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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현대오일뱅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날짜는 2019년 4월 6일 토요일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완료이고 시험장소는 잠실고등학교였습니다.
    사람이 꽤 많았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고사장 시험환경은 잘 정돈된 편이었고 특이하게도 인성검사를 먼저 하고 적성검사를 한 것으로 기억납니다. 필기구는 샤프도 사용 가능한 것으로 기억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① 언어영역 (30문항/25분) : 전제 찾는 문제, 접속사 및 넣는 문제, 간단한 논리문제
    ② 수리영역 (30문항/25분) : 간단한 계산 및 방정식문제, 수추리, 마지막 문제가 좀 어려웠음 (감가상각액 구하는 문제)
    ③ 문제해결력 (30문항/25분) : 가장 어려웠음... (3분의 2 정도밖에 못 풀었던 거 같음), 행사에 필요한 제품 구매비용
    계산하기, 일정에 맞춰서 장소 예약하기 등과 같은 문제... 그냥 표에 익숙해져야 할 듯...
    ④ 집중력 (30문항/10분) : ㄱㄷㅇ -> ㅂㅈㄷ 이런 식으로 변할 때 이 규칙에 맞지 않게 변하는 선택지 찾는 문제
    (유형은 이거 하나)
    ⑤ 전공시험 (40문항/50분)
    - 화학공학 : 화공기사 수준, 기억나는 문제라면 압력 또는 온도가 0 또는 무한대로 갈 때 등온압축률 및 열팽창계수는
    어떻게 되는지 (이상기체였는지 실제기체였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 상평형 그림 (PV, PT, PVT 선도),
    무차원수의 종류 (레이놀드 수, 넛셀 수 등등...), 간단한 반응공학 계산
    - 공학수학 : 간단한 미적분, 3차정사각행렬의 고윳값의 합, 3차정사각행렬 역행렬 구하기, curl, divergence,
    del operator, 라플라스 변환(푸리에 변환은 안 나왔음), 복소평면에서 적분값 구하기,
    이중적분(적분기호 2개 있는 거)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화공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하시는 분들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2부에 보는 전공시험이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이는 화공기사 문제집 한 권이랑 기초 공학수학만 숙지해도 충분히 다 풀 수 있는 문제들이니까 노력하면 좋은 결과 나올 겁니다. 그리고 1부에 보는 언어, 수리, 문제해결력, 집중력 테스트는 난이도가 대체로 무난했으니까 GSAT 문제집만 잘 풀 줄 아시면 되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에서 시험을 봅니다. 8시 20분까지 입실이라 아침 일찍 보게 되어서 조금 피곤하고 날씨가 추워서 따뜻하게 입어야합니다. 대충 600명정도 본거같긴 한데 이게 정확한 숫자인지는 모르겠네요. 물 한병씩 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 / 직무1 / 직무2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인성은 말그대로 인성문제라 많이 접해보셨던 유형 그대로 까다로운 것 없이 출제됩니다. 직무1은 언어, 수리 , 문제 해결, 집중력 이렇게 구성되어있는데요. 언어 수리는 다른 어렵다는 인적성보다는 난이도가 어렵진 않았습니다. 무난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문제 해결이 조금 어렵습니다. 말그대로 문제 상황을 주고 해결해야하는 문제라 조금 까다롭습니다. 집중력은 틀린그림 찾기같은 느낌이라 딱히 준비하기가 어렵겠네요. 직무2는 경영 경제 시사 일반 상식 문제가 나오는데, 되게 뒤죽박죽 나와서 준비하기가 어렵습니다. 역사문제도 여러 나오는 걸로 봐선 평소에 시사 대비를 잘하신 분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인적성 문제집이 없는걸로 알고 있고, 풀어보니 필요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일반 인적성 시험이랑 비슷한 유형이고, 일반 상식 영역은 어떠한 문제집으로 대비가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그냥 평소에 신문 많이 읽어두시고, 에너지 관련해서 최근 시사 이슈들도 좀 알아가시고, Tesat대비하셔서 경제 경영 용어에 대한 대비를 하시는게 괜찮을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오전 8시 20분 입실 완료했습니다. 한 고사장에 약 30명 정도의 응시자가 있었고, 총 25개 정도의 고사장이 있었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깔끔했고, 위치도 찾기 쉬운 곳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1, 직무2, 인성검사 이렇게 세 가지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직무1은 타기업 인적성 문제들과 유사한 유형입니다. 다른 기업에 비해 더 쉬운 유형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직무2 영역은 직무와 전공 관련 내용으로, 어느정도 학습이 필요한 내용입니다. 