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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전력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한국전력공사는 언어 추리 수리 공간 NCS 가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총 120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한전은 올해 내내 ncs라고 말만 하지 결국 ncs가 아니에요 문제를 보면...
그냥 인적성인데 간간히 몇 문제 섞어 놓은 방식의 문제...

상반기, 중반기 채용 때도 똑같았어요...그래서 이번에 아예 준비할 때 ncs공부는 안하고
인적성문제만 풀고 갔습니다

문제 내용이 한국전력공사와 관련되어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NCS 준비할 시 한국전력공사에 기반한 문제를 알고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전기비 계산이라던가 차단기 설치 위치라던가 기본 지식이 좀 있다면 무난히 풀수 있을 정도로 준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NCS문제는 점점더 어려워질것 같습니다. NCS유형 문제를 강의하는 곳이 있다면 좋을 듯 합니다.

수리응용 대체로 쉬울줄 알았으나 상반기 문제에 비해 살짝 난이도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특히 소금물이라던가 속도 계산 등은 숫자만 알고 푸는 식이 아니라 조금 생각하게 하는 응용문제로 나오기 때문에 한번 막히면 풀수 없습니다.

따라서 기본이론에 따라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숫자가 아닌 미지수로 변수를 주게 된다면 어려워지니...기본 이론을 알고 푸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언어 및 추리는 대체로 그만한 난이도 였던거 같습니다 결국 시간싸움... 빠른 시간안에 정확하게 푸는 능력

개인적으로 언어영역이 가장 어렵고 준비하기도 어려운 영역인것 같습니다. 특히 단어 유추는 정말......나름 준비했는데...

