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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하이닉스(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SKCT같은경우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다른 인적성과 달리 문제 유형자체가 많이 다르기때문에
SKCT시중에 있는 문제집들을 많이 풀어보면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시험장 같은경우 시계를 포함한 모든 소지품은 휴대가 불가능하기때문에 손목시계를 이용해서
연습하시는분은 손목시계없이 연습하는 훈련을 해야합니다.
중간에 쉬는시간도 없고 특히 여름에 직무적성검사를 보는경우 에어컨이 잘 나오지 않는곳에서 보기때문에
체력적인부분도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절대 찍으면 안되고 실행역량같은경우에도 핵심 키워드만 빨리빨리 보고 넘기는 습관을 해야합니다.
실행역량을 다 풀지 못할경우 합격불합격에 큰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주어진 지문을 보고
어떤 행동을 취할지 빠른시간에 결정해서 체크하고 바로바로 넘어가야 합니다.
SKCT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절대 다 풀으라고내는 문제가 아니기때문에
모른다면 과감하게 넘어가는 습관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상은 SCKT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적성검사에서 전부 낙방하고 나니 인적성검사를 준비해도 붙을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도 생깁니다. 혹여 급히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이시라면 우선 삼성의GSAT를 기본으로 준비하시는게 여러 대기업의 인적성을 준비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인적성검사를 가볍게 여기는 친구가 몇명 있었습니다. 저 또한 그랬지요 ㅠ. 취업준비를 하면서 처음으로 경험해보는 인적성 검사였는데 정말 1개월 준비한다고 되는게 아니란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직무마다 인적성검사의 컷트가 다르겠지만 경쟁률이 좀 높은 직무에 지원하는 분이시라면 인적성검사를 정말 철저히 3개월 전쯤부터 준비를 하셔야 할것같습니다.
SK의 언어파트의 인적성검사는 정말 난이도가 최상이었던것 같습니다. 반도 못풀었던.. 안그래도 언어에 약한 저는 인적성검사 언어파트에서 가장많이 푼게 삼성GSAT였습니다. 보통 붙으신분들 보면 남들푸는만큼 풀었다고 하는데 푸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정답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천천히 확실히 풀되 푼것은 전부 맞추셔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세종대에서 하이닉스 SKCT를 응시했습니다. SKCT의 경우 대학교에서 보더라구요. 다른 인적성과는 달리 방송따위 없고, 한 고사장에 엄~청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봅니다. 50명 이상 100명 이하의 사람들이 빽빽~히 앉아서 봅니다. 뒷자리에 앉으면 시계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문제가 어려워서 시간관리를 위해 시계따위를 볼 겨를도 없습니다. 앞에서 감독관이 그냥 5분 남았습니다. 그만하세요 하면 그만하면 됩니다. 특히 실행역량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직무역량은 직무를 가장한 자료해석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P타입이었는데, 공정문제를 가장한 자료해석 문제였습니다. 수리는 시중의 다른어떤 것과 느낌이 다릅니다. 자료해석도 아니고,,, 시간이 많으면 풀 수 있으나 시간이 적어서 다풀기에는 무리입니다. 여타 인적성과는 다른느낌이기에 적당히 대비하시되, 적당히 현재 상황에 맞게 융통성있게 풀건 풀고 넘길 건 넘기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다들 열심히하시길 바랍니다!
SKCT는 적성보단 인성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적성을 잘쳤다 할지라도 떨어지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인성에서 당락을 결정짓는다고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실행역량이 제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실행역량에서 5개의 보기가 주어지는데, 약 3개 정도는 정답 or 애매한 답, 2개 정도는 완벽한 오답입니다. 이것을 보고 3개 중에 자신이 원하는 가치관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특히, 30문제를 푸는데 가치관이 일치해야 합니다. 정답을 찍었다 해도 이 문제에서는 이렇게, 저 문제에서는 저렇게 해버리면 가치관에 혼란이 오게 됩니다. 무조건 실행역량을 잘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SKCT는 GSAT와 마찬가지로 틀리게 되면 감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무작정 찍지 마시고 풀 수 있는 문제만 푸세요. 수리 10개 풀고도 합격했다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모두들 다음 상반기 때는 꼭 합격하시고 SK하이닉스를 이끌어 갈 인재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화이팅!!!
가벼운 분위기여서 안좋았다. 먼저 푸는 지원자 있었는데 잘 관리가 안됬다. 내가 신고했는데 단순히 경고를 줬다.
실제로 불이익 받었는지는 모르겠음. 위치를 파악하고 있으니 주려고 한다면 줄 수 는 있는 환경 자리가 지정석이기 때문

긴 시간이라 배가 고프다. 내부에 자판기있었는데 현금 없어서 배고팠음. 목도 마르다. 먹을것을 챙겨 가시오.