저는 엔지니어를 지원해서 화공기사 기초 내용들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유기화학, 공정제어, 삼각함수, 열역학 등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직업기초 영역은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 비슷하거나 더 쉬운 난이도 였습니다. 변별력은 직무심화영역(전공문제)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화공과 졸업생이면 거의 다 배운 내용이기는 했지만 복습을 전혀 하지 않았다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평소 전공과목들을 학습하실 때 기초를 탄탄하게 공부했던 분들이라면 무리 없이 풀어낼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전공 과목을 훑어보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필기전형 진행됐는데 다른 인적성 분위기와 크게 다른건 없었습니다. 다만 8시 20분 이후 입장 불가이기 때문에 일찍 가야되는게 조금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한 고사장에 30명정도 들어갔던 것 같고 시험 종료하고 나온 시간이 1시쯤이였습니다. 바나나나 초코바 같은거 가져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대고시기획 책 사서 풀었는데 유형은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현대오일뱅크는 계열검사라고 해서 지원 업무에 따라 적성검사 한 과목 보는게 다른데 저는 생산관리 지원해서 수리+과학 기초 봤습니다. 수리는 로그방정식, 기본 미적분 같은게 나왔고 과학은 고등학교 과학 물리1,화학1 기본적인거 나왔습니다. 쉬운 내용이지만 가볍기 읽고 가시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후기 읽어보고 믿을만 한거 한 두권정도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수능공부 하는 것처럼 자소서 쓰기 전부터 종합 인적성 문제집(해커스나 위포트 등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서 지속적으로 풀어본게 도움이 됐습니다. 인적성은 처음에 본 것 한번 떨어지고 다른건 다 합격을 했는데 서류 발표나고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준비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잠신고등학교였습니다. 잠실역이 아니고 잠실새내역임에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역명이 최근 바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익숙하지 않은 수험생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고등학교여서 시설에는 큰 특이사항이 없었습니다. 고사장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현대오일뱅크의 인적성은 언어 수리 전공시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0문제씩 약 20분간 빠르게 풀어내야 합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기존 유형과 비슷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수가 인적성에서 낙방하기 때문에 책을 한 권은 풀고 들어가는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수리 영역에서 계산 문제가 까다롭게 나와서 애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소수점 단위까지 빠르게 계산할 수 있어야 가능한 유형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지원한 직무나 인문/이공계에 따라 전공시험이나 영어 등의 차이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준비하실 때 이를 꼭 유념하시고 본인이 어떤 유형의 시험을 치루게 되는지 알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최종적으로 가고싶은 회사는 아니었지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인적성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애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잡코리아에서 그나마 많은 정보를 얻고 많은 위안을 받았습니다. 잡코리아에는 글자수 체크, 맞춤법 검사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많은 전문가분들이 만든 기업분석 자료나 생생한 현직자들의 인터뷰가 담긴 기사가 많습니다. 굳이 인적성, 면접 전에 찾아보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잡코리아를 구독하고 즐겨찾기 해놓으며 자주 방문한다면 취업 시즌에 보다 수월하게 남들보다 앞서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에 8시 20분까지 입실했습니다. 환경은 여느 고사장과
    크게 차이없었습니다. 남녀성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9:1정도되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한전, 금호등이라 시간이 겹쳐서인지 결시율 꽤 높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인성
    2교시 직무1 언어-수리,자료해석-직무역량-집중력
    언어,수리,자료해석 유형은 다른회사와 비슷 한스타일입니다. 여러 자료를 통해 적절한 상황판단 내리는 직무부분이 새로웠습니다.