단어 유추는 확실히 이거다라고 푼 문제보다는 긴가민가한 문제가 더러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공간영역 저는 공간에 약해 시간을 많이 투자하여 공부하였는데 대체로 이번 공간도형은 무난하게 풀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주사위같은 정육면체가 아닌 전개도를 제시하고 접혔을때 어떤 모형이 나오냐? 이런 류였습니다 다음에는 어떤식으로 나올지는 모르지만 공간도형은 준비한 만큼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한전은 40배에서 3배수로 줄이는거라..정말 통과하기 어렵다는 걸 느낍니다...
문제는 찍지말라고 했구요...다들 소신껏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한국전력공사의 시험은 전공부분이 없고 기본 한전의 인적성 유형에 NCS가 도입되는 비중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서류 합격 발표나고 다른 기업의 면접 준비 때문에 4일 밖에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인적성검사 3권 정도의 문제집을 풀고 갔는데 시간 관리 연습을 하기보단 문제 유형 파악과 제대로 푸는 연습만 하다가 갔습니다. 근데 막상 가보니 문제집의 유형보단 난이도가 쉬운 편인거 같았습니다. 문제는 쉬웠지만 시간을 재고 풀어보지 않아서 그런지 열심히, 정신없이 풀었는데도 120문제중 100문제 가량 풀고 시간이 다 지나가버렸습니다. 시간관리하는 연습을 할 걸 하는 후회가 가장 많이 남았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일단 시간 내에 신속하게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전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문정중학교인데 버스 정류장에서 5분 이상을 걸어가야 하므로 타지에서 개인차량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시는 분들은 헤맬 수 있는 시간을 생각해서 대전역이나 터미널에서 시험시간 최소 1시간은 여유있게 도착하기를 권장합니다. 아니면 돈이 좀 들어도 택시를 타면 편할 것 같습니다. 개인 차량을 들고 오는 경우에는 문정중학교 앞에 있는 초등학교 운동장에 주차를 하실 수 있으나 그리 주차공간이 넓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수험표에 있는 수험번호를 보고 고사장을 확인한 다음에 앞에서 나눠주는 신발 덧신(먼지 방지용)을 신발 위에 덮어쓰고 가야합니다. 이 점은 좀 불편하긴 했습니다. 의자와 책상은 제가 두 번 가본 결과 불량한 것은 없었는데 혹시 모르니 일찍 도착하신 분은 책상과 의자높이 그리고 불량이 아닌지를 점검 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다시 한 번 제 경험에 비춰 강조를 드리자면 문제 유형은 NCS 기본 유형과 한전의 기존 인적성 유형이 섞여있는 형태이고 NCS의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이번엔 엑셀의 고급 함수 등을 묻는 문제는 안나왔지만 상반기엔 나왔으니 언제 또 나올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컴활 자격증이 있으나 오래 전에 따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실기 수준으로 미리 공부하시거나 자격증이 있으신 분이라면 쉽게 풀 수 있지만 아니라면 미리 공부 해 두시길 권장하는 바입니다. 문제집 여러 권을 풀어봤지만 엑셀에 대해 자세하게 실려있는 문제집은 없었습니다. 나머지는 일반 문제집을 여러 권 풀고 유형을 파악한 뒤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면 무리없이 통과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0월 31일 오전에 사무직 지원자이기에 수도전기공고에서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구룡역에서 내리면 금방 갈 수 있어요. 걸어서 5분 정도밖에 안 걸리는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시험장에는 조금 미리 가시는것을 추천해드립니다.
특히 지하철 타고 구룡역에서 내리실 거라면 시간적 여유를 두고 가세요 ㅋㅋㅋㅋ너무 빠듯하게 가시면 지각하실지도 몰라요....ㅠㅠ
구룡역이 너무 지하 깊숙하게 있어섴ㅋㅋㅋ출구까지 나가는게 오래걸리더라구요
엄청 긴 에스컬레이터를 두 번이나 타고 올라가야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화장실....ㅠㅠ 화장실 시험 보기전에 가실거라면 일찍 가세욬ㅋㅋㅋㅋㅋ
시험 보기 직전에 줄이 너무 길어서 화장실 못가고 그냥 돌아가시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ㅠㅠ
아 그리고 조금 늦어도 시험장에 입실은 가능했어요.
응시자는 여자가 조금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일단 제가 있던 시험장은 그랬어요.
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많았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험 보기 전까지는 응시자 분들 대부분이 공부하고 계셨습니다.
평소 본인이 풀던 문제집이나 모의고사집 가져와서 풀고 계셨어요.
시험장 분위기는 너무 추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 보는 내내 시험장 입구 문을 열어두셔서
시험 보다가 추워서 벗어두었던 겉옷을 입었어요..ㅠㅠ
그리고 제가 응시했던 교실에는 결시자가 없었습니다. 어떤 인적성 시험은 손목시계 사용을 못하게 했었는데
한국전력공사 인적성은 시험 중 손목시계 사용 가능했습니다.
정감독과 부감독 분들께서 긴장 풀어주시려고 얘기도 몇 마디 해주시고, 시험 잘보라고 응원도 해주셨어요.
컴싸로만 풀어야하고, 컴싸는 시험장에서 나눠주십니다.
다른 필기구로 풀 수 없어요.
그리고 시험 보기 전에 답안지 뒤쪽에 무슨 서명 하는 부분이 있는데,
민감 정보 동의 하겠냐 안하겠냐 그런 내용이었어요.
그거..동의하지 않으시면 시험을 못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 상반기보다 난이도가 높아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점점 더 NCS문제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듯...
마지막으로 시간이 부족해요. 시간이 부족합니다ㅠㅠ
다들 화이팅합시다!ㅋㅋㅋㅋㅋ
이번에 하반기 한전 인적성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처음 인적성이라 떨리고 긴장되기도 했고 생각보다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인적성을 보러 왔기 때문에 더 긴장된 것 같습니다.
저는 인적성을 한달 전부터 온라인 스터디에 참여하면서 매일 문제를 공유하고 저 또한 문제를 출제하면서 스터디 했습니다. 도움이 상당히 많이 됐고 서류 결과 나기 전부터 했기 때문에 후배분들도 꼭 서류결과 후에 준비하지 마시고 미리부터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 + NCS 책 5권이상 보고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문제가 시간관리가 잘 안되서 그런지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저만 그랬는지 함께 보신 분들도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현재 출시된 교재보다 살짝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준비하실 때 자료해석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 스터디와 오프라인 스터디가 함께 가능하다면 오프라인 스터디도 함께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고 다양한 유형의 지문을 읽는 연습을 같이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장은 한전에서 지정해 준 곳으로 갔고 시험장 분위기는 다른 자격증 시험 보는 분위기와 다르지 않아서 오히려 시작 전에는 떨리지 않았습니다. 90분동안 시험을 보게 되는데 솔직히 마지막 10분 남았다고 할 때 진짜 많이 풀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제가 어렵기도 했고 시간배분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문도 쉽게 느껴지는 부분 /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 정말 이해 안될것 같은 지문은 제대로 읽지 못하고 건너갔습니다 ㅠㅠ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훑고 조금 남는 시간에 이 전에 풀이했던 문제에 오답이 있는지 확인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처음부터 차례차례 푸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는데 어떤 방법이든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절대 찍으면 안된다는것 이게 중요합니다.
시험 보기 전에 본인이 준비할 수 있는대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준비해야할 것 같습니다.
여러방면으로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실제로 시험을 보니 멘탈을 잡기가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그래도 후배분들에게 후기가 도움이 됐길 바라며 화이팅입니다!
120문제를 90분에 풀다보니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약 60문제를 풀었더니 1시간 지났다고 해서 남은 30분동안 미친듯이 약30문제를 더풀었네요... 지인들 하고 얘기해보니 보통 90~100문제내외로 다 못푼 사람이 대다수더라고요...

예전에 어디서 봤는데 85~90문제이상 맞으면 합격컷이라고 하더라 하는 카더라 통신을 생각해 봤을 때 최대한 정확하게 많이 푸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싸인펜은 지급한 걸로로만 풀어야하니 수험표랑 신분증 수정테이프만 챙겨가시면 됩니다! 전날은 봉투모의고사로 감을 되찾으시고 시간관리 체크하시면서 컨디션 관리하고 보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학교에서 봐서그런지 기사시험보는 것처럼 특별한 느낌은 없습니다.

그리고 문제에 대해서 코멘트를 하자면 전공관련 문제는 안나왔습니다. 다만 한전과 관련된 지문이 많이 나오므로 관련 기사나 모의고사로 꼼꼼히 공부하시면 푸는 속도가 더 빨라질 것 같습니다. 수전설비그림주고 그에 관련된 문제가 기억에 남네요 ㅎㅎ 하지만 전공지식 없는 분들도 풀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익숙함과 처음본건 다르니까요..

한국사문제는 2~3문제?인가 별로 안나왔던 것 같습니다....한국사 시험 준비하셨던 분들은 무난히 풀수 있었던 난이도였습니다.

언어는 봉투모의고사랑 유사하게 나오고 NCS 여러유형 고루고루 나왔습니다. 정말 봉투모의고사로 유형파악하시는거 강추드립니다. 특히 언어랑 수리쪽이요!!

