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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CJ CGV(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모르는것은 제끼세요 . 그리고 못하는 유형도 제끼세요. 그리고 아는것만 풉니다. 이게 합격의 지름길. 95문제중에 70번대까지 갔어도 자신없거나 정답이 긴가민가한것들은 모두 제꼈습니다. 그리고 합격했습니다. 역사,언어,자료,블록,추리 문제등 다양한 문제를 섞어 내기 때문에 페이스 조절이 어렵습니다. 여성분들 같은 경우 블록이 자신없으면 무조건 제끼세요. 저는 자료해석부분이 자신이 있어서 그것위주로 많이 풀었고 수열같은 경우 규칙이 잘 보이는것 위주로 풀었습니다. 언어 같은 경우 반의어나 유의어 물어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또한 생각이 잘 나지 않으면 제꼈습니다. 상식부분도 CJ관련 상식집만 보았는데 이게 도움이 좀 된것 같습니다. 하지만, 읽어서 유추하는 방법또한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몇개는 그렇게 풀리더군요. CJ는 난이도는 어느 대기업 인적성 보다 쉽지만 정확하고 많이 푸는것을 요구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유형익히고 하루날 잡아서 실전연습처럼 풀었습니다. 꼭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시험장은 일찍 도착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출입문이 열리길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고사실에 입장했을 때, 스피커에서 음악 소리가 들렸습니다 . CJ 대표 노래이었습니다. 성시경이 불렀는데, 잔잔하면서 희망 찬 노래이었습니다. 시험은 95제 55분이었습니다. 시중 문제집보다 어려워서 기존의 연습보다 많은 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유형은 동일하지만, 콘텐츠가 조금 생소한 기억이 납니다. 중요한 것은 짧은 시간 동안 최대한 집중해서 많은 문제를 높은 정답률을 바탕으로 푸는 것입니다. 물론, 어려운 문제를 스킵하는 것도 CAT에서는 중요한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현재 서류 통과 후 인적성 검사의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저 역시도 취업준비생으로서 많은 떨림과 설레임 속에 CJ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를 쟁취하기를 희망하면서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아무래도 인적성 검사는 하나의 스킬보다는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것, 유형을 익히는 것, 그리고 시간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씨제이도 미처 준비를 못하고 봤습니다. 이전부터 친구들에게 물어 듣긴 했지만 씨제이는 정답률이 정말 중요하다고 합니다 . 모르는 건 안푸는 게 답이고 최대한 많이 푸는게 답입니다.  보통 60개 정도 푼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건 쉬워서 95문제 다 보고 안풀고 빠르게 넘어갔던거 다시 보고 풀고 했습니다.  문제는 95번까지 추리, 수리, 언어 등 다 섞어서 나옵니다.  하지만 각 분야별로 문제가 분명 나눠져 있긴합니다. 예를 들어 11버니 추리 였으면 21번도 추리 31번도 추리 41번도 추리입니다. 이렇게 각 분야별로 문제가 있으니 쓱쓱 넘어가서 풀때 추리영역문제만 넘어가서 풀면 과락이 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고루고루 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추리에 약해서 쓱쓱 넘어가고 나중에 95번까지 다보고 추리를 집중해서 풀려고 했습니다. 한문제 한문제 맞춰간다는 생각으로 정답을 찾으려고 한것에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생각보단 문제 유형도 단순하고 문제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수리는 확률이 참 많이 나왔어요. 확률 공부해두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양화중학교에서 1시 50분이 시험 입실 시간이었습니다. 중학교 도착해서 정문 지나가는데, CJ 직원분들이 정문에 서서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는데, CJ의 이미지가 좋아 보였습니다.

    고사장에 들어서서 고사실에 가기 전에 가, 나, 다 순으로 고사실 안내되어 있으니, 수험번호 참고하셔서 고사실과 자리 확인하고 찾아가면 됩니다. 고사실에 입장하니, 책상 왼쪽 위에 수험번호가 적힌 스티커에 이름 기재되어 있으니 확인해서 해당 자리에 앉으면 됩니다.

