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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바이오로직스(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8월에 스터디를 시작하면서 인적성을 시작했으나 실제 공부한게 띄엄띄엄이어서 큰효과가 없었던듯합니다.
유형서 1권 풀고 스터디원들과 모의고사 문제 2권정도 푼 뒤에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유형상 차이는 거의없었는데 왠지 긴장도 많이되서그런지 추리영역에서 자신있던 도식추리부분이
막히니 시간배분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미련없이 문제를 버리는것도 한방법인듯합니다..
시간배분을 통해 푼문제 갯수와 정답률을 올려야하니 전략적으로... 시험을 진행하셔야할듯..
저같은 경우는 수리에서 5번 이후 자료해석을 먼저 푼 뒤 응용수리를 풀었습니다.
추리는 15번정도의 도형추리부터 풀고 마지막에 앞으로 다시돌아가서 명제와 논리게임을 풀었습니다.
시각적사고는 중간에 복잡한 5개의 모양중 다른하나를 찾는 문제(19~24번 정도?)를 평소에 시간이 오래걸리길래 마지막에 풀었는데 예상외로 답이 눈에보여서 잘마킹할 수 있었습니다.
상식의 경우는 시중 문제집보다 약간 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사나 세계사부분이 아마 지원자들이 많이 틀리는 부분이니 이부분이 튼튼하다면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는 GSAT를 응시하였습니다. 상식에 대한 부담이 없는 대신 영문의 압박이 있었습니다. 수리와 도형추리는 영어의 비중이 높지 않아 하던 대로 하였습니다만 추리가 문제였습니다. 영문이다보니 우리말로 번역하였을 때, 약간의 혼란이 와서 이 부분에서 시간을 많이 소비하였습니다.
확실히 두 파트가 빠지다보니 준비는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웠던 점은 영문의 압박이었습니다. 도형 추리의 경우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감이 터지는 느낌이 옵니다. 감이 터지면 문제에 대한 풀이 없이도 보면 딱 나올 정도로 촉이 오게되고,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방법은 많이 보고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거 외에는 없습니다. 투자한 시간만큼 실력이 늘고 노하우가 쌓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 삼성은 서류가 부활한다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당락을 가르는것은 인적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준비와 도전이 있다면 인적성 통과라는 빛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인적성에 대한 감을 찾게 되는 그 순간 까지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인적성의 관건은 정해진 시간에 누가 얼마나 더 많은 문제를 정확히 푸느냐입니다.
미리미리 시간제크를 하면서 공부를 해야 시험장에서도 시간에 맞춰서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처음 시작때 언어 지문이 잘 읽히지 않아 평소보다 시간이 오려걸렸습니다.
또한, 문제 감각을 읽어버리지 않도록 시험날 아침에도 예전에 풀었던 문제들을 눈으로 보고 익히는 게 도움이 되는 것같아요.
초콜렛은 준비해 갔으나 중간에는 먹을 시간이 없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저는 시험 시작전에 먹었어요. 미리 준비해서 한 두개 먹고 문제를 풀면 도움이 되는 것같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약간은 조용한 분위기예요. 그렇다고 다들 엄청 긴장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감독관 분들도 분위기 너무 삭막하지 않게 좋게좋게 웃으면서 말씀해주십니다.
오히려 수험자들에게 더 용기를 복돋아 주는 분위기 였어요.
평소에 풀던 문제보다 어렵거나 푸는 방법이 생각나지 않으면 그냥 문제는 스킵하는 것이 나아요.
괜히 붙잡고 있다가 시간만 날릴 수 있습니다.

준비하시는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 서울여자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다른 후기에서도 봤다시피, 입실 시간이 끝나면, 시험 감독관이 입실 후 시험 준비를 하는데요. 이 시험 준비 시간이 50분으로 거의 1시간 정도가 됩니다. 시험 감독관이 시험 준비를 하고 난 후에도 30분이 넘는 시간이 남는데요. 이 시간 동안 물을 제외한 가져온 간식도 못 먹고 문제집도 못보고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합니다. 다른 후기를 보면, 고사장에 따라서 챙겨온 간식을 먹거나 문제집을 봐도 제지를 안한다고 하던데, 하여간 저희 고사실은 그랬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 이렇게 총 5가지 영역으로 된 적성 검사를 치르게 되는데요. 먼저, 추리는 경우의 수를 이용해서 푸는 유형의 문제가 비중이 적었고, 지문에서 추론해서 푸는 유형의 문제가 비중이 많아졌습니다.

    다음으로, 시각적 사고는 도형 찾기 등의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시중의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쉽게 나왔고, 상식은 난이도 면에서 지난 상반기와 동일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쉬워졌다고 생각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셨기에 시간이 없어 풀지 못한 문제들은 찍지 않고 빈 칸으로 두고 제출했습니다.
    시험용 필기구인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 알아서 각자 챙겨가야 합니다. 신분증과 수험표와 함께 잊지 말고 꼭 챙겨가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에 시험 치렀습니다. 컴퓨터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 신분증이 준비물입니다. 이외에는 개인 소지품 포함해서 모두 가방에 넣어서 교실 앞으로 제출하라고 합니다. 시험 준비 시간이 약 50분에 달합니다. 말이 준비 시간이지, 준비는 일찌감치 시험 감독관 지시로 끝나고, 나머지 시간은 그냥 가만히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벽에 걸려있는 시계를 볼 틈도 없을 정도로 너무나 바쁘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시각적 사고, 수리, 상식 등의 영역에서 문제가 나오며, 시중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와 유형을 나와서 문제집과 모의고사를 풀어본 사람이면 기본 이상 점수는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먼저, 수리는 자료해석, 응용수리 유형 등의 다양한 문제들이 나왔고, 추리는 도형추리, 명제, 논리게임 유형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제시된 여러개의 모양 중 다른 하나를 찾는 유형의 문제 등이 나왔고, 상식은 한국사, 세계사, 일반 상식 등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 관리를 잘하셔야 각 영역의 문제들을 끝까지 풀어낼 수 있습니다. 모든 인적성 시험의 핵심은 시간 관리인 것 같습니다. 아는 문제만 요령껏 빨리 풀어내는 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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