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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엔씨소프트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에서 응시하는 형태로 진행됐습니다. 다른 기업처럼 따로 캠이나 마이크를 키도록 되어있지는 않아서 편하게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브라우저가 닫히거나 외부 광고로 인해 글씨가 가려지지 않도록 개별적으로 잘 조치해야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턴전형 NC TEST는 인성 문제만 나왔습니다.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맞는 건지 헷갈리는 질문도 많이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나는 불을 보면 매혹된다.’ 라는 질문이나 ‘나는 항상 법을 준수한다.’ 라는 질문처럼 따로 정답이 없어보일 것 같은 질문이 많았습니다. 개발자 직무중 일부는 프로그래밍 테스트를 따로 진행했습니다. 프로그래밍은 총 2문제를 2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주로 조합(combination)을 사용해야만 하는 문제와 동적계획법(Dynamic Programming)을 사용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두 문제 모두 정확성 테스트를 정답내기 쉬우나 효율성테스트를 꼼꼼하게 보는 것 같은 문제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검사는 각 문항 당 10초의 제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문제를 놓쳐 아예 미응답 제출 경우도 발생합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솔직하게 푸는 것이 오히려 빨리 푸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 테스트는 단순한 알고리즘 구현보다 효율성 테스트에 중점을 두며 공부하시는 게 좋습니다. 주로 동적 프로그래밍이나 우선순위 큐와 같은 최적화 알고리즘을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온라인으로 인성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시간은 30~40분 정도 소요됐습니다.
    1차 서류합격을 하면 이메일로 인성검사를 할 수 있는 사이트 링크가 첨부된 메일이 왔고, 링크를 클릭하면 인성검사를 볼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본적으로 인성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간단한 문제들이 나왔고, 총 350여개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또한 한 문제당 12초의 제한시간이 있었으며, 예와 아니오 두 가지 항목만 응답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전혀 어렵지 않았고, 생각나는대로 바로 대답이 가능할 정도로 간단한 문제들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12초의 제한시간 이내에 응답을 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것 같았는데 그럴 경우 어떻게 되는지는 잘은 모르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한 후 편안한 마음상태에서 솔직하게 대답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턴사원 채용시에는 인성검사만 진행된다고 합니다. (역량 평가나 직무능력 검증은 없습니다) 잘 보이려고 허위 응답을 할 경우 불이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성 검사 측정 결과 시 신뢰도 같은게 있어서 허위응답을 많이 하면 신뢰도가 낮게 되어 결과에 상관없이 불합격할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NCTEST는 일반 인적성과 직무테스트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인적성의 경우 효성기업과 유사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문제수는 작지만 주어진 시간이 짧습니다.
저도 반 혹은 반 조금 넘게 풀이를 한게 대부분이었습니다.
찍지는 않았습니다.

면접중에 테스트지가 본의아니게 보여서 알게되었는데.
득점이 높았습니다.(꽤나 높았던것으로 확인)

시험장은 경기고였는데, 사람은 1500여명이었습니다.
저는 적게 뽑는 직군이라 사람이 몇 없었고, 군데군데 결시가 있었습니다.

