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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전력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시험장은 대전에서 쳤습니다. 대전역이랑 거리가 꽤 있더라구요. 그냥 맘편히 택시 타는걸 추천할게요. 시험은 이전 한전 직무시험에서 나왔던 내용 절반.. ncs 기반 문제가 절반 나왔습니다. 실제로 회사에서 일해보신 분들은 쉽게 풀었을거 같네요. 저는 120문제 중 5개빼고 끝까지 다풀었습니다. 모르는 문제 있으면 그냥 넘겼구요. 순서대로 풀라는 말이 있긴한데 그냥 정답률 높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못 푸는 문제 괜히 붙잡고 있어봤자 뒷문제도 못 읽으면 안되잖아요ㅠ 직무 준비는 서류 발표나서 3일정도 했습니다. 1년 넘게 싸트 공부했었구요. 싸트에 비해 문제가 쉽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직무직무시험 합격한 후에 스터디 하면서 푼 문제 개수들 물어보니 다 푼 사람도 있었고 90개 푼 사람도 있었어요. 다풀었는데도 떨어졌다는 사람이 있구요.
ncs로 바뀌고서 첫 시험이라 준비하는데 많이 당황했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을 치렀을때 기존의 유형에서 크게 바뀌진 않았습니다. 지문의 길이가 길어졌을 뿐 수리는 완전 기초, 공간지각능력 문제는 아예 나오지 않아서 문제 푸는 시간은 오히려 널널했습니다.
이번 시험을 봤을때 한전 앞으로 한전 인적성 시험에서 중요한 것은 시간배분과 더불어 정확도! 라고 생각합니다. 저 뿐만아니라 많이들 120번까지 풀었다는데 떨어진 것을 보면 맞은 개수와 더불어 정답의 정확도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점들 숙지하셔서 한문제를 풀더라도 꼼꼼히 푸는 연습을 해야겠고, ncs 취지에 맞게 기본적인 회사 업무에 대해서는 미리 숙지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 합시다.
(성의없다고 짤렸나봐요ㅠ기프티콘 안주는걸 보니ㅠ 그래서 다시올려요)

난이도는 정평이 나있듯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120문제를 50분이내세 푸는것이 시험규정인데 문제가 그리어렵지않다보니 조금 생각해야하는 문제가 나오면 본능적으로 붙잡고 풀고있게됩니다
잡고있으면 반드시 풀릴법한 문제거든요
근데 그러다보면 시간 관리에 실패하게되고 그래서 시간안에 120문제를 풀지못합니다
변별력이 생기려면 많이 풀어야 하는데 시간관리가 안되면 절대 많이풀수가 없어요
제가 그러다 100개정도밖에 못풀었어요ㅠ
근데 답지낼때보니 거의 120개 풀었다라능ㅠ
중간에 건너뛴것도 있겠지만 여튼 그걸보는순간 떨어진걸 알수있었습니다
어려운 문제는 없어요
제가봤을땐 시간관리가 관건입니다
모두 화이팅!
유형이 작년과 너무 많이 바뀌어서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푸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에서부터 푸는것이 유리하고, 틀리면 감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앞에서부터 무조건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것이 중요할듯 합니다.
제가 다풀고 겉어갈 때 보니까 다들 120문제중에 100개정도는 풀었더라구요. 시험장에서 감독관이 긴장도 풀어주시고 격려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또 금속탐지기로 철저하게 검사하기도 하더라구요. 시험 시간은 대충 2시간정도 됐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공부하셔서 당황하지않고 푸셨으면 좋겠어요!
수리문제가 줄어들고 도형, 전개도는 아예 사라졌습니다. NCS 반영으로 인해 업무상 일어날수 있는 문제상황의 해결, 엑셀 등 컴퓨터 활용 문제도 등장했습니다.
120번 끝까지 풀되, 정답률도 높여야 합니다.
저는 8문제를 제외하고 모든 문제를 풀었고, 그 8문제는 답을 고를수 없어 비워두고 넘어갔습니다.