저는 NCS문제집 3권정도 풀고 전공공부하면서 이번 필기시험을 준비했습니다. NCS라는게 아직 생긴지 얼마안되서 생소하고 기존 인적성과 다른 느낌이지만 결국은 인적성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여러 문제집으로 꾸준히 공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봉투모의고사식으로 관련 문제집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다시 강조하자면 한전은 시간관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직도 풀지 못했던 문제들이 아른아른 거리네요 ㅠㅠ 열심히 준비하신 한전 응시생여러분 수고 많았고 앞으로 한전에 응시하실 분들 화이팅입니다!!
10월 31일 서울 , 대전, 광주에서 일제히 치러졌습니다. 한 고사장 당 30명 씩 묶어서 시험을 봤는데 결시자가 거의 없을 정도로 가득 찼습니다. 교실 마다 다르겠으나 대략 2~5 명 정도의 결시자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험 문제는 120문제 이며 시간은 90분으로 지금까지와 동일하며 30분 전까지 입실 후 주의 사항 및 절차에 따라 수험 정보를 표기 후 시험을 치렀습니다 적성 문제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들과 유사하며 크게 난이도는 높지 않아 대부분 쉽게 풀었다고 생각하며 ncs 문제는 기존에 나온 문제와 다른 형태가 나왔습니다. 자료 해석이 주를 이루며 언어 해석과 유추 해석을 섞어 놓은 문제도 2~3문제 정도 출제를 해서 약간 난감하였습니다. 전기요금 계산 문제는 단 1문제도 나오지 않고 시설 관련된 문제나 전기 시장 또는 전기 제품 구매 관련문제 및 재직 경험이 있어야만 알 수 있는 출장비 계산 문제도 출제를 하였습니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으로는 전부 대비를 하기에는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필자의 경우 85문제까지 풀었으나 들리는 바에 따르면 100번때 까지 푼 인원들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난이도가 높기는 하였으나 개인별로 체감하는 정도가 큰 것으로 생각합니다. 시험을 치르기 전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및 서약서를 작성하였으며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시험을 못 보게 하였고 채점에서 제외한다는 조항이 있었습니다. 금속탐지기를 이용하여 부정행위 여부를 사전에 차단하였고 시험 진행을 공정하게 진행하려는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필자의 경우 서류 발표 후 며칠 밖에 준비를 하지 못했고 그 준비도 제대로 한 것이 아닌 몇 시간 시중의 문제집을 본 것이 전부라 ncs 문제 대비가 제대로 되지 못했습니다. 설사 경력이 있다 하더라도 ncs와 연관 짓기에는 빗나간 점이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한전의 기조가 바뀐다면 100% 실무 관련적인 문제로 대체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도 좋지만 자신만의 방법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한전 인적성 통과에 중요한 서류전형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한전 인적성은 서류에서 토익스피킹, 토익 그리고 컴퓨터 활용능력 시험 1급이나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필요합니다. 사무직일 경우입니다!
위 3가지 자격증이 있다면 이번 상반기는 거의 통과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인적성 배수가 쎈 편이기 때문이 탄탄한 준비가 필요해요!
한전은 다른 기업들에 비해 시간대비 문제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따라서 항상 문제푸실 때 빨리 푸는 연습을 하시고, 자신있는 부분 부터 푸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론 순서대로 풀면 가산점이 있지만, 그렇게 되면 뒷부분을 보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있는 부분부터 푸시는 걸 추천해드려요! 그리고 이번에는 ncs가 도입되서 실무에 쓰이는 엑셀 문제들을 고르는 것이 많았어요! 최근에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을 취득하시거나, 한국전력공사 인턴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무탈하게 해결하실 수 있는 문제들이랍니다. 또 실무에 쓰이는 문제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어요! 이번 시험이 전반적으로 많이 개편되다보니까 많은 분들이 당혹감을 느끼신 것 같습니다. 저도 문제를 풀 때 시간이 없고, 처음보는 유형이 많아 당황스러웠습니다. 최근 공기업 ncs문제들이 점점 실무위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이번 상반기 기출문제를 꼭 풀어보시고, 시험장에 들어가셔야 해요! 평소 컴퓨터 공부도 탄탄히 해놓으시고, 한전의 최근 사업, 한전 사무직에 입사했을 때 쓰일만한 보고서쓰기, 엑셀 보기, 그래프 분석하기 등의 연습을 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사무직업무가 다른 대기업의 자료해석 부분과 유사하기 때문에, 다른 인적성의 자료해석 문제들을 다방면으로 다루시면서, 빠른시간에는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찾아내는 연습을 많이해주신다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을 거에요. 이번에는 도형이 나오지 않았던 것 같고, 자료해석 위주의 문제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한전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공기업들이 실무위주의 문제를 내고 있다는 것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실무위주의 문제, 인적성을 준비하신다면 합격의 행운을 얻을 수 있을 거에요! 화이팅!
