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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하나카드㈜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을지로입구 근처 하나금융그룹 건물에서 봤습니다. 08:30 ~ 19:00 종일 보는 면접이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인성면접: 3:5
    개별 pt: 3:1
    집단토론: 3:10(5/5로 두 조 토론)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전형은 BEI(행동역량)면접, 개별 Presentation, 집단토론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행동역량면접은 일반 인성면접입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 BEI 면접은 자기소개 안시켰음, 정부가 1주일 수능 미룬 거 어떻게 생각하냐(다른 조들도 공통질문이었음), 지금 지진나면 어떡할거냐, 가장 진지하게 살아본 경험, 특기나 취미 쓴 거 위주로 물어봄=>무난무난
    2.. pt는 베트남 시장 진출전략, 자료의 자사가 ‘카드’가 아니라 ‘금융그룹’ 이었어서 이걸 어떻게 카드에 적용할거냐가 공통질문,
    3. 토론면접: 생활보조금 주는 거 찬반, 찬반 정해주심, 5분 자료읽고 20분? 토론-무난무난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공모전 수상이 많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수상이 뭡니까?
    A.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OOO리테일에서 xx전략을 제시했을 때였습니다. 이 때에 목표했던 접점확대를 xx식으로 이루어냈습니다.
    (보안상 해당 내용은 xx로 표시합니다.)
    Q.가장 진지하게 살았을 때가 언제인가요?
    A.학회에서 전국 대학생 대상의 컨퍼런스를 개최했을 때입니다. 이 때 학회가 소속되어있던 리더십센터가 없어지며 학교로부터의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되었지만 대학가 주위의 식당, 관련 협회와 제휴하여 인력과 금전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Q.하나맴버스앱과 하나카드 앱의 차이점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A.맴버스는 조금 재미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걷고 머니쌓기, 하나머니고와 같은 게임 그리고 다양한 컨텐츠로 하나카드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하나카드 앱은 간편결제와 비대면 계좌개설 등 조금 더 실제적인 결제 기능을 지원한다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보통은 따뜻하셨으나 칼같은 말을 한번씩 하십니다. 다 아는 말은 할 필요가 없는 거다 라던지... 근데 보통은 친절하세요. 사실상 인성면접 외에는 면접관과 말할 시간이 없어서 이정도가 전부네요.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분위기 좋습니다. 딱히 압박을 하지 않으십니다. 사실상 카드사 중에서는 취준생에게 조금 인기가 없는 곳이라 조심해주시는건지 무난무난했습니다. 말그대로 무난무난.. 같이 면접 본 분들도 공격적인 분 없었어요.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토론면접에서 사람들이 진짜 말을 경쟁적으로 하더라구요. 원래 다른 사람 말을 끊거나 끼어드는 것도 못하고 동시에 말하려 하면 양보하는 편이라 두마디 하고 나왔습니다. 다시 들어가도 똑같았을 거 같긴 한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pt면접: 전지에 그래프 쓰면 좋아하는 듯합니다. 그리고 저는 전지 2장을 썼는데 면접관님이 2장쓴 사람은 처음이라고 하셨어요. 더 열심히 한 것 같아 보인듯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들어보니까 전략 다 비슷비슷하더라구요. 창의적인 게 생각 안나면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면접이 대기시간이 정말정말 긴데, pt면접 대기시간에는 핸드폰 못만지니까 너무너무 심심합니다. 자료를 뽑아가던지 책을 가져가세요.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을지로에 있는 하나은행 본사 앞에서 아침 8시에 버스를 타고 연수원으로 갔습니다. 다음날 4시쯤에 강남역에서 내렸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방별로 2명~3명씩이었고 지원자는 총 30명 정도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인성면접, 피티면접, 논술, 팀활동, 토론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팀활동을 하면서 순서대로 인성면접에 투입됩니다. 다 하면 팀활동을 마치고 논술을 씁니다. 다 하면 조별 발표를 합니다. 다음날에 피티면접을 보고 토론면접을 봅니다. 식사 제공됩니다. 다 끝나면 버스를 타고 강남역과 을지로입구역에 내려줍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살면서 갈등상황이 없었는지?
    A.군대 동기와 사이가 안좋았는데 제 자신을 돌아보니 제게도 부족한 점이 많아서 스스로 반성하게 되었고 그 뒤로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Q.대외 활동 경험.
    A.대학교 입학 때부터 동아리에 가입해서 학교 다니는 내내 활동했고 데이터 관련 동아리에서도 1년 활동했습니다.
    Q.왜 하나카드에 지원했나?
