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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대한항공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에 지원자 6명이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오후 3시 40분 면접이었어요
6명이서 한조를 이루어서 토론면접을 하였는데 처음에는 아무것도 못정하다가 찬반의견으로 하는게 어떻느냐라는 의견이 있었어요.
토론 주제는 '우리나라가 국내여객기 자체개발을 하는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였어요
우리 조 인솔하는 분도 그 전조가 찬반안해서 좀 힘들었다라고 해서 3명 찬성 3명 반대를 미리 정하고 15분간 각자 자유롭게 의견 적고 회의좀 하고 면접에 들어갔어요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국내여객기 자체개발에 반대하여 부품개발을 먼저해야한다고 하였는데 우리나라 부품개발의 수준은 어느정도 단계까지왔다고 생각하는가
제가 토론면접에서 국내여객기 자체개발에 반대하고 그에 뒷받침하는 의견으로 우리나라는 현대모비스, 로버트보쉬처럼 부품개발을 먼저하고 부품개발에서 다른 나라의 도움을 받아 기술력을 키운 뒤 자체 개발을 해야한다고 말해서 그에 대한 질문으로 다음과 같이 질문 받았는데 저는 그것에 대해서 자세히 몰라서 아직까지 자체 개발에 대해서 많이 부족하다. 다른 나라의 도움이 필요한 걸음마 수준의 단계라고 답했어요

입사후에 어떠한 일을 하고싶은가
생산 기술에 있어서 공정관리, 품질관리에 대한 부품에 혁신을 가져오고 싶다고 했어요
공정관리에서는 비행기 날개의 제작 시간을 단축하고 품질관리에 대해서는 좀더 혁신적이고 불량률이 낮은 날개를 생산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너무 자세히 말못해서 간단하게 답했어요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들은 질문 외에는 다른 말을 하진 않았어요.
또한, 면접관분들은 지원자가 말을 잘 못해서 보듬어 주고 할 수 있다고 말해주는 편에 속했고 면접관은 말을 막 끊거나 그러지 않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려고 노력한거 같았어요.
제 답변의 분위기는 긍정적이었던 것은 아니었던거 같아요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가장 먼저 아쉬웠던 점은 제 자소서가 재미가 없었던거 같아요.
면접관분들이 저한테 질문할 차례가 됬는데 자소서를 읽어도, 이력서를 봐도 저한테 질문할 거리를 못찾았나봐요
한참을 찾다가 입사후 포부 이런걸 질문하더라고요 다른 지원자에게는 지원자의 이력이나 스펙에 대한 질문을 햇었는데 그만큼 제가 자소서를 재미없게썻고 저한테 매력을 못느꼇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두번째로 아쉬웠던건 제가 인턴을 안해봤다는 거에요
6명의 지원자가 같이 있었는데 저를 제외 한분들은 한분은 우주항공학과 한분은 생산쪽 인턴경험, 한분은 여군, 한분은 헬리콥터 조종 부사관 출신에 마지막 한분은 비행기 신기술에 대해서 동아리에서 좀 연구같은것을 해오셨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그 지원자들에겐 각기 질문을 할 수 밖에 없는 뻔한 질문을 하였죠 그들의 직문에 관해서
예를 들어 여군했는데 전투기랑 여객기랑 다른데 왜 전역하고 지원햇냐, 그리고 생산 인턴할때는 어떤 회사에서 근무햇나, 신기술에 대한 연구는 성공했냐 실패했냐 등을 물어보면서 저 이외의 다른 지원자에 대해선 공감을 많이 하셔서 제가 많이 부족했구나를 느꼈어요

가장 중요한 말은 남이 저를 볼때 호기심을 불러일으킬만큼의 매력이 필요한거 같아요 스펙이나 이력에 대해서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에 지원자는 7명 이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형태로 진행을 하다가 후반부에는 인성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을 진행하면서 3명대 4명 형식으로 찬반을 나뉘어서 진행하였으며 30분 가량 진행후에는 각자 인성면접으로 들어갔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대학교에서 전공 과목 중 제일 잘했던 과목은?
저는 유체역학을 상당히 좋아했습니다. 유체의 흐름과 상태에 따라서 에너지의 기울기선이 바뀌는 정도를 그래프로 그리는 것이 상당히 흥미로웠고, 또 후류 억제 효과를 통해서 골프공의 속도에너지의 효율 개선을 어떻게 만드는 지에 대해서 기초 원리를 기반으로 배울 수 있어서 재밌었던 과목이었습니다.

