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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합격후기 리스트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인성검사->면접->최종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고등학교3학년때 지원했습니다. 일단 당시 800명이 넘는 인원을 인턴으로 채용했는데요(서울지역본부만)
    그래서인지 저희학교 서류지원자들은 모두 서류합격을 하였습니다.
    합격당락은 면접에서 갈렸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면접을 볼때 말을하면서 한분한분 눈을 맞춰가며 대답했습니다.
    예를 들어 맨왼쪽분부터 말하면서 오른쪽으로 서서히 시선을 돌려 대답했습니다.
    또한 말을하며 과하지는 않되, 적절히 제스쳐를 섞었습니다. 자기소개 준비를 철저히 했던 기억이 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인턴 자소서 면접과 관련해서는 경험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다르지만 저는 2017년도 인턴을 했을때는 자소서 질문이 지원동기와 같은 NCS 전형이 아닌
    그냥 일반자소서 같은느낌이었달까 그래서인지 인턴때는 경험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면접때 단점을 애기해보라해서 단점을 애기하고 극복하기 위해 했던 노력의 경험을 말씀드리는 것말고는 없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일단 저는 장기요양팀에 배치가 되었는데요, 서류작업을 5달중 2달을 했던거 같습니다. 무거운 서류도 많이 나르고 꽤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인턴들은 그렇게 엑셀이나 파워포인트같은 오피스 수행능력도 필요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엑셀 서식을 주면 그에 맞춰 입력만 했던 것 같구요.
    그리고 고등학생이라 그런지 모르겟지만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다들 너무 잘해주셨고 잘 챙겨주시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공단생활하면서 딱딱하게 매일 평가받는 사람처럼 행동하기 보다는 친근하게 사교성있게 직원들과 지내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당시 회사를 너무 재밌게(?)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마지막 인턴평가(저희 학교에서 하는 것)는 올만점을 받을 수 있었구요. 업무에 대해서는 두려움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 저는 입사하고 서류정리할동안 옆에서 직원들이 말하는 통화내용들을 건너건너 계속들었더니 숙지가 됬던 것같아요 나중에 직원이 없을때 혼자서 전화를 받아봤는데 응대가 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열심히 일도 하고 좋았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일단 입사 전, 인턴때는 자소서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평균만된다면 합격하는 것 같구요.
    면접에서 당락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면접당시 저혼자 고등학생, 다른 나머지 분(6명)이 대졸이었던것 같은데요
    제가 느끼기에도 면접을 너무 대충보셨습니다. ("저는 상반기에 떨어져서 인턴에 지원했습니다" : 저만 대충본거같은가요..?) 아예 말도못하는 분도 보았구요. 떨지않으려는 연습! 답변은 핵심에 맞춰 꼭 해야된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면접은 예상되지 않은 질문들이 나오니까 말이야 쉽지.. 이러는 분들 많으신데요. 일단 질문을 듣고 꼭 핵심먼저 파악하고 진짜 생각이 안나신다고해서 인턴면접관들은 꼬리물기 안하시니까 생각할 시간 달라고하세요.그리고 편안한 분위기 조성해주세요 (저의 경우 맨마지막날 마지막순서로 보았음: 자소서1번 질문 1개 받음)
    만약 입사 후라면 먼저 너그러운 성격으로 먼저 다가가시구요 가끔식 통화 엿듣고 그러면서 업무해보려고 해보세요!!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인정석검사 > 최종면접 입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서류같은 경우에는 인터넷강의에서 작성하라는 방식으로 작성 한 후 건보 서류에서는 탈락한적이 없었습니다.
    서류의 경우 글자수가 그렇게 길지 않기때문에 서론 본론 결론 형식으로 작성을 했습니다.
    필기의 경우 시중에 나온NCS책은 거의다 풀어본것 같습니다.
    그리고 면접에서는 사실에 근거하여 말하려고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질문들에 경험을 섞어서 답변을 했던것이 좋은 영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취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스터디와 인턴생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건보 인턴1회와 기타 공공기관에서 인턴1회 총 2번의 인턴생활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건강보험공단에서 인턴을 5개월 하면서 이것저것 많이보고 듣고 한것을 면접질문시 사례로 풀어서 대답을 했었습니다.