결과적으로 3일이라는 매우 적은시간을 공부하고 합격하였지만 과거 인턴 경험과 앞선 싸트 준비기간(약 5일정도 싸트를 공부)이 약간의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특히 외우거나 공부해서 풀 수 없는 유형의 문제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아, 직무경험이나 인턴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채용하겠다는 의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쪼록 남은 3일간 면접준비를 열심히 해서 꼭 합격하고 싶네요.
한전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작년 하반기에도 서류통과후 인적성을 응시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처음인지라 한권정도 문제집을 풀고 응시했는데, 120문제중 50분만에 80문제정도 밖에 풀지 못했습니다.
시간관리의 문제를 뼈저리게 느꼈던 실패 경험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세권정도의 문제집을 풀고, 스피드가 생명이라는 마음가짐으로 120문제 90분(늘어난 풀이시간)에 맞게 30분마다 40문제씩은 풀자는 시간관리를 목표로 집중력을 최대로 쏟아부어 문제를 풀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120문제를 다 풀 수 있었고 안도했지만,,,,나중에 답안지 걷을때 보니 주변분들도 대부분 다 푸셨길래 낙담했습니다 ㅠㅠ아,,나만 다 푸는게 아니였구나 역시..

고사장에는 보통30명정도가 응시하는데 이 중에서 5등안에 들어야 이제 인적성을 통과하는구나,,라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 임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공사시험에선 시간관리가 중요하다는 점! 명심하세요!
많은 공기업들이 NCS를 도입하면서 문제 유형이 다소 바뀌었어요.
한국전력공사 인적성검사 교재를 가지고 서류 발표후 5일정도 공부를 했는데 문제의 유형과 거의 비슷하긴 했지만 NCS 기반 문제가 추가되면서 당황스러운 부분의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이번이 NCS도입 후 첫 인적성이라 당황했던건 당연하지만 하반기부터 교재에 아마 NCS관련 문제가 많이 삽입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서류통과는 보장한다는 상태에서 NCS가 도입된 문제집을 가지고 2~3번 풀다보면 유형에 익숙해지고 시간관리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한전이 LG 후 두번째 인적성이라 긴장은 덜했지만... 불합격했네요. 하반기엔 다같이 화이팅해서 원하는 기업 갑시다^^
책상위에 손목시계도 못올려놓게 합니다. 시간이 바쁜만큼 실수없이 잘 푸는 연습을 하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인적성책 사전예약할 때 싸게샀는데 그때 마침 동영상강의도 이벤트로 제공되었습니다. 유형별로 풀이요령을 먼저 인지하고 시간관리하면서 빠르게 푸는 연습을 많이 했던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모르는건 과감히 건너 뛰었고 마지막 쯤에 문제의 길이가 너무 길었던 경우에는 많이 풀기위해 다른 유형을 다 풀고 3문제정도 빈칸으로 남겨뒀습니다.
숫자 추론하는 것은 크게 엄청 꼬는 문제가 나오지 않으니 평소에 어떤 패턴으로 나오나 어떤규칙이 위주로 나오나 형식으로 알아두면 실제 10초안에 풀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많은 기업의 인적성을 풀면서 정확성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 관리인 것 같습니다.
그럴려면 많은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전은 특히 50분에 120문항이었지만 올해 90분으로 늘어나면서 NCS기반의 문제들을 도입한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한전을 준비하시는 분이시면 미리 준비하시겠지만 인적성을 미리미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송배전 직무로 대전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한전 인적성에 대해 잘 아시겠지만
제공하는 컴퓨터 싸인펜으로만 풀어야 되므로 수정테이프 외에 필요없는 필기구는 지참하지 마세요 짐만 됩니다. 혹시 모르니 간단하게만 들고 가세요

그리고 120문항을 스트레이트로 풀다보니 집중력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그 날 컨디션 유지는
필수입니다. 만약 준비기간이 많이 없으신 분들이 어떻게든 문제를 많이 풀어보겠다고 노력하십니다. 그런건 좋지만 전날에 무리하게는 풀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날에 많이 풀어보나 안풀어보나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일찍 주무시고 컨디션 유지 하십시오. 시험 쳐보시면 알겁니다.

짧게나마 적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마무리합니다.