대한항공의 비행기 종류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대한항공 비행기는 보잉사에서 제작한 비행기를 운영하는데, 과거부터 b-737과 b-777을 운영해왔으며, 최근에는 a-380, a-330과 같은 대형 항공기도 인수하여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항공기의 원리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항공기는 날개 엔진의 추진력과 땅에서 올라가는 양력과 맞바람을 받는 항력 그리고 밑에서 당기는 중력 4가지의 힘을 이용해서 하늘을 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원리에는 유체역학, 열역학적 기계 설비가 적용되어서 더 높은 열효율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제가 면접에 답변을 할 때마다 면접관 분들은 항공기에 대해서 상당히 잘 알고 있다면서 칭찬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항공 잡지를 구독하여서 보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항공기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부탁 바란다는 말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면접 시간을 잊어버리고 아버지 친구분들과 얘기한다고 착각할 만큼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면접관 분들의 분위기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대한항공 면접을 준비할 때는 특히 토론 면접의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하여 서로 팀 스터디를 하여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에 스터디를 통해서 토론 연습을 많이 해본 저로서는 어려운 주제에 부딪히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팀원들과 했던 것처럼 차분히 얘기를 하였고, 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을 놓치지 않고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토론 주제가 주어지는 것은 복불복이지만, 주어진 상황은 동일하기 때문에 어떤 주제가 주어지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말하는 것이 토론 면접을 하는데 핵심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토론 주제도 우리나라 전체 상황에 맞게 이슈화된 주제를 선보이기 때문에 충분히 생각만 평소에 잘 하신다면 답하는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인성 면접의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항공기의 원리나 엔진의 종류 및 날개의 형태에 대해서 유심하게 잘 이해하고, 항공 잡지를 통해서 항공기에 대한 관심도와 이해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막상 주어진 면접에 대비하기 보다는 평소에 대한항공이란 기업에 대해서 좋은 의식을 가지고 있었고, 자신이 대한항공 기술직에서 어떠한 직무를 수행할 지 파악하고 이에 맞춰서 전공의 전문성과 항공기의 전반적인 지식을 잘 갖추어 나간다면 큰 무리 없이 합격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지원자 8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및 개별질의응답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8명의 지원자가 한 조가 되어 토론면접과 개별면접을 이어서 봅니다. 면접실 입실전에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토론주제를 공개하고 15분 정도 의견을 논의합니다. 제 경우에는 '대학입시에 수시전형과 정시전형 중 어느 것이 더 좋은가?'라는 주제였습니다. 찬반입장에 인원 제한은 없습니다. 입실하자마자 형식의 제한없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토론내용에 대해선 따로 코멘트없이 관찰만 합니다. 20분 정도가 지나면 개별질의응답을 차례대로 합니다. 지원자당 세 개 정도의 질문을 받는데, 지원자마다 질문은 다 다릅니다. 자소서와 관련한 질문을 하기도 하고, 전공과 관련한 질문을 하기도, 업계와 관련된 직무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태국이 대한항공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은?
제가 받은 질문들은 대체로 전공과 관련한 질문들로써 연관성이 있었습니다. 첫째로 받은 이 질문에 대해서 저는 태국이 동남아 제일의 관광 국가임을 어필해서 답변했습니다. 현재 노선이 한정적인데, 충분한 수요를 바탕으로 새로운 노선을 취항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아세안 시장의 성장과 아세안에서의 태국의 입지가 높은 것을 근거로 삼아 주장을 보충했습니다. 학창시절 수업 등을 통해 ASEAN에 가졌던 관심을 강조하며 동남아시아 시장의 통합을 통해 대한항공이 성장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대한항공의 태국행 항공기 편명을 알고 있는가?
불행하게도 이 질문에 대해선 답변을 준비하지 못해서 '안타깝게도 대학생으로서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해 태국을 대한항공을 통해 다녀올 기회는 아직 없었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만약 언어를 전공한 지원자 분이시라면 그 국가로 취항하는 대한항공의 항공기 편명정도는 꼭 숙지하시고 가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학교 진학시에 000과를 택한 이유는?
이 질문에 너무 처음부터 이상적으로 얘기하면 가식적으로 보일 것 같아, 첫 마디는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성적에 맞는 학교와 학과를 리스트업해서 고민하던 중에, 그동안 살아오면서 한 번도 외국을 나가보지 못한 저에게 태국이라는 나라가 무척이나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태국의 성장세가 좋았기에 가능성을 믿어 보았습니다' 라고 답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생소한 전공인지라 면접관이 처음에 질문을 할 때도 호기심을 갖는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제 답변도 신선하게 받아들이신 것 같습니다. 다만 항공기편명을 대답하지 못한게 다소 아쉬웠지만, 대답을 '몰라서 죄송합니다' 투로 자신없게 말한게 아니라, 당당한 투로 답변해서 '그래요. 학생때 동남아를 대한항공 타고 다니긴 쉽지 않죠'라고 미소지으며 끄덕거려 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첫 면접이었던지라 모든 점이 아쉬웠습니다. 전공과 관련해서 많은 질문을 받았는데 대한항공에 대한 기업 분석만 열심히 했지, 전공 관련한 질문에는 완벽하게 대비를 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러므로 관련이 없을 것 같을지라도 지원자 자신의 배경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8명이 동시에 들어가서 면접을 보는지라 다양한 질문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절대 같은 질문을 지원자들에게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앞 지원자가 받은 질문에 대해 '나는 뭐라고 대답해야하지?'라고 머릿 속으로 전쟁을 치르시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다른 지원자의 대답에도 경청한다는 자세를 보여줘야 할 것 같습니다.

