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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하이닉스(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여러 적성 시험을 보았지만 skct는 걱정했던 것 보다 더 훨씬 쉬웠습니다. 타 기업들 대비 난이도가 굉장히 낮고, 문제 수가 적은 편이라 유형익히는 연습만 하면 쉽게 붙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3회씩 스터디원 들과 시간재며 푸는 연습 2달 한 것 이외에는 전혀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거의 모든 과목들에서 1~2문제를 못 풀었습니다. 언어가 약한 편인데 지문의 길이가 문제집들보다 훨씬 짧아 시간이 넉넉했고, 수리도 난이도가 쉬운 편이었습니다. 직무를 6문제나 못 풀어 불안했지만 다행히 정답률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과목들은 그냥 많이 풀 수록 자연스럽게 시간이 단축되었던 것 같은데 직무 과목이 저의 아킬레스 건 이었습니다. 요령을 깨우치는데에도 오래 걸리고, 요령을 몸에 익히는 것도 오래 걸려서 과학 문제 유형들을 거의 잘 못 풀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첫번째로보는 실행역량 30문제, 듣기로는 배점이 가장크다는 말이 있어서 모든문제를 다 풀면 개인적으로 다른과목 몇문제 못푼거보다 유리한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분배를 잘하셔야 30문제 다 풀 수 있기때문에 정해진시간에 30문제를 푸는연습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수리에서 20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앞에 계산이 쉬운것들이 있었지만 자칫 빨리계산하다가 실수 할 수 있는 문제를 놔두었더라구요. 수리는 문제를 제대로읽는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과목 역시 어려운문제, 쉬운, 중간난이도 문제가 섞여 있기때문에 어려운문제는 제끼고 나머지문제에 집중해서 최대한 많이푸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언어도 시간내에 빨리 푸는연습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직무에서는 생각보다 과학지문은 아니지만 물리역학과 관련된 문제가 나왔습니다. 다만 지문에서 이러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을 통해 알려주긴하는데, 미리알고있다면 문제풀이에 도움될 것 같은 문제가 2문제정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두가지 명제를 주고 이것이 항상옳다, 거의 옳다고 보이지만 틀릴수도있다, 거의틀리다고 보이지만 옳을수도있다, 항상틀리다, 모른다를 푸는 문제가 3문제정도 있었는데 답을 체크하기 애매한 문제도 있어서 이런문제를 대비해가면 시험날 당황하지않고 풀 수 있을것 같습니다.
공채의 경우에는 한국사가 시험에 있습니다. 한국사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여 한국사 영역에서 많은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SKCT 공채를 준비하는 기간은 다른기업들의 서류가 한창 진행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SKCT를 따로 준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수시 SKCT를 준비했던 것을 토대로 시험을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수시를 준비할 때에는 시험을 위해서 친구들과 주 3회 SKCT 스터디를 만들어서 진행했습니다. 공부하는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학교 도서관에 모여서 공부를 진행하였고, 모의고사를 풀고 모르는 문제에 대하여 서로의 방법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각 모의고사 뒤에보면 OMR카드까지 있어서 실전연습과 같이 시간을 재며 풀었습니다. 시험은 전부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하는데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하는 경우 당일날 사람이 너무많아 화장실을 이용하는데에 있어서 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꿀팁을 하나 주자면 각 건물의 제일 위층으로 가면 화장실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여튼 사람이 많아서 화장실 이용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시험장에 일찍 도착하여 다녀오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은 다른 필기구는 못쓰고 컴퓨터용 싸인펜만 사용 가능하니 유의하기 바랍니다.
SKCT의 경우 GSAT보다는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그리고 수시 SKCT의 경우에는 한국사 시험이 없어서 한국사에대한 부담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공채의 경우에는 한국사가 들어가게 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시험을 위해서 친구들과 주 3회 SKCT 스터디를 만들어서 진행했습니다. 공부하는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학교 도서관에 모여서 공부를 진행하였고, 모의고사를 풀고 모르는 문제에 대하여 서로의 방법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각 모의고사 뒤에보면 OMR카드까지 있어서 실전연습과 같이 시간을 재며 풀었습니다. 시험은 전부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하는데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하는 경우 당일날 사람이 너무많아 화장실을 이용하는데에 있어서 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꿀팁을 하나 주자면 각 건물의 제일 위층으로 가면 화장실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여튼 사람이 많아서 화장실 이용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시험장에 일찍 도착하여 다녀오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은 다른 필기구는 못쓰고 컴퓨터용 싸인펜만 사용 가능하니 유의하기 바랍니다.
