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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고용정보원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충청북도에 위치한 충북혁신도시 내 고용정보원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제가 지원한 직무의 지원자는 총 8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분과 지원자 1명이 진행되는 다대일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일단 면접장 입실 후 인사드리고 자리앉아서 바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자기소개를 마치고 면접관별로 개별질문을 주셨습니다. 1인당 정해진 시간이 5분정도 뿐이라 1분자기소개를 하고나서 2~3개질문도 못하고 정말 금방 끝난 면접이었습니다. 무슨기준으로 합격자를 판단할지 궁금합니다 .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준비해 온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A.공공기관 경영사무직을 위해 다양한 직무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더불어 원활한 실무습득을 위한 직업교육으로 인사 총무 등 ncs직업교육을 통해 이론적기초를 함양했습니다.
    Q.고용정보원에서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나?
    A.지원직무중 사업진행분야에서 강점을 발휘하겠습니다.
    지금껏 여러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해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사업진행 시 현직자분들의 서포터를 통한 원활한 조직운영을 돕겠습니다.
    Q.공공기관의 조직원으로써 어떤자세가 필요한가?
    A.성설함입니다.
    공공기관은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국가와 국민에 대해 성실함으로 자신의 몫을 다해내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몫을 다한다면 조직의 비전을 달성하고 조직성장과 국민행복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정규직면접과 달리 인턴면접은 처음이었습니다. 부담스럽거나 압박? 꼬리질문 등 전혀없었습니다. 그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셨고 웃으며 리액션해주셨습니다. 확실히 정규직 면접보다는 다소 스무스하고 타이트하지 않은 반응이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개인당 주어진 시간이 딱 지켜져야하는 것 같았습니다. 개인별로 5~6분정도인데 면접시작과 동시에 타이머를 작동시키고 타이머가 울리면 답변을 끊고 면접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시간조절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좀 더 조리있게 답변하지 못한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정말 연습을 많이 했는데 버벅이고 자신의 생각을 좀 더 깔끔하고 조리있게 답변드리지 못해 아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좋은 면접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먼저 면접기회를 부여받았다는것으로도 이글을 읽고계신 귀하는 정말 기술적인면에서는 남들보다 경쟁력있다는것이 증명 된 것입니다. 이제 면접을 준비하고 합격하면서 마지막 9부능선을 넘으시기 바랍니다.
    면접팁을 드리자면 고용정보원의 정보보다는 인턴면접이라그런지 인성면접에 가까웠습니다. 자기소개서와 입사지원서에 관한 답변에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6명 지원자 6명 다대일 면접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역량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면접대기실에서 대기 후 한명씩 면접을 보았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이기 때문에 이름, 학벌, 지역 등의 언급이 불가하고 역량위주의 질문이 많았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빅데이터 전문가가 되고 싶은가?
IT 개발자가 되고싶은가?빅데이터 전문가가 되고싶습니다. 수학을 전공하면서 빅데이터교육 및 프로젝트를 하면서 수학과 빅데이터의 융합된 인재가 되기위해 노력했습니다.

디시전트리와 인공신경망의 차이는?
두개 모두 분류하는 모델입니다. 디시전트리는 트리 구조로 되어있어서 분류르를 하고, 인공신경망은 노드수를 변경하면서 분류를 하는 것입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압박면접형식은 아니었습니다. 주로 제가하는 말에 대해서 수긍을 하면서, 꼬리질문 형태로 이어갔습니다. 분위기는 편안했습니다.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처음에 자기소개를 2분동안 시킵니다. 2분동안 제가 말을 하는 것에 따라서 질문이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에 실수로 잘 모른느 텍스트마이닝의 말을 하게 되어서 텍스트마이닝 위주의 질문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우대자격증인 adsp가 왜 없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인성면접은 없었습니다. 대부분 빅데이터직무에 필요로하는 전문 지식들을 물어보았습니다. R로 데이터를 분석 할 때 주로 썼던 패키지가 무엇인가 그리고 데이터분석은 무엇을 해보았는지 지원자가 한국고용정보원에 입사해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가 중점으로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이런거 이런거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대답을 했습니다. 조언을 하자면은 제가 이런거 이런거를 했기 때문에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어떻게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이런식의 대답을 원했던 것 같습니다.