    A.통계학과 학생으로서 카드사에서 일하는 게 전공을 살리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특별히 딴지를 거는 면접관은 없었고 좋은 반응이었습니다. 지원자를 배려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피티면접에서는 발표 내용에 관련된 날카로운 질문들을 몇 개 들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합숙면접이라 지원자들끼리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틀동안 여러가지 면접을 보느라 지치는 면이 있었고 특히 저는 몸이 안좋아서 면접 보는 내내 정말 힘들었습니다. 다음날 다른 회사 면접도 있었는데...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건강이 좋지 않아서 최선을 다해 면접에 참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특히 피티면접에서 자료를 읽고 발표를 해야 하는데 글도 눈에 잘 안들어오고 발표를 할 땐 목이 갈라져서 제대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면접은 일반적인 인성 질문이 나오니 평소에 기억을 미리 더듬어서 사건들을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팀 활동은 재밌으니 적극적으로 참여하세요. 논술은 금융 관련 지식을 평소에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토론면접은 금융과 관련 없는 주제입니다. 피티 면접은 자료를 빠른 시간에 파악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건강 관리를 잘 하셔서 본인 능력을 다 보여주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카드 면접은 면접관분들과 간단히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지다 왔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아웃바운드 경험이 있는가, 고객과의 통화에 두려움은 없는가, 전산프로그램은 다루어 보았나 등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말하는 것을 좋아하고 성격이 둥글둥글하여 고객과의 통화하는 것에 두려움이나 거부감은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또, 전산프로그램의 경우에는 다루어보지는 않았지만 배우면 잘 다룰 자신이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일주일 안에 면접결과가 발표되었고, 합격! 했습니다!
2013 하반기 하나카드 공개채용은 서류전형 다음으로 1차면접, 2차 합숙면접(+필기시험), 그리고 마지막 3차 최종면접으로 진행됩니다. 1차 면접은 흔히 자기소개서 위주의 질문들로 지원자들의 인성이 회사의 인재상과 부합하는 정도를 확인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저는 면접 날 중 가장 마지막날의 마지막 조였고, 장소는 하나카드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길어지는 대기시간에 조금 지쳤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처음 만나는 같은 조 사람들과 오랜시간 한 공간에 있는게 어색해서 좀 친해져보려고 몇 마디 건네면서 서로 대화를 하기도 했습니다. 면접은 6인 1조로, 모두 같은 직무는 아니었습니다. 저는 영업마케팅 직무였는데, 6명중에 영업 마케팅이 4명, 금융리스크관리 1명, 경영지원이 1명 이었습니다. 면접관은 총 세분이셨고 나흘간의 계속된 면접에 상당히 피곤해보이셨습니다. 가장 먼저 받은 질문은 3분 이내의 자기소개였습니다. 저는 미리 자기소개서를 준비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1번 지원자부터 화려하게 자기소개를 하는데, 순간적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기소개에 생활신조를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내 자신이다.'라고 썼던 것을 기억하면서 그 문구를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녕하십니까, 내 인셍의 주인공은 나 자산이다 라는 신조로 보다 자율적이고 자주적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열혈 청년 OOO입니다. 저는 2011년에 마케팅 수업을 들을 당시 송새벽씨의 '그런 것 몰라도 돼요' 라는 한마디로 큰 마케팅 효과를 냈던 하나카드의 전략에 매료되었습니다. 만약 입사가 허락된다면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능동적으로 하나카드만의 영업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이렇게 자기소개는 무난히 넘기고 첫 번째 공통질문은 카드업이 무엇인지 정의하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지원자들께서 Convergence(융합), Combinatoin(조합) 등등 화려한 수식어들을 말씀하시길래 저는 최대한 간결하게 이야기하고 싶어 제가 생각하는 카드업은 '마케팅의 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변했습니다. 지금까지 어느 상품도 카드업만큼 마케팅 전쟁으로 치열한 분야를 보지 못했고, 특정 카드가 고객들의 지갑에 안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그 매력을 어필하고 고객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마케팅의 꽃이라고 표현하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두 번째 공통질문은 대학생활 중 자기 자신을 가장 발전시킨 사건이 무엇인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다른 지원자들은 인턴, 동아리, 해외활동 등 다양한 소스들을 조리있게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학부시절 학생회장을 맡았던 이야기를 하며 학우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기존에 없던 회칙들을 제정하고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했던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제가 해냈던 일들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려고 했고, 그 경험 중 힘들었던 일과 그 것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초점을 두어 이야기했습니다. 