개별질의응답은 워낙 다양해서 인성면접같기도, 실무면접같기도 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힘들었던 경험을 묻기도 했고, 지원 직무 관련 질문을 묻기도 했고, 비만세라든가, 비용차등제와 같은 항공서비스업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기도 했습니다.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은 결국 얼마나 준비하냐에 달린 것 같습니다. 꼭 서류가 발표되면 곧바로 해당 기업 면접스터디를 만들어서 준비하는 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 지원자 8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 수익성 및 영업관리 전략을 고려하여 LCC의 정비기술능력을 자체적으로 키워야 하는가 아니면 외주업체에 맡겨야하는가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드론을 만드셨다고 하는데 비행기의 3개축과 관련하여 원리를 설명해보세요.
드론의 경우, 무인항공기의 원리와 비슷합니다. Roll, Pitch, Yaw 3개축의 균형을 이루어 무인항공기가 비행합니다.

드론은 기계공학적 지식이 많이 요구되는것 같은데 전자공학적 지식이 필요했나요?
네. 처음에는 기계공학적 지식이 많이 요구되는줄 알았으나, 만들다보니 전자공학적 지식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MCU로부터 AHRS센서의 데이터를 전송받아 PWM 신호로 BLDC 모터를 구동하는 소프트웨어 제어나 하드웨어 설계 면에서 전자공학적 지식이 많이 요구되었고 덤으로 기계공학적 지식도 키울 수 있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대체적으로 무난한 답변같아 면접관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평이하다는 반응이셨고 더이상 꼬리질문을 하지 않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에도 확실히 운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지원한 분야와 입사 후 포부 등 회사와 직무 중심으로 준비했으나 저한테는 자기소개서에 기반한 내용만 질문했습니다. 반면, 제가 준비한 답변은 다른 지원자에게 물어보았고 전반적으로 답변을 지원자들보다는 잘할 자신이 있었기에 아쉬웠습니다.