일단 환경이 별로 입니다. . .
온도 조절 안된다. 시험장이 커서 한쪽은 춥고 한쪽은 덥고 한쪽은 습하다. 제발 좀 관리자님 아 . . .한 장소에서도 춥고 덥습니다. 코가 건조하면서 눈이 눈물이 고입니다.. .

여분의 옷가지가 필요하다. 책상도 불편하다.
좁은 자리
어깨가 아프고 목이 아프다.
준비는 문제지 풀었다.

수리는 시간이 부족하다
포기하지 말고 최소한 10개를 맞춘다 생각하면 좋은듯 (연구 개발 일 경우) 아니라면
좀 조금 낮은 기준을 두더라도 괜찮음것 같기도 하다.
SK는 다른 기업과 달리 세종대와 동국에 2곳에서만 시험을 치기 때문에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오기 꺼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실제 시험에서도 결원이 다른 기업보다 많았던거 같습니다. 시험은 2명의 감독관의 지시 하에 진행되는데 별도의 방송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실행역량은 시중에 나와있던 문항들 보다 훨씬 어려웠습니다 .

시중에 나온 문제들은 다 답이 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이게 답이 있는건가라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수리영역은 수능 정도의 난이도 였던거 같습니다. 다른 삼성이나 LG 같은 경우는 이론이나 개념이 별로 필요하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SK는 기본 개념과 이론이 바탕이 꼭 필요한 직무적성검사 시험이였습니다. 그래서 서류발표나거나 일주일전에 공부를 하기 보다는 1달이상 꾸준이 공부하는 노력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또한 GSAT와 비교해보자면 문항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 집중력에 문제는 딱히 없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성검사의 경우에는 시간이 여유롭기 때문에 천천히 푸셔도 될것 같습니다.
타기업 인적성과 달리 SK는 대학교 안에서 진행되어 적응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한 강의실 내에 너무 많은 응시자가 있었고, 화장실도 한 층에 한 개만 있어서 불편했습니다.

책상 위에는 컴퓨터용사인펜, 수정테이프, 신분증을 제외한 나머지는 올려놓을 수 없었고
각 고사장의 감독관에 따라 인적성이 진행되었습니다.

1. 실행능력은 진짜 시간이 부족해서 핵심만 빠르게 파악해서 답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답이 없는 문제라고 하지만... 답이 될 수 없는 보기는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수리는 SK같은 경우 워낙 헬수리라고 들어서..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들어갔습니다만 생각보다 더 어려운 문제가 많았습니다.
3. 언어는 타인적성과 비슷했지만, 일치/불일치와 같은 유형은 아니고.... 좀 특이했습니다.
4. 직무는 P타입이었는데 공정과 관련된 내용을 기반으로 자료해석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5. 한국사는 진짜 시간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마킹을 제대로 했나..... 싶은............
쇼미더 하이닉스라고 수시채용 3차를 진행하였습니다. 역시 이때도 서류를 안보고 뽑았구요. 서류합격하자마자 바로 다음날 인적성을 봤습니다만 놀랐습니다. 한달전에 봤던 하이닉스 공채의 문제와 똑같이 냈더라구요.

기억력이 좋아서 다행히도 빠르게 풀고 부담없이 봤습니다. 결과는 합격. 세종대학교에서 봤고 대학교 강의실이다보니 한 강의실에 거의 100명 이상 봤습니다. 날도 더운데 에어컨도 고장나서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sk는 인적성이 독특하게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하기 때문에 준비 잘 하셔야 합니다.
난이도 자체는 sk치고 쉽게나왔습니다. 언어도 쉬웠고 수리도 쉬웠고 추론도 쉬웠습니다.

솔직히 문제가 똑같이 나와서 붙은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꼭 합격해서 면접보시기를.
GSAT나 다른 인적성 시험보다 SKCT가 훨씬 어렵다는 후기를 여럿 봤기 때문에 준비를 더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기존에 취업스터디를 꾸준히 하면서 인적성은 4개월 이상 풀고 있었고, 시험 일정이 잡히고는 EDUCE, 해커스 등 유명한 교재들 사서 매일 풀었습니다.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영역은 리뷰를 꼼꼼하게 했고, 반복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시험은 세종대학교에서 보았고, 삼성보다 많은 인원이 한 교실에 있다보니 환경이 많이 열악했습니다.

