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현대건설(주)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영어면접: 외국인 면접관 1명 / 지원자1명 실무진면접: 면접관3명 / 지원자1명 임원면접 : 면접관4명 / 지원자4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영어면접, 실무진면접(전공+인성), 임원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영어면접: opic이랑 비슷함. 다만 자기소개같은건 없고 질문에 대답만 하면됨. 1.좋아하는 계절이 언제고 이유는 뭐냐. 2.내가 문단을 읽어 줄테니 요약해봐라 3.가게를 차릴 때 가장 중요한건 위치다. 동의하는가? 4.(서류가방2개의 사진) 어느쪽이 더 맘에 드는가? 이유는? 실무진면접 (면접관3명에 지원자 1명) 직무10분, 인성20분(10분+10분) 1.직무면접 : 전공에 관련된 질문. 기사 실기 수준..전공공부 잘 해놓으면 대답할수 있을 정도 2.인성면접 :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가, 살아오면서 성공을 위해 가장 노력했던 것 인성면접은 대답할때마다 더 깊게 들어감. 몇명이서 했냐, 다들 열심히했냐, 힘든게 뭐였냐 등등.. 임원면접 (임원 4명에 지원자 4명) 1시간정도 진행되었는데 자소서에 적힌 항목 중 현대건설의 문제점에 대해서만 물어본 듯. 이외에는 인성면접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탑다운 공법에 대해 아는가 역타공법이라고도 하며 보통 아래에서 위로 건축되는 것과 달리 땅을 굴착하며 위에서 아래로 건물을 짓는 방법 앞서 말한 팀프로젝트에서 공정하게 작업량이 분배되었는가 개인의 역량에 따라 차등분배하였지만 그게 공정한 일이라 생각한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반응은 대체로 유했다. 전공의 경우 잘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답변하라고 하여 몇번 모르겠다고 하니 긴장하면 갑자기 생각이 안나기도 하니 천천히 생각해봐라고 해주심. 임원진면접의 경우 유머도 간혹 구사하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장감이 더 컸음.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기업분석이 약했던 것 같다. 문제점을 쓰라고 자소서에 되어있길래 뉴스에서 본 글을 그대로 썼더니 거기에 대해 더 깊게 질문이 들어와서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또한 산업에 대한 이해와 같은 것을 물어보기도 했기 때문에 평소에 산업동향 등을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것 같다. 기업이나 산업에 대한 내용도 중요하지만 면접을 위해 가장 중요한건 1분 자기소개, 자신의 장단점 등 자기에 대해 잘 알아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임원진면접 들어가자마자 첫 질문은 "자기소개들 해보세요" 였다. 자기소개에서 말을 잘 해놓아야 그것이 면접 내내 자신의 이미지가 되는 것 같다. 본인의 경우 별명을 얘기했더니 그러한 별명에 대한 이유나 증거 등의 질문이 들어왔다. 솔직히 말하면 예상질문같은건 무의미 할 정도로 헐? 스러운 질문도 많지만 그래도 장단점, 자기소개 같은 경우 잘 못하면 확실한 불이익이 있을 것 같다. 옆사람이 실제로 자신의 단점을 말을 하지 못해서 공격을 많이 받았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현대건설본사에서 오후1시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실무진은 3:1(지원자)이었고
    임원진은 4:3(지원자)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실무진은 3:1(지원자)이었고 전공질문과 BEI면접이었습니다.
    임원진은 4:3(지원자)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실무진 면접은 들어가자 마자 전공질문을 10가지 정도하고 BEI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면접)
    임원진 면접은 1분 자기소개를 하였고 지원동기는 없었습니다. 그 후 인성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실무진) 소통과 관련하여 시너지를 낸 사례 하나 말해보아라.
    A.대학생 학부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팀원은 12명이었고 조장은 저였습니다. 당시 건설프로젝트 및 기획이라는 과목이었고 강남대지에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일이었습니다. 팀의 불화가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일처리 방식이 가장 컸습니다.

