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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S엠트론㈜

면접후기 리스트

2015년 하반기 LS그룹 공채 생산기술 직무 면접 후기 서류 통과 후 안양에서 1차 면접을 보았음. 1차 면접을 통과한 사람들에 한해 인적성 시험을 본 후 2차 면접을 보는 과정이었음. 1차 면접은 다대다 면접이었고 `열역학 제 1법칙은 무엇인가?`와 같은 전공 관련 질문을 주로 물어보았음. 생산기술직이었지만, 간단한 영어질문에 대답하는 영어 면접도 있었음. 또한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맛집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와 같은 상황별 문제 해결력을 요하는 질문도 있었음. 면접시간은 30분 가량이었고 전체적으로 무난한 면접이었음.
2015년 하반기 LS그룹 공채 트렉터 제품설계 직무 면접 후기 LS엠트론 같은 경우 다른 LS계열사와 달리, 서류 통과시 바로 1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은 다대다 전공면접이었습니다. 면접자 6명, 면접관 5명이었습니다. 인성 면접이 아니라 100%의 전공 면접이라서, 면접 진행 도중 조금은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도 많았습니다. 1분 자기소개,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와 같은 일반적인 면접 질문은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면접관이 한 질문을 하면 이것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 이 질문에 대해 보충할 수 있는 지원자가 있는가? 와 같은 식으로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물어본 질문들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1. 모든 지원자의 자소서 내용 중 프로젝트, 인턴 경험을 유심있게 물어봤습니다. 2. 열역학 법칙, 기계과 과목 중 OOO에 대해서 목차와 그에 관련된 중요한 사항을 요점 정리 해보아라. 3. CATIA 사용할 수 있다고 적혀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가? 4. 사출선형기 관련 세미나를 갔던데, 그 중 기억에 남는 것은? 5. 회사 제품에 아는 것이 있는가? 그 제품의 장단점은 무엇이고, 원리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6. ISO 중 무엇을 참고해서 전기차를 만들었는가? 전기트렉터와 어떤 점이 연관이 있는가? 7. 자소서에 적은 프로젝트에 적용한 관련 이론이 궁금한데 설명해달라. 8. 키르히호프의 법칙, 가우스의 법칙, 쿨롱의 법칙에 대해 이야기해보아라. 면접 질문에 대해 깊이 말하는 걸 추천합니다. 전공에 대해 누가 더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는지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2015년 하반기 LS그룹 공채 R&D 직무 면접 후기 전반적인 분위기는 압박 분위기는 아니었고, 약간 Free한 분위기. 인사 부장님께서 긴장 풀라고 양복 단추를 풀라고 하셨음. 본 면접에 들어가기 전, 인사 부장님께서 질문자의 의도를 잘 파악하라고 하셨음. 진행은 지목이 아닌 자발적으로 손을 들면서 답하는 형식이었음. 면접관 5명, 지원자 6명의 다대다 면접이었음. 면접질문은 다음과 같았음. 1. R&D와 설계 직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인재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 폭스바겐 사태에 대해서 질문 (기술적으로 어떻게 조작해서 통과할 수 있었는지와 효율, 환경 관련해서 어떤 기체가 좋거나 어떤 원리로 작용되서 좋고 나쁜지 등 아는 거 있으면 말하라고 하심) 3. 기계 공학도 입장에서 기계들이 전자화되어가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4. 소프트웨어(주로 제어)에 대한 경험이 있는가?
1차 면접에서 전공 면접이라고 하나 사실상 인성면접에 가까웠습니다.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간단한 시사문제에 대한 영어답변이 이뤄졌습니다. 면접은 면접관 3명과 지원자 6명 정도가 다대다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구매 직무에 지원했습니다. 들어오신 분들은 인사팀 한 분, 구매팀장님 한 분 그리고 구매담당 임원 분이 오셨습니다. 6명이 들어갔고 1분 자기소개, 구매팀 지원 이유 등을 공통질문으로 했습니다. 더불어 전주에 있는데 괜찮냐는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영어 공통질문으로 폭스바겐 사태에 대한 생각을 물어봤습니다.
1차 면접의 경우 면접관 세 분과 면접자 5~6명과 진행을 하는데 자소서 위주의 질문과 함께 시사와 영어 질문도 했습니다. 면접시간이 약 1시간 반 넘게 진행될 만큼 오랜시간 진행되며, 크게 압박은 없으나 애매한 답변을 하면 압박식 질문이 들어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5:7 면접관이 5명인 면접을 하였고, 공통질문 2개 정도 하시고 나머지는 정말 전공 관련을물어봤습니다. 기어의 백래쉬라던가 열역학법칙을 물어보셨고 특히 제 앞 분들은 자소서관한 내용을 파고 들어가며 질문을 하였고 저는 전공과 자소서 내용을 적당히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기계공학과로서 생산기술 직무에 지원하였고, 직무마다 질문 내용은 조금 차이나는 듯합니다. 채용 과정은 1차-인적성-2차로 이어지고 1차는 역량면접 및 인성면접, 2차는 인성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6~7명의 면접자들이 들어가 공통질문을 받게 됩니다. 전공질문은 거의 1~2문제고 나머지는 전부 인성면접입니다. 돌아가면서 대답을 하였고 압박은 없었습니다
서류 합격 후 약 3-4일 후에 면접이 진행됩니다. 아침에 도착하면 1층에서 안내를 받고 꼭대기 층으로 올라가서 대기합니다. 생각보다 면접인원이 적어서 놀랬습니다. 기술영업 직무에서 12명이 왔는데 6명씩 두 조로 나눠서 들어갔습니다. 저는 첫 조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면 면접관 세 분이 있으시고 한 분은 인사팀장 한 분은 영업팀장 한 분은 높으신 분같고 거의 질문은 영업팀장이 하십니다. 면접은 한 시간 반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1차 면접 후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적성검사를 본 뒤 2차 면접을 하는 약간 특이한 프로세스였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압박 분위기는 아니었고, 약간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인사 부장님께서 긴장 풀라고 양복 단추를 풀라고 하셨습니다. 진행은 지목이 아닌 자발적으로 손을 들면서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공에 대한 질문과 꼬리 물기, 자기소개서에 적은 전공 관련 경험들에 대한 구조화 면접입니다. 제품개발설계 직무의 경우 면접관들은 각 사업부문 연구소장님들께서 들어오셨습니다. 제일 당황했던 부분은 전공 면접 이외에 자기소개서에 적었던 성격상의 장점에서 단점을 찾아보거나 장점을 통해 불편함을 겪을 수도 있지 않았는지 와 같은 질문도 있었습니다.
1차 면접 다대다 면접이었고 6명 정도 들어갔더니 면접관 5명 정도가 테이블 맞은편에 앉아 계셨습니다. 한 명 한 명에게 각자 묻는 질문과 아는 사람 대답해 보라는 질문이 섞여 있었고 중간중간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각 질문해 오셨습니다.
1차면접 지원자 7명이서 들어갔고 면접관 두 분, 인사팀장님 한 분이 오셨습니다. 분위기 좋게 해주려고 하셨습니다. 7명이 자기소개를 한 뒤, 후에 하는 질문들은 손들고 아무나 답했습니다. 사람이 많다 보니 답변이 길어지면 표정이 안 좋아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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