9시 10분까지 세종대 강의실에 입실했습니다. 학생들이 정말 많았고, 저는 40~50명 수용 가능한 강의실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실행역량 영역은 지난 수시채용 때 보다 쉽게 나와서 시간이 조금 남았습니다. 지난 번보다 상대적으로 지문길이가 확실히 짧았던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1~2줄 정도) 수리영역도 지난 수시채용 때 보다는 쉽게 나왔지만, 어려운 문제도 다수 있었습니다. 자료해석문제가 5문제 이상 나왔던 것 같습니다. 언어영역에서는 대부분 추론문제였고, 시중 문제집보다는 지문길이가 훨~~씬 짧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언어영역을 원래 못하기도하고, 주제가 다 어렵고 생소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지난 수시채용 때보다 상대적으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직무역량은 R타입을 봤고, 시중에 나온 문제집에 나온 문제들과 완전히 다릅니다. 그냥 그거 풀지마세요. 실험 데이터주고 농도비교, 성능비교, 끼치는 영향비교 등등 나오고, 논리게임문제 1문제(6명 순서 세우기) 정도 나왔음. 지난 수시채용 때보다는 문제 길이가 짧다고 느껴서 쉽게 느껴졌으나 그래도 처음 접하면 당황할만 한 문제들이고 한 문제를 푸는 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하지만 시중에 이와 유사한 문제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건 대비가 불가함... 그냥 머리 좋아야 하는듯.. 한국사는 그냥 무난무난하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갑오개혁문제 하나 나왔고, 문화재 비교하는 문제, 가로세로 낱말 맞추기 한 다음 없는 글자 찾는 문제, 신간회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그 후 20분정도 쉬고 인성검사 50분동안 진행합니다.
2/24 세종대에서 시험이 진행됐습니다. 이름순으로 수험번호를 나열하여 입구에 써붙이고, 그에 맞는 건물에 들어가면 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저는 집현관 3층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끝나기 10분전에 알려줬던 것 같습니다. 첫 시험은 실행역량이었는데, 지문 길이가 5~6줄에 등장인물도 여럿 있고 상황도 다양해서 다 읽고 이해하는 데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수리영역은 역시나 굉장히 어려웠고, 대부분 문제가 5~6줄이어서 문제를 한번에 잘 읽고 이해하는 것이 관건인 것 같았습니다. 참고로 시험은 컴퓨터용 싸인펜으로만 봐야했고, 문제 사이에 풀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추리영역은 시중에 나온 문제집과 전혀 다르게 출제되어 충격받았습니다.(거의 95%이상 다름) 시중에 나온 SKCT 문제집들은 추리영역 처음에 명제 또는 논리게임이 많이 있었는데, 실제로는 한페이지짜리 실험 데이터나 기사를 주고 이를 통해 추론할 수 있는 것을 물어보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굉장히 문제 길이도 길고 처음 접해보는 유형이었기 때문에 많이 당황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삼단논법은 안나왔습니다.(수시채용) 한국사는 수시채용에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추리영역이 끝나고 20분정도의 쉬는시간이 주어졌고 이후에 인성검사가 실시되었습니다. 문제 수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으나 대략 600문제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100문제나 200문제 쯤 풀면 감독관님이 "지금쯤이면 200번 넘게 푸셔야 합니다. 너무 길게 생각하지말고 푸십시오." 라고 말해줍니다. 시간은 부족하지 않았고 그냥 자기 자신 있는 그대로 풀면 되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시험 실시하였습니다. 대기업 인적성은 처음이었는데 다른 곳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학교 별로 모여있도록 자리가 배정이 되어있더라구요. 들어가기 전에 얼음물 나눠주셨고, 생각보다 사람이 엄청 많아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리, 언어, 직무, 역사, 실행, 심층역량의 유형이 있습니다.
    앞의 네 영역의 경우 흔히 접할 수 있는 적성검사의 유형이었고, 심층역량의 경우 인성검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리 부분에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모자라 20문제 중 9문제밖에 풀지 못했고, 당연히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2지망으로 다시 배정받아 붙기는 붙었습니다. 푼 문제는 전부 다 맞았다고 생각하고요.
    수시채용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문제집에서 봤던 로봇청소기 문제가 그대로 나왔더라구요.
    실행역량이 조금 특이했는데 회사에서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본인은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를 물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이것 역시 문제집에서 봤던 문제가 나와서 조금은 수월하게 풀었습니다.
