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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택도시보증공사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주말 부산에 위치한 디자인센터에서 오후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토론면접: 다대다
    심층면접: 다대다
    PT면접: 다대일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토론면접: 다대다
    심층면접: 다대다
    PT면접: 다대일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어느 면접부터 먼저 할지는 조마다 달라집니다. 그리고 조마다 계속 같이 이동합니다. 실제 대기시간이 꽤 깁니다. 면접자체는 정말 빨리 끝나는데 대부분이 대기시간입니다. 토론면접은 10분 준비 20분 정도 토론합니다. 심층면접은 5명이서 10~15분 정도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PT면접은 4분준비 2분발표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귀하가 우리 회사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습니까?
    A.CPA공부를 하였기 때문에 금융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많이 있고 이에 대한 계발을 계속 할 것이다. 이러한 관심과 지식 부문이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Q.소년법 폐지에 찬성합니까?(토론주제)
    A.소년법 폐지에 찬성합니다.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형량이 낮은 편이기도 하고 갈수록 청소년 강력범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거기다 교육수준의 향상으로 인해 청소년들의 정신연령도 높아지고 있고 단지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적당한 처벌을 받지 않는다면 피해자입장에서는 정의실현도 구제책도 되지 않습니다.
    Q.성장과 분배를 같이 이룰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PT주제)
    A.성장과 분배 모두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성장을 이루는 토대에서 분배를 같이 가져가는 것이 맞다고 보입니다. 이 두 가지를 모두 이루기 위해서는 독과점 시장을 정부 차원에서 견제해야 하고 공사 차원에서도 수익률 향상과 함께 도시재생뉴딜사업과 같이 서민주거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도 같이 가져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토론면접은 면접관분들의 개입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알 수 없습니다. 심층면접 같은 경우 저희가 오후 늦게 면접을 보았기 때문에 면접관들이 피로해보이는게 보였습니다. 거기다 한 사람당 3마디씩 하고 끝났기 때문에 무엇으로 평가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PT면접은 외부인사가 와있는듯이 보였습니다. PT면접또한 빠르게 지나갔기 때문에 특별한 반응을 모르겠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장에서 인사팀분들은 친절하게 대해주셨지만 막상 면접장에서 진행되는 면접은 금방금방 지나갔기 때문에 그리 인상은 좋지 않았습니다. 토론면접 같은 경우는 자유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심층면접은 핵심만 짧게 얘기해라 너희 얘기를 우리가 다 들어줄 시간이 없다 이 분위기였습니다. 세 마디가지고 어떻게 평가를 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PT면접은 더 심하긴 했습니다. 4분 준비시간에 2분 발표라는 부분은 이 회사 면접을 위해서 그동안 공부하고 시험보고 부산까지 간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던 순간이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배수도 5배수이상 되어보였고 뽑는 인원도 많아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면접이 성의가 없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 개개인이 가진 역량을 보인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입니다. 심층면접 같은 경우는 자기소개 부분과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물어봤는데 이 부분에서 임팩트있게 얘기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어필할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첫째는 자세가 중요해보이고(짧은 시간 안에 평가할 수 없기 때문에 인상면접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자세가 중요해보입니다.) 자기소개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의 임팩트있는 준비가 필요해보입니다. 토론면접 같은 경우는 무난한 자세가 중요해보입니다. 실제 면접 가운데 튀는 사람도 잘 없었기 때문에 무난히 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PT면접 같은 경우는 공사 관련한 문제 2문제 일반시사문제 1문제에서 제비뽑기하는 형식으로 나왔던 것 같습니다. 어느 것이 걸릴지는 모르지만 4분이라는 준비시간이 짧기 때문에 문제 운도 필요하고 아는 문제가 나오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준비시간 동안에 짧지만 1분 정도라도 PT구성을 해서 듣는 사람이 잘 알아들을 수 있는 PT가 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공개채용으로 서류-NCS필기-면접 과정이었다. 취득한 자격증이 업무에 어떻게 도움이 될지, 입사하면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를 질문하였다. 면접관이 대체로 젊고 전문적이어서 대답을 정확하고 간결하게 하는 것이 좋아 보였다.