개인적으로 시험 몇일 전에 시험 시간에 90분으로 늘어서 조금 당황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을 했습니다. 120문제가 나오고 시간이 늘어 났으니 난이도가 올라갔던가 아니면 그냥 NCS 유형이 추가된건데 처음이라 시간을 늘렸겠다 이렇게 2가지 중에 한개라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120문제에 90분도 그렇게 많은 시간은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난이도는 분명 쉬울거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익숙치 않은 NCS가 나올것이라 예상하고 기존 NCS문제집만 2권 사서 보고는 기존의 한전인적성 공부는 더이상 하지 않고 푹 쉬면서 3일정도 컨디션 관리만 한것같습니다.
생각대로 응용수리 수열 같은거 완전 쉽게 나오고 해석을 요하는 문제들이 주를 이루더군요 5문제정도 몰라서 안풀었고 다 풀었지만 제가 정답율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난이도 변별력이 없었던 고로 합격할진느 ㅠㅠ 모ㄹ겠습니다. 거의 만점자들만 합격할거 같은 느낌이었어요...
오후에 시험을 봤고, 결시율은 매우 낮았습니다. 1시 20분까지 입실을 하고, 시험 시작 전에 금속 탐지기로 검사하고, 시험장에서 나눠주는 컴퓨터 싸인펜 만을 사용해야 합니다. 각자 준비해 간 수정테이프로 수정 가능합니다. 문제는 순서대로 가능한 많이 정확하게 풀어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합니다. 90분 동안 120문제를 모두 풀고 마킹해야 합니다. 예상 인적성 문제집을 풀어보고 갔는데, NCS도입 때문인지 문제집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난이도는 아주 어려운 정도는 아니었지만 시간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NCS도입을 해서 그런지 기존 적성검사와는 달랐습니다.90분에 120문제였으면서 여전히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대부분 언어관련 문제(주제, 틀린 것, 옳 것, 다음에 올 내용, 빈 칸에 들어 올 내용, 기존 9개의 단어를 주고 연상되는 단어 고르기. 제시문 읽고 추론 가능 한 것,,)였었고 어떤 상황을 주어지면 보기를 보고 답을 고르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수리 관련 문제는 쉬웠고 전개도접기도 몇 문제 없으면서 쉬웠습니다. 자료해석이 그나마 많이 나왔었습니다. 또, 컴퓨터 관련 문제도 나왔습니다. 엑셀관련..상식과 한국사는 없는 걸로 기억합니다.
이번에 다들 아시다시피 완전 한국전력공사 스타일의 인적성 문제가 나왔떤 건 아니구요, 조금 다르게 NCS 유형의 문제들이 다수 출제돼서 응시자들이 당황했던 것 같아요.
이전에 비해서 음..... 시간은 많이 늘어난 편인데요 삼십분 가량 더 늘어났으니까요. 그치만 문제는 단순하게 풀 수 없는 문제들도 같이 늘어났다는 거 ㅠ 특히 NCS 유형들을 좀 알고 있었어야 당황하지 않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전 사무직이라서 엑셀 다루는 문제가 많이 나왔던게 크게 당황스러웠는데 이걸 다 공부할 수 도 없는거고...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있는 사람들은 좋을듯!
직무능력
기반 문제가 다수 출제 되었습니다.!!!!!!!!!!!!!!!!!!!
따로 어찌 준비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일단 언어를 잘하시는분 속독 독해능력 판단능력 높으신분
상식을 두루 두루 갖추신분이
문제풀기 좋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 일반적인 적성검사는 적은 부분을 차지하므로
당락에 큰 영향이 없을 것 같습니다.
공사 공기업
시험을 많이 보시고
유형을 익히고
준비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책도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리 미리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다들 !!!!!!!!!!!!!!!!
시험장 분위기나 환경은 다른 자격증 시험이나 인적성 시험과 크게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손목시계는 허용되었고 책상에 물을 놓고 마시거나 개인 필기도구를 사용하는 것(수정테이프 예외)은 금지되었습니다.(컴싸만 사용)
이번에 90분으로 시험시간이 늘고 NCS문제의 도입 등 난이도에 대해 감을 잡을 수 없었는데 문제집 1회에 나왔던 유형이 거의 비슷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수열과 전개도 부분에서 문제집이 조금 더 어려웠고 나머지 난이도는 비슷했습니다. 시간은 조금 부족했지만 시험 난이도 자체는 그렇게 높지 않았고 주위에 시험 친 친구들 보니 보통 100문제 +알파 정도 푼 것 같습니다.