    실행역량은 무조건 다 푸는게 좋다고 하던데 답을 못고르겠는 문제에서 시간을 좀 끌다보니 시간이 부족해서 3문제 정도 덜 풀고 제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 통해서 유형 익히고 가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리의 경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모자라니 너무 닥쳐서 공부하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실행역량의 경우, 인터넷을 보니 어느 정도 답이 정해져있다고 하더라구요.
    인성검사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적성검사라고 생각하시고, 내가 어떻게 하고싶냐 보다는 회사, 단체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내가 어떠한 행동을 취해야 하는가를 중점으로 두고 문제를 푸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군자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학교 교문 앞에 수험번호가 적힌 큰 종이를 보고 각자의 수험번호대로 교실에 들어갔습니다. 시험은 컴퓨터용사인펜만 사용했습니다. 다른 필기구(샤프, 볼펜)는 사용시 부정행위로 간주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09:30~11:20까지 실행역량,인지역량 및 한국사를 시험봤고, 11:40~12:40까지 심층역량으로 언어, 수리, 탐구 영역을 보았습니다.
    실행역량은 문제를 읽고 본인이 생각하는 답을 선택하는 문제로, 본인의 평소의 가치관을 보는 문제들이 주가 되었습니다. 심층역량의 문제는 수리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시간 배율이 무척 중요하고 평소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를 많이 접한 사람들에게 유리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해당 기업의 인적성 문제집을 풀며 유형과 시간분배들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실행역량같은 경우 한 문제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야 합니다. 문제를 읽고 본인이라면 이렇게 하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선택지를 바로 골라야 시간에 맞춰 풀 수 있습니다. 수리 영역을 위해 사고력이 필요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탐구영역은 지원 직무마다 전형이 다르므로 본인에 해당하는 유형을 미리 숙지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실시했고,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들어갈 때 얼음물 배부했고 컴퓨터 싸인펜만을 이용해서 문제 풀어야했습니다. 사전에 컴싸로 문제 풀이하는 연습을 미리 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위XX 문제집을 한 권 풀고 갔었는데 실행역량의 경우 비슷한 내용의 문제가 여러개 출제 되었습니다. 수리에서도 로봇청소기 문제가 똑같이 출제되었더군요. 수리에서 시간이 좀 걸려서 당황해서인지 빠르게 풀어내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평소에는 꼼꼼히 문제를 푸는 스타일인데 유형 파악이 간단히라도 되었다면 시간을 무조건 재면서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언어도 타 기업에 비해 난이도가 조금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생각보다 오답률이 높더라구요.) 한국사는 이번에 쉽게 출제되었고, 확실히 아는 문제만 풀어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문제는 빨리 넘기고 쉬운 문제부터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행역량의 경우에도 비슷한 문제가 출제된 것으로 보아 홈페이지에 올려져있다는 예시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 번 읽어본 지문은 쉽게 읽히는만큼 실행역량 또한 미리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수리 파트에서 문제를 읽고 헤매지 않고 빠르게 식을 세워 풀어내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SKCT 검사를 실지하였습니다. 매우 많은 사람들이 고사장에 시험을 치고자 참여하였습니다. 고사장 배치는 직무와 이름순으로 배치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방에는 R&D 직무중 김씨 성인사람들만 있었습니다.) 한방에 100명 정도 들어가 시험을 쳤고, 김씨 성을 가진사람들만 2개 방을 사용했으니 R&D 직무, 성이 김씨인 사람들만 총 200명이 시험친것으로 추정됩니다. 그 정도로 많은 인원이 시험에 참여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KCT는 유형수는 적은편이나 문제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인지역량, 실행역량, 심층역량, 역사영역 으로 구분되는데 실행역량의 경우 기존에 쳐오던 방식이 있어서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여전히 생각하거나 할 시간들이 없을 정도로 빠듯하게 풀이하였습니다. 인지역량 중 언어영역은 무난한 난이도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하지만 수리영역에서는 일반적으로 두번의 풀이과정들이 필요한 문항들이 많아 그래프와 자료해석에 관련된 문제를 먼저풀었습니다. 7문항 정도는 문제를 읽지도 못하였습니다. R타입 문항에서는 일반적으로 간단한 추리에 관련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고, 무난한 난이도 였습니다. 역사영역은 5분만에 10문제를 풀어야하는데 아는 것은 바로 풀고 모르는것은 빨리 넘어갔습니다. 저는 많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심층역량은 아주 무난하게 풀이하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가장 어려운 인적성 문제를 푸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문제집 한권을 풀이를 해야합니다. 