    3교시 직무2 경영,경제,상식 40문제 50분동안 풀기
    평소 경영,경제 기본적 지식 있다면 크게 어렵지않을 것 같습니다. 에너지 산업 관련 상식도 여러문제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인터넷 상에 인적성 정보도 부족하고 구매할 수 있는 서적도 거의 없어서 준비할 때 좀 답답했습니다. 막상 보고나오니 언어, 자료해석 등은 hmat, gsat 공부한 걸로 커버가능합니다. 집중력부문은 따로 준비안하고가셔도 틀린그림찾기처럼 순간집중력을 발휘하시면 됩니다. 다만, 직무2는 에너지산업 관련 기본상식 조금만 공부하고 가면 도움될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잠실고랑 잠신고 둘 다 있는데 헷갈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30명 정도 시험을 봤고 한전 국민연금 등등 같은 날 봤는데 결시자는 우리반은 두 명 정도 있었습니다.
    여자가 상당히 없었던 점이 특이사항이었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ncs로 치면 문제해결능력 같은 추론 문제가 상당히 어려웠음. 그래서 일반독해 뒷부분부터 풀었습니다.
    수리: 면적구하고 도표읽는거는 무난했는데 앞부분 기초수학이 상당히 복잡하고 어려웠습니다.
    집중력문제: 비슷한 문자 나열해놓고 다른거 찾으라고 했는데 상당히 멘붕이었네요.
    테셋, 일반상식, 석유화학지식: 경제학 전공이라 무난한게 풀었는데 경제경영학 비전공자 분들 께서는 어려우실 수도 있으니 미리 경제 경영 상식 준비해서 가시길... kiko관련 문제도 나왔습니다. 석유화학 지식은 선택지에 벤젠 톨루엔 같은 것들이 나오는데 자소서 쓰면서 한 번씩 봤던 단어들이라 무난하게 풀 수 있을 듯 합니다.

    테셋일반상식석유화학지식 분야에서 거의 다 맞춰서 붙은거 같아요. 언어 수리 집중력에서는 각각 30문제 중에 6문제 정도 못풀고 4문제 정도 찍은거 같은데 붙은게 신기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 현오뱅 문제집 사서 한 4일 전부터 풀어봤는데 도움은 하나도 안되더라구요. 미리 미리 다른 문제집 ncs나 psat 풀면 기본기가 쌓여서 괜찮을듯요. 면접스터디 하는데 다들 자기가 인적성 왜 붙었는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아침 8시 20분에 시작해서 상당히 졸려요. 인성 후다닥 풀고 주무시길.. 게다가 남자 밖에 없어서 남자 화장실 미어 터집니다 미리 미리 화장실 다녀오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4월 2일 토요일 서초고등학교 고사장에서 실시했다. 지원한 수험번호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시험 전 감독관이 시험 시 유의사항과 시험 풀이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려주셨다. 시계, 필기구 외에는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어 및 과학(물리, 화학) 문제가 나왔다. 영어 영역 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았으나, 과학 영역(물리, 화학)에서는 고등학교 수준의 물리와 화학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따라서 과학 영역이 시간이 많이 부족했으며, 많이 어렵고 알쏭달쏭하였습니다.

    문제를 풀며 모르는 문제이거나 어렵거나 알쏭달쏭한 문제는 계속 붙잡고 있으면 시간이 부족하게 됩니다. 따라서 뒤에 있는 쉬운 문제들부터 먼저 풀고 난 뒤에 차근차근 풀이하는 방식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일 것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 문제를 빠른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풀기 위해서는 실전 감각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양하고 많은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특히 무엇보다도 제한 시간 내에 여러 번 풀어보며 실전 감각을 익히고, 어려운 문제 유형에 대해서는 따로 오답 노트에 정리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틀린 문제를 넘기기 보다는 오답 정리를 하여 자신이 약한 유형에도 강해질 수 있도록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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