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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농협은행(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8시50분까지 입실 후 인적성, 직무능력평가, 직무상식평가, 논술평가 순으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건물 밖에서 수험번호 확인 후 입실하였고 물과 간식은 바닥에 내려놓고 가방은 앞으로 빼두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맨 첫시간이 인적성 시간이라 집중력이 분산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019 상반기, 하반기 모두 응시하였는데, Ncs난이도는 최상으로 느껴집니다. 지문의 길이도 길고 수식 계산이 많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정말 부족합니다. 또한 직무상식평가 시간에는 전공관련문제뿐만 아니라 농촌, 농업에 관련된 문제들도 출제가 되는데 범위가 정해져있지 않고 지협적으로 나왔습니다. 논술은 it, 농업관련 주제에 대한 짧은 설명을 주고 논제를 선택해 작성하면 됩니다. 이 또한 정해진 분량을 채우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기본서가 아닌 농협 Ncs를 중심으로 공부하길 추천합니다. 제시문에서 농협 상품에 관련된 내용들이 많이 나오고 수 계산이 복잡하고 지문 길이도 길어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농협상품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을 준비해간다면 시간을 세이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논술의 경우에는 시험장에서 2~3줄정도의 설명이 제공되긴 하지만, 정말 기본적인 정보만 제공되기 떄문에 철저한 준비를 위해 농업신문, 경제신문을 활용해 직접 작성해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조선대학교에서 시험을 봤다. 지역별로 고사장이 달랐으며, 각 지원분야별로 시험지가 달랐다. 시험 전 감독관이 주의사항을 알려주었으며, 필기구와 수험표, 신분증을 책상에 올려놓을 수 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이해능력, 자원관리능력, 조직이해능력 5과목을 응시하였다. 전반적으로 고시넷에서 똑같은 문제가 출제되었다. 일반직에서 문제가 더 많이 중복되었으며, 영농지도직은 상대적으로 덜 중복되었다. 의사소통능력에서는 영농의 한자를 물어보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수리능력, 문제이해능력, 자원관리능력은 시간이 필요한 문제 유형들이 많이 출제되었다. NCS 후에는 30분간 인성검사를 실시하였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최소 한 권 이상 풀어야 합니다. 시간이 여유로우면 여러권을 푸는 것도 좋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면 한 권을 선택해서 문제를 모두 외운다는 식으로 반복해서 풀고, 봉투모의고사를 푸는 것이 좋습니다. 봉투모의고사의 난이도가 실제 시험보다 난이도가 높으므로 풀고 갔을 때 상대적으로 쉽다고 느껴 자신감 있게 풀 수 있습니다. 또한 처음부터 시간을 체크하면서 푸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보통 학교에서 진행했던 시험이 엑스코에서 진행했던 터라 어색했다. 대회의실을 빌려 시험장으로 활용한 만큼 시험장이 매우 넓었다. 100명이 넘게 입실을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6명 이상의 감독관이 돌아다니기에는 너무 넓다고 생각했다. 바로 앞에 화장실도 있고 괜찮은 편이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대구 지역은 100문제 유형이 나온다고 해서 준비를 그렇게 맞춰왔지만, 실제 시험문제를 보니 70문제 유형이라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70문제 유형은 영역을 나누지 않고 골고루 출제되는 특징이 있는 탓에 언어, 수리, 추리, 조직이해 등 다양하게 출제되었다. 시험문제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쉬웠지만 2019년 상반기 보다는 어려웠다. 언어 파트에서 한자나 단어 등 수험생들이 헷갈릴 만한 단어들이 많이 출제되었기 때문에 사전에 준비해두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한다. 