주어진 자료를 읽고 풀 수 있는 문제가 대부분이었고, 시간 관리가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기존 인적성 유형에서 NCS 유형이 추가된 것 같았고, 단어를 읽고 연상되는 단어를 추론하는 유형도 다수 있었는데, 시중 문제집을 풀 때보다 난이도가 높은 느낌이었습니다. 시간적 압박이나 실제 시험에 대한 압박감이 느껴지는 분위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연상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짧다보니 빠르게 풀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고, 시험을 치르고 난 후 보니 거의 다 풀거나 다 푸신 분들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NCS 유형으로 전부 전환이 될지 인적성에 NCS 유형이 추가될지는 알 수 없지만, 문제 유형보다 빠르게 푸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NCS 유형으로 시중 참고서도 여럿 출제되는 것 같습니다. NCS 유형 문제로는 자료를 읽고 연결되는 문제 3~4개 정도를 푸는 세트 문제가 많았고, 대부분 자료를 제대로 분석하면 잘 풀릴 수 있는 유형 같았습니다. 그러나 자료를 보고 푸는 문제임에도 표와 그래프가 대다수인 자료해석형 문제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한전 인적성은 기존에도 시간관리가 무척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NCS 유형이 도입된 후에도 역시나 시간관리가 중요해보였습니다. 대부분의 인적성이 시간 관리와 정확성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시험장에 대해서는 별다른 점은 없었던 것 같고, 응시자는 꽤 많았던 것 같습니다.
NCS 유형 문제의 비중이 앞으로 얼마나 커질지 모르겠지만, 한전의 필기시험은 시간이 빠듯하다는 말이 많은 것 같으니 시간 관리에 중점을 두고 공부해야하는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한 문항, 한 문항씩 출제되는 단독 문제도 있지만, 자료 하나를 보고 여러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세트 문제도 꽤 되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총 시험 시간이 빠듯하다보니 시간 배분 문제에 있어서 자연스레 세트형 문제가 많아지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어 연상 문제도 차분한 마음으로 풀 수 있도록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한전 인적성 시험때 몇개 풀었는지 되새김질을 하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원래 120문제를 60분안에 다 푸는 방식이 이번년도부터 120문항에 90분으로 이번 년도부터 변경이되었고!
저는 120문제 다 풀었습니다. 그렇지만 skip한 문제들이 있어서 제대로 푼 문제는 110문제 정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는 정답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NCS문제는 왠만하면 skip하지마세요.... 이게 당락의 가장 큰 요소로 작용했다고 주관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어느 기업에 인적성을 풀든 절대 찍지마시고!! 모르는건 그냥 넘겨버릴 수 있는 쿨한 마인드를 가지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인적성에서 가장중요한 건 감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날마다 인적성 문제를 풀어 준비하시는 기업에 대해서 항상 숙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취업준비와 자격증준비 때문에 시간이 빠듯하였지만..하루에 한 시간은 무조건 시간을 두어 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또 하나 추천드릴 것은 인적성 스터디를 하시라는 것입니다!!!!
인적성 스터디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터디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시면 무조건 하시라는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하드웨어가 되시는 분들은 안 하셔도 되지만 저처럼 기초가 부족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거의 20권을 푼 기억이 납니다..ㅜㅜ)
그리고 싸트를 기본서라 생각하고 싸트책 많이 풀었으며, 서류합격이 되면 그 기업의 인적성 책을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 철학과도 같은 생각인데요.. 절대 인적성 책에 전 풀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풀게 되면 답이 체크되어있다면 저 책들은 일회용으로 전락해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1개월정도 지나서 다시 풀면 또 새롭고 책값을 더욱 아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풀어도 그 책에대한 문제를 마스터를 하게 된다면 중고시장에 다시 되파는 방법으로 책값을 유지 할 수가 있었습니다^^;; 꿈을 잃지말고 끝까지 도전하시는 마인드를 가지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한국전력 시험에서 저는 혼자서 준비하였습니다. 먼저 충고하는것은 최근 한국전력공사가 기존 인적성에서 NCS로 바뀌었습니다. 시중에는 문제집들이 많이 나와있지않고 돈을들여 강의를 보지 않는 이상 NCS에대해 많은 자료를 얻기가 힘들다고 느끼실 것입니다. 저또한 그랬습니다. 저는 학기초에 사두었던 한국전력 인적성 문제집을 1주일 정도 공부했습니다. 유형을 파악하고 모의고사 2회를 풀고 감만 익혀가자는식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조금 후회한것은 단답형의 경우 기존의 인적성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점이었습니다. 제가 단답 유형만 제대로 익히고 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크게남았습니다. 또한 90분동안 120 문제를 푸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제가 마지막줄에 앉아서 시험지를 걷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다풀지는 못하고 105~115문제 정도 풀었습니다. 저도 110문제가량 풀었습니다. 단답유형은 한국전력의 기존 인적성과 유사하다면 새로운 ncs 유형은 싸트의 자료분석유형보다 쉬운편입니다. 인적성을 열심히하시고 싸트를 무난하게 풀수 있을 실력이라면 120문제 푸는것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NCS의 특징은 120문제를 쭉 푸는것인데 얼핏보기에 어려울수 있지만 10문제정도씩 같은 유형의 문제가 출제됩니다. 풀고 같은 유형이 반복되면 새로운 시간이 시작된다는 마음으로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또한 이러한 반복적인 패턴으로 유형이 나온다는것은 120문제를 쉬운것만 골라서 풀지 말라는 것입니다. 문제를 풀기전에 수험자 유의사항에도 나옵니다. 문제를 골라서 풀지 마시고 못풀더라도 찍지 말라고 나옵니다. 문제를 안보고 찍는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이유는 중간중간 인성문제를 넣어놔서 아마 찍는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해서 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보시고 푸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자하는건 절대 겁먹지말고 준비하시던대로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저는 상반기 싸트를 보고왔는데 다른 인적성보다 절대 어렵지않고 유형도 큰변화가 없습니다. 