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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철도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치중학교 19시험실에서 시험을 봤다. 시험은 안내사항 포함 2시간정도 진행되었다. 각 고사장에는 시계가 비치되어 있었고,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했다. 핸드폰은 걷지는 않고 전원을 꺼두고 개별 보관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총 50문항을 60분간 풀어야 한다. 매년 유형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의사소통 시작부분에는 맞춤법 문제, 용어를 잘못쓴것 찾기 등이 있고 대부분 평이했다. 수리도 크게 어렵지 않았는데 응용수리가 은근 많이 나와서 ㅠㅠ 응용수리도 열심히 해야할듯..! 문제해결부분은 어려웠다. 항상 시간에 쫓겨 더 어렵게 느껴지는듯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코레일 봉투모의고사의 덕을 많이 봤다. 문제의 배치?도 비슷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봉투모의고사를 꼭 풀고가는것을 추천한다. 코레일은 경쟁률이 워낙 높기 때문에 남들보다 몇개더 틀리는 것도 치명적이다. 정확도와 속도를 같이 높일 수 있도록 공부해야한다. 오래걸릴 것 같은 문제는 빠르게 스킵하고 넘어가기가 팁이라면 팁..! 헷갈린다고 한문제를 너무 오래 붙잡고 있으면 절대 안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영남대 캠퍼스에 쳤습니다 지하철도 있어서 교통은 편리 했으나 영남대가 너무 넓어 입구부터 고사장 건물까지 찾아가는 과정이 어려웠습니다 안내요원이 있음에도 제대로 된 지도가 없어 고사장 찾기가 힘드니 조금 일찍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3가지 유형이 나왔습니다 총 50문제이고 영역별 구분없이 섞여서 나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언어와 수리는 풀만 했으나 문제해결이 굉장히 어렵게 나왔습니다 자신있는 부분을 먼저 풀고 자신없는 부분은 빨리 넘기고 마지막에 푸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특히 문제해결이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모의고사 문제와 코레일에서 주는 NCS예제 문항을 많이 풀어 보고 가는걸 추천합니다 시험 시간은 짧기 때문에 집중해서 풀어야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스터디를 통해 시간을 측정하며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보길 추천합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시간 관리 연습을 꼭 해야 합니다 또한 코레일은 자격증 가산점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기사자격증은 꼭 미리 따야합니다 중복되는 자격증도 있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다 취득해둬야 합격 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 코레일 문제집은 많이 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많이 연습하고 가길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주월중학교로 시험장소를 배정받아 13시까지 가야했습니다. 차량통제를 진행중이었으며, 사전통지로 자차로 오지 않도록 안내했습니다. 코레일 특성상 응시자가 많고 자차를 가져오지 못했기 때문에 시험종료와 동시에 교통난이 심하니 이점 유의하셔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파트 3개로 되어있으며,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의사소통의 경우 기존의 문제집보다 지문이 길었고, 수리의 경우 깊은공식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고민해야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문제해결도 간단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대체적으로 들리던 소문대로 속도를 요구했으며, 빠른시간안에 얼마나 정확히 많이 맞추는 지 원하는거 같았습니다. 의사소통의 경우 시험보기전 풀었던 기출의 비문학 지문이 거의 비슷하게 나와 지문도 읽지 않고 보기 보고 풀었습니다. 좀더 다양하게 보시고 오시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코레일은 저도 준비할때부터 다른곳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들어서 주의했는데도 시중에 돌아다니는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더 높게 나왔습니다. 시간배분연습 잘하셔야 되고, 모르는 문제는 일단 빠르게 넘기세요 시간 무조건 부족합니다. 문제를 잘 꼬아놉니다. 연습하시면서 본인이 가장 약한 부분을 분석하시고 전략을 잘짜셔야 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도표문제는 시간대비 효율이랑 속도가 안나와서 도표빼고 나머지 다풀고 시간 조금 남았을 때 도표 대충 보면서 찍는 느낌으로 계획하고 가서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가산점 챙길 수 있는건 다챙기고 가십시오 시험이 어려운만큼 가산점차이가 큽니다. 저 같은 경우도 가산점으로 커트라인 넘어서 붙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전반적으로 차분했습니다. 오후에 시험이어서 그런지 오전시험이 끝나고 사람들이 많이 몰렸었습니다. 먼저 도착해서 문제를 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문제 몇문제를 풀고 저번에 시험을 쳤던 경험이 있어서 언어영역에 대한 비중이 상당히 높아서 언어영역 먼저 풀고 시험을 쳤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형적인 휴노형 인적성으로 언어,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환율에 관한 문제와 나라별시차에 따른 언제 통화 가능한지에 대한 문제 및 언어 비문학지문들이 나왔습니다. 문제해결과 자원관리 문제는 시간이 모잘라서 볼수가 없었습니다.
