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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바이오로직스(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4월 17일에 시험을 치렀습니다. 시험을 치렀던 고사장이 고등학교와 중학교가 붙어 있어서 사람들 많이 가는 데로만 따라갔더니, 제가 가야할 고사장이 아닌 옆의 다른 학교로 가게 되어버려서 난감했습니다. 사람들 많이 간다고 무작정 쫓아가지 마시고, 어느 학교로 향하고 있는지 한번 물어봐서 확인하고 따라가셔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수험표를 준비하지 못했다면, 직원분에게 수험표 없다고 말한 다음 이름을 적는 등 체크한 뒤 입실을 해야 하는데, 오전에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 과정이 귀찮을 수도 있으니, 수험표를 출력해가시길 바랍니다.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한 뒤에 시험은 50분 뒤에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50분의 시간 동안 신분 확인, 시험 안내가 진행되는데, 스피커에서는 클래식 음악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사실의 감독관마다 다르지만, 그 시간 동안 공부를 해도 냅두는 감독관도 있고, 공부를 못하게 하는 감독관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 중에는 아주 조용한 상태에서 사람들이 문제지를 막 정신없이 넘겨가면서 하니까 문제지 넘기는 소리와 컴퓨터 사인펜으로 문제지에 푸는 소리가 너무 잘 들려서 신경쓰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 상식 5개 영역으로 출제되며, 상식에는 한국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먼저, 어휘 관련 문제와 지문이 긴 문제, 문단 순서 맞추는 문제가 어렵거나 시간이 오래 걸러셔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응용계산 문제는 어렵지 않아 잘 풀었고, 자료해석은 이거저것 자료를 보고 이해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시간이 오래 걸려 더 어렵고 초조하게 느껴졌습니다.
    응용계산 문제가 어렵지 않아 시간이 여유로웠던 것 같습니다. 추리 문제를 보고 규칙을 바로 알 것 같은 문제만 골라서 풀었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펀칭 문제라든지, 종이를 접었을 때의 모양을 맞추는 종이접기 문제가 약간 복잡했는데, 풀 수 있을 것 같아서 풀었더니, 시간이 꽤 걸리는 문제도 있었고, 도형 5개 중에서 틀린 것을 한 개 찾는 문제도 있었는데, 이런 유형의 문제는 금방 풀 수 있었던 것으로 봐서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배치한 것 같았습니다.

    상식 영역에서는 두 가지 문장을 제시한 후, 정답인 중력파가 들어가야 되는 부분을 빈칸으로 해 놓고, 공통으로 연상되는 단어 찾으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외에 딥러닝, 양적완화, 환율 감소 원인, 이자율 감소 원인, 웹루밍, 역지구 등 다양한 소재, 다양한 용어가 상식 영역의 정답으로 나왔습니다. 시각 영역에서는 투시도를 보고 입체도형을 고르는 문제가 있었는데, 문제집에서의 난이도보다 낮아서 쉬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사용할 필기구나 준비물을 꼭 본인이 지참해야 합니다. 수험표과 컴퓨터용 사인펜 챙기시고, 수정 테이프도 챙겨 가시는 게 좋습니다.

    오프라인 모의고사를 한번만 보고 혼자 공부하고 갔는데, 막상 시험장 가니까 다른 사람 시험지 넘어가는 소리가 엄청 신경 쓰입니다. 너무 조용한 환경에서만 공부하지 말고, 약간의 소음에도 예민해지지 않도록 약간 소음이 있는 카페와 같은 곳에서 공부해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가락중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요. 4월이라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날씨도 좋고, 시험장을 찾아가는 데도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어서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가락중학교도 시험때문에 청소를 말끔히 해놓은 것인지, 원래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청소가 잘 되어 있어서 깔끔했구요. 책걸상 같은 것도 문제가 있거나 한 것이 없었고 삐끗거리는 것도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어로 된 GSAT 시험을 봤는데도,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등 다양한 영역의 문제 모두 조금씩 시간이 모자라서 못 풀었던 것을 제외하면, 난이도는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은 감점된다고 해서 못 푼 문제는 찍지 않고 비워둔 채로 답안을 제출했습니다. 모든 인적성 시험이 그렇듯,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시간을 잘 관리해서 제한 시간내에 많은 문제를 푸는 데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시험 감독관님께서 시험 전에 안내 사항으로 말씀하시기를 중간에 쉬는 시간이 없다고 말씀하셔서 당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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