기존에 준비하셨던것을 잘준비하신다면 무리없이 푸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이번 상반기부터 NCS 도입으로 한국전력공사 인적성 검사 유형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먼저 시험 시간의 변경이 있었습니다. 작년까지는 50분 120문제였는데, 올해부터는 90분 동안 120문제를 푸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시간은 길어졌지만, 결고 긴 시간이 아닙니다. 기존 유형에 비해 시간이 상당히 많이 소요되는 문제들이 늘어났습니다. 그렇기에 글을 빨리 읽고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기존 언어영역 문제들은 그대로 나옵니다.(9개 단어 주고 공통 단어 찾는 유형) 간단한 수리 계산 문제도 그대로 나옵니다. 하지만 교재에 있는 수준보다는 조금 낮은 문제이기에 쉽게 풀 수 있습니다.(날짜계산 문제, 소금물 문제, 거리시간속력문제) 수열의 규칙 찾는 유형도 많이 나옵니다. 위와 같은 유형들은 꾸준히 공부하셔서 많이 익혀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도형문제는 한 문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전개도, 블럭 문제 등) 도형 부분이 다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유형을 참고해 봤을 때 다음 번에 다시 나오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도형 부분에 시간을 투자하시기 보다는 다른 영역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것을 추천합니다.
대신 자료해석 부분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지문의 길이도 길고, 계산도 복잡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자료해석 문제 부분을 한 번 보시고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전은 시간이 가장 부족한 시험 중의 하나이기에, 한 문제라도 더 푸는 편이 나은 듯 합니다. 자료해석 부분은 공부를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문제 자체가 길고, 이해가 어려운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조금 어려운 수준으로 공부를 하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시중에 NCS 관련 유형들을 많이 접해보기 힘들텐데, 에○스에서 제공하는 한국전력공사 서비스팩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비스팩의 난이도는 높은 편이지만, 이번 시험의 난이도로 보았을 때 서비스팩 정도를 풀 수 있어야 시험장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전력공사 7월 4일 토요일 대구에서 직무능력평가 시험을 보았습니다. 대구까지 가서 보는데, 입구에서 줄이 잔뜩 서있길래 보니까 메르스 때문에 소독하고 마스크 지급하고 하느라고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확실히 공기업들이 메르스에 대한 대처가 더욱 까다로운 것을 보입니다. 확실히 공기업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도 인적성, 면접 모두 그런 느낌을 받았었으니까요. 하여간 올라가서 보니까 정말 결시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모든 고사실에 사람이 꽉 들어찬 느낌이었습니다. 저희 고사실도 1명 결시였던 것으로 압니다. 인적성 시험보면서 처음으로 그렇게 결시가 없는 것을 목격한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들어가기 앞서서 40분동안 대기시간, 본인 확인 시간 등을 갖는데, 책을 볼 시간을 너무나 빨리 접어버려서 아쉬울 정도로 긴 대기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문제 유출이나 부정을 방지하기 위함이라면서 계속 경고를 하고, 문제 유출? 개인 정보? 관련 동의서같은 것을 따로 한장씩 배포해서 서명하고 날인까지 하게 하는 것을 보고 되게 인상적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다가 따로 인적성 검사와 관련된 안내문까지 배포하는 등 검사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금속탐지기를 들고와서 두명의 감독관이 남녀로 나뉘어서 각 수험생들의 몸을 수색하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유출이나 부정에 대해 엄격한 관리를 하는 모습이라서 좋은 기업이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습니다. 모두가 가고 싶어하는 기업이니 그 정도는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시험은, 120문제 90분으로 시간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었습니다. 중간 화장실 가는 시간에 다른 수험생들에게 들었는데, 안내 방송할 때 경고를 했었다고 합니다. 문제를 모른다고 넘기지 말고 가능한한 순서대로 차근차근 다 푸는 것이 좋다고 말입니다. 저도 정답률을 높이기 위해서 차근차근 다 풀었습니다. 모르는 것이 나오면 보통 인적성에서는 많이 풀기 위해서 바로 넘겼을텐데, 안내 방송에서 그렇게 경고했다고 해서 저도 그렇게 풀었고, 결국 시간이 부족해서 모든 문제는 풀지 못했습니다. 한전은 시험을 다들 준비도 많이하고 똑똑한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많이 못풀면 떨어진다고 해서 저도 포기하고 있었는데 100문제 정도 풀었는데도 다행히 어제 합격을 했네요. 정답률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럼 다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일주일 전에 본 한국철도공사는 ncs라더니 10%도 안나오고 나머지는 다 인적성이어서 정말 당황했었는데,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상반기 채용 때도 이미 거의 절반 이상이 ncs로 나왔다고 해서 ncs 준비를 위주로 해갔습니다.
근데 생각보다도 인적성 문제도 많이 나왔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시간 90분 문제 120문제 기존과 똑같은 형식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ncs가 70%는 되었던 것 같습니다.
ncs는 솔직히 착한 사람 가르기 문제라고 생각되기도 해서 변별력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마도 인적성에서 다 갈라질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시간은 다른 기업에 비하면 훨씬 많은 시간이 주어지고 해서 여유를 가지고 시험을 봤더니, 결국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연습할 때는 시간분배도 괜찮고 했는데, 그날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지 120문제까지 다 보지 못하고 제출했습니다.
