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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포스코인터내셔널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개인적으로 사교육의 도움을 가장 크게 받은 것이 포스코PAT였던것 같아요. 포스코 인적성은 다른 삼성, 엘지, 현대자동차와 다르게 인적성 대비 문제집이 많지 않아요. 그런데 상식파트가 있고 상식파트 안에는 역사문제, 경영경제문제, 문화일반상식 등 다양하게 출제되는데다가 포스코 관련 상식문제도 출제됩니다. 저는 사실 포스코의 대표상품은 철강에 대해 하나도 모르고 포스코관련 역사도 하나도 몰라서 인터넷강의를 구매했습니다. 물론 홈페이지 뒤져가면서 혼자 준비해도 할 수 있겠지만 저는 당시 다른 대기업 인적성도 동시에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하고자 사교육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ㅋㅋ 근데 정말 많이 도움되었어요 포스코만의 특수한 공정방식인 포스스트림이나 포스코의 아파트브랜드 더샵 같은거 하나도 몰랐지만 인강에서 얼핏 들었던 이름이 보기에 나오면 찍는 식으로 풀었고 무사히 통과했답니다! 나머지 언어나 수리영역은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데 시간이 부족해서 5개정도 찍었고 도형이랑 상식영역은 시간내에 다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ㅎㅎ
포스코 적성시험.

개인적으로 적성시험을 정말 못하는 사람입니다. 적성은 단기간에 올리기힘들뿐더러 상식경우는 대비를한다해도 단기간에 방대한량을 준비하기는 배우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시간이있으실때 차근차근 준비하시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유학생이신경우는 차리리 영어관련 시험으로 돌리셔서 보는것도 나쁘지않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사를 포함한 상식이 상당히 어려운편이고 국어시험또한 수능비문학 형식으로 한국에서 고등 대학을 나온 분들이 적응하기 쉬운 패턴이기 때문입니다. 뭐 적성점수뿐만이라 아니라 인성점수를 중요하게 보는 대기업도 많지만 아닌기업도 절반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취업시장 특히 문과는 많은 기업을 대한으로 포트폴리오를 짤수 밖에 없는이상 어떤기업이나와도 면접까지 갈수있는 저력을 확보하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포스코시험진행은 대체로 리즈너블하게 진행됩니다. 감독관님은 1명이여서 진행하는게 조금 더딥니다만 크게 신경을 쓰게할정도는 아닙니다. 제경우는강남쪽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적성 보다 인성 검사가 중요한 듯 합니다. 적성 검사는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가 적당한게 없어서 그냥 hmat이나 gsat으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언어 추리는 세 문제 정도씩 못 푼 것 같고 수리는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5문제 이상 못 푼 것 같습니다. 도형추리는 무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포스코는 서류 배수 높습니다. 서류 붙었다고 자만하지 마시고 적성과 인성 대비를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인성**
포스코대우, 기아차 인턴, 케이티, gs칼텍스 모두 인성 동일합니다. 375문제 짜리 문제 수와 내용 정확히 일치하는 인성 시험을 저는 세 번이나 봤습니다. 이 인성 문제 푼 기업들은 모두 탈락했습니다. 너무 솔직하게 하면 떨어집니다. 제 주위에도 너무 솔직하게 응답한 지원자들은 떨어졌습니다. 각 문제 당 두번 씩만 생각해봐도 시간 내에 풀 수 있으므로 lie scale에 걸리지 않을 자신이 있으시면 생각하시고 인성 문제 풀 것을 추천합니다. 포스코 대우가 원하는 인재상의 성격을 가지신 분이라면 솔직히 응답해도 괜찮겠지만요.
1. 성수중학교에서 봤습니다. 뚝섬역에서 조금 걸어가야함
2. 물이나 간식, 필기구 일체 지급 하지 않으나 사인펜이나 수정 테이프는 감독관이 여분을 확보하고 있으므로 안나온다거나 하는 문제는 감독관에게 이야기 하면 해결 가능
3. 5분 전 방송은 있지만 1분전 방송이 없이 바로 다음영역으로 넘어가니 5분전 방송 나오면 일단 마킹 완료할것
4. 인성 검사는 Y/N 형식이기 때문에 시간 관리가 용이함
5. OMR 은 적성검사때 한장, 인성 검사때 한장 작성함.
6. 인성검사 전까지는 휴식 시간이 없으니 화장실을 미리 다녀올것.
7. 상식부분에 있어서는 본인이 지원한 회사 이외의 계열사 전체의 상식을 묻는 문제가 지엽적이고 광범위하게 출제되니 꼭 포스코 블로그 6개월 분 기사 정도는 훑어 보고 가는 것이 도움외 될 것 같음.
8. 언어영역은 평이하나 시중 교재에서 보던 유형이 아닐 수 있음. 주제문과 보기를 주고 반박하기 혹은 주제문을 읽은 사람들의 반응 등 다양한 유형.
9. 도형 추리하는데서 규칙이 잘 안보일 수 있으니 평소에 다양한 유형을 연습할 필요가 있음.
10. 한국사/문화 등 상식 난이도가 계속해서 상승하는 느낌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 성수중학교에서 봤습니다. 뚝섬역에서 조금 걸어가야함
    2. 물이나 간식, 필기구 일체 지급 하지 않으나 사인펜이나 수정 테이프는 감독관이 여분을 확보하고 있으므로 안나온다거나 하는 문제는 감독관에게 이야기 하면 해결 가능
    3. 5분 전 방송은 있지만 1분전 방송이 없이 바로 다음영역으로 넘어가니 5분전 방송 나오면 일단 마킹 완료할것
    4. 인성 검사는 Y/N 형식이기 때문에 시간 관리가 용이함
    5. OMR 은 적성검사때 한장, 인성 검사때 한장 작성함.
    6. 인성검사 전까지는 휴식 시간이 없으니 화장실을 미리 다녀올것.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상식 문제는 듀얼 머시기
    2. 포스코 건설에서 새로 도입한 소재나 건설법
    3. 미국 사진가 문제
    4. 98~2000년대 태어난 세대에 대한 문제 등 다양하고 지엽적인 문제가 나와 당황스러웠음.
    5. 공간 추리 유형은 3*3*3 에서 2가지 종류의 블럭을 제거했을 떄 남은 블럭의 모양을 묻는 문제
    6. 언어 추리는 모두 평이했음.
    7. 수리에서 그래프를 묻는 문제가 많이 나왔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 상식부분에 있어서는 본인이 지원한 회사 이외의 계열사 전체의 상식을 묻는 문제가 지엽적이고 광범위하게 출제되니 꼭 포스코 블로그 6개월 분 기사 정도는 훑어 보고 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음.
    2. 기타 유형은 시중 문제집과 비슷하지만 실전 감각을 익히는 이상의 지엽적인 학습보다는 시간관리 방법 연습을 추천합니다
    3. 인적성 검사는 합격자 발표이후에 준비해도 충분 할 것 같습니다. 상식 문제를 모두 맞추는것은 얼마나 공부하던지 간에 어차피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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