    고사실은 현재 중학생들이 쓰는 책상과 의자를 그대로 씁니다. 시험 시작 전 간단하게 감독관님이 시험 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려줍니다. 화장실은 조금 환경이 안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난이도와 유형은 시중에 판매되는 문제집과 유사했습니다. 적성 시험은 95문제에 55분, 인성 시험 270문제에 45분이었습니다. 제가 이공계 지원자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블럭 합치는 유형이 나오는 공간 지각 영역, 수리, 수추리는 생각보다 쉽게 풀 수 있었고, 역사가 가장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감점이 있다고 하니까 찍지 말고, 모르겠다 싶으면 얼른 포기하고 넘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혹시 시험 참가서 필요하면 출력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에 시험 봤습니다. 고사장의 교문 앞에서부터 CJ 직원분들로 추측되는 분들이 환한 미소로 인사하며 수험자들을 맞이했습니다. 제가 치렀던 고사장은 전부 CGV 지원자가 응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 수험번호에 따라 해당 고사실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게 잘 게시되어 있었습니다. 13시부터 입장이 가능했고 14시부터는 입실 시간 마감으로 일절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다른 시험장에서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갔던 시험장은 조금 소금이 있어서 예민하신 분들 같은 경우는 시험볼 때 신경쓰일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또 시험 복장은 딱히 정해진 것이 없으므로, 트레이닝복을 입고 가도 되고 자율 복장입니다. 제일 편한 복장으로 가세요.

    그리고 시험 전에 화장실 꼭 다녀오세요. 시험 시작하고 나면 화장실 가는 게 만만치 않습니다. 시험 중간에는 화장실 아예 못 가구요. 쉬는 시간에 화장실 안 보내는 주는 고사장도 있었다고 들었는데, 저희 고사장의 경우는 적성 시험이 끝나고 쉬는 시간 동안 화장실은 보내줬습니다.

    그러나 참고하실 게, 쉬는 시간도 짧아서 많은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줄이 길어서 많이 기다려야 하므로, 화장실 가는 게 녹록치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시험봤던 고사실의 결시율은 1명밖에 없었고, 시험이 시작하고 끝나는 총 시간을 생각해보면, 시험 진행이 예년보다 빨라진 것 같습니다. 실제로 감독관님이 시험 시작 전에 알려준 시험이 끝나는 예상 시간보다 무려 1시간 정도 일찍 끝났습니다.

    또한 예년에 비해서 규제도 엄격해졌는데요. 시험 치르면서 책상 위에 물조차도 못 올려놓을 만큼 규제가 심해졌고, 시험 치를 전에 갖고 있는 소지품을 담아 가방을 교실 앞쪽에 제출해야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집과 비교하면 난이도는 평이했으나,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문제집에 비해 전체적으로 지문 길이도 짧았습니다.

    언어가 어려웠는데, 특히 단어 관계를 유추하는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CJ E&M 방송 프로그램과 역사를 함께 생각해야 하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단어관계 유추가 어렵게 나왔고 수열,시공간, 도형 문제는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쉬웠습니다. 상식 파트에서는 역사 문제가 안 나왔습니다. 블록 문제는 문제집에 나온 유형과 달라서 조금 어려웠습니다.

    많이 푸는 것보다 정답률이 높은 것이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처음 시작부터 30분 남기 전까지는 최대한 열심히 차근차근 풀어나갔습니다. 그러나 30분 남짓 남았다는 방송이 나온 후에는 쉽게 풀 수 있는, 알 만한 문제들만 골라서 풀었습니다. 물론, 도중에 넘겼던 모르는 문제나 오래 걸릴 것 같은 문제는 찍으면 안 된다고 해서 안 찍고 빈칸 그 상태로 제출했습니다.

    저는 기업의 핵심가치, 비전, 인재상 맞추는 것보다 저 자신을 솔직하게 반영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솔직하게 답변했습니다. 그리고 일관성있게 답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인성 검사의 경우, 적성 검사와 달리, 시간이 조금 남아서 똑같은 질문들이지만, 교묘하게 또는 비슷하게 달리 보이게 만든 질문들을 찾아서 일관성있게 답변했는가를 살펴보고, 일관성있게 답변하지 않은 것은 일관성을 기준으로 고쳤습니다.

