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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화재해상보험(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중순에 성수 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됐습니다. 타 기업들과 똑같이 오전 9시쯤부터 시험이 시작되어 정오가 되어서 시험이 끝이 났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역별로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 시험 영역이 존재합니다. 언어의 경우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의 난이도를 자랑하였으나 단어들이 조금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수리는 상반기보다는 쉬웠던 느낌이었습니다. 추리 역시도 언어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수준을 자랑해 무난했던 기억이 납니다. 시각적 사고는 상반기와 달리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점적으로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상식은 예측 가능한 문제 유형들이 주로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문제집으로 시험 준비를 하실 때 시각적 사고를 가장 중점적으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영역의 경우 상반기와 비슷했지만 시각적 사고는 굉장히 어렵더군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라고 공지됩니다. 되도록 찍는 것은 피하시고 파트별로 문제풀때 시간 배분을 잘하셔서 아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도록 하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각적사고 영역은 모든 문제가 어려웠지만 특히 종이자르기 문제 유형이 어려웠습니다. 시간도 굉장히 오래 걸리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도 만만치 않더군요. 언어와 상식은 무난한 수준이었지만 수리, 추리는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들이 있어서 시간체크를 해가며 문제를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인 문제유형은 시중 문제집과 비슷하지만 세부적으로 조금씩 새로운 유형으로 문제가 출제됩니다. 이 부분에 잘 대비하셔서 시중 문제집에서 약간 응용이나 변형되는 형식의 문제까지 연습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을 볼 때 어려운 문제에서 당황하지말고 내가 어려우면 남도 어렵다는 생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시고 침착함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에 입장하면 전기수 선배들께서 음료와 다과를 주시며 반갑게 맞이해 주십니다. 다들 비장한 각오로 임하고 있으며 시험 감독관 분들도 전부 삼성화재(저는 화재라) 선배님들이 담당해 주신듯 했습니다. 그냥 시험장이 친절하고 분위기는 밝았지만, 다들 비장한 각오로 임했으며 듣기 부분이 없었기에 크게 불편한 것은 없었습니다. 참, 시험장이 좀 멀었던것 같습니다.(역에서 학교까지)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서 판매하는 GSAT의 문제 출제 범위에서 크게 다르지 않았음. 새로운 유형이 추가 되었으나 미미한 수준.
    언어, 수리, 추리 세 과목은 난이도 또한 평이해서 시간 싸움이라 생각하면 됨.
    시각적 사고가 가장 지옥이었음. 잘 풀어야 15문제쯤. 과락이냐 아니냐 정도로만 판가름이 날것같았음.
    시사상식의 경우 평소 25문제 내외로 풀었으나 이때는 35개 가량 풀었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의 경우 꾸준한 학습과 시간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적성검사도 그렇지만 문제를 보고 바로바로 찍어 넘길 수 있는 스킬이 필요하며, 책을 자주 접해서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속도를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개인 손목시계를 갖고가서 개인별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셨으면 합니다.

    삼성 인적성을 좀 더 손쉽게 통과하고 싶다면 사전에 한자검정능력을 취득하는 것이 좋지만, 기존에 중어나 일어를 해두지 않은 이상 굳이 새로 따서 시간을 낭비하느니 GSAT문제 유형을 한 번더 복습하거나 한국사나 기초과학, 경제상식을 공부해 두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장이었던 성수고등학교는 비교적 역에서 먼 편이었기에 수험자들에게 편리하지 않았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고사장도 굉장히 많았다. 감독관으로 온 삼성화재 직원들은 굉장히 깔끔해보였다.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풀어야 한다는 공시가 없었기 때문에 어떤 지원자는 샤프로 풀고 어떤 지원자는 볼펜으로 풀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평소에 시간 내에 못푸는 적이 없었는데, 3~4문제 정도를 끝에 못풀고 말았다. 하지만 GSAT은 오답 감점이 있기 때문에 찍지는 않았다. 평소에 언어 문제를 열심히 풀지 않았던 나를 자책하게 되었다. 언어는 장문은 많이 없었고 중문 위주였다. 애매한 보기를 소거하는 게 중요하다.

    수리는 가장 자신있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1개 틀리거나 다 맞았을 것 같다. 통계학과였기 때문에 유리했다고 본다. 도표 해석 및 대략적인 근사 계산이 위주였다. SKCT처럼 사고력을 높게 요하는 문젠 없었다.

    시각적 사고가 가장 헬이었다. 사람들은 시각적 사고를 X각적 사고라는 비속어로 부르기도 할 정도였다. 시중 문제집 어느 것보다 높은 수준의 문제가 출제되었고 반타작만 해도 상당히 상위권의 성적이었을 것이다. 실제로 30문제 중 14문제밖에 못 풀었는데 합격했다.

    상식문제는 평이했던 것 같다. 중요한 것은 모르는 것은 찍지 않는 것이다. 감점이 있기 때문.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은 서류 통과가 굉장히 쉬운 회사입니다. 그만큼 서류통과자도 많고 막상 고사장에 가보면 사람들이 정말 어마무시하게 많습니다. 그 집단에서 GSAT을 상위권 성적을 받게되면 2.5-3배수 정도의 그룹으로 축소되고 면접 기회를 얻게됩니다.

    삼성은 정말 모두가 가고 싶어하는 회사입니다. GSAT공부를 열심히하시어 꼭 합격하시기 바랍니다. 합격자 중 상당수는 여름방학 때부터 GSAT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2017 상반기를 준비하신다면 겨울방학 때 GSAT 스터디 빡세게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16일 성수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이었고 시험장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는 독해위주와 어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수리는 간단한 공식으로 계산하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추리는 그래프 및 도표를 보고 푸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여기 까지는 비교적 평이한 수준이였지만 어려운 부분은 시각적사고와 상식 문제였습니다.

    입체추정, 도형찾기, 도형완성, 펀칭등으로 구성된 시각적사고 영역은 조각을 조건에 맞춰 구성하고 추가 조건을 생각하며 다시 생각해야하는 굉장히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상식 문제에서는 역사문제가 많이 나왔지만 무난한 수준이였습니다.

    하지만 직무상식에서 홍채인식과 관련된 생체인식 문제도 나오고 퀀텀닷과 올레드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삼성의 주요 산업과 관련된 문제들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 인적성시험은 GSAT 문제집을 반드시 따로 구매해서 풀어보기 바랍니다. 시각적사고와 상식문제는 다른 대기업 인적성 공부했던 것으로는 커버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상식문제를 대비하기위해서는 평소 삼성과 관련된 뉴스 또는 신문기사를 주의깊게 보고 상식 공부를 위한 스터디를 집중적으로 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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