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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플래닛㈜

면접후기 리스트

2016 하계 인턴 UX 디자인 직무 면접 후기 면접 2회 진행함. 면접은 대화하는 분위기로 면접관님이 질문에 대한 피드백을 잘해주셨음. 면접 질문은 본인의 포트폴리오를 설명해보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뭘 느꼈는가?, 학교를 오래 다닌 이유가 있는가?, 본인을 디자이너라고 생각하는가? 등이 있었음. 전반적으로 크게 어려운 질문은 없었기에 대화하듯 편하게 면접을 보고옴.
2016 하계 인턴 Engineering 직무 면접 후기 하반기 인턴 면접이었습니다. 서류를 통과하고 SKCT 인적성과 코딩 테스트 후 면접을 보았습니다. 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5명 정도씩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또 대기하다가 각자 지원한 네가지 분야에 맞춰 면접실에 들어갑니다. 면접관은 실무진 두 명이었고 20~25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면접 질문은 인성적인 질문이나 다들 알만한 평이한 질문과 기술 질문 몇 가지를 물어보았습니다. 일단 자기소개로 면접을 시작하고 간단한 인성질문과 HR팀에서 가이드한 내용이 있는지 등을 물어봤습니다. 또한, 살면서 가장 어려웠던 경험은? 평소 성격은 어떤 편이지? SK플래닛의 사업을 알고 있는가?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생각해본 사업이 있는가? 등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기술적 질문은 굉장히 단순했기에 컴퓨터 관련 전공자라면 다 대답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질문은 간단한 웹 구조의 시스템 아키텍처를 그려 보라고 한 것이었습니다. 지원한 직무에 있어서는 그 직무 쪽으로 확실하게 공부하시고 가는 게 좋을 것 같고, 사업을 추천할 때도 단순히 마케팅적이거나 경영 쪽이 아닌 지원한 직무에 관련되어서 사업을 생각 하고 가셔서 말하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2016 하계 인턴 전략/기획 직무 면접 후기 하계 인턴 채용 과정이었고, 서류 - 인적성 - 직무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PT 면접을 위한 과제를 하러 이동하여, 3문제 중에 1문제를 선택해서 20분 동안 준비하고, PT 면접을 보았습니다. PT 면접 후에 과제에 대한 질문을 하셨고, 그 후에는 자소서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하셨습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맨 처음 자기소개와 "11번가를 이용하는가? 11번가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왜 이용하지 않는가?", "외국에서 근무가 가능한가?", 이외에 자소서에 있는 사항에 관한 질문이 주어졌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다면 이야기해보시오"라는 면접 질문을 끝으로 면접이 마무리되었습니다.
2016 하계 인턴 광고 직무 면접 후기 면접은 면접관 2명, 면접자 1명의 2:1 면접이었고 전반적으로 밝은 분위기였습니다. 면접자들이 이야기할 때 면접관들이 진지하게 들어주셨으며, 집중해서 답변해주시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면접 질문으로 SK플래닛의 구체적인 사업에 대해 묻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SK플래닛의 사업과 광고는 기본적으로 알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개인의 인성 및 조직관에 관해 심도 있게 질문하셨습니다.
2016 상반기 바이킹 챌린지 Advertising>미디어분석 직무 면접 후기 바이킹챌린지 1차 서류 합격 후 2차 오디션에 참여했습니다. 면접관님은 두 분이셨고 두 분 모두 광고 실무자라고 들었습니다. 면접관님들이 면접자들과 눈을 잘 맞추며 이야기하였기 때문에 면접자들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면접 질문은 주로 발표했던 내용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한 분은 광고 직무에 관련된 것들을 질문하셨는데, `최근에 읽었던 책`, `좋아하는 광고 기획자`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서류 > 인적성 > 면접1회 인적성은 SKCT가 아닌 SK그룹 옛날 버전의 인적성으로 보았습니다. 면접질문은 대부분이 실무관련된 것이였습니다.
메일로 통보를 받은 후 면접을 보는데, 면접관은 팀장 각 1명과 임원이였다. 자기소개서 기반의 질문은 하지 않았고, 이력서 위주로 질문하였다. 또 지원한 분야에 대한 실무 수준이나 트렌드에 대해 질문하기 때문에, 트렌드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며 자신있는 태도가 중요한것같다.
모든 연락은 이메일로 오며, 문자가 한 번 더 온다. 인적성은 본사에서 3~4일에 나너 차례로 시험을 보며 옛 SKCT형식의 무난한 난이도였다. 면접도 직무별로 3~4일에 나눠서 보는데, 多:多형식이였고 직무에따라 압박질문이 있었다. MD직무를 지원했는데 MD직무만 PT면접이고 그 나머지 직무는 일반면접이다. PT면접에서는 주제를 미리 제시하고 이를 문서로 준비해 가서 발표하는 형식이다. 자잘한 순발력 직문이 많았으며, 외국어 특기자의 경우 해당 언어로 말해보라고 시킨다. 중국어,일본어,영어를 제외한 특수 언어를 선호하고 특히 남자를 선호하는것 같다.
PT면접과 인성면접이 한번에 진행되었음. 면접장 분위기는 조금 산만했으며, 까다로운 질문들이 많이 나왔음.
직무관련 경험이나 공부를 전문적으로 하고 가야 할 것 같다. 압박면접이였고 직무경험에 대해 집요하게 물어보며 꼬리질문이 이어지고 구체적으로 답변하기를 원하는 것 같다. 면접은 한 팀당 2~3명이 들어가고 40분동안 진행된다.
실무에 즉시 투입이 가능한 인재를 필요로 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특정기술을 중점으로 삼은 코딩면접이 진행되었음.
면접관 3명(남자 2, 여자 1), 지원자 1명으로 면접 진행. 앞에 테이블이 있음. 압박면접의 느낌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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