다른 사람들 마킹한 것을 낼 때 보니까 다 푼 사람도 은근히 많았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시간 분배와 조절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결시는 정말 소수인원만 결시를 했습니다. 역시 한국전력공사라는 위엄이 느껴질 정도로 꽉 찬 자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대기시간이 길어서 좀 답답하기도 했는데, 그건 뭐 어쩔 수 없는 것 같구요.
시험 전날 컨디션 잘 유지하셔서 시험보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전날 피곤한 상태로 타지역까지 가서 시험을 봐서 그런지 영 피곤해서 머리에 집중이 잘 안됐습니다.
그리고 9개 단어 중에 3개 단어로 공통 연상되는 단어를 찾는 문제가 저는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다 비슷비슷하게 맞는 것 같은데, 어떠한 기준으로 정확히 판단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말이죠.
한국전력공사 대비용 모의고사 문제집에도 그 문제가 있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기는 했는데 그래도 부족했는지, 그 문제는 막판에 대충 느낌으로 찍었네요. 준비 잘하세요.
그리고 생각보다 숫자 자잘하게 계산하는 문제가 많아서 좀 풀면서 답답했어요.
% 차이 미묘하게 계산하기 등 그런 문제가 많았는데 저는 시간 아까워서 다른 문제부터 풀었습니다. 이게 좋은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내일 발표가 나면 알게 될 것 같네요.
한국전력공사 준비하시는 분들 다들 화이팅하세용
우선 서류전형부터 말씀드리면, 한전은 명시된 자격증이나 어학 점수를 가지고 환산점수로 나타내고 자기소개서는 적합/부적합만을 판단합니다. 그래서 다른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제생각엔 서류 전형이 좀 더 객관적인 것 같아요... 환산 점수로 계산 해보고 부족하다면 한국사나 기타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서류 전형을 통과하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송배전 직무는 특히 서류 커트라인이 낮아서 어학점수만 있다면 지원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인적성 전형입니다.
여기서 20배수의 인원에서 3배수로 줄어들기 때문에 가장 열심히 해야하는 전형이라고 생각합니다.
120문제를 90분안에 풀어야합니다. ncs가 도입되기 전에는 50분이었고 현재 ncs가 도입되서 90분으로 늘었습니다.
저는 시중에 있는 책들을 사서 풀어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사기업을 계속 준비해왔던 사람으로서 사기업 인적성은 시중의 책과 다른 부분이 상당부분 존재합니다. 가끔가다 문제집 하나 골라서 공부하고 갔는데 실제 인적성과 매우 다른 유형이어서 놀랐던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전력공사도 책이 실제 유형과 많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험을 치르러 가보니 시중에 책들과 비슷한 유형들이 정말 많이 나오더라고요. 인적성에 약한 분들이시라면, 왠만한 문제집은 많이 풀어보시는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공기업들이 ncs유형으로 도입을 한다고 했는데 한국전력은 기존에 준비해오던 사람들을 위해서 한번에 바꾸지는 못하고 조금씩 변화할거라고 하더군요.
ncs유형들이 다 자료를 잘 해석만 할 줄 알면 풀 수 있는 것 들인데 처음보는 자료이기도 하고 낯설어서 개인적으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이번에 유형들중에 전기료 계산하는 것이랑 여러 변압기들 중에서 스펙을 보고 고르는 것, 코딩 문제도 있었습니다. 저는 당황했지만... 당황하시지 말고 문제를 잘읽으면 다 해결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자료에 다 주어지기 떄문에 자료해석능력이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순서대로 풀어야 합니다. 중간에 패스하거나 찍게 되면 감점이 있다고 합니다.
이번 한국전력채용연계형인턴은 공채와 마찬가지로 삼성역 휘문고에서 치뤄졌습니다. 휘문중고등학교로 나뉘어서 시험이 진했되었고 10시 20분까지 입실이었습니다. 먼저 가지고온 가방에 핸드폰을 넣어서 교탁앞으로 제출하였고, 시험시작전에 간단한 동의서 작성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다음 금속탐지기를 이용해서 부정행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감시작업을 했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우선 기존의 다른 회사의 인적성 보는 환경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에어콘이 너무 세서 시험치는데 방해될까봐 감독관이 신경을 써 주셨고, 세기도 조절해 주셔서 쾌적한 환경속에서 무사히 시험을 치룰수 있었습니다.
저는 시험을 준비하면서 큰 준비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상반기 공채때부터 NCS가 도입되었기 때문에 작년까지 기출되었던 한전 문제와는 조금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풀이 시간이 늘어난 대신에 글자수가 많아졌고, 또한 문제 지문의 길이도 늘어났기에 문제 유형파악을 함에 조금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존에 나와있던 문제집을 바탕으로 간단한 수식계산과 응용수리 계산에 익숙해 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지문을 빨리 읽고 문제를 풀어 나가기 위해서 독서를 통해서 글의 내용파악에 매달렸습니다. 이에 더해서 여러 카페와 커뮤니티를 통해서 상반기 공채 합격자들의 노하우와 요령을 습득해 나갔습니다. 서류발표일 이후 시험일까지 시간이 빠듯했기에 준비하는 시간이 적었던 점이 아쉬움으로 남고, NCS에 대한 유형파악과 시중에 그에 대한 책이 많이 발간되어 나온다면 충분히 시간안에 풀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전을 생각하시는 지원자분들도 평소에 문제를 푸는 요령을 익히시고, 스터디를 통해서 여러사람들의 노하우를 확실히 익히신다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전은 서류통과를 토익과 가점을 통해서 선발하기 때문에 자신의 토익과 가점자격증을 점수로 환산해서 서류통과 안정권이라 생각이 드신다면 1달 전부터 사전에 빠른 준비를 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어려운 취업시기에 모두들 열심히 노력하셔서 원하시는데 합격하셧으면 합니다.
한전 인적성 채용연계형 보고왔습니다. 최근 메르스때문에 학교정문에서 온도체크를 하더라구요. 안전과 위생에 신경쓰는것 같았습니다. 인적성은 지난 4월에 봤던것과는 크게다른건 없습니다. 같은유형이구요.

