습니다.
    영어문제는 토익을 잘 준비했다면 풀 수 있을 난이도 입니다.
    해양환경관리공단관련 해양상식은 최근 신문에 나오는 문제들(브렉시트나 과학 관련, 시사문제)도 포함되어 나왔습니다.
    분야를 가리지 말고 폭넓게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에 신문과 뉴스를 잘 보고 공단관련 상식등은 기본으로 준비해야할 것입니다.
    시험에 출제된 영어는 토익등으로 많이 익숙해져있지만 흔히 접하지 않았던 공단상식에서 승부가 갈릴것 같습니다.
    NCS문제는 시중에 나와있는 NCS 문제집을, 영어는 토익을, 상식은 관련 뉴스 신문등을 보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폭넓은 분야로 나오니 한가지에 치중하지 말고 넓게 공부하기를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가락시장역 근처에 있는 가원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주차할곳이 전혀없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능력평가와 해양상식 두가지를 시험보았습니다.
    직무능력평가는 윤리, 자원관리, 추론, 언어(영어를 한글발음으로) 등의 내용이 나왔으며 매우 쉬워서 60분의 시험시간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30분만에 다 풀었습니다.

    해양상식은 해양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을 묻는 것으로 평소 관심이 많아야 풀 수 있는 문제의 난이도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존의 NCS 시험과는 다른 성향이므로 해양상식 또는 영어 위주로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ncs기반으로 채용을 시작한 공단에 처음으로 서류 합격하여 적성검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오금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고 제가 수험표를 미리 뽑아두질 못해서 미리 도착한 후 피시방을 찾아다녔는데 아침에 열린 곳이 없었습니다. 근처에 문구사도 인터넷이 안되는 프린트만 되거나 제본하는 곳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차라리 시험장에 가셔서 출력해달라고 하는게 좋습니다. 계속 뛰어다니면서 찾다가 겨우 제 시간에 도착했는데 오금중과 오금고가 붙어있었고...네이버 지도만 보고 가다가 오금중 후문으로 들어가서 정말 개고생했습니다. 중고등학교가 연결되어있는줄 알고 건물 안까지 뛰어들어가봤는데 막혀있어서 한참 둘러나와서 시험장에 도착했습니다. 신분증을 안가져온 경우도 무조건 시험을 못치는게 아니라 임시로 뭔가 발급받아 시험을 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시험에 관한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삼성 직무적성검사 책을 기반으로 시험전에 조금 풀었었고 ncs기반 책도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자료가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실제로 공단 시험은 ncs기반이 아닌 기존 문제인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싸트만큼 어려운 문제도 아니고 시간안에 다 풀 수 있는 난이도였으나 문과생인 저에게는 수리와 과학 문제는 찍는게 더 많았습니다. 다만 이런 건 따로 공부해서 준비하면 풀 수 있을 것 같으니 미리 준비하면 충분히 정확하게 맞출 수 있을 것입니다. 언어는 명제 문제도 나왔고 도표 해석같은 어렵거나 긴 문제는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일반상식엔 최근 이슈와 정말 기본 상식이 섞여져 나왔고 최근 이슈로는 금수저, 캥거루족, 국정교과서 등이 나왔습니다. 국사 문제와 영어문제도 나왔지만 적성시험은 60분동안 70문제를 풀었고 국사와 영어 그리고 일반상식은 같은 시간동안 40문제정도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고 준비를 많이 한 사람에게 기회가 돌아갔을 것입니다. 발표가 나자마자 3일뒤에 시험이라서 준비를 많이 하지 못했지만 연습한다고 생각하고 조금은 편하게 치고 나왔습니다. 국사의 경우 정말 꼼꼼하게 읽어서 문제를 풀어야 할 정도로 음...한국사 시험 문제만큼 어렵지는 않았고 대략적인 흐름과 중요한 맥락을 파악하고 있다면 풀 수 있으나 헷갈리는게 나오니 평소에 가끔 읽어보거나 흐름을 정리해둔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시험 당일 시험 장소로 가는 길에 안내자분들이 배치되어 길을 찾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학교 건물에서 시험을 봤는데, 한 반에 33~35 명정도 입실하는 것 같고, 당일날 결시 생은 2명정도?로 매우 적었습니다. 그만큼 공기업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거겠죠?ㅎㅎㅎㅎ

시험 시작하기 전에 안내 방송에 따라 OMR 카드에 정보 기입할 때, 신경써야 합니다!
주민등록번호 수집 관련 법과 관련해서 인지, 본인의 주민등록 번호 전체를 적으면 안되었는데, 안내 방송을 듣지 않고 미리 마킹하는 수험자들이 많아서 OMR카드 교체로 여분 OMR 카드가 부족했습니다.

* 이와 관련해서 OMR 카드 부족하다고 신경써서 마킹해달라는 말씀을 시험 시작후에 하셔서 집중하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시험 전에 알려주시지... ㅠㅠㅠ

첫번째 시험은 직무역량검사로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서 시험이 나왔습니다. 도형 문제가 많았는데...특히 도형에 약한 저로서는 힘들었던 시험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영어와 한국사 포함 상식이었습니다. 영어의 경우, 단어, 구문, 문법, 영작, 독해 등등 다양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영어 단어 수준이 높으니 꾸준히 영어 공부 하신 분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토익 900점 넘긴 후 그만둔지 오래되어 힘들었습니다 ;;
상식의 경우 타 기업보다 수준이 평이한 편이었습니다.

저는 정보가 너무 없어서...준비도 없이 갔는데, 저의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시험장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크걱 제한이 없고 조용하고 차분하게 진행됩니다.
간단히 말해서, 토익시험장 분위기와 상당히 유사합니다!

직무능력평가.. 일단, 수리나 도형은 중하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싸트교재로 공부하고 갔는데 처음 본다는 내용은 없었엉요..
그 외에 언어쪽은 처음 보는 유형들이었어요!
가장 많이 나온 문제는 1번부터 4번까지의 문장들 중 어색한 문장 고르기인데.. 두문장 정도 어색한거 걸러내고 둘 중에 찍어야되는..이런 난감한 상황이 많았어요!
언어영역으 경우, 전체적으로 속독능력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충분한 파악이 중요시되고 있는거 같았어요..

해양상식의 경우, 그야말로 해양에 관련된 상식이었어요! 해양환경관리공단 홈페이지 참조와 평소 상식이 있다면 경쟁력있으실거린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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