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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수자원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광역시 충남여중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대전에서도 여러 군데에서 시험을 치룹니다. 무난하고 편한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면접관분들이 친절하시고, 무탈하게 시험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는 NCS 문제이며 2교시에는 전공시험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NCS문제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능력이 나왔습니다. 발전계통의 공사여서 그런지 수리, 자원관리 영역의 문제들이 더욱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전공시험의 경우 크게 어렵다고 생각되지는 않으나 문제지안에 수많은 문제들이 빡빡히 나와있었습니다. 경제학의 경우 거시경제학 위주로 말 문제가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시험과 전공 시험의 비중을 똑같이 두고, 둘 다 잘 치뤄야 합격길에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전공시험의 경우 경제학이었는데 7급 공무원 시험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까지 공부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NCS의 경우 계산하는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빠른 시간내에 정확히 푸는 습관들이 중요할 것입니다. 의사소통영역의 경우 무난하지만, 자원관리영역은 정말 매우 어려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 OO고에서 시험을 치렀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해서인지 결시생이 생각보다 많았다.

    한국사 시험은 보지않고 먼저 NCS시험을 진행했다. NCS책으로 공부했는데 책보다 어려웠던 느낌이 있다.
    전공시험 같은 경우 수력발전관련한 문제가 많이 나옴 난이도는 기사필기 시험과 비슷하다.

    전공시험에서는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으나 NCS에서는 사용 불하다. 시험 시작전에 계산기를 꺼내놓고 NCS시간에는 책상밑에 내려놓아야 한다. 그 이후 전공시험때 올려놓고 시험을 진행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기업과 NCS과목은 똑같다. 문제 난이도는 생각보다 높았으나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에게는 평이했을지 모르겠다.

    전공시험은 수자원공사에서 공고가 나온대로 기사수준의 문제가 나오며 과목역시 지원분야의 기사시험과 동일하다.
    전공시험은 수자원공사여서 그런지 수력발전에 관한 문제들이 다수이다

    NCS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 능력 이 네 가지 과목이 출제된다. 각 과목별로 15~20분의 시간이 주어진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의 경우에는 업무관련 문제가 어렵지 다른 문제들은 GOOO수준으로 평이하다 업무관련 문제를 많이 풀면서 스킬을 익히거나 시간분배를 잘 하는게 좋을거 같다. 오답에 대한 패널티가 없다. 모르겠으면 과감하게 찍자.

    전공시험은 기사를 준비했던 경험이 있다면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감각을 다시 상기시키는게 좋을듯하다. 전공시험에서 시간이 부족할 일은 없다고 생각된다. 난이도가 평이하고 문제수도 적당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히려 남을것이다.

    NCS의 경우에는 시간 분배하고 문제를 빨리 푸는 연습을 하는게 중요하다. 15~20분의 시간동안 문제를 풀고 마킹을 하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시간이 많이 부족할 것으로 생각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류 지원을 할때 늦게 할 경우 고사장을 서울로 선택해도 대전으로 가야 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보고 싶으면 미리미리 제출해야 합니다. 저는 대전 OO중에서 봤습니다. 터미널에서 멀고, 많이 걸어가야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지식평가를 봤습니다. 직무지식검사땐 기술직무 지원자는 공학용계산기를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직업기초능력에서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부분만 출제되엇습니다.

    의사소통은 보통 생각하는 언어영역과 비슷했습니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자원관리였습니다. 그 외 수리나 문제해결능력 영역에서도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수자원공사 대비 서적이 있지만 그걸 다 풀 필요는 없습니다. 미리 출제한다고 공지한 과목만 집중적으로 풀면 됩니다.
    ncs 문제 풀때 시간 안배와 속도, 정확성. 이 세가지 모두가 중요합니다. 수자원공사는 오답감점은 없으므로 못풀겠음 찍습니다.
    전공 대비는 복불복입니다. 난이도는 기사보다는 조금 낮은 수준이지만 가끔 구석에 있는 내용에서 물어보는 문제도 나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 유성구에 있는 어은중학교에서 아침 10시까지 입실하였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필기전형과 같은 날이어서 결시율이 50%가 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감독관은 2명이었으며, 다른 인적성과 달리 응시자에 대한 규제가 엄격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는 NCS 필기전형, 2교시는 전공시험이 출제됬습니다. 1교시 NCS 필기전형의 경우 문제해결, 자원관리, 수리 능력 등 4가지 영역으로 구분되어 각 15~20분 가량 나눠서 진행되었습니다. 표를 주고 자료를 해석하는 문제, 수열 문제, 짧은 글을 읽고 답을 찾는 문제 등이 출제되었습니다. 2교시 전공시험의 경우 기사 수준의 필기 전형과 기본 개념/이론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필기전형의 경우 각 영역별로 시간이 구분되있으므로, 마킹 시간 + 문제 풀이에 시간 안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문제 유형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평소에 준비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전공 시험은 기사 필기 수준으로 출제되므로, 기본 개념과 과년도 문제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필기 책을 다시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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