    예를 들면 한 쪽은 몰아서 하자는 식이었고 다른 한쪽은 틈틈히 모여 진행하자는 식이었습니다. 조장으로서 중재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었습니다. 일단 당시 기사시험과 인턴면접 관련해서 팀원들이 예민해져 있었다는 것을 파악한 후 회식이나 경청, 맨투맨 대화를 통해 긍정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 경험은 기업 입사 후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Q.임원) 봉사활동 동아리에 왜 가입했는가?
    A.어렸을 적 무릎팍도사라는 프로그램을 즐겨 시청했습니다. 그 프로그램은 각지각층에서 정점에 다다른 사람들이 나왔는데 하나 같이 하는 말이 이제 개인적인 목표를 이뤘으니 사회 나아가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 프로그램을 통해 일단 내 위치에서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Q.임원) 최근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와 관련하여 본인의 의견은?
    A.일단 매우 안타까운 사건입니다만, 무조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 사건을 토대로 전화위복하여 훗날에 우리 후세들에게는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마련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에 뿌리를 확실히 뽑아야 할 것입니다.
    Q.임원) 상사가 불미스러운 일을 요구한다면?
    A.일단 현대건설에 입사한다는 것은 이 기업의 전통과 규범, 규칙들을 지키겠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불법적인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세차나 커피 타오기 등 개인적인 심부름은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사적인 일을 통해 상사들과 친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Q.임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현대건설은 국내외 도전의 아이콘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현재 해외개발투자사업은 도전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단순도급업에서 벗어나 개발투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실무진은 평범했습니다. 전공문제가 까다로워서 모른다고 해도 네~하면서 다음 질문 이어갔습니다. 3분 중 2분만 진행하고 1분은 쳐다만 보십니다.
    임원진은 화기애애했습니다. 어떤 대답이든 웃어주셔서 긴장은 덜 됬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전반적으로 유한 분위기였습니다. 면접 진행 요원이 말하길 온화한 분위기로 진행되고자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현대건설만의 보수적인 이미지에 대해 걱정 안해도 될 것입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전공 관련 질문이 매우 아쉬웠습니다. 일단 저는 기사 실기책으로만 공부했는데, 기사필기에 나올 법한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이를 테면 이중외피라든지 BIPV같은 것 말입니다. 그리고 BEI에서 좀 더 논리적으로 말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건설은 보수적인 회사입니다. 하지만 반대의 이미지인 도전의 이미지도 있습니다. 따라서 도전적인 캐릭터를 어필하면 도움이 분명히 될 것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전공준비는 기사실기로는 어림없습니다. 기사필기책도 꺼내어 꼭 중요 개념들에 대해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BEI면접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압박면접이긴 하지만, 현대건설은 압박까지 주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연습만 충분히 하시면 문제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3명 지원자4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왜 현대건설에 지원했나건설사에 들어가고 싶은데 그 중 단연 최고는 현대건설이라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건설사에 들어가기 위해 플랜트교육을 수료하고 학교 설계교육에도 지대한 관심을 두고 성적을 높게 받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의 그러한 노력이 지금 이자리에 저를 이끌었고 제가 들어가고자 하는 이곳에서 제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본인의 장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무엇보다 자신있는 친화력입니다. 