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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수자원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상암동에 있는 상암중학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당일 상암동에 행사가있어 버스가 우회하여 지각할뻔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도 행사가 오후늦게부터시작되는디 시험시작전 소음에 대한 우려는 없었습니다. 고사장은 신식학교라그런지 깔끔하고 책걸상도 청결했습니다. 고사장운영도 안내도 및 운영요원들이 운영에 만족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서류전형에서 적부라서 그런지 필기인원이 정말많았습니다
    결시율 제가 있던 고시장기준 20명강의실에 3명결시정도였고 거의다 온 듯 싶습니다
    시험시간은 80문제 80분시험으로 매우 촉박한 일정이었습니다.

    문제구성은 의사소통영역 20 수리영역 20 자원관리영역 20 문제해결 20 총 80문제였습니다
    의사소통은 지문길이 보통 15줄? 정도 난이도는 그리어렵지않았는데 수리적인 계산을 해야하는 문제가 한두개있었습니다
    수리는 거리 작업등 기초응용수리 등 ncs 기본서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응용수리 유형들이었습니다.
    도표해석도 10개정도였습니다 난이도는 기본서보다는 살짝 높았습니다

    문제는
    문제해결20문제 자원관리는 20문제 였습니다.
    보통 모듈형시험 많이봐왔지만 이번하반기시험중 (제개인기준 제일시간부족하고 어려웠습니다...)
    시험후 커뮤니티에도 자원관리영역을 다못풀고 찍으신분들이 많더라구요..
    아마 자원관리영역이 변별력이지 않나 싶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의사소통영역 / 수리영역은 ncs를 준비하시고 계신분이라면 누구나 접해봤을 유형이라 큰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문제해결능력과 자원관리영역을 정말 잘 준비하셔야합니다.
    자원관리영역은 문제만 몇줄씩 되었고 한페이지에 2~3문제일 정도로 읽는것만도 어려웠습니다. 따라서 독해력과 응용능력을 길러야합니다.
    여러가지 자원관리 문제를 접하고 풀어보면 여러유형을 접하고 활용능력을 기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10시까지 출입하여야 했고, 시험시작은 10시 40분부터 였습니다. 시험에 오답에 대한 감정은 없었었고, 수정테이프 사용 불가여서 틀리면 답안지 자체를 교체해야 했습니다. 감독관은 총 2명이었으며, 20분마다 방송이 나오고 알림에 상관없이 다른 유형 풀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문제해결, 의사소통, 수리 자원관리능력이 출제되었고, 총 80문제 80분이 걸렸습니다. 영역마다 20문제씩 총 4영역 80문제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기억나는 문제는 평균속력 구하기(수리), 님비현상, 태양에너지, 모두 거짓인것은 무엇인가, 순서에 맞게 전공 1, 2 교양 1, 2 ,3 강의와 학생 연결 짓기 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일반적인 NCS 문제였고, 80문제를 다 풀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인적성 검사와 다르게 영역별로 문제가 나눠져있었고, 방송은 20분마다 나왔지만 다른 유형 풀어도 상관없다는 방식이었습니다. 시간 내에 여전히 풀기에는 빠듯했고, 자료 읽어야 하는 양이 정말 많았습니다. 시간 내에 다 풀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무조건 찍어야 하고, 오답에 대한 감점 없기때문에 시간 안배만 잘하면 될 것 같습니다. 차분하게 시간 안배만 잘하고 버릴문제 잘버린다면 합격할 수 잇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양동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다. 중학교 책상과 의자라 그런지 낮은 감이 있었고, 책상이 살짝 흔들리기도 했다. 신분증만 있으면 수험표는 따로 필요하지 않고, 컴퓨터용 싸인펜은 준비해서 갔다. 없으면 고사장에서 나눠주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개인 볼펜도 사용 가능하였고, 수정테이프는 사용불가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하지 않다. 오답감점은 따로 없었기 때문에 풀지 못한 문제들은 다 찍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자원관리능력 4과목이다. 앞의 2과목은 수능 언어와 비슷해서 글만 잘 읽으면 풀 수 있다. 따라서 빠르고 정확하게 풀고 지나가야 한다. 수리는 수 규칙 파악하는 문제가 생각보다 어려웠다. 수리영역은 안 풀리면 빠르게 포기하고 지나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자원관리능력은 시간이 모자라 훑어보면서 빨리 풀 수 있을 것 같은 문제만 골라서 풀었다. 전공시험은 없었으나 2020년부터는 생긴다고 들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시험은 기본적으로 출발점이 다릅니다. 금방 잘 푸는 분도 있고, 오래 공부해도 점수가 향상되지 않는 분도 있습니다. 기업마다 문제 유형이 다르므로 본인이 잘할 수 있는 유형의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한 달가량은 공부해야 점수상승의 여지가 있는지 판단할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포기하지 말고 차근차근 유형부터 익혀나가시길 바랍니다. 유형을 익힌 후에는 시간에 맞춰 문제푸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부분 중학교에서 봐서 책상이 상당히 낮아 불편했음.
    학교도 역이랑 먼데 교통통제까지 해서 한참 걸어야 했고 미리 나오는 게 중요했음. 시설은 좋은데 시계가 없는 교실이라 불편했다. 컴퓨터 사인펜, 샤프 정도만 가능하고 나머지는 물도 포함 가방을 교실 앞에 두도록 조치함. 중간에 화장실도 못 가고 갈 시간도 없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 언어, 수리, 자원 순서로 20분씩 끊어서 방송에서 알려 주지만 영역별 시간 제한이 있는 건 아님.