그 이유는 유형을 알고 가서 문제를 푸는 것과 가서 유형을 파악하고 문제를 푸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이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인적성 유형은 파악하고 자기 나름대로의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역사 영역의 경우 평상시 꾸준히 공부해야 하면 기본 상식보다는 어렵고 일반 한국사 자격증 시험보다는 쉬운 수준으로 출제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시간인데 모른겠는 문제는 과감히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봤는데 9시 10분까지 입실해서 조금 여유가 있었습니다. 한 고사장 안에 60명 이상 들어갔던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핸드폰에 포스트잇 붙여서 제출했고 시험 시간은 전체 통제가 아닌 각 방에서 따로 스톱워치로 통제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위포트 책 사서 공부했는데 유형은 비슷했습니다. SKCT가 수리가 어려운걸로 유명한데 실제로 풀어봤을 때 확실히 어려웠습니다. SKCT는 두 번 봐봤는데 언어, 수리 각각 20문제 중 언어는 두 번 다 18~20문제 풀었고 수리는 15문제정도 풀었는데 합격했습니다. 공부하실 때 확실히 풀 수 있는 문제 저 정도로 생각하고 푸시면 합격할 수 있으실꺼라고 생각됩니다. 공정통합 지원했는데 직군별 문제에서 프로세스 관련된 문제 같은게 나오는데 크게 중요한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사는 없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후기 읽어보고 믿을만 한거 한 두권정도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수능공부 하는 것처럼 자소서 쓰기 전부터 종합 인적성 문제집(해커스나 위포트 등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서 지속적으로 풀어본게 도움이 됐습니다. 인적성은 처음에 본 것 한번 떨어지고 다른건 다 합격을 했는데 서류 발표나고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준비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일단 서류합격후 인적성을 보러가기 전에 온라인으로 집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직무마다 인적성 유형이 다른 것 같았습니다.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보았으며, 수시채용이라 서울밖에 고사장이 없었습니다. 9시 10분까지 입실 완료해야했으며, 다른곳과 달리 감독이 조금 까다로웠습니다.(아날로그 손목시계도 착용 금지였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K인적성을 한번도 풀어본적이 없어서 인적성 합격 발표 난 후 책을 한권 사다가 풀었었습니다. 과목은 실행역량, 인지역량, 직무역량, 인성검사 이렇게 4가지가 있었습니다. 인지역량은 수리와 언어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수리의 경우 계산이 좀 복잡하게 나왔었습니다. 시중의 문제집보다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언어의 경우 지문길이가 엄청나게 긴 것은 아니었지만,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직무역량은 짧은 시간에 얼마나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냐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거의 처음 보는 유형이 직무역량에서 출제되었습니다. 인성검사는 다른기업과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수시채용으로 공고가 비공개로 진행되었고 또 공고기간이 그렇게 길지가 않아서 인적성검사 준비를 할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상반기나 하반기 공개채용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적어도 두달 전에는 미리 책을 사서 유형을 익히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삼성, SK, LG 등등 여러 기업들의 인적성을 보았지만 저는 상대적으로 SK가 가장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어디서 많이 풀어본 것 같은데 또 새로운 것 같기도 하고 좀 애매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어렵다고 느끼기 때문에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빠른 시간 내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서류합격여부와 상관없이 문제집을 미리 구매해 유형을 익힌다면 시간단축에 용이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서울 세종대학교 군자관과 광개토관 2곳에서 오후 1시에 시작되었으며 대규모 채용이다 보니 응시인원이 1500명 정도 됬습니다. 시험장에서는 개인 시계 사용불가 휴대폰 반납 모자 벗고 개인 펜 금지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만 사용 가능했습니다. 수험표는 따로 없어서 가서 이메일과 이름으로 고사장을 찾아가야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13시부터 14시5분 까지 문제집 배분 및 적성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적성검사에서는 언어 문제가 안나오고 수리 문제 영어 문제 위주로 1교시를 마치고 2교시는 언어추리 문제가 나왔습니다. 3교시에서는 도형 회전문제 같은 단어 찾기 문제가 나왔으며 4교시는 상황 판단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14시 15분에서 15시 5분은 인성검사 280문제를 풀었습니다. 틀리면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했으며 개인 펜은 사용 불가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설비직은 대졸 skct와 다르기 때문에 너무 난이도가 어렵지 않습니다. 또한, 한국사는 출제가 안되고 영어가 많이 출제되니 회사에서 사용 되는 영어 공부 해가시면 좋습니다. 개인펜 시계는 불가능 하니 안가져 가셔도 됩니다. 시험장은 서울에서만 실시되니 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미리 올라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틀리면 수정테이프 사용 가능한데 빌려주긴 하나 시간 단축상 개인 지참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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