남들과 남다른 협동심을 통해 누구보다 빨리 적응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해외파견이 잦은 건설사에서 굉장히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향수병이나 부적응으로 인해 겪는 고통이 남들보다 적을것이기 때문입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표정이 나빠지거나 너무 좋아지지도 않은 딱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추가적인 질문에도 침착하게 대응했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창의성과 팀워크 중에 더 중요한게 뭐라고 생각하나 ? 저는 팀워크라고 생각합니다. 창의성도 건설사에 요구되는 덕목중 하나 이지만 그보다도 더 중요한것은 팀원과의 협력입니다. 좋은 팀원은 자신보다 팀을 먼저 생각한다는 신념이 있습니다 왜 건설사인가 ? 플랜트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절 이자리로 이끌었고 화학공학도가 되어 건설사에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설계나 시공 그리고 공정관리나 공정제어 등 제가 가진 관심의 뿌리를 내리고자 하였습니다 해외파견이 잦을 텐데 괜찮은가 ? 오랜 타지생활로 다져진 적응력은 누구에게도 뒤쳐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 어느 곳에서나 제 역량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능력은 생존이나 향수병 적응을 하는데에 걸리는 고통을 남들보다 적게 느끼는 장점으로 승화될 것입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괜찮았다고 합니다. 그 친구는 합격을 예감하고 있었는데 면접관들이 보는 눈빛이나 말투 등 분위기는 좋았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을 보기위해 대기하는 시간이 매우 길었다. 가장 마지막에 했기 때문에 4시간 30분 정도를 기다렸다. 그 때 조금더 자신의 답변을 정리하지 못한것이 아쉬웠다. 또한 긴장을 하지 않으려 했지만 면접관 세명이 앞에서 지켜보면 어쩔 수 없이 긴장하게 된다. 자신이 답변하는 데 있어 그것을 보완할 방법을 반드시 말해야 하는것을 느꼈다. 또한 자신의 답변과 자료가 다른것을 면접관이 찾아낸다면 여지없이 물어보게 된다. 그러므로 약점을 보이지 않게 준비해야 한다. 자기소개서를 반드시 정독하고 가고 예상 답변을 준비해야 한다. 제일모직의 면접은 비교적 평이하게 나왔지만 알고도 당하는 것이 면접이기 때문에 완벽히 답변을 숙지하고 가야한다. 처음 면접을 보는 사람이 있다면 주변에 물어보거나 스터디를 한다면 좀 더 좋을것이라 생각된다. 인턴면접은 기업에 대한 상세한 질문이 들어오지는 않기 때문에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중심으로 납득할만한 대답을 해야 면접관들에게 조금 더 어필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2015 엔지니어링 관련 면접 후기 3가지의 면접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3대1의 실무면접이었는데, 처음 10분간 전공 관련 질문을 하였습니다. 생각한 것보다 어려운 질문이 많아 당황했습니다. 다음 10~20분간 경험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계속 파고 들어갔습니다. 두번째 면접은 10분간 네이티브와의 영어 대화 면접이었습니다. 직무랑 관련된 대화가아닌 그냥 물어보는 것에 답하고 지문을 읽어주면, 그 지문을 요약하는 식의 면접이었습니다. 마지막 면접은 4대5의 임원면접이었는데, 50~60분 가량 소요됐습니다. 전공 질문은 일체없고 사소한 것을 물어보았습니다 왜 대기업에 취직하고 싶나? 부터 시작해서 지금 떠오르는 단어나 인물이 있나? 등의 질문이 주어졌습니다. 기억나는 질문으로는 자신이 스스로 세운 목표를 가지고 행한 일이 있나?, 직무를 위해서 무엇을 했나? 등이었습니다.
2015 엔지니어링 관련 면접 후기 하루만에 영어, 실무, 임원면접을 한꺼번에 진행합니다. 전체적으로 면접시간도 길고 질문도 상당히 많으므로 많은 준비가 필요한 듯 합니다. 영어 면접은 2:1로 10분 동안 진행되었고, 오픽과 유사했습니다. 실무 면접은 3:1로 30분 동안 진행되었고 질문은 자소서 내용 검증 질문 위주였으며, 전공 관련 질문(용어설명 등)도 있었습니다. CM에 대해 설명해 보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임원 면접은 5:4로 90분 동안 진행되었고 일반 인성면접 질문과 유사했습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본인이 면접관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한권이 있다면? 그 이유는?, 본인이 평소에 다른 사람에게 감사 표현을 어떻게 하는가? 등이 있었습니다.
2015 엔지니어링 관련 면접 후기 세 단계의 면접 분위기는 대체로 좋은 편이였습니다. 실무진 면접에선 생각보다 전공 질문을 깊이있게 물어봐서 당황했고, 팀 경험에 대해서만 압박 꼬리 질문으로 30분 가까이 진행했습니다. 임원 면접에서는 본인의 가치관을 묻는 질문이나 상황 대처 능력 등에 포커싱이 되어 있었습니다.
