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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신한은행

합격후기 리스트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필기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은행 인턴, 홍보대사와 같이 은행 관련 경험이 가장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실제로 1차, 2차 면접 모두 관련 질문을 받았고 은행에 관심이 있음을 어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현직자들을 많이 만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직접 지점 방문을 해서 바쁘더라도 행원분들께 직접적으로 물어보지는 못하더라도 지점 분위기나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셨으면 합니다. 저 또한 행원분들과 긴 대화는 못했지만 직접 영업하는 걸 보면서 익숙해지려고 노력했고 면접장에서도 그것을 어필했던 것 같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은행 인턴 경험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같이 은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무적인 경험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직접적으로 경험하면서 느낀 것들은 자소서나 면접에서도 진정성있게 드러나기 때문에 관련 직종 인턴경험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자격증이 없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잘 어필하려고 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는 하지 않았지만 입사 전 연수가 2개월 간 진행됩니다. 또한 면접과정에서도 느낀 것이 있다면 밖에서 보이는 이미지와 매우 달랐다는 점입니다. 차갑고 딱딱할 줄 알았던 회사는 면접 당시 분위기가 편안하고 친근해서 면접보는 내내 정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면접도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 있게 배려해주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는 상반기에 똑같이 진행된 신한은행 채용과정에서 필기전형 탈락을 했습니다. 실제로 서류를 내며 은행원이란 꿈을 꾸던 과정인 작년 하반기부터 준비를 하면서 제 나름 긴 시간이라 생각해서 포기할까 생각도 했었지만 다른 직업을 생각해보면서 더욱 은행원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돌이켜보면 그리 긴 시간은 절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긴 시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취준은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들 때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친구들을 만나며 이겨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꼭 해낼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인적성>1차면접>채용검진>2차면접>죄종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1차면접때 조에서 가장 우수하게 본 것이 큰 영향을 준 것 같다. 어떤 조원을 만나느냐는 운의 요소지만 굉장히 중요하다. 상반기의 경우에는 우리조에 우수한 사람이 너무많아 묻힐 수밖에 없었다면 이번 조에서는 크게 눈에 띄게 말잘하는 사람이 많이 없었고 그래서 필자가 더 돋보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롯데하이마트 인턴경험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 일단 고객들을 영업의 최전방에서 접하며 상품을 판매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한 경험은 '영업'에서 출발하여 자신의 직무를 찾아나가는 금융업에서 크게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인성면접때에도 자신있게 해당 인턴경험을 사례로 답변을 준비했고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적 리액션을 보이는 면접관들을 볼 수 있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은 연수생 신분이지만 일단 군대분위기가 좀 강한것 같다. 소문은 들었지만 여성인 필자가 그룹연수에서 실제로 겪어보니 앞으로의 은행연수생활은 어떨지 상상이 조금 간다. 하지만 금융업계의 전문성을 위해 본인이 열심히 노력한다면 또 그만큼 지원해주고 인풋 이상의 아웃풋을 거둬갈 수 있는 은행이 바로 '신한은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를 견뎌낼 것이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은행을 준비하지 않은 취준생이라도 일단 써보기를 권한다. 필자의 경우는 금융권 입사를 희망했지만 필자 지인 일부는 일단 썼는데 얼떨결에 합격했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금융권 준비생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어쨌든 생각하지 못했던 직무라도 지인들은 모두 신한은행의 연봉이나 복지에 만족하고, 또 의외로 직무가 자신에게 잘 맞는다며 재취준을 접은 지인도 많다. 생각보다 영업압박도 심하지 않기 때문에(사실 이 부분은 점바점이 크기 때문에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다) 금융권의 로망이 있다면 일단 쓰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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