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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현대건설(주)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3명 지원자4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왜 현대건설에 지원했나건설사에 들어가고 싶은데 그 중 단연 최고는 현대건설이라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건설사에 들어가기 위해 플랜트교육을 수료하고 학교 설계교육에도 지대한 관심을 두고 성적을 높게 받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의 그러한 노력이 지금 이자리에 저를 이끌었고 제가 들어가고자 하는 이곳에서 제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본인의 장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무엇보다 자신있는 친화력입니다. 남들과 남다른 협동심을 통해 누구보다 빨리 적응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해외파견이 잦은 건설사에서 굉장히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향수병이나 부적응으로 인해 겪는 고통이 남들보다 적을것이기 때문입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표정이 나빠지거나 너무 좋아지지도 않은 딱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추가적인 질문에도 침착하게 대응했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창의성과 팀워크 중에 더 중요한게 뭐라고 생각하나 ? 저는 팀워크라고 생각합니다. 창의성도 건설사에 요구되는 덕목중 하나 이지만 그보다도 더 중요한것은 팀원과의 협력입니다. 좋은 팀원은 자신보다 팀을 먼저 생각한다는 신념이 있습니다 왜 건설사인가 ? 플랜트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절 이자리로 이끌었고 화학공학도가 되어 건설사에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설계나 시공 그리고 공정관리나 공정제어 등 제가 가진 관심의 뿌리를 내리고자 하였습니다 해외파견이 잦을 텐데 괜찮은가 ? 오랜 타지생활로 다져진 적응력은 누구에게도 뒤쳐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 어느 곳에서나 제 역량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능력은 생존이나 향수병 적응을 하는데에 걸리는 고통을 남들보다 적게 느끼는 장점으로 승화될 것입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괜찮았다고 합니다. 그 친구는 합격을 예감하고 있었는데 면접관들이 보는 눈빛이나 말투 등 분위기는 좋았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을 보기위해 대기하는 시간이 매우 길었다. 가장 마지막에 했기 때문에 4시간 30분 정도를 기다렸다. 그 때 조금더 자신의 답변을 정리하지 못한것이 아쉬웠다. 또한 긴장을 하지 않으려 했지만 면접관 세명이 앞에서 지켜보면 어쩔 수 없이 긴장하게 된다. 자신이 답변하는 데 있어 그것을 보완할 방법을 반드시 말해야 하는것을 느꼈다. 또한 자신의 답변과 자료가 다른것을 면접관이 찾아낸다면 여지없이 물어보게 된다. 그러므로 약점을 보이지 않게 준비해야 한다. 자기소개서를 반드시 정독하고 가고 예상 답변을 준비해야 한다. 제일모직의 면접은 비교적 평이하게 나왔지만 알고도 당하는 것이 면접이기 때문에 완벽히 답변을 숙지하고 가야한다. 처음 면접을 보는 사람이 있다면 주변에 물어보거나 스터디를 한다면 좀 더 좋을것이라 생각된다. 인턴면접은 기업에 대한 상세한 질문이 들어오지는 않기 때문에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중심으로 납득할만한 대답을 해야 면접관들에게 조금 더 어필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2015 엔지니어링 관련 면접 후기 3가지의 면접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3대1의 실무면접이었는데, 처음 10분간 전공 관련 질문을 하였습니다. 생각한 것보다 어려운 질문이 많아 당황했습니다. 다음 10~20분간 경험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계속 파고 들어갔습니다. 두번째 면접은 10분간 네이티브와의 영어 대화 면접이었습니다. 직무랑 관련된 대화가아닌 그냥 물어보는 것에 답하고 지문을 읽어주면, 그 지문을 요약하는 식의 면접이었습니다. 마지막 면접은 4대5의 임원면접이었는데, 50~60분 가량 소요됐습니다. 전공 질문은 일체없고 사소한 것을 물어보았습니다 왜 대기업에 취직하고 싶나? 부터 시작해서 지금 떠오르는 단어나 인물이 있나? 등의 질문이 주어졌습니다. 기억나는 질문으로는 자신이 스스로 세운 목표를 가지고 행한 일이 있나?, 직무를 위해서 무엇을 했나? 등이었습니다.
2015 엔지니어링 관련 면접 후기 하루만에 영어, 실무, 임원면접을 한꺼번에 진행합니다. 전체적으로 면접시간도 길고 질문도 상당히 많으므로 많은 준비가 필요한 듯 합니다. 영어 면접은 2:1로 10분 동안 진행되었고, 오픽과 유사했습니다. 실무 면접은 3:1로 30분 동안 진행되었고 질문은 자소서 내용 검증 질문 위주였으며, 전공 관련 질문(용어설명 등)도 있었습니다. CM에 대해 설명해 보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임원 면접은 5:4로 90분 동안 진행되었고 일반 인성면접 질문과 유사했습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본인이 면접관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한권이 있다면? 그 이유는?, 본인이 평소에 다른 사람에게 감사 표현을 어떻게 하는가? 등이 있었습니다.
2015 엔지니어링 관련 면접 후기 세 단계의 면접 분위기는 대체로 좋은 편이였습니다. 실무진 면접에선 생각보다 전공 질문을 깊이있게 물어봐서 당황했고, 팀 경험에 대해서만 압박 꼬리 질문으로 30분 가까이 진행했습니다. 임원 면접에서는 본인의 가치관을 묻는 질문이나 상황 대처 능력 등에 포커싱이 되어 있었습니다.
서류전형 - 인적성 - 면접 순으로 진행되고, 하루에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영어 면접 3가지 면접이 모두 진행됩니다. 영어면접과 실무진 면접은 모두 1(지원자)대多(면접관)이며, 임원면접은 多대多로 진행되었습니다. 실무진 면접은 주로 자소서를 기반으로 한 인성면접이었고, 전공관련 질문은 2~3개 정도였습니다. 탑다운 공법에 대해 설명하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2015 엔지니어링 관련 면접 후기 면접은 실무자 면접과 영어 면접, 임원 면접으로 하루에 다 진행됩니다. 실무자 면접은 면접관 3명이 있었고 혼자 들어갔습니다. 가장 먼저 전공 관련하여 난이도별로 나누어진 것으로 보이는 책자를 통해 두 세개 정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자소서 기반 경험 관련 질문을 받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했는지, 무엇을 깨달았는지 단계적으로 대답하길 원하셨습니다. 영어 면접 역시 혼자 진행되며 면접관은 외국인 두 명입니다. 리스닝한 것 요약하여 말하기, 사진 속 물건의 용도가 무엇일 것 같은지 등 서너개의 간단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임원 면접은 자소서 기반 무난한 면접이고 다대다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돌발 질문을 통해 지원자의 성향을 파악하고자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질문으로는 전기 공학 관련 전공 질문, 협력하여 성과를 낸 경험, 실패 경험 등이 있었고, 자소서 외의 경험들을 계속 물어보시며 돌발적 질문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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