서류전형 - 인적성 - 면접 순으로 진행되고, 하루에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영어 면접 3가지 면접이 모두 진행됩니다. 영어면접과 실무진 면접은 모두 1(지원자)대多(면접관)이며, 임원면접은 多대多로 진행되었습니다. 실무진 면접은 주로 자소서를 기반으로 한 인성면접이었고, 전공관련 질문은 2~3개 정도였습니다. 탑다운 공법에 대해 설명하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2015 엔지니어링 관련 면접 후기 면접은 실무자 면접과 영어 면접, 임원 면접으로 하루에 다 진행됩니다. 실무자 면접은 면접관 3명이 있었고 혼자 들어갔습니다. 가장 먼저 전공 관련하여 난이도별로 나누어진 것으로 보이는 책자를 통해 두 세개 정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자소서 기반 경험 관련 질문을 받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했는지, 무엇을 깨달았는지 단계적으로 대답하길 원하셨습니다. 영어 면접 역시 혼자 진행되며 면접관은 외국인 두 명입니다. 리스닝한 것 요약하여 말하기, 사진 속 물건의 용도가 무엇일 것 같은지 등 서너개의 간단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임원 면접은 자소서 기반 무난한 면접이고 다대다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돌발 질문을 통해 지원자의 성향을 파악하고자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질문으로는 전기 공학 관련 전공 질문, 협력하여 성과를 낸 경험, 실패 경험 등이 있었고, 자소서 외의 경험들을 계속 물어보시며 돌발적 질문을 하셨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실무면접은 3명, 영어면접은 2명, 임원면접은 5명이었습니다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본인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설명하세요장점은 성실하다는 점이고 단점은 욕심이 많다는 점이다회사 경영상 편법을 저지르지 않으면 경영위기가 찾아온다면 편법을 사용하겠는가편법을 사용하지 않고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려고 노력하겠다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면접관님들이 나이가 지긋하시고 표정변화가 별로 없으셨습니다. 편법에 대한 대답을 했을 때에는 아마도 편법을 해서라도 회사를 살리겠다는 마음가짐을 보이라는 것이 면접관님들이 원하는 답변이었던 것 같습니다.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살면서 편법을 저지른 적이 있는가차가 없을 때 무단횡단같은 편법은 저지른 적이 있다.회사에서 야근을 시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야근도 업무의 일환이므로 묵묵히 주어진 일을 수행하겠다10년 뒤에 본인의 모습이 어떨것 같은지 말해보라10년뒤에 적어도 이 분야에서 만큼은 전문가가 되어 큰 프로젝트를 이끄는 리더가 되어있을 것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아버지가 현대건설에서 일하신다는 지원자의 대답에서는 밝은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 외에는 크게 웃으시거나 좋아하는 내색은 비치지 않으셨습니다.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임원면접에서는 주로 가치관에 대해서 엄청나게 자세하게 물어보셨습니다. 준비해간 대답은 전혀 사용할 수가 없었고, 주로 이놈이 회사에 들어와서 부려먹고 써먹기 좋은 놈일지 아닐지를 판단해보려는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편하게 해주신다고 말씀은 하시면서도 이미 너무 나이가 지긋하신 임원들께서 면접을 하시고 다들 굉장히 조용한 분위기에서 질문을 하시다보니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딱딱해졌던 것 같습니다. 임원 면접관님들 목소리 말소리도 너무 작아서 사실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귀를 쫑긋 세우고 입을 쳐다보지 않으면 알아듣기도 굉장히 힘들어서 질문하시는거 제대로 알아들으려고 입 쳐다보고 귀 쫑긋 세워야해서 아무래도 좀 힘들었습니다. 면접관 목소리가 잘 안들릴 수도 있다는 점을 유념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실무면접에서는 비교적 편안한 상태에서 진행되었는데, 처음에는 분야와 관련된 용어를 몇개 물어보시면서 맞았나 틀렸나를 동그라미 세모 엑스로 표시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 이후에는 팀을 이끌어본 경험, 노력해서 성취한 경험등을 굉장히 자세하게 물어보셨기 때문에 40분동안 진행되는 실무면접에서 거짓말을 하셨다가는 아마 10분도 안되어서 들통나실 겁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잘 재구성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면접관 셋 남자 넷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인상깊게 읽은 책스티브잡스의 자서전을 읽었을 때, 그의 혁신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미래를 위해서 과감히 도전했을 때 어려움을 극복해서 성공해 냈다는 것이 대단했습니다. 