저는 송배전보고 왔는데요. 기술직이랑 사무직군이랑 문제집이 다르게있었습니다. 제생각에는 문제가 약간은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ncs관련 설명서를 보면 직무마다 부여한 능력이 나열되있는데 사무와 송배전이 다른이유는 ncs 직업기초능력이 필요한 부분에서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장소는 휘문고였구요. 여름이라 더워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시험장안에는 에어컨이 틀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역에서 휘문고까지 걸어가는데 오르막길이 있으니 더울거에요. 옷은 최대한 가볍게 입고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총 120문제정도에 50분가량의 시간이 주어졋는데요 절대 다 못풉니다. 다 풀더라도 틀린문제에 감점이 들어가게 되니 신중하고 정확하게 풀어야합니다. 한전 인적성은 게다가 순서대로 풀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순서대로 풀지 않는다면 아마 과목중에서 과락이 나는 현상이 발생할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가능한 차례대로 빠르고 정확하게 푸시는걸 추천합니다. 한전은 기존의 인적성검사 문제에 ncs가 40%정도 추가된 느낌입니다. ncs는 ncs홈페이지 가시면 셈플 문제들을 다운받으실수있는데 그것과 거의 달랐습니다.

시중에 나온 ncs문제집도 풀어봤지만 수리영역빼고는 ncs책과 인터넷자료 인터넷강의들을 통해 도움얻을수 있던건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전답게 결시생은 거의 없었습니다. 한전 인적성은 시중의 문제들을 통해 많이풀면 실력이 느는것같지만 ncs부분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psat을 이용하시는분들이 있던데 제생각엔 psat은 그다지 도움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ncs라는게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기에 평소에 시사나 상식같은걸 많이 아는것이 도움되는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한전은 ncs나 자료해석부분에서 까다롭고 복잡한 문제가 나왓습니다. 특히 전기요금 문제는 좀 오래걸리더군요.. 열심히 준비해서 원하시는 결과 얻길 바라겠습니다.
우선 제 고사실에 여자는 두명에 나머지는 다 남자였습니다. 인적성은 90분에 120문제였고 NCS가 체감상 50퍼정도 도입된거 같았습니다. 전반적인 난이도는 생각보다 쉬웠고 계산실수가 없었다면 거의다 풀지 않았을까 싶어 아쉽기도 하네요. 준비하면서 인강듣는분들 많이 봤는데 솔직히 제 생각으로는 그분들 그 돈써서 잘봤는가 싶네요. 저는 문제집만 딱 파고 갔고 좋은결과 기대해볼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아무튼 NCS문제가 아무래도 대부분 좀 긴 글이 주어집니다. 글에서 핵심을 빠르게 잘 파악하는게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게 아무래도 90분120문제는 촉박합니다. 시간안배 잘해야될 겁니다. 표지에 나와있는데 문제를 연속해서 맞추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푼 마지막 문제까지 그냥 찍은거 없이 다풀긴 했습니다. 제 생각에도 띄엄띄엄 푸는것보다 이게 더 좋을거라 봅니다. 참고로 준비하면서 한전모의고사도 봤는데 좀 비슷합니다. 그외에 문제집 한 권 풀고갔습니다. 준비할 때 뭘 어떡해야되지 하고 고민할 시간에 뭐라도 하나 더보고 더풀고 하세요. 감도 중요하니까요. NCS의 경우는 유형정도는 알 수 있지만 기존 적성 문제처럼 정확히 어떤식의 문제가 나올거라 말하긴 어렵지만 시중의 문제집이 그래도 도움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저같은 경우 대기업 인적성도 몇번 쳐봤는데 그거랑은 또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사실 시간이 가장 크구요. 120문제 다 푸는 사람은 극히 드물겁니다. 정답률 보장도 어렵구요. 최대한 많이 풀어야한다는 사실은 변함 없습니다. 해도해도 안되는 문제는 과감히 넘길줄도 알아야 될듯 합니다. 저도 계산문제 풀다가 이게 맞게 푸는건데 왜이렇게 답이 안나오지 하다가 몇분 잡아먹었는데. 한전 인적성에서는 몇분이면 몇문제를 풀어야될 시간이라 정말 몇초 몇십초가 중요합니다. 아무쪼록 치게 되실 분들 잘 준비하고 차분하게 잘 보시길 바랍니다. 시험장에서 긴장하지말고 평소의 컨디션으로 푼다면 좋은결과 있을겁니다. 한전 준비하시는 분들 다들 건승하세요~~
한국전력 공사 채용인원이 상당히 많았고, 때문에 응시자도 엄청 많았씁니다. 샤프와 펜등은 사용하질 못하고 싸인펜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기존의 한전인적성은 120문제를 50분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120문제에 90분이었고 기존의 유형 60~70% 정도에 ncs유형 30~40%정도의 느낌 이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당황한 듯이 보였고, 감이 잡히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공부해서 되는 문제들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패닉속에서 다들 나올 때 얘기도 그런 식이었던거 같네요