사실 적성은 평균 이상만 해도 될것 같고, 인성은 개인 인성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해보이는것은 직무테스트였습니다.
인문계 지원자들의 경우 솔직히.
뭐가 나올지 모르고
준비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기 떄문에, 홈페이지나 엔씨 관련 뉴스를 섭렵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음.. 저는 AI지원자였는데. 직무테스트 수준은 거의.. 책을 그대로 가져온 느낌이었어요.
실무수준의 지식도 요구하지만, 상당히 높은 수준의 이론을 물어보기도합니다.
그리고 AI가 한분야가 아니라 굉장히 여러분야인데..
골고루 나왔습니다.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물론 시간이 남았다고 하여도 풀수 있던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이론에 충실해야 했던 느낌이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압구정 부근 학교에서 봤습니다. 학교 자체는 가까웠으나 그렇게 정문에서 건물이 먼 것은 또 처음 봤을 정도로 긴 거리를 걸어야 했습니다. 오르막길이라 굉장히 가기도 힘듭니다. 지하철역 내렸다고 가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빨리 도착하시길.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특이한게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대머리라면?? 이라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여기에 10분인가 20분 가량 자유롭고 창의적인 대답을 하는 유형이었습니다. 오엠알 카드 뒷면에 주관식으로 쭉 적을 수 있었는데, 가져왔던 컴퓨터싸인펜이 굉장히 두꺼워서 답안 적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꼭 잘 나오고 얇게 나오는 펜을 지참하시면 주관식 문제 푸는 데 많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주관식 문제가 나오는게 다른 기업이랑 차별화된 점입니다.. 좀 특이한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논리를 꼭 펴야 합니다. 꼭 잘 나오고 얇게 나오는 펜을 지참하시면 주관식 문제 푸는 데 많이 도움이 될거에요. 문제는 아모레퍼시픽 인적성 문제집들과 비슷합니다. 시중에 나온 문제집들과 거의 다른 점이 없었습니다 언어 수리 같은 경우는. 수추리 수열 문제 많이 나오니 풀어보심 도움 될거에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고에서 봤습니다.
    경기고는 시험보는 고사장까지 보는 언덕이 있고 시간도 좀 걸리기에 사전에 넉넉하게 도착하시길 바랍니다.
    컴싸나 수정테이프는 안가져온 사람은 주긴하는데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서 속편하게 자기꺼 챙겨갑시다.
    역 주변에 편의점이 있으니 물 한병 사가지고 가는걸 추천합니다. 물안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총3교시로 봅니다.
    1교시는 sk급 시중에서 보는 인적성과 비슷하긴 한대 난이도는 매우 어렵습니다.
    또 한, 찍으면 감점있습니다.
    적성 파트별로 제한시간이 매우 짧고 생각할 시간도 굉장히 부족합니다.
    아는 문제만 푸는걸 추천합니다.
    2교시는 예/아니오 형식의 인적성입니다. 380문제 정도 나온거 같은데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압박 받을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3교시는 직무능력 평가였습니다.
    공통 문제 / 직무별 문제 이런식으로 나눠 나왔는데 공통문제는 회사의 전반적인 내용 (ex 2016년 nc 매출은?) 이런 문제부터 혼페이지 내용등등 전반적인 nc에 관한 문제가 나옵니다.
    직무별 문제는 영화 제목 맞추기 / 중국 무술 이름 맞추기 / in game스킬 이름 맞추기 등등 여러 장르의 문제가 다양하게 나옵니다.(블레이드&소울에 관한 문제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시간은 부족하지 않았지만....시간이 있어도 못푸는 문제였고 이건 찍어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은 sk나 현대 책만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난이도 최강인 두기업과 같은 인,적성 제작 회사이고 전부터 이와 거의 비슷하게 나왔기 때문입니다.
    직무 시험을 대비하여 nc홈페이지와 뉴스등은 모두 외우셔야 합니다. 인재상 같은 문제는 꼭 한 문제 이상 출제되고 야구단에 관련된 문제도 출제 됩니다.
    또한, 직접 게임을 플레이 해보시고 그 안에 유명한 콘텐츠나 아이템 이름은 꼭 외우고 가시길 바랍니다.
    비록 말도 안되는 문제가 몇 문제 나오기는 했지만 그 외에는 nc게임을 어느정도 play해봤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로 나옵니다.
    그리고 점심을 주는데 작년에는 아웃백 도시락이였다는거 같은데 이번 년에는 너무 맛이 없었습니다....ㅠ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개포고등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신분증 및 싸인펜, 수정테이프 등만 지참하면 됬었고 수험번호는 당일 학교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교실에 시계가 있었고 일반 시험 고사실과 같은 분위기었습니다. 한 반에 25~30명 정도 들어가는 듯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는 아모레퍼시픽, KT, 금호 등에서 나오는 행과연 스타일의 전형적인 문제들 및 진행방식이었습니다. 지각정확력, 수추리, 언어추리, 창의력 등의 과목이 있었습니다.

    2교시 또한 준비를 할 수 없고 빠르게 풀 수 있는 인성 검사가 있었습니다 (예/아니오 형식). 그리고 3교시는 엔씨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문제들로, 직무에 대한(경영 지원 같은 경우 경영학 기본 등) 그리고 엔씨소프트의 게임, 사회공헌 활동, 야구단에 대한 문제들이 나왔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기업들의 문제집이나 모의고사 등을 참고해 행과연 스타일의 문제를 실제 시험과 같이 시간 제한을 두고 많이 풀어보고 엔씨소프트와 관련해서는 기본 회사 연혁이라든지 야구단에 대한 기본 정보를 홈페이지에서 보고가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자신이 지원한 직무에 대해서 기본적인 공부를 하고 가면 수월하게 문제를 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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