처음 매킨토시를 실패하고 회사 넥스트는 정말 심하게 실패를 했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해서 일류기업을 만들었다는 것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간 다시 기회가 온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끈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존경하는 철학자플라톤입니다. 플라톤 이전에는 자연철학이 주였지만 플라톤은 최초로 국가와 개인 사회 정치사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사상을 만들었다는 것보다 여러 사상들을 정리하고 체계화해서 종합적으로 모았다는 것이 큰 의의가 있기 때문입니다. 무언가를 처음 만드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일련의 사상들을 합쳐서 분류하고 정리하는 것은 더욱 힘든 일이기 때문에 가장 존경합니다.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대체적으로 타기업의 수장인 스티브잡스의 자서전이라고 했을 때 의아한 눈으로 쳐다보았지만 그의 정신에 대해 존경한다고 말을 했을 때 수긍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밝았고 편하게 해주셨습니다.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학점이 왜 그런가?학점이 낮은 이유는 1학년 때 아르바이트를 해서 그렇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먼저 사회생활을 느끼게 되었고 그리고 힘든 아르바이트 생활 속에서 앞으로 공부를 하고 배우지 않는다면 도태될 것이라는 것을 느껴서 1학년 학점을 전부 커버하지는 못했지만 2,3,4학년이 되면서 점차 성적이 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어학연수를 안 갔다왔는데 건설은 어학이 중요한데 어학은 어떻게 준비해왔나?어학연수를 안 간 이유는 모두가 어학에만 몰두하기 때문에 저는 그런 천편일률적인 연수는 좋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만약 제 직무에서 어학이 중요하다고 판단되면 이번 인턴기간동안 열심히 필요한 언어를 파악한 뒤 입사 전 하반기 동안 어학에 대해 집중적으로 준비할 것이고 만약, 건설을 영어권이 아닌 다른 문화권에서 시행해야한다면 그 나라에서 문화를 배워오겠습니다. 단순히 어학이 아닌 실질적으로 필요한 스킬을 터득할 것입니다.여성이 해외건설업에 나가면 힘들텐데 괜찮나? 결혼하면 나갈꺼 아닌가?어렸을 때 부터 해외에서 생활을 많이 했습니다. 그때마다 사람들이 여자혼자서 괜찮냐는 말을 많이했습니다. 저는 여자이기 전에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저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여자라는 편견으로 힘들다는 것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마음가짐으로는 일을 하고싶습니다. 저는 제 자신의 커리어를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이유로 회사를 그만 두진 않을 것입니다.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어학연수에 대해서 답변하는 사람에 대해서 주관이 뚜렷해보여서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해외 건설업 여성분이 답변할 때 많이 떨었는데 그 부분에서 면접관님들께서 무언가 적고 있었습니다. 자신감있게 말하는게 중요한 것같습니다.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면접에서는 그 무엇보다 준비한 것을 100%발휘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말하는 것 하나하나 귀기울이면서 내가 말해야하는 것은 120%까지 더 준비해간 뒤 말을 하면 100%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내가 이 회사의 어느파트에서 일을 할 것인가를 쫙 머릿속으로 정리를 하고 머릿속에서 정리된 것들을 세분화해서 어떠어떠한 일이 있을 것인지 생각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면접관님들은 우리가 회사에서 돈을 벌어줄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확고한 의지가 없으면 면접관님들께서 그게 다 보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이 회사가 아니면 안된다 라는 절박함을 보여줄 무기를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특히 끝 인사 해보라고 하는데 꼭 인상깊은 구절이냐 이야기를 통해서 나의 이러한 역량을 회사의 이러한 발전과정에 녹여서 서로가 윈윈하자 라는 강한인상을 심어주는 게 좋습니다. 또한 옆사람이 이야기할 때에는 몸을 틀어서 그 사람에게 향하고 시선은 질문을 한 면접관님에게 향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인 것 같습니다. 