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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철도공사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4월 13일 경기도 의왕역에 있는 철도인재 개발원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총 세 분 계셨습니다. 직무별로 방위 나뉘어져 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3:1 다대일(면접관 다 : 면접자 1)이며, 절대 블라인드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면접 전에 접수 번호와는 다른 면접 번호를 부여받고, 면접 장에 가면 또 새로운 번호를 받습니다.(현장에서 새롭게)
    이름, 자신을 눈치 챌 수 있게하는 특정 경력을 상세하게 구술하는 것을 금지시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한 사람에 12분 씩 주어집니다. (자기소개 + 질문 4~5개 + 창의력 면접, 기타 질의 응답)
    앞 사람이 면접을 보는동안 창의력 평가라 해서 A4용지에 상황을 하나 주어줍니다.
    그것을 통해 면접에서 창의력 면접을 봐야하니 빠른시간 안에 자기의 생각을 얼마나 잘 전달할 수 있을지 평가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본인이 생각하는 사무영업이란?
    A.사무 영업이란 직무의 이름 그대로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사무적인 업무처리 및 고객 접점에 있는 직무라 생각합니다.
    고객과의 접점을 통해 깨달은 내용을 통해 어떻게 하면 고객들이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을지 행정지원을 수행하는 직무이기에 관련된 직무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본인이 수행했던 프로젝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과 그 이유
    A.저는 이전 회사에서 사람들을 설득하여 인원을 모집하여 4만 명의 사람들 앞에서 행사를 기획하고 열었던 기억이 가장 완성적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프로젝트를 통해서 제가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를 수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 철도공사는 국가 산업이기에 국내외 고객 수 천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기에 저의 경험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Q.창의력 면접 - 상황 요약(새로운 사업을 구상중이다. 비용을 적게하여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여행상품을 기획해 보라, 경험에 의거하여 기술하면 가점)
    A.고객들의 참여를 이끄는 방식을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들이 직접 철도를 타고 여행했던 코스를 블로그에 올리고, 그것을 철도공사의 공식 블로그 레일플러스에서 투표하게 한다면 홍보 비용도 절약하고, 저희가 생각지 못한 고객들의 여행 팁, 코스, 아이디어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영업 경험을 할 동안 이런 참여 방식으로 고객들과 연락을 닿아 새로운 계약을 딴 경험이 있기에 분명 효과가 있을 것임은 틀림없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두괄식으로 대답했던 답변에는 잘 들어주시나, 생각지 못한 질문에 당황했을때는 표정이 어두워 지셨다.
    그때부터 말렸다고 생각합니다. 꼬리물기 식의 면접은 없었습니다.(시간이 없었기도 하며)
    그냥 면접 질문은 이미 준비되어 있고 각자의 평가점수를 종합하여 합격자를 선발하는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야 전 타임, 전 날에 면접본 지원자와 공평하게 평가가 되기에)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형식적인 면접 분위기 였습니다.
    표정은 조금 지쳐보이긴 했습니다.(제가 가장 마지막 날 마지막 조 였습니다.)
    그렇기에 자기소개때 아이스 브레이킹을 시도하여 잠시 시선을 받아내긴 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긴장을 너무해서 준비했던 답변들을 너무 이상하게 답변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도 필기와 같이 두괄식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A(주장) -> B(근거, 이유) -> A'(주장에 대한 재확인)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준비해 갔던 설문조사가 무색할 정도로 NCS형식의 면접이라 정말 돌발 질문도 없고, 자소서에 기반한 형식적인 질문이었습니다. 심지어 압박 질문도 없으니 이런것에 약하신 분들은 당황하지 마시길.
    하지만 저는 다대일 면접에 익숙하지 않아, 너무 긴장해서 답변을 어수룩하게 하여 떨어졌네요. 아마 12분이라는 시간 압박이 저에게 있어 독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룹면접보다 더 떨었네요)
    원래 이전까지는 다대다 면접에 토론 면접이 있었던 만큼, 언제 면접 형식이 바뀔지 모르니 항상 자기에 맞는 면접 형식을 상상하고 최대한 연습하며 대비해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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