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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화재해상보험(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저는 떨어졌지만, GSAT가 난이도가 많이 내려간 듯 합니다.
그래서 많이 풀어보시고 어떻게 하면 정답률을 높이는 방법인지 스스로 피드백하셔야 할 듯 합니다.....
저는 문제집은 많이 샀지만, 결국 인턴 병행과 맞물려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특히나 삼성화재는 커트가 높다는 말이 많죠... 전략적으로 지원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삼성화재 시험은 명덕고에서 진행됐는데, 교통편이 좀 역에서 걸어야 해서 시간 여유를 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아침에 클래식을 틀어줘서 더 졸렸던 것 같습니다. 화장실은 미리미리 다녀오세요. 나중에 다 몰립니다.
저희 반에서는 다들 남성분들이 시험 시작 전에 우르르 나가시더라고요. 그리고 초콜렛 먹는거 무ㅝ라고 안합니다.

책상정리, 가방정리하고 가방은 앞으로 빼서 놓습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상식 외울 시간이 없어요.
마음가짐이 중요한 듯 합니다. 릴랙스하시고... 수험표 가져오신거 큐알코드로 다 일일히 확인하십니다.
안가져와서 싸인으로 대체하신 분 있었네요!
GSAT를 두 번 응시해봤습니다. 느낌은 해볼만 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누구나 노력하면 합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면접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면접의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인적성을 통과해야 합니다. 서류통과 후 준비하면 99% 탈락입니다. 따라서 미리 미리 최소 2~3개월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시중 문제집을 출판사 별로 2~3권 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언어논리와 수리논리는 누구나 할만합니다. 이 부분은 기본적인 이론과 공식을 익히고 시간관리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추리논리와 시각적사고는 다소 어렵습니다. 특히 문과생들에겐 더욱 그럴겁니다. 인터넷 강의를 추천드립니다.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학습하고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끝없는 연습만이 살길입니다. 모든 문제를 풀기가 버겁다면, 풀 문제와 안 풀 문제를 미리 정해서 시험장에 가시길 바랍니다. 상식 영역은 벼락치기가 되지 않는 과목입니다. 역사와 경제경영 그리고 과학공학 파트로 나뉩니다. 이 세 파트로 구분해서 체계적으로 천천히 학습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서구에 있는 명덕고등학교로 아침 8시30분까지 도착해야 했습니다. 수험표/신분증/컴퓨터용 사인펜/수정테이프 모두 필수 지참하셔야 합니다. 개중에 수험표를 갖고 오지 않아서 당황하는 지원자가 있었는데, 꼭 전날에 미리 챙기시길 바랍니다. 수험장은 옛날 학교다보니 그렇게 최신시설까지는 아니었으나, 시험보는데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화장실의 매우 부족하니 여유가 생길때 미리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 수리 / 추리 / 시각적사고 / 상식의 총 5개영역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언어 : 어휘, 문장순서배열, 지문독해로 이뤄져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므로 빠르게 지문을 읽고 정답을 푸셔야합니다.
    -수리 : 응용계산 5문제와 자료해석으로 이뤄졌습니다. 응용계산의 경우 평소보다 쉬운수준이었고, 자료해석도 시간내에 충분히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추리 : 명제,단어유추,도형추리,도식추리,논리추리 총 5개 유형이 나옵니다. 각영역별로 빠르게 푸는 노하우가 있으니, 관련 노하우를 익혀서 시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시각적사고 : 주사위전개도, 종이접기, 투상도, 도형회전, 조각모음, 블록결합 총 6개유형이 나옵니다. 각 유형별로 난이도가 다르니 쉽고 친숙한 유형을 먼저 푸시고 어려운 영역을 푸시길 추천드립니다.
    -상식 : 한국사, 경영, 경제, 과학 상식으로 이뤄져있습니다. 굉장히 열심히 공부했는데 평소보다 쉬운수준이라 허무하기 까지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 GSAT의 경우 가장 유명하고, 또 가장 정보가 많은 인적성 검사입니다. 시중에 존재하는 인적성 교재와, 유명한 강의를 들으시며 유형별 공략방법을 미리 익히시길 추천드립니다. 특히 상식영역의 경우 미리 공부하고 안하고는 굉장히 큰 차이가 납니다. 유명블로거도 존재하고 학교별로 취업특강을 진행하니, 관련 정보를 찾아서 시험1주일 전부터 암기하고 시험보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전자고등학교에서 실시하였고 고사장 마다 30명 정도가 시험을 봤다. 내가 있던 고사장에서 3명이 결시했다. 입실 마감 시간을 꼭 지켰으면 좋겠다. 미리 도착하여 시험 보기 위한 마음가짐을 갖춰야 제 컨디션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는 것 같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시중 문제집 수준보다 쉬웠고, 수리는 앞부분 계산 문제에서 당황했으나 다른 사람들의 평을 들어보니 무난히 풀리는 문제였다고 한다. 자료해석의 경우 바로 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들이 다수 보였다. 추리는 명제추리를 비롯한 나머지 항목은 무난한 편이었으며, 시각적사고가 개인적으로 고질적인 문제점이었기에 많이 틀린 것 같다. 상식은 연도 순서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이 나왔으며 과학과 시사 상식은 대체로 정말 상식 선에서 풀 수 있는 문제와 영삼성에 나온 용어들이 출제되어 시간이 남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많이 푸는 것이 장사가 아닌 것 같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왜 답이 이렇게 되는지 철저히 분석하고 언어 같은 경우에는 평소 기사를 읽어보며 핵심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수리는 기본 공식을 숙지해두고 평균 구하기, 증감률 구하는 문제를 많이 풀어보며 감을 익히는 게 좋은 것 같다. 추리와 시각적사고는 인터넷 강의의 힘을 빌려야 하는 것 같고, 상식은 꾸준히 성실히 공부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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