이번에 시험 치신 분들과 곧 지원하시게 될 분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이번 인적성은 120문제를 50분 안에 풀어야했던 기존의 시험에서 90분으로 시간이 늘었습니다. 문항수가 그대론데 갑자기 시간을 40분이나 추가로 주었기 때문에 문제가 많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상했었습니다. 예상보다 문제난이도는 평이했지만 NCS기반으로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실제 사무업무를 해본 적이 있는지에 대한 능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많아졌던게 특이했습니다. 전개도, 수리응용, 추리 부분을 주로 공부했었는데 이 부분이 별로 안나왔던 점이 못내 아쉬웠던 시험이었습니다. 평소에 사무아르바이트나 인턴등을 통해 기업 실무에 대해 경험해본다면 NCS기반의 인적성 시험이 많이 어렵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수많은 시험을 쳐봤지만 금속탐지를 이렇게 열심히하는 시험 처음 쳐봤습니다. 나름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처음 쳐보는 공기업 인적성인데 그게 무려 한전이고, 어떤 유형이 어떻게 나올까 호기심이 컸습니다. 그냥 경험적인 의미가 큰 시험이었습니다.
문제들이 보통 수능 언어랑 사회문화푸는 느낌이었습니다.
언어문제가 많았고 도표를 분석하는 문제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업무상 쓰일 수 있는 컴퓨터 지식을 묻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대충 기억나는 건 인터넷 검색하는 방법이랑 파워포인트 문제들이었습니다.
난 수리가 약해서(수포자) 공부할 때 특히 수리를 많이 했는데 괜히 한 것 같습니다.
그냥 신문이나 더 볼걸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다양한 인적성책을 구매하여 풀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작년에 비해 수리는 쉬워졌으나 신문기사나 독서량을 많이 늘려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아진 것같습니다. 상황판단 문제는 답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그런지 쉽게 풀었고, 언어추리 문제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래프나 기사지문, 경제관련 문제, 연구이론 지문 등 아는 내용은 쉽게 풀리겠지만 익숙하지않거나 생소한 내용의 지문은 풀기가 어려웠습니다.

수험장 분위기는 프리한 편이었고, 두명의 감독관 모두 엄격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방송결함으로 시험진행이 조금 늦어졌었고, 시험을 다풀고 돌아오는길에 과연 이 방법이 옳은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진짜 전기전공을 잘아는 분들에겐 적절한 시험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 시험으로 인해 전기쪽 천재들은 피해를 볼 것 같습니다.
ncs로 바뀌면서 기존 유형에 새로운유형이 많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문제푸는 시간도 많아진거같고요. 일단 ncs 문제는 글이랑 지문이 길기때문에 빠르게 읽는게 중요하겠네요. 더불어 회사생활경험같은게 있다면 더 풀기 수월할겁니다. 그리고 기존 적성문제는 문항이 줄어들면서 난이도도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이건 시중의 인적성 책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할거에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시간관리라는거.. 그리고 오답률을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한전은 오답이 감점이 되기 때문이지요. 무튼 이 글 보시는 분들은 유형파악 잘하셔서 잘보기바랍니다
준비시간이 굉장히깁니다 사인펜도 나눠주는걸로만 풀고 금속탐지기로 전원검사하고 감독관들도 방송에 따라 지시사항전달하고 일체 다른이야기하지않습니다 찍어도되냐고 물어보는 질문을 했는데 불이익을 받는다고하시면서 응답을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학생들이많아너 화장실사용이불편하니 근처 카페서 해결하시고오세요

처음으로 90분시험봤는데 시간부족은 덜했습니다 도형추리 언어추리 수추리만 정확히하시멘 시간걱정없이 제대로풀수있을것같아요 저는 점심을안먹고가서 속이괜찮아 시험을 잘본것같습니다 왠만하면 아침먹고 점심은 거르세요 다음부턴 ncs라하는데 준비를 어떻게할련지 시험이 어떻게나올지 모르겠네요 모두들 화이팅하시고 취업성공하시면 좋겠습니다 모드들 힘내세요 아다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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