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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하이닉스(주)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인성면접 3명, PT면접 2명, 인터뷰 1명의 조입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과 PT면접, 그리고 인사담당자와의 개별적인 1대1면담이 있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문제를 받고 약30분의 시간을 주고 해결방안을 면접관 앞에서 발표합니다. 면접관이 발표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구체적인 반도체 공정에 대한 지식을 물어봅니다. 각 공정에 대한 특성과 개선방안 등을 위주로 물어봤습니다. 인성면접은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15분정도 진행되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여성은 남성에 비해 체력이 약하다. 어떻게 체력을 관리해왔는지, 3교대 업무를 잘 해낼 수 있는지. 저는 중학생때 부터 시간이 날 때 마다 자전거를 타왔습니다. 주말이면 평균 1시간을 자전거 타왔습니다. 오랜시간 자전거를 타오며 체력을 길러왔습니다. 따라서 친구들 사이에서 숨은 근력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받아오고 있습니다. 저는 중학생때부터 타온 자전거를 통해 체력을 길렀고 이를 통해 교대업무를 잘 수행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은 싸우면 툭치고 술한잔 먹고 푼다. 반면 여자들은 싸움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싸움이 지속된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여자가 더 예민한 것을 생각하고 느끼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친구들에게 솔찍하게 마음이 상한점, 원하는 점을 말해왔습니다. 솔찍하게 먼저 말을 해 싸움까지 가지 않도록 노력해왔습니다. 마음이 예민한 사람일 수록 자신이 먼저 솔직하게 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회사에는 지원하지 않았는가. 다른회사에도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입사를 희망하는 곳이 SK하이닉스 이라는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왜 공정으로 지원했는가. 공정을 통해 실제로 반도체가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교재를 통해 공부해왔기에, 실제 공정을 보며 일하고 싶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PT면접의 경우는 분위기가 딱딱했습니다. 자기소개를 하라고 했지만 1분 자기소개도 길게 느끼며 지루해하시는 눈치였습니다. 그래서 30초 정도로 줄여서 말했습니다. PT는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가르는 자리였기에 모르는 문제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답변을 했는데, '죄송할필요없다.'고 차갑게 말을 했습니다. 인성면접의 경우에는 반응을 좋게 해주셨습니다. 웃어주기도 하고,, 질문을 그 자리에서 생각해내기도 하신 것 같습니다. 한 면접관께서 여자 지원자인 저에게 여자의 싸움과 남자의 싸움에 대한 질문을 하자 옆 면접관들이 웃기도 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반도체 공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쌓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공정에 대한 지식을 알면 될 줄 일고 간단히만 알았던 것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볼 때 점심식사를 제공해주지 않고, 빵과 우유만을 줍니다. 초콜렛과 같은 간단한 간식을 챙겨온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각 면접 사이사이에 쉬는 시간이 꽤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그 사이에 볼 유인물, 자기소개서 등을 가져오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성 지원자의 경우, 체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약한 모습보다는 튼튼하고 강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목소리나 자세를 연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관들끼리 웃을 때가 많이 있었는데, 이럴 때는 본인도 살짝 미소를 지어주며 웃음에 동참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사담당자와의 인터뷰는 솔직하게 회사의 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을 수 있는 기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회사생활에 대한 궁금한 점을 편안하게 물어보면 정말 친절히 답변해주십니다. 후배들에게 뻔한 질문들 말고, 돌발질문이 많습니다. 돌발질문에 대한 답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지원자 84명 정도에 10명 안왔어요. 면접시는 면접관 2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직무PT랑 인성 거기에 평가에 반영되지 않는다던 HR인터뷰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직무 PT - 되게 신기한 방식으로 진행되서 스터디한 사람이 엄청 유리할듯 보였습니다. 