또한, 수리나 자원관리 파트에서는 시간만 있으면 충분히 풀 수 있기 때문에 허둥대지 않고 풀 수 있는 침착함이 필요할 것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농협 70문제 유형은 실수 한 문제 한 문제가 치명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의 문제를 틀려야 합격할 수 있다. 자신에게 취약한 파트는 무조건 극복한다는 생각으로 오답률을 낮추어야 할 것이다. 시간을 재고 자신이 한 번 다 풀고 난 뒤, 재검토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한지. 또 문제는 어느 정도 틀리는지 꾸준히 체크해야 할 것이다. 실제로 출제되는 문제는 시중 문제집 보다 쉽기 때문에 너무 긴장하지 말고 침착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지역 소재 모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응시했고, 샤프와 컴퓨터용 싸인펜 지우개 등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NCS 시험과 동일한 환경이었습니다. 오답감점의 유무나 기타 특이사항은 충분한 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NCS 준비 외 다른 준비는 안하셔도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시험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00문항 70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언어, 수리, 추리 등 전반적인 NCS 문제가 나왔고, 농협에 관련된 문제도 출제되었습니다. 금융관련 문제의 비중은 극히 낮았습니다. NCS 문제 자체는 쉽지 않았습니다. 점수 공개가 되지 않아서 정확한 점수는 알 수 없었지만, 저의 경우 거의 30% 정도의 문항은 찍었을 정도로 시간관리가 어려웠습니다. 농축협 NCS 경우 큰 특성이 없기 떄문에 이 부분은 조언을 구하기보다는 꾸준한 NCS 문제풀이를 통해서 실력을 길러내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문제풀이와 모의고사 준비를 통해 시간관리와 약점을 파악하는 부분이 중요한 것 같고, 3~4개의 모의고사 책을 여러번 풀어보는 방법을 통해서 대비하는 것이 적절하다 생각합니다. 어느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이든 마찬가지겠지만, NCS의 경우 모든 문제를 풀 수 없을만큼 촉박하기 때문에 반복연습을 통한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정답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완벽하게 다 풀어내려는 마인드보다는, 어려운 것은 미뤄두고, 풀 수 있는 것부터 빨리 풀어서 주어진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대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경기권 지원자는 이곳에서 모여 전형을 진행하는데 워낙 많은 인원들이 모인탓에 주차 및 화장실 사용이 어려웠습니다. 한 강의실엔 평균 50명이상 진행을 했었고 날씨가 추운 탓에 온풍기를 사용하여 공기가 탁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수리 등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우선 당부드리고 싶은 밀씀은 평소에 기업인적성 문제를 푸시며 기본기를 다져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원래 언어영역을 잘한편이었기에 기본 베이스로 다른것에 시간을 더 투자 했습니다. 많이 풀어보는 것도 중요 하지만. 문제의 원리를 간과하지 않고 오답률을 줄이셔야 합니다. 시간 관리는 모르는 문제와 아는 문제를 구별하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아는 문제는 과감히 풀고 넘어가야 합니다. 또 모르는 문제는 넘기고 나중에 시간이 남을 경우 풀어보세요 시간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농협인적성은 많이 어렵지 않습니다. 그말은 커트라인 점수가 상향 평준화가 돼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초보 - 간단한 모의고사로 본인의 위치를 냉정히 판단 합니다. 기초가 부족할경우 온라인 강의로 회독을 반복하며 기본기를 쌓이야 힙니다.
    중수 - 많은 문제 풀이를 하며 오답 노트를 정리 합니다. 여기서 본인의 강약을 정확히 파악하고 각 항목의 약점을 집중 공략합니다.