기존의 유형 부분에선 비문학파트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습니다. 전부 다 읽기 힘들정도로 많았어요. 그리고 수리문제가 생각보다 적어서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숫자 추리부분은 매우 쉬운 편이었고요.

ncs에 대해서는 아직 도입이 된 회사도 많지 않고 시행단계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준비가 미숙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험 보기 전에 psat과 비슷하느니 뭐 이런 저런 추측들이 많았지만 결론적으론 엑셀문제, 회사와 관련되어 어떻게 해결하는지 도표, 자료해석형?? 이라고 느껴졌구요.
처음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표해석이 제대로 되지도 않고.. 인턴 했으면 도움 됫을라나..

한전은 채용연계형과 하반기 등 올해 많은 인원을 채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ncs도입도 한다고 알고 있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존유형 보다는 ncs형 문제들을 새로 많이 풀어보고 익숙해지는게 인적성을 통과하는데 좋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ncs형 문제를 풀면서 대비하면 될 것이라 생각되구요

주변에 붙은 사람들 보면 100개는 넘게 풀었더라고요. 또한 항상 그렇듯이 한전은 띄엄띄엄 풀지 않고 찍지도 말라고 보통 합니다... 주변 보면 여러사람들이 있지만 대체로 안띠어넘고 쭉 정확히 푼 사람들이 합격하더라고요..

인적성을 3배수로 줄이기 때문에 인적성 비중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쭈욱 꾸준히 공부하면, 면접의 기회를 잡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각 파트별로 시간이 주어진것이 아닙니다. 타사 인적성과 다르게 모든 유형들이 골고루 섞여있었습니다. 시험장에는 총 두분이 들어오십니다. 저도 나름 일찍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꽤 많이 도착해서 미리 긴장을 풀고 계셨습니다.
당시 각 반의 상황을 보았는데 반당 4~5명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시험문제는 걱정했던 것과 다르게 쉬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이메일로 서류합격동시에 한전홈페이지에서 파일을 받아보았는데 풀시간이 50분이 주어진다고해서 걱정했지만 막상 시험장에서는 90분이 주어졌습니다.
저는 워낙 느려서 80문제 정도 풀었지만 대부분 합격자들이 문제는 거의다 푸신거 같았습니다.

준비과정

저의 경우에는 인적성검사를 많이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KT 면접도 있었고 해서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그래서 시중에 있는 책을 사기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던 ssat 책으로 공부하였지만 중요한 것은 유형을 익히는 것이라 생각하였기에 먼저 근처 서점에 들려 한전 인적성 책을 사지는 않고 그자리에서 눈으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ㅎㅎ 책을 사기에는 아까웠습니다. 저는 한전 떨어질줄 알았기에.. 3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 하루에 한권을 목표로 잡고 열심히 눈으로 풀었습니다. 시중에 나온 한국전력 직무능력검사 문제들은 쉬운편입니다. 그래서 하루 한권을 목표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시험을 치고 느낀 일이지만 많은 문제를 접하는 것이 한국전력공사 직무능력검사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인것 같습니다. 물론 NCS기반으로 조금씩 바뀐다는 소리에 겁을 먹기는 하였지만 제가 알아본바에 의하면 시험보는 취준생들을 위해서 차근차근 적응해 나가도록 조금씩 변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시중에 나온 문제들에 비해 난이도가 조금씩 오르고 있는데, 이것은 글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떤 문제는 한페이지를 다 차지한 것도 있습니다. 엑셀문제의 경우에도 지문을 읽고 아래 3가지 문제를 푸는 형식이었습니다. 독해력을 기른다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평소 신문이나 한국전력관련 기사들을 읽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 취준합시다.!
[서류전형]
한국전력공사 입사를 위해 준비한 것은 기사자격증 및 어학 그리고 기타 교육수료였습니다.
송배전 직군의 경우 아슬아슬한 점수보다는 소규모 채용을 대비해 110점이상을 맞추자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또한 병행보다는 한 가지, 한 가지 천천히 준비하자는 마음으로 1년의 시간을 두고 준비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점수 기준으로 준비하면 다른 기업 또한 서류에서 떨어질 일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 유의하시어 송배전 직군의 110~115점 정도면 사기업 또한 서류 걱정은 조금 멀어졌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NCS가 반영된 인적성 유형]
2014년 유형이라 생각하고 SSAT 및 한전 인적성 교재로 준비했습니다. 물론 책도 풀어보았고 모의고사도 보게 되었습니다. (시험 치기 전에)
한국전력공사 인적성 유형이 이렇게 달라질 줄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서부발전과 비슷한 유형이다, 새로운 유형이다 등 말이 많았지만 결국 실무와 가까운? 실무와 가깝게 만드려고 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기억나는 문제는 복합기 문제였습니다. 복합기 사용 방법이었는데(이것을 왜 이론으로 알아야되는지 싶은.. ) 1번 전원, 2번 뭐, 3번 뭐 등 순서를 맞추는 문제였고
또 기억나는 문제는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에 나올법한.. 엑셀 문제들이었습니다.
컴퓨터활용능력을 취득하였지만 오래전에 합격한 상태라 고급필터니 단축키니 하나도 몰라 그 문제는 넘기게 되었습니다.
기억으로는 50번까지는 거의 NCS 유형밖에 없었습니다.
언제 기존 유형이 나오나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기존 인적성 유형은 공부를 나름 많이 하고 갔다고 생각했지만
수추리 파트 문제 하나가 까다로웠습니다. 나머진 그냥 무난 무난..
뒤로 갈 수록 NCS비중이 조금씩 줄어들고 기존 유형이 비중이 늘어났지만
문제지 앞에 적혀있듯이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풀어야된다는 식이었기에
뒷 부분을 차마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풀이속도에 따라 다르겠지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정말 NCS는 종잡을 수 없습니다.. 다양한 것을 접해보면서 독해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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