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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철도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에서 필기시험을 응시했습니다. 입구부터 직원분들이 반겨줘서 부담없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고 잠실역 근처라서 교통도 편리했습니다. 특히 타 기업에서도 주로 고사장으로 쓰이는 학교라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검사 수리, 추리, 언어 등의 기존 SSAT 유형과 비슷했지만 상대적으로 시간내 모든 문제를 풀 수가 없었습니다. 소금물 농도부터 기차 길이, 수열 등이 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도 상당히 오랜시간 치렀습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인성검사였지만 문제수가 많아서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비슷한 유형의 인성질문이 여러개 있으므로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코레일 필기시험 붙었던 당시를 되돌아보면 인성검사를 솔직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적성검사는 모두가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누가 잘 봤다 누가 못 봤다 알 수가 없습니다. 면접을 가도 모두가 적성검사를 못봤는데 왜 붙었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레일은 솔직하게 인성검사를 푸시고 적성검사는 정확도로 승부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에 있는 우송대에서 봤습니다. 알고 보니 우송대가 대전역에서 10분 거리에 있더군요... 대전역은 코레일의 본사이구요. 시간이 타이트했고 우송대 길이 복잡해서 지각할 뻔 했습니다. 수험표까지 안 챙겨가서 멘붕했는데, 다행히 1층에서 뽑아주시더라구요. 워낙 많은 지원자들이 몰려서 대학교가 외부인들로 꽉 찼을 겁니다. 저는 차량 직렬에 지원하였고 3층 건물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공기업들과 다르게 전공이나 한국사 시험은 없었고 NCS만 보았습니다. 공기업 준비하려고 전공이랑 한국사 엄청 공부했었기 때문에 너무나도 슬펐습니다... NCS는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 등으로 나뉘었는데, 시중에 나온 책들보다 훨씬 어렵고 처음 보는 유형도 있었습니다. 특이한 게 마지막 과목이 철도 상식이었는데, 코레일의 여행 상품이나 철도 역사에 관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코레일은 찍어도 감점 없으니 빈칸 남겨두지 마시고 다 푸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험 보러 가시기 전에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철도와 관련된 정보들 싹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조금만 투자하면 10문제를 공짜로 맞을 수 있습니다.

    저는 시험 전에 에듀스에서 나온 코레일 NCS 문제집을 풀고 갔었는데, 진짜 시험과는 다른 점이 많더라구요.. 꼭 특정 기업 대비용 문제집을 사서 푸시기보다는 NCS 공통 문제집 한 권을 반복해서 풀어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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