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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포항공과대학교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집에서 보는 인적성검사였다. 처음 경험해보는 형태의 시험이었다. AI 면접도 함께 본다고 해서 웹캠과 마이크가 필요했다. 노트북에 내장되어있는 캠과 카메라도 괜찮다고 해서 노트북을 이용했다. 시간은 1시간 정도 걸린 것같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써져있는 글씨와 그 글씨의 색을 구분하는 문제, 사람의 표정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어떤 감정인지 맞추는 문제, 제시된 명령대로 공을 움직이는 문제 등 전반적으로 게임느낌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AI면접도 함께 봤다. 기본적인 자기소개를 했고 친구가 약속에 늦었을 때 어떻게 말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주고 거기에 대답을 하라는 형태였다. 내가 하는 대답은 마이크와 카메라를 통해 기록되어 보내지는 듯 싶었다. 인성검사는 그냥 보통 인성검사와 같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마이다스 아이티라는 회사의 AI 면접이나 게임 같은 걸 미리 찾아서 공부하면 도움이 될 듯 싶다. 인적성은 난이도가 크게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이 학교의 필기전형을 합격하기 위해 정말 중요한 건 인적성보다는 논술인 것같다. 논술 스터디를 만들어서 4차 산업혁명과 대학행정의 연관성, 강사법, 학령인구 감소 등 다양한 주제로 연습을 하다보면 합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약 30명 정도가 집합할 수 있는 소규모 강의장 이었습니다. 위치는 포항공대 국제관 2층이었구요. 가는 길에 높은 계단과 언덕이 있어서 너무 더웠어요. 10분이라도 일찍가셔서 물도 먹고 휴식을 가질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논술고사와 인적성과 인성검사 3가지 유형이 나왔습니다. 특히 논술고사의 경우, 대학이라는 큰 틀 안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이번의 경우도 대학 관련 이슈가 주제로 나왔습니다. 인적성은 gsat보단 쉬운 난이도로, 언어, 수리, 추리를 순서에 상관없이 섞어놓은 것 같았어요. 그리고 gsat 잘 푸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는 정도 난이도에요. 그리고 틀리면 감점이 있는지는 알려주지 않아서, 저는 못푼거 그냥 찍었습니다. (그래도 합격했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처럼 일반 사기업 준비하시다가, 교직원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할 수도 있어요. 왜냐면 정보가 정말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논술고사 준비의 경우, 대학관련 이슈 최근 2년치는 다 프린트해서 달달 외웠어요. 그리고 기사마다 제 생각을 정리했어요. 그랬더니, 정말 논술시험은 무난하게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인적성시험 대비 문제집이 필요하시다면 gsat의 시각적사고와 상식을 빼고 연습하시면 될것 같아요. 아니면 sk문제집도 좋을것같네요. 무엇보다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많이 하신다면, 큰 무리 없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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