면접을 여러번 보다보니 답변의 유창함보다는 자세와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진실성이 드러나는 답변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프로젝트를 수행한 지 오래되다보니, 만족할만한 답변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자신이 지원한 직무와 전공 프로젝트를 기재했다면 철저히 다시 복습하여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면접은 어떠한 질문이 들어올지 예상하지 못하기 때문에 철저하게 두루두루 준비해야 함을 추천합니다. 기본적으로 말을 논리있게 잘하는 지원자라면, 상대적으로 유리하겠지만 말의 유창함이 전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 면접을 준비하실 때, 자신만의 스토리로 감명을 줄 수 있다면 그것이 베스트라고 생각하고 침착하게 긴장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다하고 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한항공의 경우는 3차 면접까지 있으므로 힘든 과정이지만 자신한테 확신이 있고 자신감이 있다면 무난히 통과하시리라 생각합니다. 2차는 PT, 영어 3차는 임원면접이므로 스터디 등을 통해 연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혹여나 대한항공 면접을 준비하신다면, 자신감과 진실성을 무기로 자신을 적극 어필해보세요! 화이팅입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지원자 7명(8명이었으나 1명 결시)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 7명(원래 8명인데 1명 결시)서 한 조를 이뤄 중국인 무비자 정책에 관해 토론을 진행하였다. 조별로 면접장 앞 의자에서 대기하면서 주제가 적힌 종이를 받고 각자 준비를 하게 된다. 어느 정도 각자 생각과 입장을 정리하다가 조원들끼리 의견을 교환하면서 어떤 절차와 순서로 진행할 것인지 대략 합의를 보았다.

우리 조 뿐만 아니라 다른 조도 그런 것 같았다.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면접실에 입장하기 약간 전에만 알려주셨다. 입장 순서도 조에서 자율적으로 정하였다.입장한 뒤 기조발언 없이 바로 토론을 진행하였다.추가질문- 이후 토론 혹은 자소서 기반, 혹은 대한항공과 관련된 질문들은 순서대로 두어개 정도 하셨다. 이후 퇴장하였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기소개서에 중국어를 배웠다고 작성하셨는데 중국어를 왜 배우게 되었는지
-A.고등학교 떄 배운 적이 있고 교환학생에서 중국친구들을 만나 소통하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Q.해외 경험이 있으신데 언제 얼마나 오랫동안 있었던 것이냐
-A.어렸을 때 가족이 뉴질랜드에 살게 된 적이 있어 2년동안 그 곳에서 살았고,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1년 다녀왔다.

Q.합격하게 되었고 미국이랑 중국지사 중 선택해야 한다면 어디서 일하고 싶은지
-A. 두 나라 모두 좋지만 미국에서 일하고 싶다. 중국도 정말 발전 간으성도 높고 좋은 나라이지만 미국에서는 미국인들 외에 다양한 유학생이나 이민자들, 즉 중국인들을 포함한 사람들을 만나서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에 가고 싶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들께서 딱히 답변에 따라 반응을 하지는 않으셨다. 질문들이 생각보다 개별적이었고, 꼬리질문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한 분이 계속해서 (나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질문을 하셨는데 그 분은 그냥 끄덕이셨고 다른 분은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계속 적으셨다.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모든 지원자에게 유하셨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주어진 토론질문에 관한 배경지식이 많지 않았다는 점
-대기 시간이 굉장히 길어져서 배고프고 힘들었다는 것(빵이 주어지긴 했습니다)
-많은 지원자들이 굉장히 보수적으로 입고 머리도 준비하고 화장하고 왔다는 것
-면접비가 없었다는 것

대한항공에 입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검토해보고 본인의 강점을 대한항공에 관해 기본적인 노선, 취항지, 취항 국가 등에 관하여 준비해가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자기소개서도 한번씩 검토하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조원분들과 화합하는 자세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자체에서 변별력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아서 미소와 좋은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추가발언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많은 지원자들이 알고 있으니 알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업 분위기가 보수적인 만큼 머리나 화장 등등을 제대로 갖추어 준비해가시길 바랍니다. 분위기 자체가 압박이 있지는 않으니 선한 인상을 유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지원자 8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후 질의응답, 자기소개서 기반 역량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 총 8명의 지원자가 찬/반으로 나뉘어 'British Airline의 기존 무료 제공 기내식을 유료로 전환하기로한 결정에 대한 찬/반 토론' 진행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대한항공이 기내식을 제공할때 외부 식자재 업체에서 조달하는 것과 조리사를 고용해서 직접 제조하여 제공하는 것중에 어떤 방안이 괜찮겠나?
조리사를 고용해서 직접 제공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kal호텔에서 조리사를 고용해서 프리미엄 기내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있다. 직접 제조하여 제공한다면 소비자 입장에서 기내식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를 듣고 개선할 수 있는 접근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항공화물 네트워크 전문가라는 포부를 적어주셨는데, 왜 이 목표를 가지게 되었는지?
물류를 전공하며, 교내에서 대한항공 관련 강의를 많이 접할 수 있었다. 특히 전,대한항공 화물사업본부장님의 특강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현재 화물보다 여객에 치우쳐진 매출측면이 아쉽다고 하였다. 전자상거래 물량, 콜드체인 분야 발전으로 인해 향후 항공화물의 수요는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여 전공으로부터 배운 물류역량을 통해 항공화물 네트워크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어 기술하게 되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기내식 프리미엄 전략에 대한 찬성 측면에서 답변하였는데, 논거가 일정하지 않아 압박질문이 들어왔다.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 첫번째에 기술한 것이 압박 질문이었던 것 같다. 면접관 두명다 전체적인 모든 지원자의 답변에 대해 시큰둥하였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답변 시 시선처리를 천장을 쳐다봤던 것 같아 개인적으로 아쉬웠다. 답변할때 면접관의 눈에서 시선을 벗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토론면접시 상대방의 논지를 잘 기록하였다가(대한항공은 면접실에 a4용지 한장을 들고 갈 수 있다)

