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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DB금융투자(주)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약 90 여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다대다의 인성면접만 실시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차 면접은 인성면접만 실시하였고, 면접관은 3명이었으며 지원자는 5명으로 다대다의 면접이 시행되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인턴생활에 대해서 설명해달라. 자산운용사 RA로 근무하면서 직접 기업 담당자들을 만나 투자정보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운용했던 펀드에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상품을 추천하였습니다. 왜 FICC에 지원하였는지? 대학생활에서 배웠던 전공을 직접 응용할 수 있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다. 직접 파생상품을 투자해보지는 않았지만, 전공 수업을 통해 환, 이자율 등에 대해서 습득을 하여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들이 많이 피곤하셨는지 거의 반응이 없었습니다. 또한 1차 면접 지원자들이 거의 100명이 되어서, 분위기가 중구난방이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차 면접과 2차 면접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1차 면접에서는 100명 정도를 부른 후 1차 면접에서 1/3만 붙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부증권 본사 건물이 아닌 금융교육원에서 면접을 실시하였고, 주어진 방에서는 면접관 3명이 계셨으나, 다들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셔서 면접을 잘 본 것 같지는 않습니다. 또한 지원한 분야가 FICC였고, 저는 학사 졸업자라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은 듯 합니다. 대부분이 석사, 박사 졸업자이거나 카이스트, 서울대에 재학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질문이 그 분들께 몰린 것 같습니다. FICC 부문 인턴을 구하기 쉽지 않아, 인턴 관련한 질문은 많이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기본적인 테크니컬한 지식은 숙지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FICC 부문을 많이 뽑지 않는게 요즘 추세고, 인력도 점차 줄이고 있어 회사에서는 뽑을 유인이 많이 없어 보여 아쉽긴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지원자가 이공계 전공자라, 문과 쪽 전공하신 분에게는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9시에 실시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전체 인원은 80여명 내외로 보였습니다만, 뽑은 인원이 PB, IB로 나뉘어져 있어 정확한 인원은 알 수 없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실무진 면접으로 3:1로 실시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시작하면서 자기소개를 했고, 그 다음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보통 면접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실무진 면접과 동일했습니다. 인턴 때 배웠던 것을 주로 물어보셨고, 얼마나 열정적으로 일 할 수 있는지 물어보셨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리서치팀에서 인턴을 했던데, 왜 IB에 지원한 이유는?
    A.운용사 인턴을 통해 오히려 기관이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그래서 IB에 지원했다.
    Q.본인이 IB내 지원한 부서는 무엇이고, 왜 그 부서에 지원했는가?
    A.FICC에 지원을 했고, 대학생활에서 배웠던 것이 해당 부서의 기초를 이루는 학문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인턴생활을 통해 해당 지식을 검증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금융권 특성이라 그런지, 대답에 논리성이 없거나 거짓으로 대답을 하면 그 부분에 대해 의심을 갖는 면접관들이 많았습니다. 정직하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이한 질문이나 압박질문은 없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한 압박면접은 아니었고,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겠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자기소개서 보다는 면접자 자체에 관심을 두는 것 같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인턴생활을 할 때 경험했던 바를 더 자세하게 들려드리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설명할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또한 전공지식을 물어보셨을 때 정확하게 답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금융권은 인턴 경험이 다른 업계보다 중요하고, 또한 어떠한 현상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 만큼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턴 생활을 하면서 어떠한 점을 배웠는지, 이를 통해 회사에 어떠한 점을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모르는 부분이 나오면 바로 인정하는 것이 틀린 대답을 하는 것 보다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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