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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대림산업㈜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 도착시간 : 2016-10-29(토) 14:00
    ■ 장소 : 대림산업 수송동 사옥 지하강당
    지하강당에서 대기하다가 3층 대기실로 다시올라가서 대기하다가 3시30쯤 면접을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하루에 두개의 면접을 보았습니다.
    실무면접은 2:1(면접관:나)
    토론면전은 2:5(면접관:지원자)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실무면접은 2:1(면접관:나)
    토론면전은 2:5(면접관:지원자)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실무면접은 혼자들어갔습니다. 여타 다른 면접과 똑같이 면접관이 질문하면 제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약25분 진행되었습니다.
    토론면접은 면접관들이 저희를 지켜보고 지원자들이 주어진 질문을 역할분담하여 토론후 결론도출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법쪽으로는 왜 안나요?
    A.안전관리에도 법은 필요합니다. 비중을 안전관리쪽으로 더 둔것이지 법을 포기하거나 공부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안전공학으로 복수전공한 이후에도 산업안전관리법, 화관법, 화평법 등을 배우고 공부하였습니다.
    Q.상사가 잘못된 지시를 내렸다면?
    A.우선 상사의 지시대로 수행할 것입니다. 제가 모르는 것이 있을수도 있기때문에 우선은 상사의 지시가 합당하다고 생각하고 진행할것입니다.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문제가 발생할 경우 그것을 다 문서화한후 지시한 상사에게 보고하여 시정할 것입니다.
    Q.건설업은 현장에 나가야 합니다. 괜찮습니까?
    A.군대 생활중 분대장활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동아리 총무등 임원활동을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렸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마찰없이 잘 지내는 법을 배웠고, 마찰이 발생하였을 경우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장 근무도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실무면접때는 팀장님의 반응은 좋으셨습니다. 모든 대답에 리액션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인사담당자경우에는 제 대답이 마음에 들지 않으셨는지 좋은 반응은 아니었습니다.
    토론의 경우 면접관들은 그저 지켜보는 역할이였기때문에 별다른 반응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실무면접은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였습니다. 면접관께서도 아는 아저씨랑 말하는 것처럼 해요.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정말로 그저 이야기를 나누는 것같은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토론의경우는 자신의 역량을 보여주어여 했기에 조금은 치열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원칙에 위배된 상사의 지시에 관한 경험이 있나? 라는 질문에서 예상치못한 질문이여서 당황하였습니다. 그래서 앞뒤가 안맞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또한 앞 지원자가 너무 잘하였습니다. 그것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더 긴장하여 떨었습니다. 토론 면접때에도 알고 있는것을 다 말하지 못하였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그 회사가 어떤 사람을 뽑고 싶어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특히 대기업의 경우 중요합니다. 직무 파악을 확실히 하고 가야합니다.
    또한 평소에 책을읽고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는 연습을 하세요. 토론실력을 향상 시킬수 있습니다.
    면접관이 맘에 안들어 하는 것같아도 당황하지 말고 웃으며 자신의 장점과 강정을 어필하세요.
    또한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해서 낙담하지 마세요. 면접에 가보는 것이 소원인 취준생들이 많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본사에서 보았음. 서울역에서 내려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었기에 별로 멀지 않았음.
    각 지원자마다 약 30분간의 텀을 두고 면접을 본 것으로 알고있었기에, 나는 3시에 배정을 받아 3시까지 본사에 도착함.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명이었고 지원자는 총 지원자 통틀어서 약 10명 내외였던 것으로 기억함.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이 3명이었고 지원자 1명으로 3대1의 면접을 진행했음. 그냥 인성면접이었음.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들어가서 인사를 하고 앉음. 거리가 굉장히 가까웠음. 테이블 하나를 두고 바로 면담하는 그런 거리였음.

    처음에는 1분 자기소개를 하고 그 분들이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는 방식으로 진행했음. 구조화면접은 아니었고, 압박면접 또한 아니었음. 그냥 인성면접의 연장선이었다고 보면 됨.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동아리나 해외 활동은 왜 안했는지?
    A.자유롭게 활동하는 것이 좋고, 어딘가에 얽혀서 활동하는 것은 좀 싫어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대답함.
    Q.들었던 수업과목을 말해봐라
    A.경제학원론, 경영학원론, 소비자행동론, 재무회계, 조직행동론, 인적자원관리 등등을 수강했었다고 답함.
    Q.토익점수에 비해 스피킹 점수가 왜 낮냐고 물어봄.
    A.토익은 꾸준히 하고 스터디를 했었고, 시행착오를 거쳐 점수를 상승시킬 수 있었고, 스피킹은 시간도 부족했고, 언어적인 부분이라 쉽게 커버할 수 없었다고 답함.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들의 반응은 좋았음. 전혀 압박하는 말투나 그런 것이 없었고, 지나가는 동네 아저씨들처럼 굉장히 편하게 얘기했던 것 같음. 말하는 것마다 경청하고 들어줄려고 하는 노력이 보였던 것 같음.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임. 면접관 자기들끼리도 많이 떠들고, 면접자와 뭔가 떨어질려고 하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 동네에서 아저씨들이랑 얘기하는 분위기를 많이 만들어준 것 같음. 굉장히 무난한 분위기라고 할 수 있음.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스피킹에 대한 부분이나 왜 동아리 활동을 안했는지에 대한 답변에서 굉장히 잘못된 답변을 했었다고 생각함. 그 당시에는 그런 질문을 받을 것에 당황하여 왜 그랬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그 답변이 최선이었다고 생각을 했고, 그렇지만 그 부분에서 면접관들이 굉장히 안좋게 본 것 같음.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뭔가 구체적인 전공이나 회사에 관련된 지식은 필요가 없음. 전공도 어느정도 알면 다 통과할 수 있을 정도. 거의 다 인성이라고 보면 됨.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자소서나 이력서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꼼꼼하게 파악하고 가면 모든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뭐든지 논리적으로 잘 말할 수 있으면 가산점이 될 듯함. 인성과 태도만으로는 면접을 합격할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음.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광화문에 위치한 대림산업 본사에서 시험을 보았고, 아침 일찍 7시 30분 쯤에 시험장에 도착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개인면접은 면접관 3명과 지원자 1명이었고,
    토론면접은 면접관 3명과 지원자 4명 (2:2) 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첫 번째로 토론면접 (2:2)이 진행되고, 이후에 개인면접 (3:1)이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자기소개는 따로 없었습니다.
    토론면접의 경우 2:2로 팀을 나뉘어 토론을 하는 것이었고, 각자 역할을 분담해야 했습니다.
    면접관 분들은 따로 질문은 안 하시고 토론을 하는 태도를 봅니다.