절대 다른 생각이나 땅, 하늘을 쳐다보는 행위는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전공면접관 3 지원자 1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주량이 몇병이냐한병 반정도 마십니다. 라고 답변드렸더니 나머지 반은 그럼 누가먹냐고 말씀하셔서 나머지 반도 제가 먹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량을 물어보는 건 건설회사다보니 아무래도 술자리 회식이 잦아서? 그런 거 같습니다. 젤 마지막 지원자가 술은 주시면 다 먹겠다고 했는데 오히려 그렇게 대답하니 그럼 넌 한번도 취한적이 없냐고 말씀하셔서 그건 아니라고 하니까 왜 말이 바뀌냐는 식으로 분위기가 좀 암울해진 적이 있었지만 이내 다시 웃으시며 진행하셨습니다.현대건설이 글로벌 비전을 확보하기 위해 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냐글로벌 비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저는 전문성과 통찰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전문성은 현재 시공분야 1위지만 설계 능력을 키워 EPC기업의 명맥을 선두에서 이어나가는 것이 좋겠고, 통찰력은 해외 사업에서 더 큰 수주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선 어떤 나라가 잘 수주할 것인가를 판단하는 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전문성과 통찰력을 키웠던 제 경험을 말씀드렸던 거 같네요. 답변이 조금 길어진 경향이 있었는데 면접관님들 눈치보며 줄일건 줄이고 늘릴건 늘리는 유연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한병 반 먹는다니까 나머지 반은 누가먹냐고 하셔서 그 나머지 반도 제가 먹겠습니다 하니 기분좋게 웃어주셨습니다.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코로나 현상이 뭐냐송전에서 손실입니다. 교류전력은 표피쪽 리엑턴스값이 작아져 저항 특성상 저항이 작은쪽으로 전류가 몰리는 것 때문에 발생되는 현상으로 이는 손실이 되기 때문에 복도체를 사용하여 보정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질문을 받자마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답변하는 모습을 보인 지원자한테 면접관이 이 질문이 오길 기다렸냐고 물어보는 게 좀 안좋게 보였는데 그래도 잘 대답해서 결과는 괜찮을거라고 생각합니다.패런티 현상이 뭐냐무부하시 발전기 쪽으로 여자전류가 흐르는 현상입니다. 선로에 충전된 충전전류가 발전기를 무부하로 운전 시 부하쪽으로 흐르지 않고 다시 발전기 쪽으로 역류하여 발전기의 권선이나 변압기의 권선을 소손하며 이는 막대한 금전적 손실로 다가옵니다 이를 막기위해 분로리엑터를 설치하여 L값을 높여 상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라고 말씀드린 지워자가 있었는데 면접관이 잘 말했다고 했습니다.지원동기가 뭐냐건설사 현장에서 현대건설은 우상이다고 말씀드렸고, 꿈을 이루고자 현대건설에 지원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양한 현장을 경험하고 그 현장을 통해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제 커리어 뿐만이 아니라 회사의 비전과 미래를 위해 일할 수 있느 준비된 지원자라고 말씀드렸고 면접관님들께서 다행이 좋게 보셨다고 생각합니다. 지원동기는 회사에서 가장 중요하니 임팩트 있고 경험 위주로 상세히 준비하시면 될거같습니다.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대부분 대답을 잘 해서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한 지원자가 자꾸 딴소리를 하던데 면접관이 내가 물어보는걸 대답하라며 주의 주셨음.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면접 대답할때는 무조껀 두괄식으로 대답하세요. 시간이 늦게 되었을 때 면접관들이 지루해 합니다. 내가 이 말을 계속 이어가는게 맞는지 잘 모를 땐 면접관님 표정을 보세요 지루해 하시면 그냥 빨리 끊는게 났습니다. 전공 관련되서 어필하면 좋은 전공 면접에서 워킹홀리데이를 어디 갔다왔네 거기서 무러 했네 이런건 마이너스 요인이 될거 같구요. 현대건설은 건설사를 희망하는 많은 분들에게 꿈의 무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양한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을 적극 피력하고, 100% 외국에 나간느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외국에 나갈 때 본인만의 장점? 