인성 - 평범한 인성면접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학부 때 동아리 활동 뭐했는지 동아리 활동 한게없어서 친구들끼리 놀고 스터디하고 등등 연구분야를 어떻게 우리회사에 적용시킬것인지 관련 동향 설명하고, 전공이 딱맞는 분야라서 회사에 필요한 기본지식 다 익혔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농담도 좀 던지고 편안하게 진행해서 면접관님은 전반적으로 밝은 표정으로 웃어주시면서 진행했습니다. 크게 긴장 안되서 준비한거 다 보여줬어요.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다른데 이미 붙은상태에서 심심해서 하이닉스 면접가본거라서 크게 부담감없이 면접봤는데 오히려 긴장 크게 안하게 되니까 더 잘보게 된것 같습니다. 면접보실때 최대한 편안하신 상태에서 긴장 덜하고 웃어가면서 보는게 필요한것 같습니다. 또한 전 석사지원자들은 직무 PT문제 아주 간단한거 푸는거 같은데, 학사 지원자분들 매우 어려운거 복잡하게 푸시더라구요. 정보 많이 얻으셔서 스터디 하셔서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직무 PT 방식이 사고방식 테스트하는것처럼 문제 제시하고 해결하기 위한 마인드맵 그리는 그런식이라서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생소해서 못 풀 수도 있어요. 평소에 면접시뮬레이션해서 미리 예상답안 준비하시는건 당연한거고, 면접에서 면접방 들어갈때 거의 당락이 결정난다는 말처럼 기본적인 인사자세, 사소한 예절이 매우 중요합니다. 반드시 거울보시면서 인사하는법 연습하세요. 문열자마자 목례 짧게하고, 의자옆에가서 면접관 눈 마주치면서 인사한다음 허리 숙였다가 올라와서도 다시 눈 마주쳐야하는거는 필수..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이천시 마장면이 위치한 SK인력개발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면접은 12시 20분까지 대기 장소에 가야했고, 큰 강의실에 다 모아 놓고 다과를 주고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원데이 면접이라, 실무면접은 2명, 임원면접은 3명, 지원자는 50명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모두 다대일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실무 면접 : 주어진 과제를 30분간 문제를 풀고 나서, 푼 종이를 복사하여 면접관님들께 전달했습니다. 들어가서 화이트보드를 이용한 발표를 하고, 남은 10~15분 동안 그것에 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임원 면접 : 3명이 앉아계신 방에 들어가 면접을 진행하였고, 자기소개서 및 성적증명서를 보시면서 인성 면접을 주로 진행하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공정의 여러 단계가 있는데, 어느 분야에서 일하고 싶나요?
    A.반도체 8대 공정을 미리 읽히고 간 상태여서, 그 중에 가장 말하기 자신있는 부분에 대해서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전공적으로 배우지는 못한 내용이기에, 어느 정도 깊이있는 질문을 받았을 때에는 자세히 답변하지 못했습니다.
    Q.최근 이슈?
    A.중국발 반도체 치킨게임에 대해서 말하였고, 엄청난 지원금을 바탕으로 가격이 저렴한 반도체를 생산하므로 그에 대한 준비가 철저히 필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실무 면접 : 전공에 대해서 딱딱한 질문을 하셨고, 큰 반응도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임원 면접 : 한 분은 일부러 계속 쳐다보시면서 지원자의 작은 반응을 캐치하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큰 반응은 없었습니다만, 크게 공격적이지도 않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실무 면접 : 앞서 30분 동안 푼 과제에 대한 것과, 하이닉스의 생산 제품 등의 전공적인 측면에 대해서만 질문했습니다.
    임원 면접 : 최근 이슈, 성적 관련 등의 인성 면접을 진행하였고, 긴장하지 말라고 편안하게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질문 중, 환경문제에 대한 질문을 하셨는데 떠오르는 것이 없어서 답변을 하지 못했습니다. 또 실무면접 당시에 문제의 논점을 조금 어긋나게 캐치를 해서 설명한 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실무 면접, 임원 면접 이외에도 HR 면접이라는 또 하나의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이라고 하기보다는 1:1로 상담을 하는 것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또 실무면접 들어가기 전 30분 동안 문제를 푸는 것에서, 단지 설명을 어떻게 해야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보고 생각을 떠올리는 것부터 시작해서 결론까지 모두 적으라고 하였습니다. 문제를 보고 마인드맵을 시키면서 그 문제에 대한 결론 도출과정에서 논리적인 부분까지 보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2016년 11월 25일 금요일 오후 12시 20분에 SKT 미래경영연구원(FMI) 창조관 4층 대기장에서 면접을 봤다.
    주소 : 이천시 마장면 목리산 63_1 SKT 미래경영연구원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PT면접은 2명이었으며, 인성 면접은 3명, 새로 생긴 HR 면접(인사담당자 면접)은 면접관이 1명이었습니다.
