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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전력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준비는 저번 시험때 시간관리가 너무 부족한 것을 느꼈기 때문에 시간관리를 최우선으로 준비하였습니다. 그래서 여러문제집을 사서 문제유형을 파악하고 짧은 시간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을 연습하였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준비하면서도 정말 시간관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문제 풀면풀수록 더 어려워지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나름의 기준을 세우고 한번읽고 문제가 이해되지 않으면 바로바로 넘어가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니 문제는 마지막까지 풀 수 있었는데 놓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풀다보니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상당히 조용하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시험을 칩니다. 또한 시험 감독관분들도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보는것을 보며 회사분위기도 조금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최종적으로 다른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지만 상당히 애착이 갔던 회사였기 때문에 많은 후배님들이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팁을 드리자면 자기소개서는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격하는지 감을 잡지 못했습니다. 직무적성(비록 한국전력은 탈락하긴 했지만 다른곳은 여러곳 합격하였습니다)검사는 많이 풀어보고 문제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산을 넘으면 이제 면접만 보면 합격인데, 말은 쉽지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면접볼 때 자존감을 조금 높히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나는 여러곳 합격해서 내가 선택해서 갈것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면접관들과 동일한 위치에서 면접을 볼 때 긴장이 덜 되고 하고싶은말도 다 하고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르는 질문을 하면 모른다고 정확하게 말하고, 관련된 내용을 말하는 것도 좋은 팁인것 같습니다. 다대다 면접에서는 옆 사람에게 너무 신경을 쓰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히려 다대다 면접이 본인의 생각할 시간을 벌어줄 수도 있기 때문에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일대다 면접이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하였는데,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결과 있길 기원합니다!
70번까지 2문제 빼고 다풀고 시간 10분남았을때 뒤부터 풀기 쉬운거부터 한 6~7문제 풀고 나머지 찍고 나왔네요 이번이 초시라서 경험이 없다보니 파본 검사 안하는거도 잘 몰랐고 80분이라고 하긴하는데 80분보다 짧게 느껴진 시험이었네요. 그냥 경험쌓았다 생각하고 맘편히 공부나 하고 있어야겠습니다. 결시율은 30명중에 13명 결시였어요 찍지말라고 몇번이나말하셔서 찍지않았습니다. 주위사람들 말들어보니 거의다 순서대로 풀었다고 합니다. 차분히 푸시면 승산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제수준은 엔씨에스보통 수준이였습니다, 그리고 엔씨에슨데도 불구하고 전공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직류송전방식의 장점으로 옳은것이 아닌것은 등. 전공을 마스터하고 ncs를 푸는것과 아니고 푸는 사람은 차이가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수원과 인천국제공항공사 문제와 ncs가 매우 흡사합니다. 감독관이 시험보기전에 2~3회에 걸쳐 중요하는 포인트는 시간이 부족하여 찍으시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ncs를 준비해오신 분들이라면 다 푸실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난이도에 대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평소 준비하실 때 테스트용으로 푸신 속도보다 긴장으로 인해 더 적은 문제를 풀게 될 수도 있으니 긴장을 안하시는게 중요하실것같습니다.;; 확.통 같은 문제는 시중에 나온 문제가 더 시간이 오래 소요되는걸 느끼긴 했네요. 아. 그리고 지문같은 것도 시중의 문제집들보다 좀 더 길거나 오랜 시간을 소요하는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엔씨에스 문제 중에서는 최근 엔씨에스 공식홈페이지에 있는 그러한 유형들이 많이 반영되어 전력 소요량 계산, 문서 작성법, 다음 지문을 읽고 올바른 선택 등과 같이 긴지문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수리문제는 쉬운편이나 공식을 알지 못하면 접근하기 어려웠습니다. 그 예로 지름이 2M인 원이 있다. 원 안쪽에 나무 40그루를 심었다면 바깥쪽은 몇그루를 심을 수 있는가? 이런 수학문제가 나왔습니다. 수정테이트와 수험표만 지참하셔서 가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당부해드리지만.. 정말 찍으시는건 추천하고 싶지않습니다.
문제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지만, 시간 조절이 정말 힘듭니다. 감독관님들은 친절하시고 별다른 지적 안하세요 그런데 교실이 굉장히 추웠고, 난방소리도 너무 컸네요 저는 중간자리에서 조금 뒤에 앉아있어서 난방소리에 정말 귀가 거슬렸네요 성남중/고등학교에서 시험봤구요, 학생 수는 30명 x 30반? 900명정도 였던거 같아요 제가 봤던 곳만요, 물론 다른 학교들도 많겠지요 저도 불햡격해서 따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한전이란 곳이 정말 들어가기 힘든 곳같아요 저도 시험만 벌써 세번째인데 인적성에서 계속 계속 떨어지네요 찍는거 감점여부는 안가르쳐주셨어요 아마 찍지 않는 것이 날거에요, 전 찍었거든요 ㅠㅠ 대부분 학생들이 되게 어려보였어요, 고등학생? 이정도 나이되는 학생들도 보였구요./ 요즘에는 일찌감찌 준비하나봐요 한전을. 공기업 여러군데 있지만 이왕이면 한전을 목표로 도전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 높긴 하지만 높은 곳을 쳐다봐야 좀 더 실력도 느는것같고 자기 스스로에게도 도전을 하는 느낌이 들고 제가 친구한테 들은 내용은요 일단 인적성 붙더라도 경력이 없는 신입사원 지원자들은 다 떨어진데요 결국 붙는 사람들은 이직하는 거거나 인턴은 기본으로 2-3개 해야되나봐요 만약 인턴해보셨거나 경력이 많으신 분들은 인적성 꼭 준비하셔서 붙으시길 바래요 한전은 기본적으로 3-4군데 시험장소를 (서울에서) 배정합니다. 비록 본인이 배정받은 시험장소가 집에서 멀다고 해도 절대 바꿔주지 않는다고 해요. 운이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가는 것도. 시험 감독님들은 2명씩 들어오시구요, 질문은 해도 안받아주십니다. 철저한 방침이죠. 혹시 다른 곳에서 시험보신 분들 후기도 읽어보시고 제거랑 비교해보세요. 그럼 화이팅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을 친 공고의 경우 관리가 잘 되어 있는 편이여서 시설 면이나 여러 면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감독관 분들에 따라 다르겠지만 좋은 말씀을 해주시며 분위기를 누그러트려 주었고, 서약서 작성과 유의 사항에 대한 유인물 배포 등 여러 면에서 준비가 꼼꼼한 편이었습니다. 금속탐지기를 이용한 검사도 이뤄집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을 나눠주며 이것만 사용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결에 생의 자리가 조금 눈에 띄었고, 시험 시작하기 5분 전까지도 화장실 출입이 가능하나 미리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시험 종료하기 30분 전 그리고 10분, 5분에 걸쳐 방송이 나와 시간을 알려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난이도 자체는 무난한 편이었으나 까다로운 문제가 조금 있습니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문제집의 유형과 흡사한 면이 꽤 되었습니다. 통신 관련된 큰 기업의 시험과 비슷한 면이 많습니다. 지문 자체는 타 공기업에 비해선 길게 느껴지진 않았지만 시간이 굉장히 부족했습니다. 80분에 걸쳐 95문제를 풀게 됩니다.