이런 것을 어필하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뜬구름 잡거나 구체적이지 못한 답변들이 많았는데, 그렇게 말하는 것 보다는 명확하고 어떤 것을 이루겠다고 말슴드리는 편이 좋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학교가 좋은 편이 아니라서 주변에 보니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분들도 많이 계시더군요 기가 많이 죽었는데 인성면접 때 저는 거 보며 안타깝다는 생각까지도 들었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면접준비 잘 하셔서 본인들이 가진 리스크를 극복하는 기회로 삼길 바랍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면접관 3명 / 지원자 1명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졸업하고 지금까지 무엇을 했나요?예, 졸업 후 지금까지, 건설안전기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를 해왔습니다. 각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안전사고를 사전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이 지식은 현대건설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이번 모집은 인턴모집입니다. 인턴활동 이후 최종합격이 되면, 입사 전까지 무엇을 할 예정인가요?예, 저는 입사 전까지, 안전기사 자격증취득은 물론이고, 글로벌 역량을 갖추기 위해 회화학원을 다닐 예정이었습니다. 또한 플랜트교육을 수료함으로서 플랜트엔지니어가 갖춰야할 폭넓은 지식을 쌓을 예정입니다.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인턴이었기에, 기졸업자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약간은 기졸업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한다고 처음부터 말을 하고 면접을 시작했네요. 하지만 대답할 떄 긍정적으로 대답하니 좋게 봐줬습니다.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플랜트 엔지니어는 해외 업무가 대부분인데 괜찮은가요?괜찮습니다. 오히려 국내 현장보다 해외현장업무를 함으로써 저의 글로벌 역량을 쌓을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해외경험을 통해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어떤 지역이든 감사하며 임할 것입니다.해외업무를 할 때 자신이 가진 장점이 어떻게 발휘될 수 있겠는가요?예, 저는 학부시절부터 매일 1시간 이상 헬스를 해왔습니다. 이 체력을 바탕으로 뜨거운 온도의 중동현장에서 근무할 떄 지치지 않고, 또한 야근을 하는 경우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영어) 아침에 일어나서 면접장에 어떻게 왔는지 설명하시오(영어로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분이 좋기도 했고 긴장되기도 했다. 이유는 오늘 면접을 보러가는 날이기 떄문이다. 부모님과 함께 아침을 먹고 지하철을 타고 안국역에 내려 이곳까지 걸어 왔다. 아침의 상쾌한 날씨 덕분에 긴장이 많이 풀렸다. 오늘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식으로 했는데, 약간 앞뒤가 잘 안맞았네요 ㅜ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1:1면접이었기에, 제가 받은 다른 질문들을 적어드립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딱딱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해외업무가 주가 됐기에 저한테는 해외업무의 경우나, 영어를 많이 물어봤네요.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1:1면접이 강한 사람이 있고, 3:3, 5:5면접이 강한 사람이 있듯이 사람마다 다 특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1:1면접보다 다대다면접이 강하기 때문에, 3:1면접에서 약간 바로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생각을 해야하는 질문에도 바로 대답을 해야했기때문에, 약간은 횡설수설했던 것 같습니다. 뭐.. 면접준비를 많이 하지 못해서 일수도 있구요.. 근데 아무래도 기졸업자에 비해 면접경험이 없는 인턴보다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ㅜㅜ 인턴을 뽑을 때 기졸업자는... 불리한 경우가 있기 떄문에 뭐라고 확실할 수가 없네요 ㅜㅜ 하지만 자신감으로 면접관님께 대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면접에 들어가기 전에 우황청심환을 먹거나, 긴장을 풀 수 있는 껌같은 것을 대기전에 먹고 긴장을 최대한 푸는 것이 조금은 도움이 됩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저와 같은 경우로 긴장을 푸는 경우를 봤네요. 면접자들 모두 화이팅 하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인적성검사 후 최종면접을 봄. 사장 및 임원진 면접이었음. 총 7명의 인원이 약 10분간에 걸쳐 빠르게 면접을 보았고, 질문은 자소서 기반으로 간단한 인성면접이었음. 면접인원 중에는 질문을 받지 못한 지원자들도 있었음. 전체적으로 평이한 질문이었음. 일종의 확인 차 질문한다는 느낌을 받음.
인터넷을 보고 강압적인 분위기의 면접이라고 생각했으나 그렇지 않았음. 평이한 면접이었음. 하루 안에 끝났음. 직무에 관한 질문이 많았음. 직무와 관련된 전공을 물어봄.