실행 영역은 5개 보기 중에 가장 아닌것들 빠르게 제외하고, 나머지 중에 그냥 솔직하게 골랐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그닥 고민할 새도 없었습니다.)
수리, 언어 영역은 그냥 정신없이 풀었습니다. 희한하게도 이번 회차 시험엔 문제집에 나온 문제가 그대로 나와서.. 빠르게 답을 고를 수 있었습니다.
직무 영역은 어려웠습니다. 인터넷이나 후기 찾아봐도 딱히 공부방법이 없어서.. 간단한 이론들만 보고 갔는데, 그리 많은 도움이 된 거 같진 않고, 그냥 풀 수 있는 만큼만 풀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는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고사장은 정해진대로 들어가서 보는데, 저희 고사장 같은경우 세종대 충무관이였습니다. 그런데 에어컨이 고장나서 안나와서 아주 더운상태로 시험을 봤습니다. 한권 다 풀고 추가로 인터넷에서 문제를 구해 두세트정도 풀어봤습니다. SKCT준비는 일단 시간 배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문제를 다 푸는건 거의 불가능 하기 때문에 쉬운문제 먼저 골라푸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어려운거 풀고싶다고 하나만 잡고있으면 탈락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또, SKCT의 경우 인성을 많이 봅니다. 적성에서 망한것 같더라도 인성까지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인성의 경우 일단 사회생활을 하므로 매우 사회적인성격으로 체크했고 또, 화나면 물건을 집어던진다거나 하는 이건 아니다 싶은 부분들은 확실히 그렇지 않다라고 체크했습니다. 또, 거짓말을 거르는문제 예를 들면 나는 태어나서 거짓말을 한 번도 한적이 없다 같은 문제들은 매우그렇다라고 하지 않고 솔직히 그렇지않다라고 체크했습니다. 상식수준에서 이해가능한 부분은 솔직하게 체크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삼성, 현대, LG 등 웬만한 기업의 인적성은 모두 풀어보았지만 제일 어려운 인적성 시험은 역시 SK다.
실제 SKCT는 그 명성이 거짓이 아님을 증명하였다. 국어영역부터 시중 문제집보다 높은 난이도를 보여주었는데, 수리영역은 단연코 최강의 난이도였다. 시중 어떤 문제집보다 어려웠고, 시간은 모잘랐다. 직무영역 역시 시중에 있는 교재와 상당히 다르게 나왔으며 난이도도 높았다.
건국대에서 시험봤었고 정기공채 이전에 시행한 수시채용이라 등급컷이 공채랑은 살짝 다를 수 있어요.
제가 지원한건 하이닉스 반도체 소자 부문이었고 전공은 전기전자전파공학과입니다.
기본적인 스펙은 학점 3.6 토익 935 오핑 im 삼성전자 인턴 1회 한국사 1급 한국어 2+급있었습니다.
자소서는 무난했고 skct는 시간 없어서 일주일정도 책한권 풀어봤어요.
인적성이라기보단 아이큐 테스트 느낌이 강했고, 언어 추리 수리 자료이해는 무난했고 역사나 상식시험은 없었어요. 공간도형은 시간 살짝 부족했었어서 2개 못풀었고요. 제 친구얘기들어보면 다해서 15개 못풀어도 붙는거같아요.
인적성 공부하실 때 시간 재면서 문제 푸시고 틀린거는 다시 풀어보면서 하면 책 한 두권 풀어보시면 감이 어느정도는 올거에요. 그리고 시험 전날은 그냥 틀렸던거 쭉 보시고 공간지각이나 자신 없는 부분 다시 풀어보시는 정도면 충분할듯해요. 면접후기도 올려드릴께요 모두 열공하시고 좋은데 취뽀하세요.!!!!!!!!!
2017년 7월에 치루어진 SKCT에는 한국사 영역이 제외되었습니다. 하반기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한국사를 과감하게 공부하지 않으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풀면서 가장 어렵다고 느꼈던 것은 시중의 문제집(저는 4권 정도 풀었습니다)과는 다른 난이도였고(시험이라 긴장되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최상의 난이도였습니다), 수리와 직무 파트는 정말 까다로운 문제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너무 모자랐고 문제도 너무 어려워서 정답이라고 확신하는 문제들이 많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실행역량을 한 2회분 정도 풀고 들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게, 20분에 30문제를 푸는 것인데 지문의 길이가 길어서 빨리 풀어야합니다. 그래서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년도 상반기 HMAT과 비교했을 때의 난이도는 SKCT가 조금 더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부하실 때에도 정말 최선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모두들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번에 한국사가 없어서 전체 105분 + 60분 시험 진행하였습니다. 다들 한국사가 없다고 좋아하였고 저 또한 그랬습니다. 그런데 저희 고사장에 에어컨이 노후된 것이라 그런지 바람이 시원찮게 나와서 시험을 보는 시간 내내 너무 더웠고, 땀을 뻘뻘 흘리며 시험을 봐야해서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운이 나빴던 것인지 저희 건물 저희 고사장을 제외하고 다른곳은 추울정도였다고 하니... 답답할 뿐입니다.