전문지식에 대해서 조금 물어보고 대부분 지원자가 이 회사에와서 어떻게 이익을 줄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습니다. 블라인드 면접이기때문에 이름, 지역, 학교 등의 언급이 불가 했습니다.
면접 질문은 ncs 보안 관련 기본 지식, 자기소개서 수준에서 나옵니다. 압박면접은 아니며 대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에서 치러집니다.
면접 질문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자신이 생각하는 보안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자신의 생각을 말해주세요`였습니다.
면접 5일 후 발표가 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 지원자 3명으로 총 면접지원자는 20명정도였어요.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왜 한국고용정보원에 지원하였나?평소 한국 고용시장에 관심이 많았다. 친구들이 대기업 서포터즈를 할때 본인은 학교 취업지원팀 서포터즈를 하면서 고용시장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본교의 고용프로그램 문제점, 개선점이 무엇인지 생각하려 노력했다사무관리인데, 워드자격증뿐인데, 엑셀은 잘하나?평소 엑셀로 가계부를 작성하였고, 또한 컴활2급 실기자격증을 준비중이기때문에 잘할 자신 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압박면접은 아니었고, 대체적으로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인성도 물어보았고, 또 공공기관이다보니, 아버지의 직업이 공무원인것도 되묻더라구요.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혁신도시로 이전해서 음성에서 일해야하는데, 잘할수있나?이사를 와서 꼭 일하겠다, 집이 대전이라 쉽게 출퇴근 할 수 있다.한국고용정보원 정책의 문제점은 무엇인가SNS홍보가 부족한듯하다. Facebook에 이어 인스타그램까지 현재 스마트홍보시장은 너무나 광활한데, Facebook 고용정보원 계정은 작년 4월 이후로 휴면게정상태이다. 이점은 고용홍보에 있어 큰 아쉬움이다.자신의 강점이 무엇인가책임감입니다. 대내외활동 6개를 모두 임원과 대표를 하면서 무엇보다 주어진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꼭 달성하려는 자세를 가지게되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님의 태도는 '할 말 있으면 다해보라'식이였는데, 다른지원자는 너무 떨어서 오히려 혼자 기가 죽었드라구요.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두서없이 말하지 않았나 싶네요. 두괄식으로 말해야하는데, 평소 면접스터디없이 혼자 연습하다가 면접장을 갔습니다.
학교에서 면접연습은 충분히 했고, 또 모의면접에서도 1등을 할만큼 자신감은 있었지만, 역시 면접은 어렵습니다.
두괄식으로 말하지 못하다보니, 혼자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조금은 마이너스 요소가 된거 같아요.

충북혁신도시에는 현재 11개정도 정부기관이 들어가있는데, 면접질문에 꼭 '이곳 음성에서 근무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있드라구요. 이 점은 '면접에 오면서 많은 원룸들을 보았다, 자취하면서 꼭 일하고 싶다'는 의지를 살려 답변하는게 좋을 것같아요.

그리고 1분 자기소개 없이 면접했어요. 하지만 그래도 꼭 연습해야할 것 같아요. 또 면접때 -음 -음, 이러는거 안좋습니다.
제 옆 지원자가 그랬는데, 면접관 한분은 나중에 인상쓰시더라구요.
그리고 한시간 전에 도착하게 일부러 일찍 갔어요. 가서 긴장도 좀 풀고, 여긴 어떤 시설이 있나 둘러도 보니까
충분히 긴장은 풀렸습니다.
서류-필기시험-실기시험&면접-최종 합격 통보(정보화 5급) 순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다대일면접(면접관:지원자)이었으며, 시험은 프로그래밍 언어, sql,
일반 전산 관련 내용이었고, 면접 시 기술과 프로젝트 경험 위주로 질문이 주어졌습니다.
자기소개서 기반 면접이 진행되었고, 특히 전공에 관한 질문을 가장 많이 했습니다.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면접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본인 자기소개서에 맞게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웹쪽 많이 물어봤습니다.
필기시험, 인/적성검사, 스킬테스트, 케이스 면접, 개인면접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구체적으로 연구직의 경우 필기전형은 직무 관련 영문 페이퍼 초록 요약, 직무 적성/인성 검사가 진행됩니다.
실기/면접전형은 통계 패키지 활용 능력과 연구 계획서 작성으로 이루어지며, 면접에서 연구계획서를 발표합니다.
실기전형에서 작성한 연구계획서에 대한 비평과 논의/질문, 지원서 관련 인성 질문은 1~2개가 주어졌습니다.
면접날 간단한 실무에 관한 시험을 봤음. (SQL, Java)
면접은 면접관 5~6명에 지원자 한명씩 진행되었음.
면접 질문은 실무에 대한 것이 30%였고, 나머지는 일반적인 질문들이었음.
실무 질문이 해당 개발직에 관련한 부분이 아닌 다른 부분을 물어봐서 좀 당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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