영어면접은 두 명의 원어민이 영어문장을 읽어주고 지원자에게 요약하라는 식이었음. 조리 있게 하기 위해서는 이해했어도 한 번 더 읽어달라고 하는 것이 좋음. 이후 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묻고 질문을 이어감. 마지막에는 사진을 보여주고 사진에서 보이는 것을 말해보라고 함. 그 후 실무진 면접을 진행함. 기계직무지원자로서 4대 역학 중 가장 자신 있는 역학과목이 뭐냐고 물어봄. 그 과목의 핵심이 되는 질문을 함. 축설계 공식이나 발전소 사이클, 열효율 질문을 함. 이후 동아리나 봉사활동 경험에 대해 세부적으로 물어봄. 인성면접은 가장 까다로웠음. 임원 4명과 지원자 4명이 4:4 면접을 진행함. 주로 자소서 기반의 질문을 하며 어떤 상황을 제시하고 그때 어떤 판단을 내릴 것인지도 질문함. 실무진 면접과 임원 면접 모두 1분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진행됨. 임원들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해보라고 함.
면접은 실무면접과 인성면접, 영어면접으로 진행됨. 실무면접은 3:3 면접이었고, 임원면접은 6:3 면접이었음. 실무면접은 1인당 5질문 정도 받음. 1문제만 간단한 전공용어 질문이었고, 나머지는 자소서나 기본인성질문이었음. 임원면접은 개인당 5질문을 받고, 전부 인성질문, 지원동기였음. 영어면접은 외국인 2명에게 질의 응답하는 형식이었음.
면접은 직군별로 다르지만 대략 4~5배수로 뽑음. 당일 영어면접, 실무진면접, 임원면접이 이루어짐. 소요시간은 대략 3~4시간 정도였으며 조별로 순서가 다름. 영어면접은 학원에 대행을 맡김. 2:1로 이루어짐. 실무진면접은 과장급부터라고 함. 대략 10년차 정도 된 면접관이었음.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보였음. 4:4면접이며 대략 50분이었음. 간단한 1분 자기소개였음. 인문계의 경우 전공질문이 적었음. 인성 및 역량, 상황판단 면접이 주를 이뤘음. 큰 질문 3~4개, 간단한 질문 5~6개 였음. 부드러운 분위기의 면접이었음. 임원면접은 대략 40분 정도 시행됨. 면접관 3명에 임원진과 진행도우미 직원 1명으로 구성됨. 자기소개 간단하게 하라고 함. 길게 하면 중간에 끊고 질문함. 인성에 관한 질문을 함. 뜬금 없는 것도 물어봄.
면접은 하루에 모두 진행됨. 임원면접, 영어면접, pt면접이었음. 3인 1조가 되어 면접 진행됨. 어떤 팀은 4명이기도 함. 영어면접은 쉬운 편이었음. 토스6~7수준이었음. 일상회화 수준과 서머라징하는 방식으로 10여분 진행됨. 임원면접은 pt면접과 동시에 진행됨. 면접실에 들어가니 임원급 2명과 실무급 3명이 자리함. 압박질문은 아니지만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식이었음. 보통 40분 진행되며 본인의 경우 1시간 진행됨. 살아온 과정, 전공내용, 인성 등 다양하게 질문함. 분위기를 편하게 하려 노력하기는 함.
솔직한 답변을 추천함. 수시로 답변 중 질문이 들어와 거짓 답변을 한다면 낭패를 봄. 임원면접은 진중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음. 기술직군의 경우 제2외국어 어필하는 것이 좋음. 면접관들이 자칫 지루해할 수 있으니 신선한 화제나 자신만의 독특한 경험을 어필하는 것을 추천. 건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자신이 건설업계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미리 생각하고 가는 것이 좋음. 건축 전공 이외의 전공의 경우 각 사업본부만의 특징을 물어봄. 사업본부와 자신의 전공이 다를 경우 사업본부의 사업내용에 자신의 전공이 어떻게 활용 될 지를 대략적으로 설명해야 함.
영어면접은 끝나고 마지막 할 말을 시킴. 1차 면접은 5대 과목은 안 물어봄. 2차 면접은 임원들 표정이 흐뭇한 표정이었음. 자기소개를 시킴. 군가산점에 대한 생각부터 남한의 핵보유에 대한 생각, 골목상관에 대한 생각, 건설업계 불황 극복 방안 등 질문함.

‘현대건설(주)’ 채용시기별 후기

‘현대건설(주)’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