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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바이오로직스(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인성검사시 거의 비슷한 항목으로 나와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생각나는 거라기보단 인성검사 문제집으로 대비하면 충분히 인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으실겁니다.
무엇보다 삼성이라는 기업에서 진행되는 검사상 외부로 문제가 유출될 수 없는 구조인데,
상당히 유사한 항목으로 인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터디하면서 주 1회씩 GSAT 문제를 풀었었습니다. 처음엔 시간관리가 많이 어렵지만 계속 풀다보면 유형에 익숙해 지면서 시간이 빨라집니다. 문제 먼저 풀기보다는 유형별로 먼저 풀면서 익숙해지고 모의고사를 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모의고사 문제가 보통 더 좋은 경우가 많아서 유형에 익숙치 않은 상황에서 풀기는 조금 아깝습니다.

언어는 많이 보시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수리의 경우 앞에 5문제를 빠르게 풀 수 없다는 생각이 들면 뒤에 도표 문제부터 풀고 시간이 남으면 푸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문제에 사용되는 개념들이 아주 고난이도는 아니라서 유형별로 풀면서 익숙해지면 굳이 뒤에서부터 푸실 필욘 없을 겁니다. 추리의 경우 명제 문제는 첫번째 문장을 A, B로 나누고 두번째 문장을 연결되는것과 C로 나누어서 서로 연결시키는 식으로 생각하면 조금 편리합니다. 명제의 역, 이, 대우 관계는 기본적으로 숙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추리의 5번부터는 경우의 수 따지는 문제인데 문제를 풀어보면서 2~3분 내로 풀이 가능한 것만 빠르게 풀고 너무 길거나 어려워 보이면 패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을 세이브해서 뒤의 그림 규칙 문제나 숫자이동, 위치바꾸기 문제와 글 내용 추론하는 문제 푸는 것이 이득입니다.

시각적사고가 가장 어려웠는데 종이접기는 포스트잇을 이용해 접어보니 조금 나아졌고 전개도는 책에 나오는 것처럼 왼쪽으로 굴리면 반시계로 90도 오른쪽으로 굴리면 시계방향 90도 라는것과 이어지는 부분이나 방향 바꿨을 때 달라지는 것 중심으로 풀면 좋습니다.

상식은 암기입니다.. 한국사 공부하신 분이라면 조금 편할 겁니다. 책에 있는 부록을 단기간동안 암기하시면 많이 도움됩니다.

이리저리 많이 적었지만 특히 시각적사고는 머리속에서 그려지는 사람들과는 상대가 안됩니다. 저도 제친구 때문에 충격받았었는데 과락만 면하자는 생각으로 어려워보이는 것 스킵하고 빨리 풀수있는 뒤의 블록쌓기, 없는 거 찾기, 투상도 중심으로 풀었습니다. 머리속으로 3차원 안그려지시면 과락만 면하자는 생각으로 다른 파트에서 점수 따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 후기가 다음 하반기 공채에도 유효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후기를 남깁니다.
삼성은 면접이 1번 밖이라
GSAT에서 많이 갈린다고 들어서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긴장했던 것 보다 문제의 난도가 어렵지 않아서 푸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언어영역의 경우, 1문제 못풀었습니다.
수리영역 또한 계산 문제가 그리 어렵지 않았고, 자료 해석도 충분히 해볼만 해서 1~2문제 정도 못풀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추리영역은 제가 자신 없어하는 부분이었지만 이 부분도 크게 어렵지 않아서 1~2문제 정도 못풀었던 것 같습니다.
시각적사고영역은 원래 펀치나 종이접기와 같은 문제는 쉽지 않아서 나중에 푼다는 분들이 많았다는데(이 말도 gsat 치고 나서 들어서 gsat 칠땐 아예 개념이 없었습니다.) 저는 그냥 순서대로 풀었는데도 시간 내 다 풀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풀만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식영역의 경우 50문항 25분이었던 것 같은데,
저는 이공계열이라 한국사나 세계사 파트의 준비가 너무 부족해서 이부분은 과감히 찍지도 않고 스킵해서
약 7~8문항 정도 못풀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가 너무 쉽게 나온 것 같아 과연 변별력이 있을까 했는데
운이 좋게 합격해 현재 면접 준비중입니다.
평소 자격증 시험이나 기사시험, 토익 등을 보신 분들이라면 시험장 분위기나 환경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험감독관님들도 잘 대해주셨고, 시험 도중 화장실 이용도 가능합니다.
저는 서류합격 후 약 1주일의 기간동안 급하게 준비를 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풀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 3일간은 문제풀이 방법을 익히기 위해 여러 자료들을 활용했고, 그 이후에는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영역별로 정해진 시간동안만 문제를 풀고, 시간안에 푼 문제수와 그중 맞은 개수를 체크한 뒤 나머지 시간안에 못 푼 문제들도 풀었습니다.
언어영역은 이공계지만 고등학생 때부터 자신있었던 분야였기 때문에 따로 공부는 하지 않고 많이 풀어보았습니다.
수리영역은 단순계산 부분에서 확률이 너무 약해 풀 수 있겠다 싶은 문제만 빠르게 풀고 미련없이 자료해석으로 넘어갔습니다.
시각적사고영역은 제가 약했던 유형은 무조건 뒤로 미루고 자신있는 유형부터 풀었습니다.
추리영역은 뒷부분 언여추리부분이 자신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부터 풀고 앞으로 넘어왔습니다.
상식은 자료집이나 영삼성을 봤구요.

