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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전력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간편한 복장이나 모자 쓴 분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치러 오더군요. 10명 정도 되는 비율로 결시생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감독관은 2명이 들어오시며 철저하게 필기구 검사부터 수험표 검사 등을 진행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유형의 문제가 출제가 되었는데 어려웠습니다. 특히 NCS의 경우 언어와 수리, 추리와 같은 인성 문제 비율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의사소통, 문제 해결, 조직 이해, 자원 관리, 수리와 같은 영역과 더불어 인적성 검사를 한데 묶어 함께 봅니다. 직무와 관련된 IT의 경우 인터넷,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등 역시도 함께 진행됩니다. 도표를 보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형식의 문제에서 시간이 걸렸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제공하는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할 수 있으니 개인이 쓸 수정 테이프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만이라고 할 때 바로 멈추지 않으면 경고를 받습니다. 찍기는 하면 안 된다고 안내문에 쓰여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나누어준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문제 풀이가 가능했습니다. 금속탐지기를 이용해 부정행위를 사전에 막습니다. 방송을 통해 사전 안내를 해주는데 차례로 풀어야 좋다고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난이도는 기존에 풀었던 문제집과 비슷해 무난한 수준이었으며 영역별로 순서대로 차례차례 나온다는 느낌보단 마구 섞여서 나온 느낌이었습니다. NCS와 보편적인 인적성이 섞여 회사 관련 문제 유형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렇기에 생소한 개념이 많아 시간이 부족합니다. 단어 유추해야 하는 문제가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변압기, 퓨즈를 도면에 넣은 뒤 계산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사인펜은 나누어 주기 때문에 수정 테이프만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90분 사이에 120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문제를 빨리 푸시고 시간 관리하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찍을 경우 불이익이 있다고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중고등학교가 붙어있기 때문에 사람들 따라 움직이다간 시험장을 착각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방송 안내로 찍으면 감점과 같은 주의 사항을 안내해줍니다. 필기구로는 컴퓨터용 사인펜을 제공해주며 그 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수정 테이프는 제외입니다. 특이하게 서약서를 쓰게끔 되어 있으며 금속탐지기를 이용한 검사가 있습니다. 남자 비율이 높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문제집들과 비슷하거나 살짝 무난한 느낌이었습니다. 120문제를 90분에 풀어야만 하기에 시간이 굉장히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딱딱한 문제 형식이 아닌 조크가 섞인 문제 형식도 있어 웃음을 자아냅니다. 앞 부분이 쉬운 문제들이 포진해 있고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있습니다. 스마트 그리드에 관련된 문제가 난이도가 꽤 있었습니다. 변압기, 차단기 관련 회로 연결 문제도 기억에 남는군요. 지문의 경우 길이가 상당해 도형, 수열과 같은 짧은 문제를 먼저 푸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순서대로 풀어야 한다고 합니다. 찍기에 대한 감점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인 인적성과 NCS 유형의 문제가 도입되었기 때문에 준비를 많이 해야 합니다. 문제 유형을 익히고 신속하게 푸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수험생들 사이에선 100문제 내외로 풀어야 합격할 수 있다고들 이야기하더군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따로 필기구를 준비 안 하셔도 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을 나눠주며 이걸로만 문제 풀이가 가능합니다. 수정 테이프는 사용이 가능하니 따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시험 시간이 30분 남을 때 감독관님께서 알려주십니다. 감독관님께서 시간을 알려주셨을 때 문제가 많이 남아있어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유형의 경우 기존 인적성 유형과 NCS 유형이 섞여서 나옵니다. 한전과 관련된 긴 지문 내용과 계산 문제가 혼재해 있어 난이도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타 기업과 달리 영역별로 나누어서 시험을 치르는 형식이 아니었고 시간 내에 문제를 전부 풀면 되는 형식이었습니다. 시간 역시 부족한 편이기 때문에 고민할 새 없이 푸는 걸 추천드립니다.

    90문항을 120분에 풀어야 하는 식이었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반복되는 형식이라 각 구간마다 일정 수의 문제를 맞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단독으로 이뤄진 문제보단 이어지는 형식의 문제 형식이 많았으며 기억에 남는 문제 유형으론 스마트 그리드가 있었습니다. 그 외에 언어 추리와 명제가 나왔으며 수추리, 응용 수리의 경우 시간, 속력, 거리를 구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를 푸실 때 순서대로 풀어 맞추는 것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해주더군요. 틀리게 되면 감점이 존재하므로 모르겠다 싶으신 건 빈칸으로 비워두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한 편이기 때문에 문제집을 사서 풀며 시간 조절을 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삼성역에 위치한 휘문고등학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메르스 예방차원으로 학교 정문에서 체온 측정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수험번호 순서대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책상 위에는 컴퓨터용 사인펜과 펜, 수정 테이프를 제외한 물건들은 올려놓을 수 없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처음 시행되는 NCS 시험이라 사전에 정보가 많이 없었는데, 삼성이나 CJ같은 다른 기업들의 인적성과 비슷했습니다. 난이도는 다른 대기업 인정성보다 쉬운 편이었지만, 문제 수에 비해 시간이 촉박해서 끝까지 푼 사람들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등의 영역이 따로 분리되어 있지 않고 섞여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싸트나 l-tab과 같은 다른 대기업의 인적성 문제집이나 다른 공기업의 NCS 기출 문제집을 풀면서 문제 유형을 파악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수리 같은 경우는 시험에 나오는 유형이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푸는 방법이나 공식에 대해 알고 있다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CS는 시간 싸움이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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