    적성 검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제는 프로듀스 101 문제였고, 인성 검사에서는 400만원을 상대방과 어떻게 나눌 것인지 답하는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400만원을 상대방과 나누는 문제는 바로 앞에 나온 문제와 연관되는 문제 같아서 더 기억에 남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시험의 결과는 11월 초에 합격자 발표를 통해 공지될 것이라고 안내 받았습니다. 이번 시험을 통해 느낀 것을 평소에도 시간을 재면서 마킹까지 다 해보면서 연습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의 경우, 그냥 막연하게 마킹을 하면 되겠지, 오래 안 걸리겠지 생각하고 따로 연습할 때는 마킹까지 하면서 연습하지 않았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마킹까지 다 해야 하니까 연습할 때보다 문제를 10개 정도 덜 풀게 되었습니다. 마킹하는 시간까지 감안해서 실전처럼 연습하는 것이 제일 좋을 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특이한 점이 연필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싸인펜이나 수정테이프까지 본인이 모조리 가져와야 했습니다. 복도에도 잘생기고 예쁜 분들이 감독관으로 많이 배치되어 역시 CJ구나 하는 유한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는 정확하게 많이 풀어야 하는 구조입니다. 문제가 꽤 쉬운 편입니다. 특히 수리 수추리나 공식을 사용하여 혹은 직관적으로 빠르게 풀리는 문제가 많아서 공부하기 수월했습니다. 언어도 지문이 매우 짧은 편입니다.

    CJ의 경우 CJ의 문화, 티비 프로그램, 사회공헌 관련 문제가 섞여서 나옵니다. e&m 프로그램 관련 된 문제(프로듀스101, 쇼미더머니)가 모르면 못풀게 나오니 꼭 알고 가십시오. 블록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 먹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의 인적성 검사는 다른 기업과 비교했을 때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GSAT나 HMAT, SKCT 위주로 차근차근 준비한 뒤 서류 합격 이후 CJ CAT 대비 문제집을 푼다거나 유형을 익히는 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관리입니다. CJ의 경우 90문제가 넘는데 이를 다 푸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70점 이상이면 합격이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평소에 꾸준히 연습을 하고 잡코리아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최대한 활용하여 시험에서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셔야 할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환경은 쾌적합니다. 입장하면 CJ송을 들을 수 있습니다. 회사만의 노래가 존재하고, 성시경 목소리와 멜로리 등 퀄리티가 우수하다는 점에 인상적이었습니다. 시험 지원자들이 복도에 위치해 화장실 위치 안내 등을 쉽게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책상과 의자는 빼곡하지 않고, 그냥 학창 시절의 교실과 유사한 배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토익 시험 배치와 유사)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유형은 시중 모의고사 문제집과 유사합니다. 난이도도 마찬가지로 유사합니다. 그러나 문제에 비해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시간 조절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CJ 회사의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인기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별도의 지문을 제공하는데, 지문과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하니 독해력도 필요로 합니다. 개인적으로 추리는 시간 소요가 많이되어, 후반부로 갈수록 스킵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 수 추리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수 추리는 2 4 () 8 10 와 같이 수열 문제의 비중이 높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가 쉽게 풀리지는 않습니다. 독특한 형태의 수열인 경우도 있고, 수의 크기도 크면 복잡한 계산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문제집만으로 상식 문제(CJ 문제)는 대비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지문이 존재해 이와 부합하는 상식문제를 선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언어추리, 도형쌓기 문제는 전체 문제의 절반 가량은 정확하게 푸는 것을 목표로 하고, 그 이후는 시간에 따라 유연하게 풀이하시길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양화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기본적인 펜과 수정 테이프는 CJ 측에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대기하면서 CJ 음악이 나왔고, 신입사원 분들이 일일히 인사를 해주면서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본적인 문제 수준으로 나왔으나, 시간은 역시 부족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60개 정도를 풀었고, 정답률은 80% 정도 되었는데 합격했습니다.
    알아보니 50개 정도도 정답률만 높다면 합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 능력 순으로 나왔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하지만 한 문제에 너무 집착하게 되면 많이 오히려 문제를 못푸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인적성 책을 꼭 풀고 가시기 바랍니다.
    시간을 맞추어서 풀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CJ 인강도 들으면서 2주 전부터 나름 열심히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수능 대비 모의고사처럼 3~5회 정도는 꾸준히 풀어보고 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CJAT는 제가 보기에는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상반기에도 많은 분들이 참고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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