제일 중요한 것은 시간을 재면서 푸는 것, 자신 있는 유형과 자신 없는 유형을 미리 체크해 전략적으로 최대한 많이 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매우 평이했습니다.

언어영역의 경우, 시중 문제집으로 풀었을 때는 늘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실전문제는 쉽게 나와서 풀면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왜 이렇게 쉽게 풀리나 의아할 정도였습니다.

수리영역도 평이했습니다. 특히 자료해석문제가 굉장히 평이해서 언어와 마찬가지로 평소에 시간이 부족했었는데, 다풀고 헷갈리는 문제 검토할 시간도 있었습니다.

추리의 경우도 평이했는데, 제가 다 풀었는지 아닌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개인적으로 공간지각에 약했는데, 이번에 역시 평이했던거 같습니다. 다만 제가 너무 못풀어서 아슬아슬하게 과락을 면하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상식은 개인적으로 어려웠습니다. 특히 세계사와 국사가 섞여나와서 참 원망스럽더군요. 역사가 특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상식영역은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삼성그룹 공채일 수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GSAT는 여러 인적성들의 기본이 되어 왔던 것이 사실인만큼, 앞으로 인적성 준비하실 때 참고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중 문지집 문제중 말도 안되는 문제가 간혹 있는데 이 문제들에 연연해 시간부족이나 자신감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수리부분은 매우복잡하고 보기 5문항모두가 복잡한 계산을 요구하게 나오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사트는 무엇보다 과목별 시간관리와 과락이있으므로 취약유형을 많이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상식 과락관련해 말하자면 보통 시중문제집풀때 반정도 틀리는데 2번의 gsat에서 붙은걸 보면 과락이 매우 낮은 갓 같은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시험볼 때 과목 중간에 쉬는시간이 없고, 5초정도의 여유만 가지고 다음과목으로 넘어갑니다. 시험보는 중간에 화장실은 갈 수 있으나 시간이 부족하므로 시험 전에 반드시 다녀와야 합니다.
한 교실에 30명이 시험보고 감독관은 2명입니다. 시험이 정각에 시작하지 않으므로 아날로그 시계를 가져가 각 과목 시작할때마다 정각에 맞춰 새로 시작하면 비교적 남은 시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시중문제집들은 경제적 여건만 된다면 다양한 출판사의 다양한 유형을 풀어보는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류전형 때 서울을 선택했고, 서울숲 옆 성수중에서 시험을 치렀다. 우리 고사실에는 사람이 꽉 찼는데 다른 고사실에는 꽉 차지는 않았다고 들었다. 결시자가 없어 더 열심히 문제를 풀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와있는 GSAT 문제집대로 언어논리력, 수리논리력, 추리력, 시각적 사고, 상식 총 다섯가지 유형으로 문제가 출제되었다. 모의인적성검사에서 풀어본 문제보다도 쉬웠고, 해0스 문제집보다도 훨씬 쉬웠다. 시각적 사고 빼고는 시간 내에 못 푼 문제가 없었고, 검토할 시간이 있을 정도로 여유롭게 풀 수 있었다. 어렵다고 소문이 자자했는데 생각과 전혀 달라 의아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본인이 시험을 치렀을 때는 운이 좋아서 쉽게 나온 것 같고, 다음에 시험을 보게 된다면 아마 열심히 준비하셔야할 듯 합니다. 수능 어느정도 괜찮은 성적 받으셨다면 아마 언어논리력, 수리논리력, 추리력은 굉장히 쉽게 빨리 풀 수 있을거고, 시각적 사고는 평소에 준비를 많이 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상식은 영삼성 많이 보시고 뉴스 주의깊게 보시는 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열공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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