    고수 - 고난도 문제와 더불어 시간관리 들어가셔야 합니다. 시간관리를 할땐 실수 하지 않도록 하시면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충북 지역의 수험자들은 청주에 있는 고등학교에 모여 단체로 시험을 실시하였다. 시험보기 전에는 인적성 검사를 30분 정도 하고 나서 NCS 시험을 실시하였다. 화장실은 시험이 시작되면 갔다오지 못 하니까 미리 갔다올 것을 권한다. 그리고 신분증이 없으면 응시할 수 없으니 신분증을 꼭 챙겨가야 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 수리, 농협 지식 등의 모의고사와 같은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다. 지역별로 문제 수가 다를 수 있는데 충북 지역은 70문제가 출제되었다. 그래서 70문제를 주어진 시간 내에 풀었다. 100문제 짜리 나오는 지역도 있는데 100문제짜리는 과목별로 20문제씩 있고 과목별로 시간제한이 있다고 한다. 모의고사 문제집을 사면 시간제한이 다 나와있으니 문제 유형은 모의고사 책을 참고하면 될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을 풀고 인적성 문제집에 있는 무료 인터넷 강의가 문제를 빨리 푸는 데 도움이 되었다. 모의고사 풀 때는 시간제한 안에 못 풀어서 많이 걱정됐지만 실제 시험은 모의고사보다 훨씬 쉬웠다. 모의고사를 시간 안에 겨우 다 풀거나 조금 못 풀더라도 실제 시험은 시간이 남을 것이다. 나도 처음에는 모의고사를 시간 안에 못 풀었고 무료 인강을 들으면서 시간 안에 겨우 다 풀 수 있게 되었다. 그치만 실제 시험은 쉬우니까 큰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하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 지역의 조합으로 지원했기때문에,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필기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지역별로 묶어서 수험번호순으로 반 배정이 된걸로 보여졌고, 불참인원은 많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의실에서 시험이 치뤄졌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 문제집에서 볼 수 있는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평소 ncs를 준비하던 사람이라면 비교적 쉽게 풀이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언어영역은 어휘문제와 한자성어문제가 있어서 찍기 혹은 센스가 있어야 좋은 득점을 할 수 있을걸로 생각한다. 나머지 수리, 추리, 농협관련 문제들은 평이했다. 시중 문제집을 1권은 완독하고 시간을 투자해서 2권정도 완벽하게 유형을 통해 시간단축 방안을 강구하면 좋을 것 같다. 또, 100문제인지 70문제인지 시험 당일까지 모르므로 두 가지 유형 모두 연습해야 시험 대비를 철저히 할 수 있을 것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농협수준으로 준비하기보다는 유형을 익히고 난 후, 각종 ncs문제집과 필요하다면 수능 비문학 문제집까지 풀이하여 본인의 실력을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워낙 티오가 작기때문에 2~3배수로 거르는 지농 필기에서는 아주 적은 문제를 틀려야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유념하고 시간내에 정확하게 문제를 푸는 연습을 많이 해야한다. 시험이 평이하기 때문에 2번정도는 헷갈리는 문제를 포함해서 풀이릉 할 수 있도록 시간을 벌어놓아야 정확성을 기할 수 있을 것이다. 장수생도 많지만, 기본실력을 갖추고 있고 엔씨에스 연습을 많이 했던 사람이라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감독관님들은 친절했습니다. 학교 환경도 좋았구요. 화장실도 깔끔하게 관리되었고, 신분증을 안가지고 와도 본부로 가면 처리해줍니다. 온도, 습도도 충분히 쾌적했습니다. 따로 준비된 펜은 없었던 것 같고, 수정테이프 사용가능 여부는 기억이 안납니다. 고사장소 발표시에 아마 고지해 줄겁니다.그런데 굉장히 타이트한 시간이 주어지기때문에 시계를 볼 시간도 없이 엄청 빨리 풀어야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5가지 종류의 적성검사였는데 시중 출제 문제집을 보면 나오는 유형입니다. psat형태에서 많이 가져온 유형인데 난이도를 고려해보는게 문제가 아니라 시간이 엄청 짧기때문에 어려운 문제는 쳐내고 푸셔야합니다. 언어쪽은 쉬운데 역시나 발목을 잡는 부분은 계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정말 짜증나는 유형들이 포진해 있는 부분이죠. 자기가 너무 느리다고 생각하면 과감히 일단 쳐내고 넘어가서 푸세요. 안그러면 바로 시험 끝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농협 적성을 준비하기위해 psat을 공부하는 건 과투자라고 생각되고, 시중 문제유형을 빡세게 돌리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해설에 나온 방식으로 풀면 절대안되구요. 어떻게 하면 시간을 단축시키면서 문제를 해결할지에 초점을 두고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시험지에 수험번호 잘 적으세요. 이거 가지고 실랑이가 생길뻔해서 신경이 곤두섰어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화이팅! 시험때 안좋은일이 생기면 더 붙을 확률이 높아지는 거 아시죠?