    문제 해결 능력의 경우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는 것이 까다로웠습니다. 언어 부분의 경우 문장 끼워 넣는 것이나 유추 등의 문제가 나왔으며 수리에서 출제된 수열의 경우 고등학교 수준의 문제로 그렇게 어렵게 다가오진 않았습니다. 소금물 문제도 출제가 되었으며 비율, 전력 문제, 차단기와 같은 문제도 출제가 되었습니다.

    기력 에너지, 직류 전류의 손실과 같은 계산 문제의 경우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그 외에 전기 관련이나 이진법과 같은 유형도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응용 수리의 경우 엘리베이터 관련 문제라든지 재단과 같은 문제도 출제가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순서대로 차근차근 풀어야 한다고 쓰여 있었으며 찍는 것보단 공란으로 비워둬야 유리하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NCS의 익숙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얼마나 정확하고 빠르게 풀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기본 배경 되는 지식이 많은 분들은 제시된 기본 설명을 안 읽고 넘어갈 수 있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폭넓은 분야를 두루두루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그렇기에 높은 수준의 문제를 많이 푸시는 것보단 기초를 다지는 걸 추천드립니다. 손목시계의 경우 사용이 불가하니 가져가지 마세요. 오답 수정은 수정 테이프로 가능하나 답안지 교체는 어렵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으며 2시간 남짓한 짧은 시간으로 시험이 이뤄졌습니다. 필기구는 제공해주는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 가능하며 손목시계의 경우 반드시 착용해야만 됩니다. 그리고 감독관님께서 한전 직원이라 그런지 인간미가 느껴지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 유형으로는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책과 비슷합니다. 총 95문항에 시험시간 80분으로 이뤄져 있으며 타 기업들에 비해 자료 해석 문제의 비중이 높은 편이라 시간 분배에 대한 연습도 중요합니다. 언어나 도형의 규칙을 찾아내야 하는 유형의 문제에서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제한 시간 내에 다 푸신 분들도 종종 계신 걸로 보아 얼마나 준비를 철저하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찍는 것에 대한 점이나 모르는 문제를 건너뛰고 푸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고 시험지에 쓰였으나 찍기에 대한 불이익보다 한 개 더 맞추는 게 점수가 더 높게 나올 수 있다고도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중반기 한국전력공사 필기전형은 대구전자공고에서 치뤘습니다. 죽전역에서 내려서 걸어갔고, 한 고사장에 30명 정도 들어갔습니다. 결시율은 0%에 가까웠고, 1~2명 정도 결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 줄에 5명씩 앉았고, 감독관은 2명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단어 유추, 전개도 문제, NCS 문제해결능력, 간단한 수리문제 등 6가지 정도의 유형이 반복적으로 나왔습니다. 10문제에 각 6가지 유형이 있었고, 다시 반복되는 구조로 되어있었습니다.

    기본적인 방정식을 세우고 구하는 문제부터 실제 업무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문제, 자료 해석 문제가 나왔습니다. 문서 작성 문제, CAD 작업 문제 등이 인상깊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는 평소에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NCS부터 기본적인 인적성 유형까지 골고루 접하시고, 익숙해지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짧은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야하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은 넘기고 할 수 있는 문제를 먼저 풀면서 총 풀이 갯수를 늘려가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주일에 한번은 시간 잡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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