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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플래닛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인적성 준비는 상하반기 각각 1주일만 했습니다. 전 원래 국사가 가장 자신있었기에 skct에서 상반기에서도 국사는 만점을 확신했습니다. 하반기에서는 1~2개 틀린 것 같습니다.(난이도가 조금 어려워졌습니다). 관건은 아시다시피 수리와 직무일 것입니다. 그래프라면 그래프, 수식이라면 수식을 많이 풀겠단 전략을 갖고 둘 중 한쪽만 잘 맞춰도 고득점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반기 합격의 경험을 토대로 생각해보자면, 모의고사를 봤을 때 평균적으로 수리는 8~12/20, 언어는 15~19/20, 직무는 12~13/20 국사는 9~10/10 정도의 점수를 항상 획득했습니다. 하반기 모의고사를 풀 때도 계속 이정도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실제 시험은 모의고사보다는 조금 성적이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상 하반기 모두) 특히 수리는 쳐본 모의고사 중에 하반기가 가장 어려웠는데, 8문제 정도밖에 풀지 못했습니다. 특히 그래프 해석문제의 수가 현저히 줄어든 점이 평소 그래프 문제를 다 맞추겠다는 전략을 세운 제게는 불리했던 점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SK플래닛을 지원하여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건국대학교에서 대부분의 계열사가 한번에 진행하다 보니 사람들이 많고 화장실 가기가 어렵습니다. 일찍 나오고 화장실을 미리미리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 필기구 사용은 불가하고 사람들이 많다보니 화장실에서 냄새가 많이 납니다. 다른 곳에서 볼일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 보는 환경은 매우 좋습니다. 감독관님들도 친절하시고 온도도 적절했지만 너무 더운 옷을 입고 가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sw를 전공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한국사를 잘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발표 난후 한국사 강의를 조금 듣긴 했지만 다 알지 못하여 한국사 문제를 많이 풀지 못하였습니다. 한국사 부분은 미리 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또 수리 문제를 풀때도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풀어야 되기 떄문에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펜자체가 너무 두꺼워서 너무 지저분해지고 내가 어디 계산했는지 알아보기가 힘들거든요...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스면 좋겠네요 ... 저한테도 좋은 결과가 있길..
건국대 생명환경대학인가 거기서 봤는데 ㅠㅠ 다들 여유롭게 가세요... 저는 건물 입구 출구 못찾아가지고 하마트면 시험 못볼 뻔했어요 ㅜㅜ 분위기는 좋고 감독관님들도 친절하셨어요.. 시험은 그냥 벼락치기로 한다고 되는게 아닌것 같아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페이스가 중요한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언어는 수능볼때 언어 잘하신 분들이면 쉬웠겠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원래 언어 잘 못해서... 읽는데 한참 걸리고 ㅜㅜ 다 읽었는데도 이해 안가서 힘들었어요 원래 SK는 긴 지문으로 유명한데 이번에는 대부분 다 짧은 지문이었어요 짧은 지문을 읽고 내용을 추론하는 문제가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직무는 SW였는데 while문 돌면서 *$ 찍어서 출력결과 나오는 문제 있었구용 전제를 골라라? 이런문제도 있었어요! 또 개인시계 사용 불가능했구요, 정말 시간이 너무너무 많이 모자랐어요 ㅜㅜ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 가능하구요. 저희 고사장만 개인 수정테이프 사용못하게 한거 같아요 ㅎㅎ 결과가 어찌되었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ㅜㅜ.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에서 시험봤으며 강의실에서 70여명씩 두 강의실에서 시험보았음. 교통이 좋아서 접근성이 좋았지만, 학교 내에서는 고사장 위치나 입구 등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미리 지도 등을 통해 찾아보고 가는 게 도움될 듯함. 옆으로는 한 칸씩 떨어져 앉지만 앞뒤로 빽빽하게 앉아야 해서 불편함이 없지 않았음. 시험에 필요한 필기구 등은 제공해주었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부분에서는 언어, 수리, 역사, 공간지각의 유형으로 문제가 출제됨. 문제는 어려운 수준이고 오답에 감점이 있어서 풀지 못한 문제는 찍지 않고 놔둔 걸로 기억함. 역사의 경우 잘 모른는 편인데, 조금 공부하면 풀 수 있는 기본적인 정도로 큰 어려움은 없었음. 수리는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나왔고 많이 풀지는 못했지만 합격하였음. 인성부분은 많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출제되므로 긴 고민없이 자기 모습을 선택하면 될 것 같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 부분의 문제들을 그렇게 많이 풀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합격한 것으로 보면 적성 부분에서는 편한 마음으로 아는 것만 맞춘다는 생각으로 응시하고 인성 부분에서 동일한 내용을 물어보는 질문들이 반복되어 나오기 때문에 포장된 모습을 보이려하기보다는 일관성과 솔직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고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미리 책을 사서 연습해면서 유형들에 적응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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