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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철도공사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대전역에서 내려서 바로 앞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시험을 봤다.
    아침 8시반까지 대강당으로 집합을 해야 했기에 전날 대전역에 도착해서 모텔을 잡았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다른 지원자들도 만날 수 있었는데 다른 직렬이었기에 같이 모여서 스터디 형식으로 질문을 주고받았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세분, 지원자는 5~6명이 들어갔다. 총 지원자는 52명이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은 위원장님 한분과 위원 두분, 총 세분이었다.
    위원장님이 가운데에서 총체적인 질문을 했고, 위원 두분이 보조 질문을 하는 형식이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관 세분 중에 위원장님이 주로 질문을 많이 했고 6명의 지원자들에게 순서대로 질문을 했다.
    ex) 첫번째 질문, 1번지원자부터 순서대로, 두번째 질문 2번지원자부터 순서대로... 이런식
    역순으로 질문할 때도 있었고, 그 외에 변칙적인 공격질문은 하지 않았다.
    다만 다른 지원자의 자소서를 보고 면허가 없네요? 같은 질문을 하긴 했다.
    그 외에 위원분들 중에 한분은 기술적인 질문을 주로 하셨고, 나머지 한분은 토론면접을 질문하셨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1분 자기소개
    A.안녕하십니까 운전분야의 마당쇠를 자처하는 지원자 0번입니다.
    묵묵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마당쇠처럼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여 고객님들께 행복을 주는 기관사가 되겠습니다.
    또한 역무원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감성 기관사가 되겠습니다.
    Q.파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저는 파업의 당위성 여부는 경험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파업으로 인해 고객님들께서 불편을 감수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빠른 결론을 도출하여 정상화 되는 것이 가장 좋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지원동기
    A.대한민국 철도의 선두주자 한국철도공사는 철도를 꿈꾸는 모든 이들의 목표입니다.
    저는 한국철도공사의 많은 분야 중에 운전분야를 지원하였습니다.
    성실함과 책임감이 강조되는 분야인 만큼 맡은 바 항상 최선을 다하는 저에게 있어서 어울리는 분야라 좋은 동기가 되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 위원장님은 편한 분위기에서 답변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
    다만 위원장님을 제외한 두분은 상당히 엄한 분위기 였기에 편한 분위기가 조성될 수가 없었다.
    또한 지원자들도 무척 긴장을 한 상태였기에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됐다.
    토론면접을 했을 때에는 주도하는 사람이 분위기를 편하게 했기에 웃으면서 토론을 했다.
    본인 생각으로는 토론을 할 때 꼭 사회자를 하기를 추천한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위에 질문과 상당히 중복되는 질문이라 따로 할 말이 없다.
    면접 위원장님은 편한 분위기에서 답변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
    다만 위원장님을 제외한 두분은 상당히 엄한 분위기 였기에 편한 분위기가 조성될 수가 없었다.
    또한 지원자들도 무척 긴장을 한 상태였기에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됐다.
    토론면접을 했을 때에는 주도하는 사람이 분위기를 편하게 했기에 웃으면서 토론을 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이 끝나고 나면 항상 아쉽게 느껴질 것이다.
    본인만 해도 준비해갔던 부분의 일부를 더듬거리고 실수를 했었다.
    또한 옆에 지원자들이 했던 답변이 더 정확하고 괜찮아 보였었다.
    그런 부분이 상당히 아쉬웠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면접 예상질문에 대한 답변준비는 많이 안하는 것을 추천한다.
    본인 같은 경우는 세가지 질문에만 준비를 하고 갔었다.
    준비했던 것이 1분 자기소개, 지원동기, 파업에 대한 내 생각 이었는데 전부 다 나왔다.
    면접을 보는 당시에 회사가 처한 상황을 고려해서 필수적인 1분 자기소개나 지원동기 같은 기본적인 것을 빼고
    세가지 이내로 준비해 가는 것을 추천하며, 나머지는 회사 기사를 세달치 정도 쭉 읽고 가길 추천한다.
    그렇게 되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이 유연해지기 때문에 모든 질문에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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