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지역채용인만큼 고사장은 각 지역에 배정되어있어 고사장 찾아가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감독관분들께서 대부분 실제 농협 임직원분들이시니 조금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싸인펜, 샤프, 연필, 수정테이프 모두 사용가능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저는 컴퓨터싸인펜과 수정테이프만 사용했습니다. 결시율은 낮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00문지역이었기 때문에 시간이 굉장히 촉박했습니다. 언어영역은 지문은 어렵지 않으나 인쇄상태가 자간이 좁아 글씨가 빽빽하는 등 가독성이 좋지 않아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수리영역이나 문제해결영역 등도 난이도는 쉬우나 시간이 부족합니다. 특히 수리영역에서 소금물이나 방정식, 금융수리 관련문제가 꽤 나옵니다. 자원관리는 자잘한 계산이 많이 들어가서 시간이 부족합니다. 조직이해영역은 농협관련 지식과 실무 지식, 비즈니스 관련 지식 문제가 나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해결, 자원관리영역도 모듈형식 문제가 많이 나오니 기본 개념을 숙지하시면 좋습니다. 농협 인적성은 난이도는 쉬우나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준비하실 때 시간관리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문제지를 바닥에서 주워서 이름쓰고 문제풀고 마킹하는 시간까지 포함된 시간이기 때문에 연습하실 때 1분 정도 빼고 연습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조직이해영역에서 농협관련 문제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농협 NCS책을 따로 구매하셔서 숙지하고 가셔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북지역본부 응시자들은 대구공고에서 시험을 봤다. 한 고사실에 25명이었고 총 40개 고사장이 있었다. 시험 전 감독관이 주의사항 등을 알려주셨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볼펜, 수정테이프, 수험표 외에는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농협 NCS는 100문항형과 70문항형이 있는데 경북은 계속 70문항으로 나온다.
    70문항은 영역 구분없이 70분 내에 풀면 되므로 부담이 덜한 편이다. 농협 NCS는 다른 공기업 NCS와는 다르다. 농업이나 농협과 관련된 질문이나 인재상, 미션 등에서도 문제가 나온다.
    전체적으로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조직이해 영역에서 문제가 출제된다.
    초반에는 단어관계(유의어, 반의어, 전체와 부분관계 등)를 묻는 문제가 10문제 정도 있었고 50번대에서는 제시어 3개를 주고 연상되는 단어를 고르는 문제가 4~5개 있었다.
    수리는 수열문제가 4~5개 있었는데 사설 문제지보다 쉬웠고, 응용수리는 6~7문항 정도 있었다. 다행히 금리를 주고 계산하는 문제는 없었다.
    자료해석 문제는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와 비율을 고르는 문제가 1세트로 묶여 출제되는 편이었다.
    농협 관련 질문은 농협의 미션을 묻는 문제와 농협이 하는 일을 묻는 문제가 있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지역농협 문제집을 다 풀어보길 권장한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면 유명한 모의고사 문제집을 최소 두 권은 풀어보길 바란다. 그리고 반드시 시간을 재고 풀어 보면서 실전에 대한 감각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어떤 유형의 문제는 풀 것인지, 버릴 것인지 나름의 기준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짧은 시간안에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푸는 훈련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7일 10시에 남춘천여자중학교에서 이루어졌다.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이용할 수 있게 배려해주셨고, 방송음질, 목소리 양호했다. 다만 난방이 너무 아쉬웠다. 가을, 겨울에 보신다면 얇게 여러겹 껴입고 가시길 추천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5개 유형으로 나뉘어 시간제약이 주어졌다. 언어유형의 경우 동의어 찾기, 맞춤법 등 다양한 부분에서 출제가 되었다. ncs라고는 하는데 기존 ncs와는 다른 농협만의 유형과 일치했다. 수리유형의 경우 단순계산, 부등호 찾기 등의 부분에서 출제가 되었다. 문제 해결의 경우 기존 ncs 와는 다르게 많이 쉬웠다. 다만 농협에 관심이 있다면 더 빨리 풀 수 있는 유형이 많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평소 공부할때도 타이머를 타이트하게 잡고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유형이 기존 ncs와는 조금 다른 점이 있으므로 농협만의 ncs책을 구해서 푸는것도 추천합니다. 또한, 지문의 내용이나 상품 등에서 농협과 관련된 내용이 많이 출제됩니다. 그러므로 ncs를 준비하면서 농협 관계법령이나 상품등에 대해서 미리 예습을 하는 것도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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