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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수자원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2월 20일 서울 오주중학교에서 10시에 시험진행 되었습니다. 서류만 내면 전원 응시가 가능했기에 수험생이 엄청 많았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나 환경은 평범했고 결시자는 거의 없었습니다. 시험문제 복원입니다. 문제해결능력은 A는 B다. B는 C다. A는 C다. 삼단논법 문제가 8개 였습니다. 대우 명제를 알면 쉽게 풀리는 것 들이었습니다. 의사소통능력은 언어능력과 유사했습니다. 지문 내용은 에너지, 지구온난화, 글쓴이 의도, 주제, 내용 전개 방식이 출제되었습니다. 수리능력은 기존 인적성에서 수리와 수추리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일, 통화요금 계산, 자료해석, 그래프가 출제되었습니다. 자원관리능력은 신입사원 배치도, 정의를 주어지고 그에 따른 빈칸 넣기, 상황 지문 주어지고 그에 따른 문제 3개(한세트) 풀기 등 이 출제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NCS 문제집과 비슷했지만, 난이도가 더 높았고, 한국수자원공사 기술직 근무자의 일처리 능력도 평가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ㅇㅇ댐 XX대리의 수질분석결과 A, B, C.. 등등 계산문제처럼 실전에서 근무했을 때 알기 쉬운 지식들이 있었다면 문제푸는데 시간을 더 단축할 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그런 문제 외에는 기존 인적성에서 나왔던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2교시 환경에서는 수질환경기사 과목중 수질오염개론, 수질오염처리방법, 공정시험기준 에서 총 40문제를 50분에 푸는 문제로 주어졌습니다. 복원 BOD 계산 수질오염개론 공정시험법 절차 과정 ppm ppb mg/L 등 단위환산 곰팡이 시험분석방법 한국수자원공사에 ㅇㅇ팀 실무 분석결과 예시, 계산 SAR 계산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등 퍼센트 제시) 수질환경기사의 난이도 였는데 문제범위가 넓어서 겉핧기식으로 준비했던 저는 전공 문제에서 너무 약했습니다. 수질환경기사를 취득한 사람들은 문제없이 풀었을 것 같습니다. 평가방법은 NCS 70퍼센트에 환경 전공능력평가 30퍼센트로 합산해서 채점기준이 되므로 어느 공기업이든 NCS의 퍼센트가 높아지고 중요성이 더욱 더 부각되는 것같습니다. 이상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기계 직렬에 지원하였고, 대전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서류 100% 통과라서 결시자가 많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막상 와보니 저희 강의실에는 빈 자리가 없었습니다. 공기업답게 응시자 대부분이 남성이었고 30대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문제는 NCS와 전공 두 과목으로 나뉘었습니다. 우선 NCS는 세부적으로 문제해결, 수리, 의사소통, 자원관리능력 과목으로 나뉘었는데, 지금까지 봤던 NCS 중에 가장 어려웠습니다. 지문들이 수질이나 상하수도 등 실제 수자원공사 업무와 관련된 전문 영역으로 출제되어서 지문을 이해하는 데 굉장히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기계 직렬 전공은 유체역학과 설계가 출제되었습니다. 계산기를 써야 하는 문제도 있었지만, 접근 방식이나 풀이 과정이 복잡하진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인적성을 치르면서 관심있는 사람에게 유리한 문제들이 출제되었다고 느꼈습니다. NCS만 하더라도 지문들이 수자원공사와 관련된 내용들이 포함되었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뉴스 기사 한 줄이라도 더 본 사람이 유리했을 겁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업 분야나 실적 자료들을 미리 읽어본다면 꽤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공 역시 기사와 달리 수자원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유체역학과 설계가 출제되니 집중이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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