    지원자의 경우 세 가지 면접 전부 나 혼자 들어갔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위에서 적은 대로 PT 면접을 반도체 공정과 관련해 공정 수율을 높이는 문제를 풀어서 발표하는 식으로 진행했으며,
    인성 면접의 경우 임원으로 보이는 사람 3명이 면접관으로 있었는데,
    여태까지 일들 중 노력으로 성과를 얻어낸 기억과 같이 개인의 경험을 물어보는 질문이 주로 들어왔다.
    HR 면접의 경우에는 인사담당자가 면접관으로 있었으며, 어떤 일을 하고 싶고 근무지는 어떻게 하고 싶은지에 대한 잡다한 질문을 받았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PT 면접의 경우 반도체 증착 시에 격자상수가 다름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이슈를 어떻게 해결할 건지에 대한 문제를 주고 풀 시간을 준 후 발표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인성 면접은 간단히 자기소개 후 면접관이 차례대로 질문을 하고, 그에 따른 개인의 경험이나 가치관을 어필하는 식으로 진행했으며, HR 면접은 별다른 진행방식이 없이 그냥 대화 형식이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격자상수하고 그 이슈를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해주셨는데, 이런 것들은 학교에서 배운 건가요?
    A.아닙니다.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에서 6주간 인턴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마침 제가 인턴실습을 진행한 부서가 선행설비개발 팀의 Thin Film 부서여서 Deposition 쪽에 대해 우연히 조금 더 알고 있었습니다.
    Q.그럼 삼성전자 반도체가 여기보다 좋지 않나요?
    A.개인의 가치관의 차이라 생각하지만, 정말 속직한 심정으로는 하이닉스의 경우 회사 매출과는 관계 없이 성과급이 어느 정도 일정하게 나온다고 알고 있기에 만약 이 회사에 붙게 된다면 이쪽으로 올 것 같습니다.
    Q.회사에 오게 되면 이천으로 갈 것 같은데 괜찮나요?
    A.네, 이제 독립할 나이이기 때문에 집과 회사의 거리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예전부터 혼자서 전세집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Q.그럼 기숙사는요?
    A.기숙사에 들어가게 되면 아무래도 돈을 빨리 모을 수 있을 것 같기에 기숙사 또한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PT 면접의 경우 발표를 하는 동안 고개를 끄덕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셔서 긴장을 좀 풀 수 있었다.
    하지만 인성 면접에서 임원으로 보이는 분들의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위압적이고 딱딱해서 질문에 즉석으로 대답하기가 어려웠다. HR 면접의 경우 카운슬러처럼 자상하고 상세하게 1:1 면담을 하는 듯 반응을 해주셔서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PT 면접의 경우 딱딱 필요한 말만 하고 발표를 할 때에도 발표가 끝날 때까지 별 다른 말이 없는 등 사무적인 분위기였고, 인성면접의 경우 나이가 좀 있는 분들과의 면접이라 그런지 웃기려고 한 말에도 리엑션이 생각처럼 나오지 않았으며, 고압적인 분위기가 있었다. HR 면접의 경우 비교적 젊은 인사 담당자가 와서 1:1 면담을 했는데 분위기가 굉장히 밝았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엘지 디스플레이 때와 같이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에 가지 않겠냐는 식으로 추궁하는 질문이 들어왔는데, 그 질문에 정확한 대답을 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아마 하이닉스만의 장점을 자세하게 들며 조금 더 회사에 대한 관심을 보이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PT 면접 때도 인턴 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충분히 잘 풀 수 있는 문제였는데, 버벅거리는 모습을 보여 아쉬웠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하이닉스의 경우 가장 까다로운 면접이 PT면접이 아닌가 한다. 문제의 출제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거나 관련 전공 지식이 없다면 손도 대지 못하는 식으로 문항이 나오기 때문에 학교 전공공부 뿐만이 아니라 면접준비를 할 때 PT 면접을 중점적으로 대비하며 반도체 공정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모두를 알고 가는 것이 좋다.
    이번에는 DEPO와 관련된 질문이 나왔지만, 다른 면접자의 말을 들어보니 공정 장비의 결함에 관한 문제 등 문제의 가짓수가 한 가지는 아닌 것 같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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