각 면접자의 기조발언이 종료된 후 그 부분에 대해 상대편 지원자에게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감정적인 토론 참여보다는 논리적으로 답변하고, 상대방의 답변 또한 인정, 존중하는 태도도 중요한 것 같다. 면접관들은 토론 면접에 일체 관여하지 않고, 그저 토론을 구경하며 면접지원자들을 평가하는 역할만 수행한다.

그들은 시간이 어느정도 경과되면 토론 마무리 발언을 유도하고 토론을 종료하는 멘트를 날려준다. 그러니 토론 면접 중간중간 면접관을 쳐다보지 말고(눈마주치면 어색함) 토론에 열중하는게 좋다. 면접에 들어가지전 20분 정도 문 앞에서 대기시간 및 기조발언 정리시간을 준다.

이때 같은 지원자들과 어색하더라도 말한마디 트면서 상대방의 찬/반 여부와 근거에 대해서 받은 a4용지에 정리하고 같은 입장의 지원자들끼리 찬/반 논거를 겹치지 않게 정리해두는게 좋다. (대한항공은 1차 면접에서 6명중 2명을 합격시킨다는 소리가 있다. 1차면접에서 거의 탈락시키는 것 같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1월 24일 대한항공 본사에서 9시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2단계로 나뉘어 총 3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단계는 지원자와 면접관 1대1 면접이었고 2단계는 2대6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단계는 1대1로 실시하는 영어면접이었고 약 5~10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질문은 단순한 몇 개 밖에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2단계는 다대다 면접이었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와 관계없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기소개
    A.Hello My name is XXX. I applied for Korean air because i think i have lots of experiences
    Q.자신의 장점소개
    A.My strong point is sophisicated character. I like backing up my friend`s work.
    Q.미래 항공이슈는?
    A.미래항공 산업에서 이슈는 무인항공기 및 무인화라고 생각합니다. 드론과 같은 무인 장비가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1단계 면접의 경우에는 지원자를 응시하지 않고 노트북모니터 만 바라보며 큰 리액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속마음을 알기 어려웠습니다. 2단계 도 1단계와 큰 차이는 없었으나 지원자 답변을 귀기울여 듣는 것 같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1단계 면접은 앉자마자 바로 진행되어서 긴장감이 들었습니다. 2단계는 면접관들이 자기소개를 먼저 진행하며 긴장을 풀려고 해주었습니다. 다만 직급이 있는 분들이라 다소 딱딱한 분위기 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1단계 면접에서는 자리에 착석하자 마자 질문이 들어와서 머릿속이 하애졌습니다. 횡설수설 하며 답변을 했던게 아쉬웠습니다. 면접관이 실망하는 기색과 많은 질문을 못받았기에 면접 후 더욱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영어 면접은 단순 준비를 하는 수준은 이미 다 파악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흔한 질문에 대답하는 흔한 대답으로는 주목을 이끌기 힘든것 같습니다. 그외 면접은 생각치 못한 질문을 하니 평소에 신문 및 관련 산업분야에 대한 꾸준한 탐색이 필요합니다. 그 외에는 관련 경력이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 듯한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관련 경력이 있는 사람에게 더 많은 질문과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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