    또한, 기타 공공기관에서 인턴을 하면서 느꼈던점과 건보 준비과정들을 면접에서 잘 풀었던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스터디를 통해서 NCS 노하우를 잘 배울 수 있고, 면접스터디도 하면서 부족했던점과 잘못된점을 스터디원들과 잘 공유하고 고쳐나간것들이 최종합격에 큰 영향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건강보험공단에 입사해보니 인턴을 하면서 느끼긴 했지만 수직적인 문화가 아닌 수직적인 문화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또한, 국민을 위해서 일한다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급여적인 부분은 사기업에 비해서는 적지만, 퇴근이 보장되어있어서 워라벨은 상당히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지만,
    이것은 지사별로 다를 수 있고, 부서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는 건강보험공단 취업준비생에게 가장 추천하는것은 건강보험공단 청년인턴입니다.
    사실 건강보험공단은 채용인원도 많지만 그만큼 많은 인원이 지원하기에 서류통과 경쟁률이 높은편입니다.
    그렇기에 인턴을 하면서 가산점을 받아서 서류통과를 하는것을 적극 권장해드립니다.
    인턴은 건강보험공단에서 어떤일을 하는지, 이 일을 내가 평생 할 수 있을지를 알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저는 총 4번 건강보험공단 채용에 지원을 했고 그중 필기탈락2번, 면접탈락1번을 경험했습니다.
    인턴을 했기에 그나마 서류통과를 쉽게 할 수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1번에 합격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제일 좋겠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건보에 입사자들은 여러번 지원해서 합격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건보를 준비하시는 취준생들은 한번 떨어졌다고 실망하지말고 지속적으로 지원하다보면 좋은결과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필기 -> 최종면접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상,중반기 모두 서류에서 탈락했으나 이번 하반기는 건보 최초 5배수 서류였으나 뚫었고, 필기도 고득점으로 뚫으며 최종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좌절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모두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서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가장 도움이 된 건 인턴 경험입니다. 건강보험공단 주 업무는 민원응대업무인데 관련하여 공공기관 인턴 4개월의 경력이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민원인을 응대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나왔고, 이를 활용하여 면접에서 수월하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고 합격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곧 연수원에 들어가는데 정말 꿈만 같고, 믿기지가 않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평판이 아주 좋은 곳이며 워라밸이 좋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대가 크고, 입사 후 민원인들을 응대하며 스트레스 관리 등을 잘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민원인을 응대하며 더 친절하고 밝게 웃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도 1년 반 정도의 취업준비를 하며 많은 시련과 아픔이 있었습니다. 좌절하여 공무원을 준비할까 고민도 해봤지만, 대학 졸업증이 아까워 섣불리 시작하진 않았죠. 그때 만약 공무원을 준비했다면 정말 후회했을 것입니다. 내년에는 더욱 많은 기관들이 베이비붐 세대들의 퇴직과 정부 정책에 따라 많은 채용을 할 것입니다. 정말 포기하지 마십쇼. 할 수 있습니다. 기회는 반드시 오며 운이라는 것은 한 번 시작되면 끝까지 갑니다. 열심히 노력하시고 좌절도 해보시고 그 속에서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고민하세요. 제가 응원합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성 -> 면접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서류는 일단 우대자격증인 컴활과 한국사 이렇게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건보는 자소서 내용도 중요한데요, 글자수 제한이 적은 만큼, 간결하고도 분명하게 자소서를 썼던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면접은 공통질문 2개 받고 끝났습니다. 인성면접인 만큼 답변의 내용보다는 말하는 태도를 더 중시하는 것 같았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스터디가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혼자 준비하는 것 보다는 저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스터디를 강추드립니다.
    또 저는 매일 수영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다들 각자 좋아하는 운동이나 취미로 스트레스 풀고, 마인드컨트롤을 잘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회사 분위기는 매우 좋습니다. 사기업에서도 잠깐 인턴을 했던 경험이 있는데, 거기에 비해 건보는 신세계일 정도에요. 눈치 안보고 칼퇴 참 좋습니다. 저희 지사는 정수기에 얼음도 나와요. ㅋㅋ 직원분들도 다들 잘 해주시고요.
    하지만 최근에 징수사업 통합으로 부서에 따라 일이 많을 수도 있는 점도 알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일단 저는 원래 공기업을 준비했던 사람은 아닙니다. 이번에 인턴을 하게 되면서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취업준비 장수생이 되는 분들, 불안하고 스트레스도 막심하시겠지만, 끝까지 '난 된다' 믿고 매일매일 꾸준히 살다보면 언젠가는 진짜 '되는' 날이 올겁니다. 저도 아직 취업의 문턱 그 중간에 있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정규직으로 입사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할겁니다. 다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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