수리 시험은 난이도가 생각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저번 LG인적성보다는 조금 덜 어려웠다고 하는데 에00 문제집보다는 조금 더 어려웠습니다. 문제 보기를 대입하여 풀었을 때 더욱 빨리 풀리는 문제들도 간혹 있었습니다. 언어는 기출문제와 비슷한 수준이었고, 심지어 똑같은 지문도 나왔습니다. 많이 풀어 볼 수록 이득이라고 느꼈습니다. 직무파트는 SW파트였는데 생각보다 소스코드 분석 문제는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논리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문제가 더욱 많아 약간 수리 느낌도 있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실시됐습니다. 한 반당 인원은 대략 100명 정도 됐고 감독관은 2명이었습니다. 따로 중앙방송으로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감독관이 시작, 그만 이라고 말로 해주셔서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함.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수리,직무,인성,실행역량,한국사가 나왔다. 언어는 평이했지만 GSAT보다 엄청 쉬웠음..거의 다 품. 수리는 계산이 정말 치졸할 정도로 까다롭다. 직무경우는 보기를 헷갈리게 해놓음. 고등학교나 중학교 과학 실험계획 세우는 거랑 비슷한 유형..한국사는 배점에 안들어간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공부 안했음. 인성, 실행역량은 소신껏 답함. 실행역량은 NCS랑 비슷한 것 같음. 전반적으로 수리, 언어는 GSAT 유형이랑 비슷했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준비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닌것 같음. 직무의 경우 시중 문제집과는 전혀 다르게 나오니깐 참고용으로만 푸시길..그래도 실행역량을 시중 문제집과 똑같이 나옵니다. 그리고 샤프사용 안되니 컴싸로 풀어보는 연습 필수. 특히 수리 계산부분은 좀 어려워서 계산할때 여백 활용 반드시 잘하길. 전반적으로 GSAT 공부하시면 언어, 수리는 대부분 따로 준비안해도 됨. 인성은 하이닉스 인재상 참고했고 실행역량은 유튜브 강의 참고.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의 학교 건물을 대관하여 시험이 진행되었는데 다시 너무 추웠음. 개인적인 방한 대책이 필요함. 시험장에 빼곡히 취준생들이 가득차서 문제를 풀지만 막상 시작하면 주위 신경 안쓰게되어 큰 문제는 없었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비교적 어렵지 않았으나 지문이 매우 길어 읽는데 오랜 시간이 필요함. 제 시간안에 다 풀어야 함.
    수리는 지금껏 봤던 시험 중에 최상 난이도 였음. 10문제도 못풀고 나머지는 다 찍음.
    나머지 유형들 역시 매우 어려웠으며 어려운데 지문도 길고 여간 짜증나는게 아니었음. 그 상황 질문하는 유형은 어떠한 컨셉을 잡고 진행하느냐에 따라 그 속도가 달라지는데, 선배에게 문의하고 업무를 진행하는 타입으로 컨셉을 잡고 시간안에 모두 풀 수 있었음. 마지막에 인성검사도 하는데 정말 지침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준비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고 정말 응원합니다. 그만큼 어려운 시험이기도 하고... 그 무엇보다 많이 맞아야 뽑히는게 SKCT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취업준비생 기간에는 다른 활동보다 SKCT 공부에 열중하시고... 지쳐도 계속 반복하고 반복하셔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줍잖게 공부하는건 아무런 소용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9시쯤 까지 입실하였고, 정문에 어떤 건물, 몇번고사장인지 나와있어 확인하고 들어가시면ㄷ 됩니다. 한고사장에는 약 70명정도 되는 것 같았고, 휴대폰은 제출하였습니다. 방송으로 진행하지 않고, 각 고사장의 스탭의 통제에 진행하였습니다. 시작이라고 외쳐주고, 그만이라고 외쳐줍니다. 몇분전이라고 2번 알려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형적인 skct문제가 나왔습니다. 실행역량, 언어, 수리, 직군별 문제, 한국사 입니다. 실행역량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물어보는 것이므로 시중에 나온것 나옵니다. 언어는 지문이 길진 않았지만, 읽어도 답이 무엇인지 헷갈리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꼼꼼히 읽어봐야 합니다. 수리에서는 수식세우는 것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한국사는 문제가 까다롭진 않았고, 집약적이지 않고 큰 흐름을 알고 계신것이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얼마나 많이 푸냐보다 얼마나 정확히 푸냐가 중요합니다. skct는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므로 시간에 연연하기보다는 정답률을 높이는데 신경쓰시는것이 좋습니다. 수리에서는 빨리 쉬운문제를 캐치하여 먼저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실행역량에서 혹여나 시간이 없을때는, 보기만 보고 극단적인 선택을 제외하고 나머지 답들에서 체크하기를 추천합니다. 