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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CJ프레시웨이㈜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CJ프레시웨이에서는 타 기업과는 다르게 임직원분들이 인적성을 감독, 진행하셨습니다. 쉬는 시간을 많이 줘서 늦게 끝났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온 한 지원자가 예상보다 시험이 늦게 끝나서 감독관에게 퇴장 시간 관련 문의하는 것을 보기도 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분들은 차 시간을 넉넉히 두고 예약하시길 권합니다. 감독관분들이나 진행 도우미분들도 모두 편하게 대해주셨고 지원자들도 모두 편안한 상황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많은 쉬는 시간과 적성, 인성 테스트로 다 끝나면 기진맥진했는데 퇴장 시 회사측에서 음료를 나눠주면서 좋은 결과를 응원해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2019년 상반기부터 CJ 적성 시험 유형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해커스 CJ인적성 책 1권으로 준비했는데 모든 유형이 커버가 가능했습니다. 다만, 2019년 하반기 기준, 책보다는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답지를 고를 때, 다른 보기들은 제하더라도 선택지 두개를 두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답을 선택해도 이것이 맞나라는 확신이 잘 들지 않았습니다. 문제집을 풀면서는 언어 영역에서 시간이 모자란 적이 잘 없었는데 시험 때는 시간이 모자라 1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언어 영역에서 선택한 답지가 답인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는 CJ프레시웨이 인적성 응시자들의 반응이 대다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오히려, 준비했을 때 잘 풀리지 않던 도형 영역이 시험에서는 제일 잘 풀렸습니다. 문제집에서는 3*3의 박스 안에 있는 도형들의 좌우대칭, 회전등을 확인,예측해 푸는 문제였는데 2019년 하반기 CJ프레시웨이 인적성 검사에서는 4*4 박스로 더 난이도가 높아졌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풀었더니 오히려 모든 영역 중 가장 많은 문제를 풀어냈습니다. 도형영역에 있어서는 여러 권의 책을 풀기보다는 좋은 대비서 한 권을 두고 계속해서 연습하길 추천드립니다. CJ는 적성을 잘보더라도 인성 결과에서 많이 걸러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찍어야할까 고민을 많이 하실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제 성격대로 찍었습니다. 영업 직무자들이 가져야하는 특성과 반대되는 답변을 찍은 것도 있었습니다. 응당 선택해야하는 답지를 찍지 않고도 붙는 사람이 있으니, 외향적으로 보여야한다 혹은 어떠한 이미지 프레이밍을 가지고 선택해야한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히지 마시고 본인의 성격과 성향에 맞춰 선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도형 영역을 어려워하시고 저 역시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도형 영역에서 가장 많은 문제를 풀었습니다. 공부하면서 이해가 될 때까지 몇번이고 도형을 그려보고 예측해보면서 정확히 이해할 때까지 문제에 파고들었기에 실전에서 빛을 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공부하면서 많은 어려움과 짜증이 있었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노력한 것은 반드시 빛을 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공부하시면서 너무 좌절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시험 응시시 분명한 것은 제가 어려운만큼 남들도 어려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포기하시지 말고 푸는 동안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괜히 주위 사람들은 다 푸는 것 같은데 나만 못푸는 것 같은 느낌에 충분히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그 순간에 문제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그 걱정은 두 배의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후회 없는 결과가 있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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