    수리는 그래프 해석문제도 나왔었습니다. 예를들어 증가율찾는문제 그래프 찾는 문제등이 나왔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코레일 문제는 시간내에 전부다 풀수 없습니다. 그러니 전략을 잘 세워서 자기가 강점인 영역은 먼저 푸는것이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민간경력 언어를 풀면서 언어에 대한 크게 자신감이 생겨서 언어푸터 무조건 다 풀자라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또한, 수리도 자신있었기 때문에 수리또한 다 풀자라는 전략으로 갔고 문제해결과 자원관리는 나중에 풀자라는 식으로 전략을 세우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시험을 응시했는데 사람이 굉장히 많았고 결시생은 20%에 불과했습니다. 책상이 의자와 붙어있는 구조라 좁아서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일이지만 뒷사람의 숨소리가 매우 커서 한 번 들리기 시작한 이후로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코레일 봉투 모의고사와 유형이 거의 똑같았습니다. 하지만 난이도는 그보다 훨씬 높았고, 지문의 길이와 도표의 양이 압도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적으로 여유가 부족했습니다. 찍어도 감점이 없어서 약 10문제 가량을 찍었는데 결과가 안좋게 나온 것을 보니 답을 빗겨간 듯합니다.
    의사소통, 자료해석, 문제해결 이 세 파트만 파시면 충분할 것이고 다른 기업도 마찬가지겠지만 시간 내에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코레일은 다른 회사와 일정이 겹치지 않아 공기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시험삼아 많이들 지원하는 곳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가장 먼저 실시되었고, 유형 또한 NCS의 정석으로 여겨져서 모두들 실전 연습을 위해서라도 지원하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회사 자체의 평은 좋지 않지만, 이를 차치하고서라도 모의고사 푼다 생각하시고 실전 감각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또 시험장에 들어가실 때, 귀마개와 시계는 꼭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환경은 항상 그렇듯이 일반적인 학교였기 때문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시계는 칠판 앞에 걸려 있었고, 상반기와 비교해서 작은 교실에서 시험을 쳤다는 사실 외에는 무난했습니다. 더운 만큼 에어컨도 틀어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반기는 일반적인 독해에 쉬운 산수 문제 위주라 하반기도 쉽겠지 생각했는데, 불난이도였습니다. 언어-자료해석-문제해결 순서로 구성돼있었는데, 1시간에 절대로 다 못 풀 난이도였습니다. 우선 언어도 기존과는 달리 애매모호한 표현이 꽤 등장했으며, 지문도 매우 길었습니다. 수리도 대부분이 도표 및 자료해석이라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문제해결에서도 제가 싫어하는 경우의 수가 꽤 등장해 총 50문제 중 5문제는 건드리지도 않았으며, 5문제 정도는 쓱 보고 찍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역시 수험문제 난이도는 회사(혹은 문제 위탁업체) 마음인 것 같습니다. 진짜 상반기를 자신있게 풀었기에 이번에도 자신있게 쳤지만, 전날 잠도 잘 못자고 난이도도 어려워서 정말 눈물날 뻔 했습니다. 그러나 ncs를 푸는 습관 및 많은 시험을 쳤기에 자연스럽게 멘탈이 다시 잡혔고, 다행히 하반기에도 필기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어렵다고 멘탈 놓지 말고, 일단 끝까지 쳐 봅시다. 나한테 어렵다면 타인에게도 어렵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토요일 오전 10시에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매우 한적한 주택단지 근처에 있는 학교라서 주변 소음도 없었고, 학교도 건물이 좋으면서 비교적 깨끗한 학교라는 인식을 보았습니다. 정말 많은 응시자들이 몰렸습니다. 그러나 반마다 결시율이 20%이상은 되는 것 같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처음에는 언어 지문을 읽고 주제를 찾거나 문단의 순서를 맞추거나 글의 표현 방식을 묻는 문제들이 17문제 이상 나왔습니다. 그리고 수리 및 공식을 대입하여 풀어야하는 문제와 도표와 그래프에서 정보를 찾거나 도표, 그래프를 해석하면서 옳지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17문제 정도 되었던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언어추리 문제 중 진실을 말하는 사람 찾기 또는 긴 지문을 읽고 글에서 유추 및 추리를 하는 문제들이 많이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문제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간 안에 다 풀기도 매우 빠듯했으며, 난이도도 꽤 높은데 시간도 부족하다보니 제대로 문제를 풀지 못하고 찍고 넘어가는 문제들이 상당히 많이나왔습니다. 저도 이번 시험 결과는 사실상 합격이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특별히 크게 조언 줄 수 있는 부분은 없지만 역시 문제를 많이풀어보고 시간을 재면서 시간 안에 반드시 푸는 훈련이 많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결시생은 거의 없었고 굉장히 많은 학생들이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는 굳이 코레일을 희망해서가 아니라 방학동안 혹은 그동안 공부한 본인의 ncs 실력을 평가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응시한 지원자들도 적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총 50문제 제한시간 60분으로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파트가 출제되었습니다. 시중 문제집 중, 코레일 봉투모의고사를 풀어보신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 유형이 익숙하셨을 듯합니다. 다만, 그보다 조금 난이도가 높았고 특히 문제해결 부분에서는 많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의사소통 파트는 무난했고 수리는 갈수록 어려웠습니다. 문제들은 모두 시중 문제집 중, 코레일 모의고사에서 볼 수 있었던 것들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에서 경험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굳이 희망하는 기업이 아니더라도 본인의 실력을 테스트하고 실제 고사장의 분위기를 느껴보는 것만으로도 지원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서류에서 적/부인 기업이 있다면 1시간 내로 자소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고 시험에 응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시중 봉투 모의고사와 실제 출제 유형과 다른 경우가 많은데 이처럼 같은 기업도 있으므로 시험 보기 전, 최소한 그 기업의 모의고사는 꼭 다 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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