실행역량과목은 모든 문제에 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시험을 봤다. 한 교실안에도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집중이 잘안될수있으니 이를 참고해두면 좋겠다. 종도 따로안울리고 감독관의 말에 따라서만 진행되니 당황하지않고 잘따랐으면 좋겠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리 언어 한국사 직무 인성 핵심역량 영역의 문제들이 나왔다. 실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더 어려웠다. 그리고 특히 수리와 직무영역이 어려웠던것같다. 핵심역량은 인성 비슷한 내용으로 시간안에 무조건 다푸는것을 추천한다. 직무역량은 특히 문제집과 비슷하게 안나오는것같다. 나같은경우 코딩시험비슷한것을 풀게되었는데 문제집에 있던 유형이 안나왔다. 정확하게 코딩을 빨리할줄아는것이 도움될듯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문제집 적어도 열권은 풀고가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집중이 잘안될수있는 환경이니 평소에 연습할때도 이를 유념하며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시간이 되신다면 한국사는 미리 공부해두어 나중에 따로 신경쓸 일이 없도록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시간관리하며 문제푸는 연습을 하고 자신만의 빠른풀이법 빨리풀수있는 유형들을 정리해두면 좋을것같습니다. 또한 뒤에 쉬운문제가있는경우가 많으니 꼭 앞에서부터 풀필요는 없는것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상시모집이라 급하게 고사장을 구한것 같아 시설이 열악했습니다. 날씨가 매우 습하고 더웠었는데 에어컨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나머지는 동국대나 다른 대학교랑 비슷한 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시모집이라 그런지 skct에서 한국사 과목이 빠진 skct 였습니다.
    나머지 문제는 딱히 어렵다할만한 문제가 없었으나 나오는 길에 사람들 말을 들으니 역시 막 어렵다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이게 유용한 정보일지는 모르겠으나 본인의 경우 작년에 푼 에듀스 문제집이 있어서 유형 확인 겸 훑고 갔는데 언어와 수리에서 비슷한 문항이 꽤 나왔습니다. 언어에서 5문항 수리에서 8~9문항 정도 비슷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skct문제가 돌고 도는것 같기도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를 두번 풀어보고 다른 대기업 인적성을 풀어 본 입장으로서 결코 쉬운 인적성이 아닙니다. 우선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바탕으로 유형을 익히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과락이 있는듯 하니 한국사 대비를 하는게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상시모집이었기 때문에 운 좋게 한국사가 없었지만 공채때는 다를 것입니다. 그리고 인성검사가 중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군자관에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응시 인원이 매우 많기 때문에 아침에 고사장을 찾아가는데 힘들었습니다. 고사실 규모는 매우 컸지만 시험자가 많아서 자리가 매우 빽빽하게 채워져 있어서 옆사람의 시험지가 다 보일 정도였습니다. 매우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반적인 skct 인적성 검사 형태와 유사했습니다. 시험은 실행역량, 수리, 언어, 직무, 한국사, 인성 검사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실행역량은 회사생활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예시를 주고 이에 따라 최선의 선택을 하는 인성 검사의 한 종류였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과 계산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계산 문제가 특히 어려웠습니다. 언어는 자료에 대한 일치/불일치, 주제찾기, 추론하기 등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의 유형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미리 인적성 문제집을 꼭 한권 이상 풀고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집과 전체적인 유형은 비슷하나 난이도 차이가 상당하므로 시간 관리에 유념하여 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에 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skct 인적성은 수리 영역이 어렵기 때문에 계산 문제에 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과목에서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정답률을 높이는 데 신경을 쓰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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