    문제는 논리문제가 많았고 복잡한 듯 했으나 읽다 보면 풀림. 지문이 긴 편이라 상당히 주의력이 필요함.
    언어는 무난한데 주제가 여러 주제이고 문제를 많이 풀어봤다면 익숙한 주제 많음. 주제찾기, 순서맞추기, 옳은 것 등
    수리는 수추리가 어려웠고 수능문제도 나옴. 거속시같은 응용수리도 요즘 잘 안 나오는 추세인데 나와서 당황. 뒷부분은 표 분석 등 오히려 쉬움.
    전반적으로 언어든 수리든 자원이든 수리계산이 많아서 문과생들이 어렵게 느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원은 시중 책들과 유사한데 시간이 매우 부족해서 5개 찍고 1개는 마킹조차 못함. 몰라서 못 푸는 게 아니라 시간부족으로 문제 구경조차 못한 사람이 많을 것 같음. 20개 못 푼 사람도 수두룩.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 언어를 빠르게 풀어 남은 시간에 수리, 자원을 각각 20분 이상 푸는 게 중요할 것 같다.
    점수도 앞 부분에서 최대한 만점 가까이 받아야 가능성있음.
    모르는 문제는 빨리 넘기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봐서 유형을 익힌 후 문제를 풀 때는 유형분석보다는 문제를 보는 순간 아 이거 구하라는 거구나 하는 1초컷 풀이가 나와야 할 것 같다. 특히 계산, 논리 같은 수리력이 핵심인 것 같다.
    모든 영역 전반적으로 심지어 언어에도 계산 문제가 나옴.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서구의 중학교에서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시험 환경은 쾌적했고 연령대가 다른 시험들 보다 굉장히 다양하다고 느꼈습니다. 신분증 검사를 할 때 보았는데 00년생도 있는 것을 보고 꽤나 놀랐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정말 기초적인 NCS라고 말할 수 있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시험 난이도가 쉬웠고 시간은 약간 부족했습니다. 따라서 다른 시험보다 고득점이 필요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무엇보다 쉬운 문제들을 어떻게 빠르게 풀어내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따로 수자원공사 준비를 하지 않았지만 합격선에 근접하게 점수를 획득하게 되었는데 그만큼 문제자체의 난이도는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될만큼 쉬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5개 정도의 문제를 찍은 것 같은데 풀었다면 합격 선의 점수였습니다. 따라서 수자원공사에 준비하기 위해서는 정말 빠른 속도로 문제푸는 연습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합격 컷트 점수가 70점 이상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맞추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수자원공사가 제 1의 목표라면 관련된 문제를 많이 풀되 아니라면 NCS연습으로도 좋겠다고 생각한 적절한 난이도의 시험이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용산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주변에 씨유 편의점이 있어서 뭐 마실거나 초콜릿을 사기 좋았습니다.
    여자 두분 감독관님이 들어오셨고, 정확한 시간에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이 조금 더러워서 좀 그랬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해결, 의사소통, 수리, 자원관리 네 과목을 총 80문제 총 80분동안 풀었습니다. 오답에 대한 감점처리는 없었고 20분마다 방송을 해줬습니다. 방송은 해주지만 과목별로 문제 푸는 건 자기 재량으로 푸는 것이였습니다.
    일주일 공부하고 처음 치는 ncs시험이라 실력이 부족하긴했는데, 문제해결이랑 의사소통은 쉬운편이였던 것 같고 수리랑 자원관리 특히 자원관리가 아주 어려웠습니다 ^^ 공부를 더 많이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를 풀다보니 시간이 정말 부족하더라구요. 모르는 문제는 과감하게 뛰어 넘어야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풀수 있는 문제를 최대한으로 푸는게 중요한것같아요.
    평소 ncs문제 풀때 시간 관리 잘 하면서 공부하셔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많은 문제를 접하는게 제일이라구 생각합니다!!
    시간과 버리는 용기 !!!!!!!!! 꼭 기억하세요... 사실 저도 잘 몰라서 제게 하는 말이에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진구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봐서 일반적인 분위기였습니다. 화장실이나 그런 부분도 평범해서 특별한 사항은 딱히 없었습니다. 편하게 시험보기 좋았습니다. 한 고사장에 2분의 감독관이 들어오셨고 특이하게 시험보기 전에 40분씩이나 안내사항 및 쉬는시간을 주더라구요. 그냥 빨리 보고 빨리 집가고싶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항상 나오는 자원관리, 언어이해, 자료해석, 수리, 문제해결 등등이 나왔습니다. 수리에서는 수열 규칙 찾는게 한 4-5개 정도 나왔고 어렵지 않았습니다. 자원관리도 모듈형이라기보단 이것저것 막 섞여있는 느낌이 있었어요. 자료해석보다 더 간단한(신문에 설문조사 결과 나오는 그런 간단한 도표들) 한 30초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맨 뒤에 조금 섞여있어서 아쉬웠어요. 쉬운거 먼저 풀 껄 이라는 생각에....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자원공사는 서류합격률이 높아 인적성 괴물들이 많이 오는 것 같아요. 하반기에는 쉽게 나와서 컷도 높았고 변별력도 딱히 없었구요. 제한된 시간에 최대한 빠르게 정답률을 높이는게 관건인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 최대한 많이 풀어서 실전 감각 익히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오답감점은 따로 없어서 찍어서 잘 맞추는 것도 운이 될 수 있겠네요. 최대한 기업에 맞게 집중전략 잘 쓰셔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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