    사회자, 토론자, 마지막 발표자 등 각자 역할을 미리 정하고 들어가는 것이 좀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싸우지 않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자신의 논리를 핀다면 쉽게 합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다양한 인턴을 했는데, 그 중에서도 왜 하필 건설업인가?
    A.다양한 곳에서 일을 하면서 직업관을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업무를 하는 것이 저의 직업관이었고, 건설업의 경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직원으로서 자부심을 확립할 수 있는 업종이라 생각하였고, 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본인이 합격하게 된다면 어느 부서에서 일을 하고 싶은지?
    A.건설업의 기본은 현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장에서 올라오는 각종 회계 정보를 취합하고 분석할 수 있는 원가회계팀에 입사하여 역량을 키우고, 이후에는 해외/국내 현장의 관리직으로 파견되어 원가팀에서 터득한 능력을 바탕으로 원가율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직원이 되고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원가회계팀에 간다고 하였을때, 다들 기피하는 부서라 그런지 이유를 물어보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질문이라 좀 당황하였지만, 현장이 건설업의 중심이기 때문이라고 답변을 하였고 의아해하면서도 좋아하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토론 분위기는 애초에 면접관분들이 이야기를 아무것도 안하셔서 편하게 진행되었지만, 3:1 면접의 경우 특히 문과직은 왜 건설업에 지원하였는지에 대해서 답을 정확히 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조금 압박이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딱히 아쉬운 점은 없었고, 생각보다 시간이 짧아서 많은 이야기를 못한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자소서 위주의 질문보다는 왜 여기를 지원했느냐에 대한 질문이 많았고, 이에 대해 명확한 자신만의 논리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건축, 토목 직무 지원자의 경우 왜 하필 건설업인가에 대한 명확한 답을 가지고 있겠지만, 관리직(문과직) 지원자의 경우 미사여구를 갖다 붙이더라도 이 답을 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예시를 들거나(혹은 지어내거나), 자신의 경험을 건설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와 연관지어서 답변한다면 쉽게 풀어나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지원한 직무에 관해서도 확실하게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도착시간 : 2016-10-29(토) 07:30

    장소 : D타워 15층 대회의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제 시간대에는 20명정도 대기중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 3대 1면접으로 인성관련 자소서 확인차 면접
    2. 5명의 지원자가 들어가서 한가지의 주제로 토의면접 - 면접관은 3명 아무 질문도 하지 않으시고 지켜만 보심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 인성관련 질문이 많이 들어옵니다. 자소서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는게 많이 있었습니다.

    2. 한가지의 주제로 5명의 지원자가 돌아가면서 이야기하고 결론을 도출해 내면 됩니다.
    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라서 얘기 나누다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결론에 넣습니다.
    마지막에 한명이 최종 발표를 앉아서 하고 마무리 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프로젝트 할 때의 어려움은 없었는지?
    A.프로젝트 당시 부품이 막바지에 고장이 나서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다른 팀원이 직접 공수해서 마지막 날에 맞출 수 있었다.
    Q.프로젝트 하면서 다른 팀원들을 설득하는 자신만의 스킬
    A.일단 다른사람의 의견을 들어주는 경청의 자세를 갖추려고 노력하였다
    그리고 그사람의 의견에 따라서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아니면 들어주는 선에서 많이 해결되고 설득되었다.
    Q.프로젝트의 진위여부
    A.프로젝트의 상황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했다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왜 6하원칙에 맞게 설명하려고 노력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반응은 그냥저냥 다른 면접하고 비슷했다.
    의심하는 눈초리가 많았던것 같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분위기 자체는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해 주셨지만 편하지 않았다.
    3명중 2분은 좀 편한데 한분은 날카로웠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크게 아쉬운 점은 없었다.
    거짓말로 자소서를 쓰지 않았다면 면접은 무리 없을 것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자소서에 쓴 내용에 대해서 확실하게 숙지하고 가는게 젤 중요하다
    프로젝트도 남에게 설명할 땐 상세하게 내용을 말해주는게 좋다 자신은 내용을 알고있어서 대충 말해도 알지만 면접관은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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