할말이 너무 많았지만 짧은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어필해야 하는 면접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정리해서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다소 압박적이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답변하면 면접관분들께서 드문 드문 웃어주셔서 조금씩 마음을 편히 가질 수 있었습니다. 2개의 공통질문이 끝나면 개별질문을 하십니다. 제가 받은 질문은 "지원자 분은 열등감이 있습니까? 본인의 열등감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세요" 였습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들이 직무 관련 질문을 받길래 머릿속으로 전공지식, 시장분석, 언론보도 내용들을 막 떠올리면서 답변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열등감에 대한 질문을 받아서 순간적으로 매우 당황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침착함을 유지하면서 차분하게 답변했습니다. 이후 자기소개 기반 및 전문 지식과 관련한 질문들을 많이 하셨고, 저는 계속 성실히 자신감을 잃지 않고 또박또박 답변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면접은 딱 한시간 정도 소요되었고, 대기시간 까지
하나카드 합격 수기 남깁니다. 하나카드 면접은 1차와 2차로 나뉘어져 봅니다. 1차 면접은 하나금융그룹 연수원에서 봅니다. 지원자 8명이서 한 조가 되어 면접을 봅니다. PT면접에서는 은행지점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과제가 주어지고, 40분 동안 13페이지 분량의 자료를 읽고 자신의 전략을 전지에 옮겨 5분간 발표를 해야합니다. 발표 후에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집니다. 토론 면접은 자기 나름의 전략을 가지고 지원자들과 토론을 해야합니다. 이때, 자신의 논거를 무조건 밀고나가기보다 다른 지원자들의 좋은 의견을 모아서 논리적이고 전략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조화롭게 제시하는 것이 더 좋은 인상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인성 면접은 일반적인 인성면접 질문들이었고 특정 상황을 예시로 던져주면서 '이 상황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와 같은 질문을 하십니다. 임원면접은 본사에서 진행되는데, 4명이서 한 조로 면접을 봅니다. 면접은 40분 정도 본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상사와의 갈등 대처방븝 등을 물어보십니다. 그리고 자신이 유머가 있는지도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학점도 낮고 토익점수도 평범하고 자격증도 없고 해외를 다녀온 경험도 없으며 대학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딱히 특별한 스펙은 없었지만 꾸준히 진정성 있게 준비했던 것이 합격할 수 있었던 저만의 방법 같습니다. 스펙이 낮다고 낙심하지 마시고 꾸준히 준비하면 취업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류전형 통과라는 어렵게 잡은 기회 면접 잘 보셔서 꼭 잡으세요. 모의면접, 자소서, 영어면접, 토론면접, 스터디 등 취업지원센터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니 꼭 준비 잘 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면접은 PT랑 BEI 그리고 집단 토론으로 진행되는데 가장 중요한 거는 PT인 것으로 느껴짐. PT발표는 준비 열심히하는게 좋을 듯.. 시간이 의외로 너무 촉박해서 말을 능숙하게 못했음. 질문도 많이 하니까 그거를 대비하는 것도 좋을 듯 함. 인성면접은 다른 기업들처럼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한 질문이 많은데, 꽤 디테일한 질문이 많은 편이었음. 면접관들이 엄청 진철하고, 면접 안내해주시는 직원 분들도 이미지 진짜 좋아짐.
하나카드 1차 면접은 인성검사, PT면접, 토론면접, 인성면접, 레크레이션면접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면접 날 집에서 아침 여덟시에 출발했는데 도착하니 밤 10시일 정도로 정말 길고 긴 하루였습니다. PT면접에서는 제시된 자료를 바탕으로 다음 년도의 기업 마케팅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시된 자료는 15장 정도 되었었고, 단순 자료분석 하는 것 외에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려면 적어도 요약능력 외에 기업전략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이해가 요구되는 수준이었습니다. 또, 제시된 자료에 대해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경영학과가 아니더라도 경영관련 서적을 충분히 읽으면 무난히 소화해 낼 수 있는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인성 면접은 자소서 위주로 물어봅니다. 면접 가기 전에 자소서를 완벽히 숙지하고 예상질문을 뽑아 답변을 미리 생각해두신다면 충분히 대답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2차 면접은 임원면접이었습니다. 임원면접에서 오히려 직무와 관련된 지식을 심도있게 물어봅니다. 저는 리스크관리 분야에 지원했고 전공이 통계학이었기 때문에 직무 및 관련 전공지식과 관련하여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수월하게 답할 수 있었습니다. 리스크관리 본부장님이 하셨던 질문은 과거자료를 통해 만든 모델을 현재에 적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이런 질문은 통계학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지 않으면 대답할 수 없는 질문 수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질문들은 그렇게 어렵지 않고 평이했습니다. 한 가지 개인적인 팁을 드리자면 책을 많이 읽으세요. 물론 아무 책이나 많이 읽는 것 말고 장하준씨 책이나 교수님이 추천해주시는 책들을 많이 읽으세요. 평소에 세미나도 되도록이면 참석해서 통계관련 지식을 평소에 많이 쌓아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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