체험형 인턴이고 5명씩 한조로 면접 진행하였다. 공사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 우리 공사를 간단히 소개해보라와 같이 전반적으로 공사와 관련된 질문이 많았다.
일단 서류전형을 거쳐 필기를 치른 뒤 면접을 본다. 1차면접은 경쟁률이 4:1, 최종면접은 경쟁률이 1.5~2:1이었다. 1차면접은 인성 PT 토의 세가지를 보았다. 1차면접에서 탈락하여 최종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임원진 면접일 것이다. 1차 면접은 3명이서 한조를 이뤄 함께 인성 PT 토의를 보았다. 인성에서는 1분 자기소개를 발표하고 공통질문 하나 개별질문 한개를 받았으며 PT면접에서는 각각 한 사람씩 들어가서 발표하였는데 들어가기전에 주제가 주어지고 10분간 발표 준비를 마친 다음에 종이나 판서없이 서서 발표해야 했다. 발표 후에는 면접관님의 질문이 있었다. 토의 같은 경우 말 그대로 토의면접이라기 보다는 회사 관계자 분들이 질문하면 각자 돌아가면서 대답하는 형식이었다. 참고로 2015년 1월에 면접을 보았고 그 이후에 공기업들이 ncs전형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면접방식이 변할 수 있다. 공통 질문으로 입사 후 어떤 걸 해보고 싶은지 물어보았다. PT 질문은 근현대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과 그 이유(영화 국제시장 내용이 제시문으로 주어졌습니다)였고, 토의는 공기업(공공기관)의 복지축소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 노조에 가입할 것인지? 를 물었다.
1차 서류, 2차 필기, 3차 실무NCS면접, 4차 임원면접이었다. NCS 면접은 PT 면접이었고, 직무 경험 위주의 질문을 하였다. 임원 면접은 인성 위주의 다대다 면접이었다. 인성 질문은 경력사항이 있을 경우 그걸 질문하였고 없으면 일반적인 질문을 한다. 존경하는 선생님이 누구인지 물어보았다.
1차면접-2차면접(임원면접) 순으로 진행이 됨. 1차면접은 인성면접, PT면접, 토의면접이고 PT면접이 가장 어려웠음. 핀테크와 관련된 기사가 제시되고, `핀테크에 관해 설명하고 대한주택보증이 이에 대처해야 할 방안은?`이라는 주제에 대해 발표하는 것이었음. 토의면접은 `방만 경영 공기업인데, 노조활동이 필요한가`라는 주제가 나옴. 대한주택보증 인턴 25명 중 4명이 최종합격하게 됨.
각 3인 1조씩이고, PT는 한 명씩 5분, 나머지는 15분 동안 진행됨. 요즘 시사 이슈에 관한 의견을 발표함. 심층은 인성 면접으로 편하게 자소서 기반의 질문을 함. 토론은 이제껏 쌓아온 역량을 우리 공사에서 어떻게 펼치겠는가를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답변을 함. 2차 면접은 임원면접으로 4명이 들어가서 40분 동안 진행됨. 실무에 가까운 역량면접 수준이었고, 인성보단 직무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함.
PT면접은 주어진 봉투 5개 중 제비뽑기를 해서 한 가지 주제를 7분 동안 생각해서 면접 방으로 들어가서 면접관들 앞에 앉아서 말하는 형식이었음.
1차면접은 PT면접-심층면접-토론면접 순으로 봄. 심층면접은 질문이 너무 단순했음. 토론면접은 석패율 제도에 대해서 나오고, PT는 음반 저작권 침해에 대해서 나옴. 2차면접은 압박이 대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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